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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데이터 쉐어링 라우터 사용하기

KT에는 데이터 쉐어링 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물론 SKT와 LGU+에도 있는 서비스인데요 노트북 사용하시는 분이나 게임을 위해 서브폰을 가지고 다니는 분들은 핫스팟을 이용해서 사용하시는데 라우터라는 장비만 있으면 핫스팟 없이 라우터가 있는 주변에 나만의 와이파이존이 생성되기 때문에 아주 편한데요. 제가 직접 진행한 라우터 이용방법에 대해서 공유드려 봅니다. #kt데이터쉐어링 #데이터함께쓰기 https://parkseosan.tistory.com/m/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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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필수 휴가 앱
동영상 저장, 지도, 번역 서비스 데이터 없이 이용할 수 있어 # A씨는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야 한다. 이동 시간을 활용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지만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할 수 없어 결국 미리 준비해 온 종이 지도로 경로를 확인한다. # B씨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기존의 스마트폰에 깔아뒀던 번역앱을 사용할 수가 없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지방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탄 C씨는 지루함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했다. 6시간 동안 기차에서 동영상을 시청한 C씨는 이날 한달치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 이처럼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여행을 떠나기 위해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에 몸을 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동시간에 사람들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다. 하지만 장시간 이용하기에는 데이터가 많이 소모되거나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다. 또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앱 서비스를 사용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데이터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한다. 동영상, 지도, 번역앱 등 휴가철 여행 시 꼭 필요한 앱만 모아봤다. 데이터없이 동영상 본다...넷플릭스,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유튜브에서는 사용자들이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한 뒤 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가능하다. 우선 유튜브의 경우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레드 회원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장 가능한 동영상은 유튜브의 모든 동영상이 해당된다. 따라서 선호하는 동영상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저장한 동영상은 본인 계정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은 최대 30일까지 저장된다. 넷플릭스에서는 모든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장 아이콘이 있는 동영상만 저장할 수 있다. 저장 아이콘을 누른 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저장한 동영상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의 만료기간을 꼭 확인해야 한다. 데이터없이 지도 확인할 수 있다...'구글맵' 비행기나 기차에서 지도를 통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을 때 구글맵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맵은 '오프라인지역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이 되는 장소에서 로그인을 한 뒤 원하는 지역을 검색한 다음 ‘다운로드’를 누르면 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평소처럼 구글 지도앱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경로는 표시되지 않는다. 해외서 데이터 없이도 번역기능 사용할 수 있다...구글번역, 지니톡 해외여행 시 만약 인터넷 속도가 느리거나 인터넷이 없는 곳으로 이동할 경우 가장 먼저 문제가 생기는 것은 ‘번역’이다. 하지만 구글,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번역 앱을 서비스하고 있다. 구글번역은 언어 팩을 다운로드 받아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에 글자가 있는 표지판을 비추면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해주는 구글 번역 앱 ‘워드렌즈’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 번역 서비스까지 오프라인에서 이용가능하다. 안드로이드, iOS 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에서 서비스하는 번역 앱 말랑말랑 지니톡도 인터넷 연결없이 자동통번역이 가능하다. 지니톡 오프라인은 자동통번역기(OTG-USB)를 스마트폰에 꽂으면 인공지능기반 자동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자동통번역기를 스마트폰에 꽂고 오프라인 모드를 누르면 지니톡의 데이터가 비활성화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이며, 안드로이드에서 이용 가능하다. 다만 아직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으며 KT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니톡 오프라인’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쏙:속]강변북, 올림픽, 노들길...오늘도 일부 도로통제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밤새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내린 비로 한강 수위가 높아진 6일 오후 서울 강변북로 원효대교 북단 부근부터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진입로까지 양방향이 통제되고 있다. 황진환기자 8/7(금), 오늘을 여는 키워드 : 백신 나오면 마스크 안써도 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대선이 있는 오는 11월 전에 백신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이 가시권에 들어갔다는 건데요. 그러나 중앙방역대책본부 권준욱 부본부장은 “백신 접종이 무사히 완료된다 해도 달라진 점은 없다”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는 계속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백신만 믿었다가 재유행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8월 7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오늘도 출근대란…올림픽·강변북로 일부 통제 중 서울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집중됐던 호우가 잠시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한강 수위는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6일째 통행이 막힌 한강 잠수교의 수위는 어제 최고 기록인 11.53m까지 치솟았지만 점점 낮아져 오늘 오전 6시 기준 9.8m를 기록했는데, 아직 차량 통행 제한 기준인 6.2m를 넘어서는 만큼 잠수교 통제는 계속됩니다. 이외에 올림픽대로 김포방향은 반포대교에서 가양대교까지 하남방향은 가양대교부터 동작대교까지 통제가 이어지고 있고, 강변북로는 한강대교 북단에서 마포대교 북단까지 양방향 차량이 통제됩니다. 노들길도 서울교에서 한강대교 남단까지 양방향 통행이 막혀있습니다. 2. 안전불감증이 부른 의암댐 사고…실종자 5명 수색 재개 어제 강원도 춘천 의암댐에서 민간 고무보트와 춘천시청 행정선, 경찰정 등 선박 3척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6시부터 5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작업이 재기됐지만 거센 물살과 높은 수위로 현재까지 실종자 추가 구조는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는 인명 구조도 아닌 춘천시가 의암댐 상류 옛 중도 선착장에 수질 정화를 위해 설치한 인공수초섬이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집중호우에다 의암댐 수문 개방이 일어난 상황에서 수초섬이 떠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장에 인력을 투입하는게 맞는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됩니다. 6일 최근 이어진 장맛비와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지난 5일 역대 최고수위를 경신한 경기도 연천군 군남댐이 수문을 열어 방류하고 있다. 이날 한 때 한계치인 40m에 육박했던 군남댐 수위는 현재 약 38m를 기록하고 있다. 박종민기자 3. 비구름, 충청 이남으로…다음 주도 비 비 비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것이 올해 장마입니다. 입추인 오늘(7일)은 장마전선이 다시 활성화하며 전국에 비를 뿌리겠습니다. 특히 남부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충청과 전북, 경북, 경기남부에 많은 곳은 300mm 이상, 남해안에는 최고 150mm 이상 비가 더 오겠습니다. 또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도는 50-100mm가 예상됩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중부와 호남에, 이후에는 수도권과 영서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4. 의대 정원확대 반발…오늘 전공의 집단휴진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24시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집회도 연다는 계획인데요. 정부는 오늘 하루 파업인데다 대체인력 확보 등을 통해 진료에 큰 차질은 없을 것을 보고 있지만 평소보다 진료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여기에 개원의 위주의 대한의사협회도 14일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여서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역간 격차와 특수분야 의사 등 부족을 이유로 향후 10년 동안 정원을 늘려 의사 4천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의료계는 현재 인구 감소율을 고려하면 의사 수는 충분하다는 입장입니다. 또 10년간 의무복무를 해야 하는 지역의사제에 대한 반발도 큽니다. 5. ‘검언유착’이냐, ‘권언유착’이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과 민변 후배인 권경애 변호사의 진실공방이 뜨겁습니다. 권 변호사가 MBC의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보도 전에 한 위원장이 한동훈 검사장을 내쫓아야 한다고 폭로한데 대해 한 위원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는데요. 한 위원장은 권 변호사와의 통화는 MBC 보도 이후에 이뤄졌고 대화도 보도내용과 관련 없는 내용이었다고 했습니다. 검찰과 언론의 유착인가, 권력과 언론의 유착인가, 검찰이 핵심 당사자인 이동재 전 채널A 기자를 재판에 넘기며 공소장에 한동훈 검사를 공범으로 적시하지 않은 상황에서 권 변호사의 폭로가 나오면서, 진실공방은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 대폭발 일어난 레바논, 시민들 정권 퇴진 시위 # 금값 5일 연속 신기록, 온스당 2069달러 # 美실업수당 청구 3월 이후 최저치 + 나스닥 11,000선 첫 돌파 # 신라젠 상폐 결정 연기, 9월 임시주총 이후로 # 대한항공, 화물+무급휴직에 2분기 흑자 # 토론토로 옮긴 류현진, 3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초중고등학교가 본격적인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교실에서 종일 마스크를 쓰고 친구와 대화도 나눌 수 없고..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 시대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선생님은 물론이고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방학이 짧긴 하지만 지친 몸과 마음 재충전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580@cbs.co.kr
[딥뉴스] '싹쓰리' 인기는 멈출 줄 모른다
MBC '놀면 뭐하니?'에서 시작한 혼성 댄스 그룹 프로젝트 말이 필요 없는 스타 유재석-이효리-비가 각자 개성 살려 캐릭터플레이 1990년대 감성 담아 여름 시즌송 '다시 여기 바닷가', '그 노래를 틀어줘'로 큰 인기 그룹 결성부터 곡 선정, 데뷔 무대와 뒷이야기까지 방송으로 자세히 보는 재미 쏠쏠 유두래곤, 린다G, 비룡으로 낸 개인 곡까지 차트 상위권 진입 레트로 열풍+싹쓰리와 '놀면 뭐하니?'의 화제성+대중의 콘텐츠 소비 감성 맞아떨어져 MBC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한 3인조 혼성그룹 '싹쓰리' (사진='놀면 뭐하니?' 제공) 지난해 7월 27일 시작한 MBC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며 자기만의 세계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8비트 드러머 유고스타,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 라면 끓이는 유섹, 하프 연주자 유르페우스, 신입 DJ 유DJ뽕디파뤼 등 여러 가지 '부캐'(부 캐릭터)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올해 5월부터 시동을 건 혼성 댄스 그룹 프로젝트는 그동안 쌓아온 '유니버스'와는 조금 달랐다. 필요할 때마다 각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고, 그들도 '놀면 뭐하니?'를 통해 각자의 캐릭터를 널리 알렸지만 이번엔 일정 기간 '고정 출연'이 가능한, 혼성 그룹으로 활동할 만한 역량을 지닌 파트너들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나날이 스케일이 커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예능인이자 '국민 MC'로 사랑받는 유재석이 포문을 열었다. 1990년대 걸그룹 핑클뿐 아니라 2000년대 솔로 여성 가수로서도 대성공을 거두었고, 예능 대상을 받았을 만큼 뛰어난 예능인이기도 한 이효리가 합류했다. 2000년대 가장 잘나가는 남성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한 비는 막내로 들어와 '싹쓰리'(SSAK3)를 결성했다. '여름X댄스X혼성그룹'이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고, 내로라하는 이들이 뭉쳤다. 1990년대 그 시절 감성을 콘셉트로 한 싹쓰리는 재미있는 '부캐'도 만들었다. 유재석은 실권을 가지지 못한 바지 리더 '유두래곤', 이효리는 귀여움과 섹시를 담당한 실세이자 홍일점인 '린다G', 비는 두 어르신을 모시는 투덜대는 막내 '비룡'으로 활동 중이다. '무한도전'을 통해 각자의 강점을 강조하고 흥미로운 관계성과 서사를 부여해 큰 사랑을 받은 김태호 PD는 이번 '싹쓰리'에서도 그 장기를 마음껏 발휘했다.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며 본업인 가수보다는 예능인으로 간간이 TV에 등장한 이효리와, 최근작이 시대 흐름에 뒤떨어졌다는 평을 들으며 다소 주춤했던 비의 능력과 매력을 파고드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이가온 TV 평론가는 "김태호 PD의 '놀면 뭐하니?'가 제2의 '무한도전'처럼 인식되며, '유재석+김태호 조합은 믿고 본다'는 기대가 존재했다. 트로트 가수인 유산슬 에피소드가 크게 성공하며 후속 아이템이 무엇이 될지 궁금증이 모였다. '싹쓰리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높은 관심 속에서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평론가는 유재석, 이효리, 비 세 사람이 '싹쓰리 프로젝트'를 잘 이해하고 제 옷을 입은 것처럼 적극적으로 캐릭터 플레이하면서 나타나는 케미스트리에 주목했고, 그중에서도 이효리의 역할을 짚었다. 싹쓰리에서 유재석, 이효리, 비는 각각 '유두래곤', '린다G', '비룡'이라는 부 캐릭터로 활동한다. (사진='놀면 뭐하니?' 제공) 이 평론가는 "유일한 여성 멤버이자 실질적인 리더 이효리가 두 남자를 쥐락펴락하는 데서 쾌감과 웃음이 나온다. '꼴 보기 싫다'는 말을 하면서도 팀 내 분위기를 끌어올린 건 이효리의 능수능란한 선 타기 덕분이라고 본다. 여성 방송인이 중심에 서서 방송을 끌어가는 귀한 장면이었다"라고 밝혔다. 여전히 여름을 대표하는 듀스의 곡 '여름 안에서'를 싹쓰리만의 스타일로 풀어낸 동명 곡뿐 아니라, 싹쓰리의 곡 '다시 여름 바닷가'와 '그 여름을 틀어줘'는 국내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긴 시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사랑받고 있다. 지난 1일 발표한 개인 곡(유두래곤 '두리쥬와', 린다G '린다', 비룡 '신난다')까지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들었다. TV 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는 7월 4주 토요일까지 9주 동안 비드라마 TV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여름 안에서'와 '다시 여름 바닷가'를 최초로 공개한 MBC '쇼! 음악중심'(7월 25일자) 시청률은 2.1%(닐슨코리아 기준)로 올해 방송분 중 가장 높았고, 싹쓰리는 데뷔하자마자 1위 후보가 됐다. 두 번째 음악방송이었던 지난달 3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다시 여기 바닷가'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김윤하 음악평론가는 "수년째 지속되고 있는 대중음악 신의 레트로(복고) 붐과 유재석, 이효리, 비라는 스타파워가 결합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최근 TV 콘텐츠를 주로 소비하는 중장년층 시청자의 감성과 기획이 잘 맞아떨어졌다"라고 분석했다. '놀면 뭐하니?'는 메인보컬 정하기부터 선곡하기, 요즘 보기 드문 혼성그룹에 도전하는 걸 반가워하는 주변 반응, 앨범 콘셉트와 스타일링 작업,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촬영, 음악방송 데뷔 무대까지 유재석, 이효리, 비가 혼성그룹 '싹쓰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애정 어린 눈으로 담아냈다는 특징이 있다. 김 평론가도 이처럼 '싹쓰리'의 탄생과 데뷔까지 과정을 매끄러운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점을 언급했다. 그는 "단순한 음악과 예능의 컬래버레이션을 넘어, 정식으로 '싹쓰리'라는 그룹을 만들어 앨범 발매와 데뷔까지 이어지는 서사를 연출에 부여한 점도 주요 성공 요인 가운데 하나로 분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놀면 뭐하니?'로 만들어진 싹쓰리의 음원이 매번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자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가요계 일부에서는 '유재석+이효리+비'가 뭉친 싹쓰리가 '출발선부터 다르게 시작한 것'에 불편한 심기를 표출했다. 이른바 '상도덕이 없다'는 지적이었다. 이에 대해 차우진 문화평론가는 "싹쓰리도 그렇고 트로트 열풍도 그렇고, 어느 특정 시기에나 압도적으로 유행하는 아이템은 있었다. 그게 K팝일 때도, 어쿠스틱 팝일 때도, 힙합일 때도 있었다. 마치 싹쓰리의 인기가 가요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만 보기보다는, 하나의 유행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차 평론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놀이 문화가 된 '온라인 탑골공원'의 연장선으로 '싹쓰리'를 바라봤다. 그는 "'온라인 탑골공원'은 199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가 그 시절 문화를 향유하는 것인데, 그건 디지털 아카이빙이 됐기 때문에 가능했다. 1990년부터 약 30년 동안 한국의 대중문화가 단절되지 않고 쌓인 상황에서, 싹쓰리가 어떤 '오리지널리티라고 믿고 싶은 것'을 보여준 결과라고 본다"라고 설명했다. 싹쓰리는 지난달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해 '여름 안에서'와 '다시 여기 바닷가' 무대를 펼쳤다. (사진='놀면 뭐하니?' 제공)
폭넓은 지식을 쌓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많은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의 역사는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습니다. 신분제 등 사회적 제약의 영향으로 기회 자체가 주어지지 않았고, 배움은 특정 계층의 특권이라 여겨졌으며,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시대는 변했고 지식은 넘치도록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신의 지식을 얻은 자가 성공하기도 하고, 기존의 지식을 새롭게 조합한 사람이 성공하기도 합니다. 알아 두면 쓸모가 있는 지식이 담긴 책들을 소개합니다 인간이 존재하기 전에도 해는 뜨고 달은 졌으며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없었습니다. 인간이 시간을 만들어 낸 다음에도 오랜 시간 현재와는 다른 의미로 존재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시간은 그 무엇보다 귀중한 것이 되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이 책은 시간 측정법이나 표시법 등의 외적 변화를 나열하지 않고, 인간이 인식하는 시간의 개념과 일상 생활에서의 영향과 같은 사회적이고 내적인 부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여유롭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점점 더 시간에 얽매이는 현대인의 모순을 풀고자 시도한 거죠.  이 책이 정답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시간의 의미를 돌아보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을 뿐입니다. 시간은 잘 활용하면 득이 되지만 잘못하면 시간이 우리를 삼킬 수도 있다는 사실.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시간을 잘 쓰고 있는지, 시간이 우리를 쓰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거의 모든 시간의 역사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CKKJ5 구글의 알파고가 이세돌을 상대로 승리했을 때 세계는 깜짝 놀랐습니다. 인공지능이 가져올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는 만큼 두려움도 커졌습니다. 우리의 기대나 두려움과 무관하게 인공지능 기술은 지금도 연구되고 있고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금융 시장에서의 인공지능 활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금융 시장에서 실제로 활용 중인 인공지능을 이용한 투자와 회수 현장의 모습과 개발 과정도 담겨 있고, 퀀트라는 일반에는 생소한 직업의 기원과 역할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식 시장은 독특해서 인공지능 투자를 적용하기 까다롭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은 만능이 아니고 늘 수익을 내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왜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으로 성공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인공지능 투자가 퀀트 자세히 보기 >> https://goo.gl/DpGecd 우리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첨단 전자기기를 거의 아무 어려움 없이 익숙하고 편하게 사용합니다. 하지만 그 원리나 작동 과정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고, 관심을 갖지도 않습니다. 재미도 없고, 어렵게 느껴지는데다 필요도 없기 때문이죠.  이 책은 공학이라는 따분하고, 어렵고, 복잡한 이미지를 벗고 일상에 적용해볼 수 있는 재미를 더하려는 시도를 합니다. 고도의 수학과 이론을 다루는 공대생, 공학자들조차 모르는 공학이 재미있을 수 있나 의심되는데, 책에서는 너무 일상적이고 기본적이라 전문가들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깨알 같은 지식을 알려줍니다.  기술이 일반화 될수록 일반인은 기술에서 멀어진다고 합니다. 알아야 하는 건 기술이 아니라 활용이나 사용법이기 때문이죠. 괴짜 취급을 받게 될 수도 있지만 남들은 모르는 지식을 혼자만 알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아닐지. 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 이야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WTZnq5 고흐와 고갱의 작품을 구분하지 못하고, 비싼 작품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해도 문제가 생길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어떤 이들은 미술에 대한 지식이 늘고 안목이 넓어지면 얻게 되는 즐거움은 무한대가 된다고 합니다.  이 책은 미술과 작품 감상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모르는 입문자들을 위해 서양 미술사를 한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미술이 어떻게 변해왔으며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이야기 해주는 거죠.  미술이나 예술 작품들을 전문가가 연구하듯 뜯어봐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작품에서 받은 느낌과 인상,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지식이 필요한 거죠. 어쩌면 밋밋했을 일상에 우아한 취미 하나를 더하는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지적 공감을 위한 서양 미술사 자세히 보기 >> https://goo.gl/iw49j8 많은 지식을 습득하는 건 분명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양적으로 많은 지식이 우월하다고 하기는 어렵다는 걸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같은 지식으로, 오히려 더 적은 지식을 지닌 사람이 현명하게 삶을 꾸려가는 걸 종종 목격하니까요.  이 책은 온갖 지식이 넘치는 세상에서 철학의 힘과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철학자 누가 뭐라고 했고, 그 의미가 이런 것이라는 식의 가르침이나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사유를 다루는 학문으로서의 철학의 가치를 밝히는 거죠.  철학의 진정한 가치는 삶의 키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세상과 타의에 휘둘려 끌려 가는 수동적인 삶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의지로 살아가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겁니다. 탁월한 사유란 무엇인지 찾아보면 어떨지. 탁월한 사유의 시선 자세히 보기 >> https://goo.gl/avNnjy 무엇을 아는가와 모르는가 하는 문제가 삶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줍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사유의 문제도 그만큼 중요하죠. 지식과 사유가 균형을 이룰 때 우리 삶은 더 단단해지고, 깊어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이 더 나은 길로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s://goo.gl/S97Qsq
♣손이 늙지 않도록 관리하는 4가지 방법♣
고운 손을 오랫동안 젊게 유지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마냥좋은글에서는 오늘 고운 손 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손에도 크림을 바르고 마사지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선크림도 챙겨 발라야 손이 빨리 늙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손은 우리에게 아주 소중한 신체기관입니다. 나이가 들면 손도 평소에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손의 피부와 관절에도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이지요. 1. 메조테라피 주름이 많고, 손이 건조해 손에 수분을 공급해줘야 하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관절증이 있는 사람들도 이 치료를 받는다. 동종 요법 약물로 화학 물질과 복합 비타민을 주입하는 방법이다. 피부 조직을 재생시켜주고 피부 깊숙이에 수분을 공급해준다. 그렇게 하면 콜라겐 생성이 자극되어 피부가 더 밝아지고 더 탄력있게 된다. 더 읽어보기: 얼음 테라피로 몸매를 다듬고 살을 빼보자 2. 화학적 박피 이 방법은 특수 화학 물질을 이용해 손에 각질 제거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주름과 기미가 있는 손에 좋다. 시간이 지나면 피부는 더 부드러워지고, 젊었을 때처럼 된다. 필러 손에 밀도가 특히 낮아진 경우 이 방법을 사용한다. 거의 투명하게 만들어 혈관이 더 두꺼워 보이게 만드는 것이다. 부분 마취를 한 다음 폴리 락트산이나 히알루론산을 주입한다. 피부 밀도가 놀랄 만큼 회복되는 효과가 있다. ♣손이 늙지 않도록 관리하는 기타 팁♣ ♣손 보호하기♣ 환경 온도는 손 상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입니다. 손에 보습 크림을 발라 추위와 열로부터 보호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외출하기 전에는 꼭 선크림을 챙겨 발라야 합니다 4. 질 좋은 비누를 쓰고 너무 자주 손 씻지 않기 우리는 매일 손을 씻지요 따라서 피부에 좋은 비누를 사용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꽃 기름, 알로에, 꿀, 시어 버터나 오트밀 등의 천연 성분이 함유된 비누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꿀비누 쓰고 있는데 참 좋아요.^^ 물론 위생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손을 너무 자주 씻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날씨 변화와 마찬가지로 손을 너무 자주 씻으면 손은 더 거칠어집니다. 오늘도 비가 많이 오네요. 마냥좋은글은 어서 비가 그치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많은 수해의 고통을 겪고 계시는 많은 분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우리가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이겨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하루 축복합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삶의 지혜롭게 사는 진리♣
살면서 많이 베풀면 베푼만큼 돌아온다고 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말씀을 전합니다. 나를 찾는이 없으면 남에게 베풀지 않았음을 알아야 하고,~~ 자식이 나를 돌보지 않으면 내가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은 내 거울이니 그를 통해서 나를 보라....! 가난한 자를 보거든 나 또한 그와 같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고, 부자를 보거든 베풀어야 그와 같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라~~^-^ 가진 자를 보고 질투하지 말고 없는 자 보고 비웃지 말라, 오늘의 행복과 불행은 모두 내가 뿌린 씨앗의 열매이니 좋은 씨앗 뿌리지 않고 어찌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으리요.~~ 짜증내고 미워하고 원망하면 그게 바로 지옥이고, 감사하고 사랑한다면, 그게 바로 천당이고 행복이다. 천당과 지옥은 바로 내 마음속에 있음을 명심하라. 삶은 언제나 내 생각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벗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온돌 ✈
온돌은 약 2300년 이상 된, 한국의 자랑 온돌. 이런 온돌을 미국 사회에 퍼뜨린 유명한 건축가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닥난방법에 반한 그 남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이야기입니다. 근대 건축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그가 어떻게 온돌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기 전에 먼저 '온돌'에 대해서 살펴보고 들어가 보아요. < 온돌에 대하여 (간단간단) > 온돌은 '아궁이' 하나에 지핀 불로 방 두세 칸을 난방하며, '구들장'을 뜨~끈하게 덥혀 장시간 난방이 가능합니다. 데워진 열기는 위로 상승하는 자연원리를 적절히 이용하는 난방방식이죠. 벽난로는 연기를 그냥 흘러보내면서, 연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죠. 인류에게 필요악의 존재였던 연기를 난방의 핵심으로 이용하면서, 연기에서 열기만을 걸러내어 난방에 활용한 지혜로운 난방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온돌 홀릭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1914년 겨울 일본 제국 호텔의 신축 건을 협의하면서, 일본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그 당시에 '일본'에서 사용하던 난방법을 몸소 느껴보았죠. 그가 바라본 당시의 일본 난방 방식은 정말 별로였죠. 그가 자서전에서 한 말입니다 아래 사진이 그 당시 사용하던 일본의 난방방식인 '히바치'와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소소한 난로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 안의 모든 공간을 덥히기에는 무리가 있죠. 일본의 난방 방식에 큰 실망을 느낀 라이트는, 식순에 따라 ‘한국방’으로 안내받습니다. 그는 당연히 일본방처럼 추울 줄 알고 단단히 각오하고 들어갔죠. 그런데 왠 일인가요? 그가 한 말을 들어보시죠. 그는 그 즉시 제국호텔의 욕실들의 바닥 밑에 전기난방장치를 넣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가 시도한 최초의 바닥 난방이었죠! 그는 이를 중력난방이라고 불렀습니다. 바닥의 온기가 상부로 이어진다는 이유에서 지었죠. 이렇게 해서 타일바닥과 붙박이 타일욕조가 항상 따뜻해서 맨발로 욕실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보기 흉하고 목욕탕에서는 위험하기도 한 모든 난방 장치들이 사라지게 되었죠. 그가 온돌을 향해 했던 찬사들을 들어보세요! 그렇게 온돌은 그가 채택하는 주요한 난방 방식이 됩니다.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는 온돌의 원리가 난방법의 새로운 미래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온돌을 이리저리 활용하여 스팀, 전기히터, 파이프 등에 적용하죠. 라이트만의 새로운 '온돌'방식을 구상해내고, 이를 실현합니다. 그 후 자국으로 돌아간 라이트는 여러 건축물의 설계를 맡으며, Jacobs House, Usoinian House, Johnson House, Pew House 등 다양한 건축에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입니다.) 특히 Usonian House는 30여건이 넘게 적용 되었다고 알려지므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는 적어도 40건은 된다고 추정이 됩니다. 이런 그의 행보로 인하여 그는, 미국내에서 바닥난방에 대해서는, 진정한 '전파자'라고 할 수 있겠죠. 그의 명성을 생각하고, 그의 대표작인 ‘낙수장’도 바닥난방을 사용했다고 하니, 그와 한국 전통의 온돌의 역사적인 만남이, 미국사회의 난방법 발전에 큰 역할을 했음은 분명합니다. 진정하게 기능적으로 인정 받은 온돌, 세계적인 건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 마치며 > 지금까지가 제가 준비한 내용이었습니다! 건축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관련된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컨텐츠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하여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보셨기를 바라며,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핸드폰 바꿨습니다. 13년 만에...
모토로라 크레이저 모르는 아가들 없재? (핸드폰 하나를 13년째 쓰고 있는 게 유우머) 이름 : 모토로라 크레이저 (MS700) 만남 : 2007년 7월 7일 이별 : 2019년 11월 25일 (예정) 햇수로 13년, 도합 4525일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아니 얼마나 튼튼하게요? 13년 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곁을 지켰던 모토로라 크레이저를 이제 보내 주고자 합니다. 사람 나이로 치면 어림잡아 130살 정도로 치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나는 정말이지 악독한 고용주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처음에는 한 번도 바꾼 적 없는 번호가 마치 이름 마냥 중하게 여겨져서 붙들고 있었던 것이 나중에는 이 아이에 정이 들고, 결국은 골골대는 어르신이 되어 버린 이 지경까지 모시고 댕기게 되었지 뭡니까. 언젠가부터 그게 뭐 그리 힘에 부칠 일이라고, mms를 불러올 때마다 처량한 끼익 끼익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모른채 몇 해를 더 흘려 보낸 어느 날, 그 소리가 왠지 더 버거워서 애처롭기까지 했던 날, 그제서야 겨우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놓아줘야 겠구나. 핸드폰의 13년은 인간의 13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만만찮은 삶이었을테니, 과로사로 돌아가시기 전에 이제라도 편히 재워 드리려 합니다. 삼성 애니콜, LG 싸이언, 모토로라 크레이저, 그리고 이제 애플 아이폰 11 프로. 네번째 핸드폰을 가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대를 지나 온 건지. 벌써 아이폰은 11번째 세대로군요. 그간 함께 해줬던 아이팟터치 4,5,6세대와 아이패드들에게도 수고했다 인사를 건넵니다. 016-***-**** 번호로 아이폰 11 프로 쓰는 사람 보셨나요. 그게 바로 접니다. 물론 2021년이면 사라질 시한부 번호지만 그래도 아직 소중하거든요. 잃고 싶지 않아... 액정 크기 비교. 개통은 안 했지만 배경화면은 바꿔 두었습니다. 덕후에게 제일 중요한 건 이거 아입니까? 아직 개통은 못 했습니다. 도서관 회원증을 신분증인 줄 알고 들고 나간 바람에 헤헤... 유심이 들어가지 않는 폰이라 유심부터 개통해야 하거든요. 요게 제일 설레는 부분입니다 후후 참. 마침 모토로라 폴더블 스마트폰 레이저 2019가 나와서 웃기기엔 그걸로 갈아타는 것 만한 게 없는지라 잠시 혹했지만 며칠 웃기려고 사기에는 너무 큰 모험이었기에 포기했습니다... 내가 크레이저 못 버린 것처럼 모토로라도 레이저 절대 못 버려... 근데 광고 겁나 멋있지 않아요? 한 번 더 혹할 뻔 했으나 가격에 짜게 식었스빈다. (128기가가 아이폰11프로 256기가보다 비쌈. 게다가 폴더블인거 빼고는 사양 겁나 구림...) 마지막으로 새거 인증! <NEW>
[책추천] 건강 상태를 점검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2020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 벌써 8월이 되었습니다. 올 상반기 동안 여러분은 건강하셨나요? 건강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더위에 지친 몸 일깨워주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건강한 하루하루를 위해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 몸은 무엇을 필요로 할까? 놓치면 안되는 건강 상식을 짚어 주는 책 이기는 몸 이동환 지음ㅣ 쌤앤파커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PO9xV 내가 알던 의학 정보가 정확한걸까? 알아야만 하는 진실을 마주할 수 있는 책 의사의 거짓말 가짜 건강상식 켄 베리 지음ㅣ 코리아닷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Dg2tnJ 꾸준한 실천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과 가까워지도록 도와주는 책 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정이안 지음ㅣ 이덴슬리벨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BXlnPG 나에게 맞는 생체리듬이 궁금한 이들에게 몸이 안정을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책 안 아프게 백년을 사는 생체리듬의 비밀 막시밀리안 모저 지음ㅣ 추수밭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rI241 면역력 약화를 우려하는 이들에게 몸 속 균형을 맞춰주는 건강 전략을 담은 책 내 몸속의 면역력을 깨워라 이승남 지음ㅣ 리스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PObWz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3kgR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