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7310godq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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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잠시 행운이 아가아가 했을때 모습을 뒤져 보았어요~ ^-^*
첫째집사 옆에서 깨방정 떨며 노는모습♡

움직이는 것마다 발을 뻗어서 자꾸 깨물깨물ㅎㅎㅎ

움짤>>>
막내집사 책보기 방해하는 ㅎㅎㅎ;;

아고~~ 귀여버라 ㅎㅎ

벌써 이년전 이라뉘??!!!
갑자기 시간 순삭된것 같은 느낌 +..+









이년후 2020"
후덕해지고 가끔 호랭이가 연상되는 비주얼이
되었습니닷 ㅎㅎㅎ

막내집사에게 언제나 후하게 등도 내어주는
잔뜩 느긋해진 행운이♡


턩구는여*
엄마집사가 잠시 추억에 빠져있는동안
떡실신중 입니닷 ㅎㅎㅎ

비가 잔뜩오더니 아침에 시원하다못해 좀
쌀쌀해서 이불밖으로 나오기 싫더라구요!
이런 느낌 넘 좋아요~! ㅎㅎ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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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ㅈ은 웨 아가덜 사진 안올리시나요ㅡㅡ? 보고픈데~뭔일있는건 아닌지..
@pejlove7979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큰일 치뤘었어요~~🤭 이사했어용 ㅎㅎ
더도말고 덜도말고 50년만 더 살자,건강하고 행복하게!!!
@karma2513 아웅~~~~그르게여~~ 엄마미소 나옵니당~☺️
탱구쓰 이빨 오데 갔냐옹?😁😁 행운이가 조래조래~ 깨방정 떨던 때가 있었어~!!!🥰🥰😍😍💘💘
@ys7310godqhr 냥이의 시간은 인간의 시간보다도 빠르담서요~슬포요😭😭😭 냥이도 집사도~있을때 잘하자~!👏🏻👏🏻👏🏻
@Eolaha 그쳐~~ 냥이의 시간은 넘 빨라여~~😭😭😭그러니 자주 사랑해주기!!! 🥰🤗💕
@ys7310godqhr 저도 랜선으로나마 행탱이 와 집사님의 장수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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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행.탱이네 이사했어요!🎶
정말정말 오랜만이져~~~~^--^)// 지난주 목요일!! 정말정말 핫했던 날씨에 (~..~);;; 이사를 했었더랬죠!!! 일주일동안 정리하느라 혼줄이 ㅎㅎㅎ ;;; 그래서 못들어왔었어여 ㅠㅠㅠ 첫째집사는 한순간도 걱정을하며 애들옆을 떠나질 않았었어요~;; 냥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검색해서 틀어주며 계속 옆을지켜줬었던 큰집사♡ 새집도착!! 행운이 동공지진...;; 차안에 행.탱이를 오래 놔둘수 없어서 큰집사와함께 먼저 작은 베란다에 안착했었어요^^ 탱구도 동공지진...;;; 역시 쫄보 행운이 한참을 탱구 궁댕이뒤에 숨어서 불러도 안쳐다보더라구요 ^^;;; 귀여워서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ㅠㅠ 탱구는 케이지에서 나와서 구석으로 ㅎㅎㅎ 움짤>>> 한참있다가 나와준 녀석들~ 이때 넘 기뻣는데 하루가 다 지나가도 녀석들의 긴장은 계속되고 밥을 안먹더라구요 ㅠㅠ 둘이서 의지하고 있는듯한 모습♡♡♡♡♡ 저녁후에 역시나 탱구가 먼저 베란다에서 나왔어요!^^ 책상위에서 큰집사가 뭐하는지 계속 지켜봤던 뇨석ㅎㅎ 탱구가 좀 안정된 모습에 넘 기뻐하는 첫째집사♡ 행운이는 베란다 서랍장 아래에서 한참동안 숨어 있어서 모두를 애타게 했었어요^^;; 하루동안 굶어서 그른가 헬쓱해져 뵈네요~;; 에고~~;;; 넘 고생했다 ㅠㅠ 역시 탱구 입니닷 ㅎㅎㅎㅎㅎ 지금은 둘다 안정이되어서 잘먹고 잘놀고 예전처럼 둘다 애교도 잘부리며 이곳저곳 탐색 하고 다니면서 넘 잘놀아요! ^-^)/ 일주일동안 왕고생 했지만 이사온집이 맘에들고 15층이 요래 시원할줄은 몰랐네요! ㅎㅎ 새집에서 열심히 행.턩이 소식 전할께요~~^-^)// (ps//행탱이 Eolaha님이 지어주셔서 캄사해용!)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얘 이름은 둥이.
저보다 입사일이 훠~얼씨 빠른 회사에서 상주하는 냥이입니다. 주로 하는 업무. 1. 맨 처음 오는 직원 (그게 나임) 아는체 하기. -주말지나 월욜엔 좀 더 격하게 반겨줌. 1초- 2. 츄르 줄때까지 멀찌감치서 반가운척만 하기. 3. 츄르 꺼내면 책상위로 올라와 줄때까지 자리보존. 4. 일단 먹음. 5. 다 먹은걸 확인하는 순간 자리 떠남. (먹튀전문) 6. 좋아하는 직원(오빠야~) 오면 세상 반가운척 하기. 7. 오빠야한테 앵겨 꾹꾹이 시전. (저거슨 고녱이 아님) 8. 내려놓으면 세상 불쌍한 눈빛으로 그 직원을 따라다님(눈으로) 아련미 터짐. 그러다 졸리면 잠. 것두 사장님 의자에서만 잠 ㅋㅋ "저기요~ 아가쒸!! 일어나세욥~~!!!" -결코 일어나지 않음. 지조 있음. 그러다 사장님한테 쫒겨나면 근처 책상에 올라와 또 잠. '어째...베개가 딱딱....하다.....;;;' 종종 키보드를 베개 삼기도, 의자 삼기도 하고 발로 꾸욱 누르기도 함. ㅈ주로 이런걸 침.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그러다 제지 당하면 또 잠. 정신줄 놓고 잠. 그럼 그때 만짐만짐함. 비몽사몽일때 만지면 괜츈함.ㅋㅋ (근데 왜 동영상은 안올라갈까요?ㅠㅠ) 헤헤~올라갔당. 그러다 오후에 츄르를 또 까면? '나 잔거 아니다!' 얘 땜에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오늘도 짝사랑 실컷하고 왔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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