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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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보기 힘든 사진들 모음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 분명 있을걸?
완전 tmi 사진 모음ㅇㅇ

티라노 사우르스의 앞발

여권사진을 찍는 아기


호랑이 털을 밀면?

우주 왕복선을 옮기는 모습

의자를 치운 비행기

은행 금고의 철골 수준

차선 그리기 연습장

자외선 소독하는 병원

비행기에서 촬영한 일식

감자 창고

실제로 사용 가능한 산타 달러

모아이 석상의 아래쪽

중국 군인의 자세 유지 비결

딸기 근접사진

대리석 채석장

100만년의 흔적

밖에서 뛰어논 꼬마 손에 묻은 세균들

슈퍼볼 경기장의 저격수(테러 방지용)

비스켓 프래셔

그물 지붕 위에 쌓인 눈

대리석 채석장

시각 장애인용 지구본

우주복의 내부

흉터에는 얼룩이 안 묻어!

커다란 얼음 결정

새끼 플라밍고

촬영된 달의 뒷면

코끼리의 꼬리

다른 행성의 오로라

촬영된 원자 알갱이(가운데 하얀 점)

화성에서 촬영한 금성, 목성, 지구
Voyou
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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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엔 왜?‥ 플라맹고의 우월한 기럭지‥
@assgor900 솜털도 없어서?
@assgor900 땀이 안나서 그렇다고 들었슴니다
코끼리 꼬리가 충격적...😳
오..나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인가봄.. 넘나 흥미롭고 재밌는거ㅎㅎㅎ
귀한 사진 잘 봤습니다. 신기방기.
신기한 사진 많네여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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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742.jpg
굿모닝!!!!!! 올 여름은 더울까요 안더울까요 예년보다 더 더울 거라더니 5-6월에만 잠시 더웠다가 7월 중순이 됐는데도 이렇게 선선하다니 ㄷㄷ 8월에 개더울까여 그러지 말아라 그냥 이대로만 가자... 비와도 선선하니 넘모 좋은데 말이에여 흐규흐규 암튼 오늘은 선선하니까 기분좋게 짤 기기? 1 아이 참 나나연은 이런 시간을 보낼 수가 없는데 말이에여 ㅋㅋㅋ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집 비운 주인 맥인 거 아니냐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진짜 똑띠네 ㄷㄷ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안주로 개꿀 4 아니 내가 이 짤을 왜 넣은 거지 (언짢) 5 하얗게,,, 불태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억인데 이정도면 ㄱㅊ하네 이러고 앉았음ㅋㅋㅋㅋㅋ 7 마지막 색욕 뭐냐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대학원생들의 삶이란 눈물 없이 볼 수가 없다 ㅠㅠㅠㅠㅠㅠ ㅋ 그럼 모두 맛점하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아 맞다 열분덜 요즘 댓글이 넘모 박하던데 왜글애여 흑흑 댓글 먹고 사는 짤둥쓰 서운쓰 답글을 다 달진 않아도 다 읽고는 있단 말이에여 흑흑 댓글주라주라줘... 그리고 아 맞다2 나나연짤은 언제든 상시모집중이니까 이 방 잊지 말고 우선 들어오셔서 ㅋㅋㅋㅋ 생각날 때 꼭 남겨주세여! 이 방 어딨는지 못 찾겠다면 #나는나와검사한다 읭? 왜 검사한다라고 적은거지 미쳤나봐 #나는나와연애한다 커뮤니티 들어오셔서 톡방으로 오시면 바로 보일 거예여 ㅋㅋ 그럼 진짜로 전 이만 빠잇ㅇㅇ
(no title)
모르고 지나가기 쉬운 사실들   왼손잡이들 마다가스카의 안다나라스 종족은 모두가 왼손잡이 라는 점에서 인류의 역사상 유명했던 종족이었다. 원래 오른손잡이들이 희귀했던 터라, 행여 오른손 잡이로 의심받을 만한 소년은 죽을 수도 있었다.    4.8km의 화폭’ 1840년, 뉴욕 출신의 25세 청년 반바드 그는 뗏목을 타고 400일 동안 미시시피 강을 따라 내려가면서 근처 풍경을 화폭에 담아 미시시피 강의 파노라마 라고 이름 붙인 그림을 발표했다.     미시시피 강어구로부터 뉴올리언즈 강으로 흐르는 1,920km 미시시피강 풍경을 그리는 이 작업에는 높이가 3.6km 길이가 4.8km인 캔버스가 소요됐다.    너무 거대한 규모의 그림이라 회전하는 2개의 커다 란 원통에 감겨 관람객들에게 보였는데 다 보려면 2시간이 걸렸으며 미국의 전 도시와 유럽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당시 거둬들인 돈만도 20만 달러가 넘었다.     그 후 이 그림은 한 영국인에게 팔렸지만 현재 그림의 소재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뱃멀미를 하는 물고기 물고기도 뱃멀미를 한다.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물고기도 뱃멀미를 한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어항에 인공으로 풍랑을 일으켰더니 그 안에 있던 금붕어가 뱃멀미 증세를 보였던 것이다.   또한 지중해에서도 실험을 했는데 900g에서 32kg 의 무게가 나가는 크기가 각기 다른 물고기들을 배에 싣고 나가 거친 파도로 인해 심하게 흔들린 후, 살펴보니 배에 탔던 사람들처럼 멀미를 했다.    소시지나무 보통 9~12m 높이로 성장하는 아프리카 산 소시지 나무는 밤에 커다란 꽃을 피우는데 이 꽃은 쥐의 몸에서 나는 것 같은 아주 특이한 냄새를 발산한다. 이 나무의 꽃가루를 옮겨 주는 박쥐를 유혹하기 위한 것인데 정작 이 나무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그 꽃의 냄새보다 이름에서 연상할 수 있듯이, 나무에 열리는 열매들이다.    이 나무의 열매들은 각 가지 끝에 연결된 끈처럼 생긴 줄기에 주렁주렁 열리는데 그 모습이 소시지와 너무 닮아 있다. 보통 30~90cm길이로 큰 것은 무게가 무려 7kg이나 된다. 대부분의 열매들이 하나씩 열리 지만 간혹 바나나와 같이 한 뭉치로 열리기도 한다.     이솝은 ‘이솝 우화’를 쓰지 않았다. 이솝 우화 는 이솝이 죽은 지 몇 백 년 후 바브리우스 라는 이탈리아사람에 의해 씌어졌다. 그러니 바브리우스의 우화'라고 명명되었어야 했을 것이다.     그렇게 된 것은 소크라테스와 그 이후 세대 작가들 의 공헌이 컸는데 그들은 바브리우스의 창작 우화에 이솝이라는 이름을 붙였기 때문이다.      아메리카 인디언과 중국인의 공통점 20진법의 수 체계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손가락과 발가락을 합친 숫자 20을 한 단위로 한 계산을 한다.    그런데 서양인은 10진법을 쓴다. 발가락을 무시하고 오로지 손가락만 세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