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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 수업을 마치고


#영덕_다문화가정지원센터_7월10일
#스마트폰을_활용한_영상편집_기법
#중년유튜브강사_조안아카데미
#포항유튜브강사_조안쌤
#출판기념회_7월26일_오후3시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편집 기법 익히기!
3회차 수업이 있었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열기 때문인지 두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게 저또한 열정을 쏟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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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가로막는 다섯가지 장애물
소통을 가로막는 다섯가지 장애물 인간관계,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능력이다. 나의 선한 의도가 상대방에게는 고통과 상처를 준다면?????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려고 잔소리하고 집착하고 비난한다면... 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매일 쥐잡듯 며느리를 괴롭히는 시어머니... 사랑한다면서 '나만 바라봐'라며 남편(아내)의 인간관계를 다 끊어버린다면.. 예쁘다며 부하직원을 껴안아 버린다면 이는 성추행이 된다. 나는 딱히 소통을 배워본적이 없다. 그저 아버지의 불통을 보며 나는 그렇지 살지 않아야지 하면서 살아왔지만 결국 나 또한 고집불통이 되었다. 세상과 소통하려 하지 않았다. 사람과 소통하려 하지 않았다. 내 자신과 소통하려 하지 않았다. 세상과 싸우려 했으며 사람을 두려워(불신)했으며 내 자신을 미워했다. 그렇게 가장 소중한 나를 잃어버렸다. 그렇게 밑바닥을 경험하고 나서 다시 일어선뒤 세상과 사람과 내 자신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나가고 있다. 아직도 나는 갑갑한 사람이다. ㅎ 고인 물은 썩는다. 피가 순환하지 않으면 터진다. 소통하지 않으면 인간은 고립된다. 가슴답답함 화병 우울증 대인공포 불면증 공황장애 강박증... 수많은 마음과 몸의 증상도 결국 잘못된 소통으로 인한 증상(고통)일 뿐이다. 이제 막혔던 혈자리를 뚫어야 한다. 그렇다면 당신의 소통을 방해하는 다섯가지 장애물은 무엇인가? 1. 인간의 이기성 장난감을 사달라는 아이는 불통의 아이콘이다. 아이가 떼를 써 버리면 도무지 답이 없다. 인간의 이기성은 타인의 입장이나 상황은 전혀 배려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달성하려고 욕망을 드러낸다. 소통하기 위해서는 내 것만 주장하기보다는 나도 하나정도는 양보할 마음이 있어야 한다. 배고픈 돼지는 결코 음식을 남겨주지 않는다. 그러다 배가 터져서 죽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욕심부려서 일찍 병에 걸린다. 2. 경청하지 않음 중고등학교시절 친구들에게 인기있고 싶었다. 자기개발책에 이런 말을 봤다. " 친구와 대화할때 90%들어주고 10%만 말하면 다들 널 좋아할 것이다." 그래서 실제로 이 방법을 써 먹어봤다. 의도적으로 1주일정도 진심으로 경청하는 훈련을 해봤는데 친구들이 나한테 미주알 고주알 말을 하는 것이다. 내 주변에 친구들이 몰렸다. 그 뒤로는 너무 힘들어서 안했다. ㅎ 우리는 자기 말을 90% 하려고 하고 상대방의 말은 10% 정도 들으려 한다. 심지어는 그 몇마디조차 끊어버린다. " 엄마 아빠가 말할때는 조용해 " " 넌 그냥 듣기만해 하라는대로 해 " " 너의 말 안들어도 알아! " " 쓸데 없는 소리 하지도 마 " 경청할 자신이 없으면 말도 하지 말라. 3. 마음의 병 소통이 어려운 사람들의 주요한 특징이다. 행복하면 마음이 넉넉해진다. 혈액순환이 안되는것은 몸의 이상신호이다. 소통이 안되는것은 마음의 이상신호이다. 어릴때 부모가 나를 방치해서 상처를 받으면 내가 부모가 되었을때는 보상심리로 자녀에게 지나칠 정도로 집착을 하게 된다. 남자(여자)친구가 바람펴서 헤어지면 사람에 대한 의심병이 생길지도 모른다. 과거의 상처는 깨진 썬그라스와도 같다. 나는 지금의 현실을 살아가며 소통해야하는데 과거의 트라우마, 공포, 불안, 불신등의 렌지를 통해서 세상을 볼수밖에 없게 된다. 그 사람이 아무리 선량하고 똑똑할지라도 치유되지 않는 마음의 상처는 불통의 원인이 된다. 4. 자신과의 소통 소통은 대화를 말한다. 자존감으로 연결된다. 자기사랑의 표현이다. 자아성찰을 말한다. 내가 나라는 존재를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내가 내 마음 내 생각 내 감정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꿈을 꾸는 것과 같다. 그것도 이상한 악몽과 같은... 사막에서 오아시를 찾는듯한 망상... 자신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생각에 취하지 말고 욕망에 취하지 말고 감정에 취하지 말고 두려움에 취하지 말고 그저 눈을 감고 고요하게 내면에서 올라오는 소리를 경청해야 한다. 그렇게 내면과의 소통이 되었을때 당신은 다른 사람과 세상과 소통을 하게 된다. 5. 탐욕 분노 어리석음 욕심이 많으면 눈에 뵈는것이 없다. 오로지 자기의 욕심과 소통할 뿐이다. 분노가 많으면 항상 화만 낼 뿐이다. 오로지 자신의 분노와 소통할 뿐이다. 어리석은 자는 눈을 감고 살아간다. 오로지 자기의 느낌(사이비)만 믿는다. 당장은 내 맘대로 살아가서 편할지 몰라도 그렇게 고집을 피우며 살다보면 자기 마음속에 갇히게 될 것이며 사람들과 멀어지게 될 것이며 세상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며 살아가게 된다. 볼일보고 화장실 변기 막혀버리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죠? 내 자신과 소통되지 않는 것은 그것보다 더 냄새나고 괴로운 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사람과 소통하지 않고 사는것은 지옥과 같은 고통입니다. 청개구리처럼 우리 살지 말아요. 일단 자신을 먼저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내 자신과의 소통이 먼저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순간 우리의 막혔던 혈자리가 풀려나갈 겁니다. 어두운 집의 창문을 열고 환기하듯 일단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잠시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의사소통 안되는 사람 6가지 특징 https://youtu.be/Pk9pymOJq5g
한글 박물관 탐사기
2014년 개관한 한글 박물관에 처음발을 디뎠다. 여름휴가지만 고삼 때문에 멀리 가지도, 코로나 때문에 사람 많은 곳에 갈 수도 없어 휴가 1일차에 차를 끌고 집을 나섰다. 태풍중 호우주의보까지 내렸지만 마음먹은대로 한글박물관 주차장 입구까지 갔는데 "예약하신 고객들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라는 바리케이드에 써진 문구를 보고 잠시 망설이다 그냥 들어가 지하1층에 주차하고 박물관 안으로 들어갔다. 직원이 체온측정 후 예약여부를 물어 가슴이 철렁했지만 안했으면 장부에 이름, 휴대폰 번호, 사는 광역시군구 까지만 쓰라고 해서 시키는 대로 하고 입장! 2층 전시장으로 들어가 훈민정음 해례본 사본, 1536년 묘비에 한글을 쓴 이문건, 여색만 밝힌줄 알았던 숙종의 한글 유지, 4살 정조의 한글 편지, 한글 맞춤법 통일안, 가갸날 잔치 등을 보고 감동에 젖다가 "니머주슴우깔깔" 이란 책 표지를 보고 진짜 웃음이 빵 터졌다. 처음 보는 워드프로세서도 있고 카세트테이프 레코더도, 지금도 내가 갖고 있는 마이마이도 있어 추억에 젖었다. 3층으로 가서 "노랫말 선율에 삶을 싣다" 특별 기획 전시관에서 흘러간 노래의 가사들을 훑어보면서 또한번 추억을 소환했다. 2층 카페에서 시원한 녹차요구르트 한잔 사들고 1층으로 내려가 바깥으로 나갔다. 오른쪽 박물관 가는 길 쪽으로 가면서 여러 색깔의 풀수국도, 나무수국도 보고 붉나무와 돌탑도 보고 한글 박물관 뒤로 돌아가면서 맑은 물이 흐르는 작은 개울도 보고 연꽃과 갈대에 참개구리, 수크령 까지. 앞으로 나오니 온갖 꽃들의 잔치였다. 긴꼬리풀, 꽃범의꼬리, 무늬억새, 옥잠화, 보라 샤스타데이지, 숙근코스모스, 흰 배롱나무 꽃을 보고 다음 여정으로 향했다.
소름돋는 꿈이야기(실화) 실제로 타 사이트에 제보했더니 게시됐었음.
내가 12살 때 처음으로 가위에 눌렸다. 너무 무섭고 공포스러워서 엄마한테 달려갔다. 얼마 후 집잔화가울렸다.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엄마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내가 가위눌린거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길래 나도 그저 우연이라생각했다. 그리고 3년 후 꿈을 꿨다. 고개를 돌려보니 외할아버지가 서계셨다.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계셔서 눈이 안보이는데 날 매섭게 쳐다보고있다는게 느껴졌음 그 순간 집 대문밖으로 나가시는데. 실제로 할머니네 집 앞에 온통 논밭인데 아주 긴길이 딱하나있음 아주 길게. 그 길을 우리 외할머니 손을 잡고 걸어가는게 보였다. 외할머니는 곱게 화장을하고 회색빛 한복저고리에 빨간 치마를 입고 가슴에는 빨간꽃을 달고계셨다. 그 당시 나는 어린 나이었지만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데려가려고하시는것같아 나무 두려웠다. 그래서 감히 할아버지께 외쳤다. "살아계실때 좋은남편 좋은 아버지도 아니었으면서 왜 할머니까지 데려가냐고" 순간 할아버지는 걸음을 멈췄고 뒤돌아서 나를 무섭게 쳐다보시고는 할머니 손을 탁 놓고 혼자 걸어가셨다. 난 꿈에서 깨자마자 엄마한테 달려가서 꿈얘기를했디. 엄마는 할머니께서 심란해라시니까 절대 꿈얘기를하면 안된다고 주의를줬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고3 여름방학때 외가친척들이 단체로 물놀이를가서 신나게 논 후 쉬고있는데 큰이모가 외할머니한테 "엄마 그 얘기 ㅇㅇ이한테 해줬어? ㅇㅇ이가 엄마 꿈에서 살린얘기" 그리고나서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에 너무 놀랐다. 내가 그 꿈을 꿨을 무렵 할머니께서 몸이 되게 편찮으신데도 병원에서는 아무 진단도 받지못했고 막연히 할아버지곁으로 가야할때라고 생각하셨다고함. 그런데 얼마후 할아버지가 꿈에나와서 "내가 ㅇㅇ이 봐서 자네에게 딱 10년만 주겠네" 하고 사라지셨다고. 그 후 몸도 나아지셨다고. 그래서 나도 바로 내가꿨던 꿈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어른들도 내가 할머니를 살렸다고 놀라심. 사실 난 엄마가 바빠서 3살부터 5살까지 할머니 손에서 온갖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서 할머니에 대한 마음이 애틋함 그애서 이런꿈을 꾼게아닐까 생각함. 그리고 꿈속에서 할머니가 입고계셨던 그 한복 울 엄빠 결혼식때 입으신 한복이었다. 엄마 결혼사진보고 소름돋았음 그리고 이미 할아버지가 경고하시 그 10년이 지났지만 할머니는 여전히 정정하심. 오래오래 행복하셨으면 좋겠음
욕심으로 가려진 사람의 마음
옛날 어느 나라의 귀족이 자신의 하인에게 많은 돈을 주며 시장에서 맛이 좋고 값비싼 물고기를 사 오라고 명하였습니다. ​ 그런데 욕심 많은 하인은 귀족의 돈을 상당 부분 빼돌리고, 맛없는 싸구려 물고기를 몰래 사다가 들키고 말았습니다. ​ 귀족은 자신의 명을 어긴 것도 모자라 자신을 속이고 돈을 빼돌린 하인에게 크게 화가 났지만, 그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 “네가 나를 능멸했으니 벌을 내리겠다. 세 가지 벌 중 하나를 선택하라. 네가 저 싸구려 물고기를 모두 먹든지, 곤장 100대를 맞든지, 물고기 값을 물어내든지 그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 사실 귀족은 잘못한 하인이 물고기 값을 다시 돌려주고 용서를 빌면, 용서해 줄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한 번 자기 손에 들어온 돈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하인은 물고기를 모두 먹겠다고 나섰습니다. 아프지도 않고 돈도 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하인은 그 많은 물고기를 절반도 먹지 못했는데 벌써 토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나머지 물고기를 모두 먹다가는 배가 터져서 죽을 것이 분명했습니다. ​ 결국 하인은 물고기 먹는 것을 포기했지만 끝내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곤장을 맞겠다고 나섰습니다. ​ 그러나 곤장도 고작 10대 정도를 맞고 나니 더 이상 맞다가는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이 또한 견딜 수 없었던 욕심 많은 하인은 결국 물고기 값을 물어내겠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욕심의 가장 무서운 점은 이성의 눈을 가리고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게 한다는 것입니다. ​ 자신의 눈을 가린 욕심을 벗어버릴 수 있다면 오히려 언제나 당신을 위해 가장 이롭고 효과적인 선택을 내릴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손에 든 찻잔이 뜨거우면 그냥 놓으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뜨겁다고 괴로워하면서도 잔을 놓지 않습니다. – 법륜스님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순대국밥 주세요
40년 전 가난하게 살던 저희 집은 매서운 찬바람보다 배고픔이 더 강렬하던 시절이었습니다. ​ 12월쯤 되었을 때 초등학생이던 저는 아버지의 귀가를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어머니는 제가 더 어렸을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날따라 더욱 늦어진 아버지의 퇴근… 이윽고 언덕 너머로 아버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아빠!” ​ 크게 소리치면서 달려오는 저를 보고 아버지는 멋쩍어 하시면서도 환히 웃으셨습니다. 배고팠을 아들 생각에 미안해진 아버지는 저를 데리고 서둘러 식당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 그러나 밤 9시가 다 된 시각에 문을 연 식당이 거의 없었습니다.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조그만 식당 하나만 불이 켜져 있습니다. ​ 저희 부자는 어렵게 식사를 부탁해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 “수철아, 뭐 먹을래?” “저는… 순대국밥이요!” “할머니, 여기 순대국밥 한 그릇만 주세요!” “아버지는요? 아버지는 안 드세요?” “괜찮다. 난 저녁 먹고 왔다.” ​ 저는 그 말씀을 철석같이 믿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저를 쳐다보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셨고요. ​ 초등학생인 제가 다 먹기에는 양이 많아서 숟가락을 내려놓으니 아버지는 그때서야 제가 남긴 음식을 드셨습니다. ​ “음식 남기기가 아까워서 그러는 거야.” ​ 멋쩍게 말씀하시던 아버지… 이제는 그때의 아버지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자식의 배가 불러야 비로소 배고픈 사람이, ‘아버지’라는 것을요.   아무리 배가 고파도 내 아이가 맛있게 먹는 게 더 배부르고, 직장 업무로 힘들고 지쳐서 집에 들어와도 내 아이가 웃으면 모든 피로가 금세 사라집니다. ​ 그것이 부모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 자신이 부모가 될 때까지 우리는 부모님의 사랑을 결코 알지 못합니다. – 헨리 워드 비처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천년만년 살듯 브레이크를 밟지 않습니다. 우리는 앞(희망)을 보고 산다고 하지만 사실 욕망과 욕구를 달성하기 위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저두 그렇게 살아왔구요. 여러분! 내 장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내 단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솔직히 어떤게 말하기 더 편한가요? 아마 단점은 술술술 나올지 모릅니다. 사실 여러분이 단점이 많아서가 아니라 우리는 갖지 못한것에 대한 열망을 먼저 보기 때문에 그 크게 보이는 겁니다. 이미 갖은 것은 크게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갖은 것이 사라져버리면 갖지 않는 것을 다 얻을지라도 전혀 행복감을 못 느낍니다. 자식 명문대 보내려고 집착하다가 아들이 사회부적응자가 되었다면... 돈만 벌다가 건강을 잃어 버렸다면... 바람을 펴서 조강지처를 잃는다면... 술만 먹다가 삶의 시간을 허비했다면... 우리는 이렇게 갖지 않는 것을 갖으려다가 소중한 것을 하나씩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나무의 뿌리입니다. 그것은 나의 시작이자 발판입니다. 그 뿌리는 신경쓰지 않고 상콤달콤한 열매만 탐하게 되면 뿌리가 썩어가는줄도 모릅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마음나무에는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착각을 합니다. 갖지 않는 것을 갖게 되면 지금의 삶이 훨씬 더 행복해질것이라고.. 로또에 당첨 ㅎㅎ 영원한 행복의 주인이 될것 같죠? 순간적인 기쁨과 행복이 찾아오지만 그것도 금세 시들시들 사라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쾌락적응 때문입니다. 아무리 큰 행복도 익숙해지면 더이상의 기쁨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더 큰 쾌락 욕망을 쫓아 갑니다. 목마른 사람이 오아시스를 찾아가듯.. 어린 소녀가 엄마를 찾아가듯.. 배고픈 돼지가 음식을 탐하듯..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가듯.. 그렇게 우리는 소소한 삶에 감사보다는 그것을 놓아버리고 더 화려하고 자극적이며 쾌락적인 신세계를 향해 뛰어가고 있지 않나요? 저 역시 한때 그게 행복인줄 알았습니다. 행복의 정거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곳에서는 자유를 잃어버렸습니다. 현재의 나는 사라져버렸습니다. 아니 어둠속에 갇혀 버렸습니다. 그저 끝없이 불안한 미래만 보였습니다. 다람쥐가 쳇바퀴에 갇히듯 말입니다. 살짝 벗어나서 보니 크게 놀랐습니다. 지옥은 멀리에 있지 않구나 ㅎㅎ 내가 그토록 찾고자 했던 것도 저 먼곳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사하며 살게 되면 그곳이 행복의 터전이 되며 그 감사함을 버리고 욕망에 취하게 되면 그곳은 불행의 늪이 됩니다. 잠시 눈을 감고 이런 생각을 해보실래요? 1. 내가 감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2. 소소하다고 생각한 그것들을 잃는다면 내 기분은 어떨까요? 3. 감사해야 할 것을 유지하는것과 갖지 않는 것을 채우는 것 둘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우리의 삶은 생각보다 꽤 괜찮습니다. 남들에 비해 많이 갖고 갖지 않고를 떠나서 내 삶에서 나름 열심히 잘 살아왔습니다. 단지 불만족이라는 마음이 일어나서 내가 가진것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훼방을 놓아서 잠시 착각한게 아닐까요? 일상에서 소소한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우리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아요. https://youtu.be/vRlQlEhMs0Y
(no title)
◇나이 들어서 대접 받는 Up◇ 1. Clean Up 나이 들수록 집과 환경을 모두 깨끗이 해야 한다. 분기별로 주변을 정리 정돈하고,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히 덜어내야 한다. 귀중품이나 패물은 유산으로 남기기보다는, 살아생전에 선물로 주는 것이 효과적이고 받는 이의 고마움도 배가(倍加)된다. 5. Cheer Up 언제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지혜롭고 활달한 노인은 주변을 활기차게 만든다. 짧으면서도 곰삭은 지혜의 말에다 독창적인 유머 한 가지를 곁들일 수 있으면 더 바랄 것이 없다. 6. Pay Up 돈이든 일이든 자기 몫을 다 해야 한다. 지갑은 열수록, 입은 닫을수록 대접을 받는다. 우선 자신이 즐겁고, 가족과 아랫사람들로부터는 존경과 환영을 받게 될 것이다. 7. Give Up 포기할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가장 중요하다. 이제껏 내 뜻대로 되지 않은 세상만사와 부부?자식 문제가 어느 날 갑자기 변하지는 않는다. 되지도 않을 일로 속을 끓이느니 차라리 포기하는 것이 심신과 여생을 편안하게 한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무조건 굶어서는..나이별 체중 감량 비법 https://url.kr/mH6MZj 비타민 보중제 잘못 먹으면 건강에 독 https://url.kr/mH6MZj 치매의 비밀 https://url.kr/mH6MZj 시간이 지나면 꼭 후회되는 것들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병원 특실에 계시는 똑똑한 노인의 인생조언♣
삶을 살면서 지혜로운 생각을 전해주는 글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오늘 오랫 동안 살아오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글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니.. 인생의 전반전은 학력, 직위, 권력, 재력 그런것들이 높고 많으면 좋은것 이었지~. 하지만 인생의 후반전은 달랐다네. 전반전의 승리를 위해 온 힘을 쏟은 몸은, 후반전에 혈압, 심장, 당뇨등 성인병에 시달리게 되어 나의 명줄을 의사에게 구걸해서 겨우 연장전 속에 살고 있다네~. 이제야 알겠더군~. 전반전에 높이 쌓았던 모든것들을, 후반전, 연장전에선 누릴수가 없다는걸.. 승패를 바로 가리는 운동 경기에도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거늘.. 전반전에서 앞만 보고 정신없이 살았던 날들이 이제는 후회하는 추억으로 남았소이다.. 나의 글을 읽는 그대들에게 전하노니~, 아프지 않아도 해마다 건강검진을 받아 보고, 목마르지 않아도 물을 많이 마시며, 괴로운 일 있어도 훌훌 털어버리는 법을 배우며, 바보스럽게 양보하고 베푸는 삶도 한번 만들어 보게나~~~. 돈과 권력이 있다 해도.. 교만하지 말고, 부유하진 못해도 작은것에 겸손히 만족을 알며, 피로하지 않아도 휴식 할줄 알며, 아무리 바빠도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게나~.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증명해 주는지 알고 있는가? 바로, 건강한 몸이라네~. 건강할때 있는 돈은 자산 이라고 부르지만, 아픈뒤 그대가 쥐고 있는 그 돈은 자식과 손주가 탐내고 탕진하는 유산일 뿐이다. 차를 몰아줄 기사는 월급주면 얼마든지 구하고, 돈을 벌어줄 당신 사업장의 직원은 월급만 많이 주면 늘 옆에 둘수 있지만, 당신을 대신해서 아파줄 사람은 결코 없을 테니 건강을 잃지 마시요. 내가 여기까지 와보니 많은 재산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많은 재물의 욕심은 나를 그저 탐욕 스러운 늙은이로 만들어 버렸다네. 내가 한때 자랑으로 알고 쌓았던 많은 것들.. 돈, 권력, 직위, 부동산, 나쁜 기억들이 이제는 그저 짐에 불과 할뿐.. 행복한 노년을 위해 지금 부터라도 자신을 점검하며 사시라...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무엇을 먼저 우선순위로 두어야할지 생각하게 되는 글입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늘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소원합니다. 행운과 행복과 가득하시기를.... 마냥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꼭 삶에서 기억해야 할 중요한 것♣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오네요. 수재민들이 아픔을 느끼며... 빨리 비가 그치고 수해가 복귀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2,000 년전 화산재에 덮였던 폼페이는 원래 5만 여명이 살았었다 비세비우스 산이 대 폭발이 있기 전 화산 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떠났다. 결국 파묻힌 2,000 여 명은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들 이었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자기의 저택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이지 잡초가 아니다. 자신이 일등이라고 생각한다면 먼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지구 별에 놀러온 여행객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하늘로 돌아가야 한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 갈 집이 있어야 한다. 유황불 비를 피해 도망가야 하는데 롯의 아내는 소돔 성에서 누리던 물질 문명을 못잊어 뒤를 돌아다 보았고, 그 결과 소금 기둥으로 변해 지금도 그 자리에 서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을 줄 알아야 올바로 살 수 있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세 가지 있는데... 1.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2. 나 혼자서 죽는다. 3.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세가지 있는데... 1. 언제 죽을지 모른다. 2.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3.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낳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 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안 중근 의사는 30 세에, 윤 봉길 의사는 25 세에, 유 관순 열사는 18 세에 순국했다. 그렇지만 누가 그들의 젊은 죽음을 가벼이 볼 수 있을까 ? 그들의 죽음은 모두 거룩한 죽음이다. 비가 계속내리고 있습니다. 부디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수재민의 수해 복귀를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의심병 많은 사람(ft.의처증 의부증)
의심병 많은 사람(ft.의처증 의부증) 의심이 나쁜것은 아니다. 세상은 정직한 사람도 있지만 사기칠려는 못된놈도 있다. 그래서 사기 안당하기 위해서 합리적 의심을 시작한다. 탐정처럼 의심의 눈초리로 의혹을 제기하고 추론을 하고 직감(초능력)까지 동원한다. 그리고 최종 결론을 내린다. 이때부터는 의심이 아닌 확신이 된다. 이런 과정이 맞아 떨어지기도 하지만 오류에 빠져서 망상이 되곤한다. 당신의 친구와 동료를 당신의 남자, 여자친구를 당신의 남편(아내)를 사기꾼, 바람둥이,불륜남녀로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타인의 마음속은 그 누구도 알수 없다. 수시로 변하고 바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믿음을 담보로 살아가지만 한번씩 뒤통수를 맞고 배신을 당하면 그 트라우마로 인해서 의심의 눈초리는 점차 강해질수밖에 없다. 작은 단서에도 쉽게 결론을 내린다. 배우자의 핸드폰을 뒤지게 된다. 심지어 미행을 하기도 한다. 스승을 동료를 부모를 자식을... 믿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의심하게 된다. 하이에나처럼 숨죽이며 어슬렁 거린다. 의심을 하는 사람이나 의심을 받는 사람에게 지옥이 시작된다. 이 부분은 매우 복잡하기에 알수가 없다. 나쁜 짓 하려는 사람은 숨길려고하고 피해자는 밝히려고 할 것이다. 진흙탕 심리싸움이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는 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다. 그렇게 소중한 사람을 불신하게 된다. 물론 어설픈 믿음으로 내 삶이 너덜너덜 고통을 받기도 한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우린 그런 과정을 무수하게 겪는다. 믿음으로 행복의 꽃을 피우기도하고 의심으로 불행의 씨앗을 만들기도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나마 우리가 해야 할일은 냉정하고 침착한 마음을 유지해야한다. 최대한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 혼자서 판단하기 어려울때는 나보다 더 이상적이며 합리적이며 경험이 많은 주변 지인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의심병이 든 상태에서는 결국 망상이 찾아오고 당신은 서서히 이상한 사람이 되어갈지 모른다. 당신 혼자 이 거대한 문제를 풀려다가 멘탈이 우수수 붕괴된다. 설령 당신의 의심이 사실로 밝혀졌을지라도... 당신은 그 과정속에서 진이 다 빠졌을 것이다. 인간에 대한 불신이 그대 마음속에 검은 연기처럼 가득차 버렸을 것이다. 이제는 일상을 살아가는데 사소한 일에도 의심하고 집착할지 모른다. 사람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자신의 모습이 속상할지도 모른다. 나의 의심이 진짜로 밝혀졌든 가짜로 밝혀졌든 그것과 상관없이 당신의 마음은 너무 깊은 병에 걸려버렸다. 나중에 믿을만한 사람이 나타날때는 머리와 달리 가슴이 믿지를 못하게 된다. 결국 당신에게 남는 가장 슬픈 유산은..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자기불신감에 빠져 버리는 것이다. 의심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의심이 들때 몇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을 고민해봤습니다. 1. 의심하지말고 사실만 믿으세요. 어설픈 직감도 거두세요. 의심하려는 마음의 충동을 멈추고 최대한 냉정함을 찾고 개관적인 자료 확보하는데 집중해야합니다. 직감이 망상의 씨앗이 됩니다. 당신의 직감은 세상을 내다볼 능력이 아니라 내적 경험에 의한 느낌상태일 뿐입니다. 직감은 자아성찰(영적성장)에만 쓰세요. 직감은 좋은 곳에 쓸때 그나마 도움이 됩니다. 타인을 의심할때 쓰는 직감은 망상과 억측의 원인이 됩니다. 2. 믿을만한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당신이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라도 이런 복잡한 심리구조에 빠져버리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멍청이가 됩니다. 사이비 종교에 빠지거나 사기 잘 당하는 사람중 고학력자들 많아요. 때로는 잘난사람들이 자기확신에 빠져서 자주 당한 답니다. 내가 항상 옳은 판단을 할거라고 자신을 쉽게 믿지 마세요. 충부히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한뒤 판단 및 결정을 하셔도 늦지 않아요. 아니면 해당 전문가를 당장 찾아가세요. 3. 침착함..relax가 필요합니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는 법입니다. 내 배우자가 다른 남자(여자)와 함께 있으면 당장 머리끄댕이를 잡는게 아니라 차분하게 어떤 상황인지 파악해야 하는것처럼.. 어떤 일이든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집니다. 어설프게 밝히려다가 범죄자는 더 깊은 곳으로 숨어버리기도 합니다. 선한 행동은 숨길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 행동은 결코 숨길수가 없습니다. 악행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조금 늦더라도 차분하게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당신에게 마음의 병이 있는가? 가끔 의처증, 의부증이 있는 사람을 보면 어릴때 엄마 아빠의 불륜을 보거나 전에 만난 남친, 여친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애정결핍이 있거나 사회성이 떨어져서 인간관계가 어렵거나 하는등의 마음의 병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마음이 병이 들어버리면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고 해도 안됩니다. 이미 검은색 썬그라스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냉정하게 내가 병들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마음의 병은 당신의 의심이 확신을 갖도록 매순간 유혹할 것입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음이 병들거나 약하거나 큰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작은 먼지를 찾는데 집중하게 됩니다. " 거봐! 내 의심이 사실이잖아" 당신의 의심은 집착일지도 모릅니다. 인간사는 참 알수가 없습니다. 경험이 최고의 지혜라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자주 고통을 겪지 말아야겠습니다. 고통스런 경험 한번이면 족합니다. 내가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고 배신을 당했더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그 경험을 통해서 더 성숙된 인간관계를 시작하면 됩니다. 당했다고해서 내 자신을 비난하거나 벌을 주는 슬픈 드라마를 쓰지 않았으면.. 다시 일어서면 됩니다. 이 세상에 완벽은 없으니까요. https://youtu.be/SNzQ3x1oxEo
신기한 꿈
나는 사실 외동이었어. 근데 엄마가 이혼하고 재혼을 하시면서 오빠 두명과 동생 한명이 생겼는데, 그건 내가 3학년 때 일이야. 그런데 내가 7살때 꾼 꿈이 있는데 내가 오빠 두명이랑 초능력으로 영화처럼 다른 사람들 피하고 도망치고 구하고 등등 유치한 꿈 이였어. 근데 나는 할 수 있는게 하늘을 날 수 있는것 뿐 이였는데 내가 오빠들한테 짐만 되고있었어. 그러다 꿈을 깼고 그 뒤로 비슷한 장르의 꿈도 안 꾸고 거의 까먹고 있었어. 근데 내가 최근에 그 꿈을 이어서 꿨어. 내가 잡아야 하는 나쁜 애들이 있는데 걔내가 비엠더블유에 타고있었고 나 혼자 무슨 용기로 옆에서 둥둥 떠서 걔내와 대화하고있다가 내가 말했어 너네는 두명이고 나는 혼자인데 왜 나와서 공격을 안 해? 그러자 그 나쁜시키들의 얼굴이 굳었어 너가 제일 강해. 몰라? 너 존나무서워 나는 몰랐지 나는거 말곤 못 하는데.. 그래서 내가 오빠들이 더 쎄 멍청아 ! 이랬어 그러자 걔내가 너는 상상하면 그게 실제로 될거야. 힘내 하곤 사라지고 나도 꿈에서 깼어 무슨 의미인가 싶었는데 우리엄마가 재혼을 내가 3학년 때 했다고 했잖아. 나 오빠들이랑 동생 생기기 전에 7살 부터 오빠 생기고싶다 여동생 생기고 싶다 이랬는데, 그 꿈 꾸고 3학년 때 생겼네. 근데 소름돋는거 알아 ? 내가 7살 때 꾼 꿈에 오빠들 나왔다고 했잖아 근데 우리 오빠들 내가 3학년때 가족이 됬어 뭘까? 진짜 내가 상상하는 대로 된걸까? 그 뒤로도 자잘한 것들이 내가 원하는대로, 상상하는대로 이뤄지고 있어. 지금도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