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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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 관련 디오라마 작업물:)

최근 작업해본 디오라마 ( 실물 배경을 축소하여 제작한 작업물 ) 몇가지 입니다

부족함만 가득합니다만 재밌게 즐겨주세요.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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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찢었다 진짜 ㄹㅇ 개금손 등장에 눈이 멉니다....홀리씥..
@Voyou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개금손ㅋㅋㅋ표현이 너무 재밌으세요😄🙏감사합니다
도데체 부족한 점이 뭐죠? ㅋㅋㅋㅋ
@AForce 아고 😅 하나부터 열가지 다 아쉬운 부분들 투성입니다. 감사합니다😊🙏
와~ 진짜 대단하시네요 1/6 사이즈 인가요?
@mioplex 아 ! 네 :) 1/6 스케일 입니다. 주로 1/6 ~ 1/4 스케일 작업을 주로 합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AJcustom 인스타에 있는 밀레니엄 팔콘 디오라마도 멋지네요~~!!잘 봤습니다~
@mioplex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욧!
더쿠에 나오셨던 그분인가
@wens 아 ! 넵 :) ㅎㅎ 반갑습니다😄
와 외형도 외형이지만 조커의 내면도 잘 표현한것 같아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sjy6873 감사합니다😅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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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피규어 디오라마 작업기:) 스타워즈 밀레니엄 팔콘 콕핏(조종석)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주인공 기체(?)라고 하면 맞을려나 모르겠습니다 :) 밀레니엄 팔콘의 조종석 풀스케일 디오라마 작업입니다. 현재는 조종석으로 들어가는 입구쪽 작업을 거의 마친 상태입니다. 까다로운 부분들이 많고 , 메카닉적인 요소들과 LED라이팅 기믹들이 들어가야 하는 부분들이 많다보니 시작부터 난관이네요 시작부터 난관........그래도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디테일을 잡아주고 , 실제 고증과 최대한 비슷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파츠들을 깍고 또 붙이고 .. 그러면서 사포도 갈려나가고 제 멘탈도 같이 갈려나가네요. 3D 프린팅이나 관련된 모델링 파일을 이용한 출력없이 100% 핸드메이드로 작업하다보니 디테일은 훌륭하게 잡아낼 수 있습니다만 , 그 작은 느낌 차이를 더 하기 위해서 정말 혼절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가끔 도를 닦는 듯한 느낌이 들.....읍 세부적인 디테일 요소들이 적절하게 자리 잡았는지 하나씩 살펴봐주고 , 이곳에 얹을 피규어들과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지 사진촬영과 동영상 촬영을 해둡니다. 자연광 상태일때와 실내에서의 느낌 차이도 봐주면 좋겠지요. 사진에 대해선 1도 모르는 그저 폰카로 대충 찍찍 하는 사람이다보니.... 그럭저럭 재밌게 나오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추가적인 웨더링 작업이 조금 더 필요할 듯 싶습니다. 도색을 얹기전엔 하나하나 손으로 깍고 만든 놈이다보니... 요런 느낌입니다 :) 이곳은 작업기가 길어지면 재미없을 것 같아서 가능하면 완성된 작업물만 올려보는 것이 좋겠네요. 여기에 도색을 얹게되면:) 이렇게 변한답니다:) 하나하나 만져줘야할 부분들이 많은 장르다보니 횡설수설하네요:) 모쪼록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작업기와 작업물 사진은 제 소소한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방문해주시면 즐기실 수 있을 듯 합니다. www.instagram.com/aj_custom 그럼 얼렁뚱땅 끝낼게요 감사합니다. 아! 유튜브채널 "더스토리"라는 아트토이&키덜트 관련 작가님들 소개해주시는 채널에 잠시 소개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영상으로 감상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해당 채널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MahIA4lMG2E 감사합니다
1/6사이즈 디오라마 작업기 :) 다크나이트 오프닝 Bank Robber Joker.
the Dark knight Joker. 영화 다크나이트 시리즈는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그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명작이지요. 그것은 영화팬 유저분들부터 , 무비라인 피규어를 수집하는 콜렉터분들까지 모두 동의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 시리즈 ( 배트맨 비긴즈 , 다크나이트 , 다크나이트 라이즈 ) 는 저에게도 인생 영화입니다. 이번 작업기는 그 다크나이트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는 뱅크로버 조커의 디오라마 작업기 입니다. 한정 10체 제작을 맡은 단체의뢰작이다보니 의뢰자 분들에게 직접 전달해드리는 것이 가장 큰 일. 의뢰자분들 중 스튜디오 사진작가님이 한분 계셨던지라 겸사겸사 기념 촬영을 도와주셨어요 또 하나 추억거리가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이녀석은 프로토 디자인이 아니다보니 기존 프로토 디자인보다 조금 더 디테일 요소들을 추가하여 완성된 타입입니다. 프로토 디자인은 국내 제 전속사의 전시일정 덕분에 급하게 만들어낸 타입이다보니..ㅎㅎ :) 그래도 작업과정까지 다 같이 올려드리는 것이 볼거리가 좀 더 있을테니 길어지더라도 축약하여 올려보겠습니다. 국내는 아트피겨&디자인 토이 전시가 많지않다보니 국내 큰 행사들은 그래도 빠지지 않고 출품했는데 올해 가장 큰 키덜트 페어 중 하나인 코믹콘이 취소되면서 일정이 조금 널널해졌습니다:) 덕분에 10월 예정이었던 제 개인전이 9월로 앞당겨져서 이래저래 손이 바쁜 요즘이네요:) 다크나이트 뱅크로버 디오라마의 프로토 디자인 역시나 모든 과정은 작은 창틀부터 큰 버스 자체까지 100% 핸드메이드 작업입니다. 3D 모델링으로 출력하여 작업하시는 분들도 늘어난 요즘이지만 이런 중&대형작들은 하나하나 출력으로 작업하는 것 보다는 수작업이 아직까진 디테일 요소들을 살려내기에 더욱 적합합니다. 물론 출력비용도 엄청날테고 , 그 많은 파츠들 모델링 비용까지 생각한다면 :) 사실 손이 좀 더 적합한 작업방식이겠습니다. 전체 작업과정을 모두 올려드리고 싶습니다만 노잼이 될 것 같아서 축약! 오롯이 내가 만든 나의 작업물이다. 라는 단 한줄을 더 첨부하기 위해서 수만번의 커터칼질과 수십여개의 스틱 사포 그리고 재 멘탈이 같이 갈려나갔습니다 Made by @aj_custom 단 한줄을 더 하기 위해서. 아집이고 고집인 것이 맞습니다. 만드는 그 과정을 즐기지 못한다면 몇달만에 이런 작업을 수십개씩 쳐내기엔 사실 어렵지요. 물론 즐기고 있는 저에게조차 버겁고 힘들답니다. 가끔 새벽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라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터진 적도 있었고 , 손가락 마디가 마비되는 느낌을 받아서 진지하게 다 부숴버릴까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받으신 분들이 찍어서 올려주시는 사진들과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모습. 그것이 이일을 멈출 수 없게....ㅎㅎ :) 아이러니 하지요. 그래서 재밌어요. 작업도. 인생도. 축약한다고 축약해봤는데도 글이 길어지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곳에서 다양한 응원의 말씀들을 듣다보니 그저 혼자 즐거워 시작한 일들에 "의미"가 생기고 그저 생각없이 했었던 커터질과 사포질에 " 뜻 " 이 담기기 시작하다보니 국내와 해외 유명 피겨 아티스트 분들과 콜라보 작업도 하기 시작하고 :) 여러가지 더 재밌는 작업들을 할 수 있게 되더군요. 아! 이번 포스트는 이만 줄여야하니 다음 포스트에서는 다른 유명 작가님들과 함께 콜라보 작업에 대한 이야기도 한번 써보겠습니다:) 부족함만 가득한 졸작들 ,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AJ-
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세지"지. 다크나이트 조커 디오라마 작업기
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세지"지 -조커- 다크나이트 트롤리지의 조커는 아마 피규어 콜렉터들 뿐 아니라 DC영화를 좋아하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다크나이트의 조커는 이전에는 없었던 "철학"을 가지고 언 듯 보면 무질서해보이지만 , 철저한 자기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행동한다. 그 철학과 신념이 다소 삐뚫어져있긴 하지만. 화염 이펙트. 마치 불타오르는 듯한 효과를 연출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효과들을 사용해본 결과 가장 만족스러운 소재를 선정했고 , 다소 싱겁게 마무리했습니다. LED를 식립하여 좀 더 극적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해봤습니다만 :) 사실 기획 전시품으로 계약이 된 타입이라 다소 심심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작가 개인의 창작활동이라기보단 :) 의뢰처의 요구사항을 그대로 반영해야하는 타입이다보니 아쉬웠어요. 하지만 보시는 분들이 좀 더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가벼운 효과들을 추가해 , 재밌게 감상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번 작업물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달러 다발을 제작하는 과정이었습니다. 한장한장 낱장을 프린팅해 , 실제 지폐의 질감을 추가하기위해 별도 용액 처리를 거치고 , 묶음으로 다발을 만들어야했는데.. 정말 곤욕이었어요 :) 어머님들이 티비를 틀어두시고 바늘질을 하시는 느낌(?)이랄까요... 모쪼록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의뢰처의 요구는 사실 흥미롭지 않았습니다만 컨셉이 매우 흥미로웠던 작업물이었습니다. 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시지지 . 늘 감사합니다. -AJ- www.instagram.com/aj_custom
예수의 별명이 '나사렛 몽키스패너'인 이유
(과장, 비약, 오류 있을 수 있음) 흔히들 넷상에서 예수 조폭설과 함께 불리는 나사렛 몽키스패너. 이 별명은 잘 알려진 예수의 성전 정화 사건으로 유명해 졌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예수가 유월절을 맞아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한다. 당시 예수는 메시아로서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입성하는데 그건 지극히 종교적인 타이틀이었고, 이미 예루살렘엔 헷롯왕을 비롯한 제사장등 기득권 세력이 존재했다.  또한 그런 세력을 뒷배로 두고 있는 환전상, 각종 종교물품 상인들이 예수살렘 성전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성전에 들어온 예수는 그런 상인들을 보고 야마가 돌아 버린다. 과장이 아니라 진짜 꼭지가 돌아보이는게 보이는데 독사 같은 새끼들이라며 밧줄로 채찍을 만들어 상인들을 벼에서 이삭을 털듯이 날려 버린다. (실제로 씌여진 표현) 결국엔 정화를 성공했다는 걸 보면 아무도 제대로 된 반항 한번 못하고 쫓겨난 것으로 보인다. 뒷배가 보통이 아닌 상인들인 만큼 분명 만만찮은 보디가드가 있었을텐데 그들을 채찍으로 벼에서 이삭 털듯 날려버렸다고 생각하면 그의 무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이 외에도 예수의 압도적인 무력은 다양한 곳에서 은연중에 나타나는데 하나 하나 정리 해보자 한국에선 예수가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이전에 목수로 활동했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아예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맞는 말도 아닌데 여러 학자들이 당시 예수가 살던 지역은 나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정확히는 석공, 건축 노가다꾼 이었다고 보고 있다. 한마디로 30살까지 돌로 건물을 짓는 굉장히 힘든 일을 했다는 것이다. 당시엔 제대로 된 공구나 기계없이 맨몸으로 돌을 깎고 옮겨야 했던것을 생각해보면 '예수 3대 1000설' 이 완전 비현실적이진 않아보인다. 예수는 위에서 말한 성전정화가 화근이 되어 그 유명한 십자가 형을 받게 되는데 당시 형벌로 십자가를 짊어지고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야 했다. 말이 십자가지 사람을 못을 박아 걸어둬야 할 만큼 거대했던 십자가를 짊어지고 언덕을 올라가야 하는건 웬만한 근력 가지고는 할 수 없는 행위임은 분명하다. 물론 중간에 지쳐 쓰러지긴 하지만 십자가형을 받기 이전에 이미 채찍을 수십 대 맞은 상태였으니 뭐 할말 다 했다. 이러한 예수의 괴물같은 근력은 부활 후에 정점을 찍게 되는데 예수가 죽고 난 후 그의 무덤은 거대한 돌로 봉인되게 된다. 하지만 예수는 부활 후 아무도 몰래 그 무덤을 빠져 나오게 되는데 한마디로 최소 2톤 이상되었던 돌문을 순수 피지컬로 열고 나왔다는 것이다. 그럼 예수가 순수 힘캐였냐? 그건 또 아니다. 장님이나 난치병 환자 등 고칠 수 없는 병을 고칠 정도로 '뛰어난 힐러'였고, 배고픈데 나무에 과일이 안달렸다고 저주를 내려 다 썩어버리게 만들 정도로 '무서운 흑마법사'였으며, 물고기 2마리와 빵5개로 수천명을 먹여살린 진정한 '물빵법사'였다. 또한 광야에서 아무것도 먹지않고 40일을 버틸정도의 '초인적인 체력의 탱커'이기도 했다. 심지어 물위를 걸어 다녔다고 하니 그가 DEX를 얼마나 찍었는지 가늠이 안될 정도... 이고깽 소설을 이렇게 만들어도 막장이라며 까였을 정도로 강력했던 예수 그의 이러한 강함은 어디서 부터 비롯되었을까? 나사렛 장도리 마리아 그만 알아보자. 출처 : 도탁스 모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계유전이였네요 ^^^ 자애롭게 사탄의 면상을 갈기는 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올스탯캐였던 예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오라마 작가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반년을 말 한마디 없이 기다려준 고마운 팬이자 나의 의뢰인분들 찰나의 예술 , 디오라마 작가를 업으로 삼고 살고있는 AJ라고 합니다. 여러 종류의 디오라마 타입과 , 또 작업자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만 저는 제 서명이 들어간 작품은 100% 수작업으로 모든 공정을 마칩니다. 첫 시작부터 파츠들을 만들고 깍고 다듬고 붙이고.. 그리고 채색하고 다시 이어붙이고 수정하고.. 이번 조커 지하철 디오라마 작업물의 경우 문에 붙는 작은 경첩하나부터 손잡이 , 열리는 창문틀 그리고 바닥제와 배경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고 다듬었습니다. 식상하지만 두어번 올렸던 작업기 중.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 , 3D프린팅이나 기타 툴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만 아직까진 제 손을 거친 것보다 더 나은 느낌을 준 녀석들은 없었기에 번거롭고 오래걸리고 , 또 투박함이 묻어나오더라도 직접 모든 공정을 완성한답니다. 초기 씬을 선정하는 것 부터 , 구도를 잡아내고, 내가 원하는 스케일로 어색하지 않도록 만들어내려면 생각보다 많은 작업공정들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즐길 수 있었기에 아마 직업으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만 , 역시나 일이 되고나면.. 힘든건 어쩔 수가 없네요. 족히 수만번의 커터질을 버텨준 나의 작업대. 언젠가는 내가 쓴 재료비보다 내 작품의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주는 이가 있을 거라고 믿고 지내온 1년 6개월. 한분 또 한분 소중한 인연들도 생겨났고 , 억측과 오해 , 그리고 때론 시기어린 눈총들에서 큰 곤욕을 치른 적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부족함만 가득 담긴 나의 아집 덩어리들을 작품이라 불러주며 응원해준 소중한 나의 팬들 덕분. 그들이 나를 불러주기 전에는 , 나의 작업들은 그저 철들지 못한 "아재"의 의미없는 몸짓일 뿐이었다. 모두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함만 가득합니다. 보잘 것 없는 작업물들이 귀한 장소에 전시되고 , 또 많은 분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들이 생길 수 있었던 것은 보잘 것 없고 미천한 나의 솜씨가 아니라 ..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그리고 오늘도 너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눈을 뜰 수 있었던 이유. 모두 덕분입니다. 토이&아트 페어 전시 중 제 못난 아집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제 작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물론 누구나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입장에 제한이나 입장료 같은 것은 없습니다:) 전시 기간동안 쭉 상주하지는 못하겠지만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받은 사랑만큼 되돌려 드리는 방법은 이런 것 밖에 없네요 주신 관심과 응원의 마음들에 보답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약소합니다만.. 서울 전시는 9월 중순경 시작할 예정이며 장소는 인사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시장소를 협의 중입니다. 일정이 나오면 다시금 알려드리겠습니다 )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울산에서 30이 넘어서도 아직 어른아이 A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