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kd01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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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강검진 결과

이정도면 건강한거 맞을까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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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수의사가 방광쪽에 뭐가 있다고 하던데 초음파 검사 하다가 도중에 고양이가 싫어한다고 하다 말으셔서 조금 걱정입니다 아직도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요..다른 병원 다시 가봐야 할까요??
고냉씨는 뼈도 이뿌다옹~😍 심각한거면 수의사님께서 꼭!!다시오세요~ 아님 마취하고서라도 하셨지않으셨을까용~? 냥이가 산책 잘하나봐요~ 넘 예뻐요~♡
@ys7310godqhr 그렇겠죠..?아!산책은 아니고 마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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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이름은 둥이.
저보다 입사일이 훠~얼씨 빠른 회사에서 상주하는 냥이입니다. 주로 하는 업무. 1. 맨 처음 오는 직원 (그게 나임) 아는체 하기. -주말지나 월욜엔 좀 더 격하게 반겨줌. 1초- 2. 츄르 줄때까지 멀찌감치서 반가운척만 하기. 3. 츄르 꺼내면 책상위로 올라와 줄때까지 자리보존. 4. 일단 먹음. 5. 다 먹은걸 확인하는 순간 자리 떠남. (먹튀전문) 6. 좋아하는 직원(오빠야~) 오면 세상 반가운척 하기. 7. 오빠야한테 앵겨 꾹꾹이 시전. (저거슨 고녱이 아님) 8. 내려놓으면 세상 불쌍한 눈빛으로 그 직원을 따라다님(눈으로) 아련미 터짐. 그러다 졸리면 잠. 것두 사장님 의자에서만 잠 ㅋㅋ "저기요~ 아가쒸!! 일어나세욥~~!!!" -결코 일어나지 않음. 지조 있음. 그러다 사장님한테 쫒겨나면 근처 책상에 올라와 또 잠. '어째...베개가 딱딱....하다.....;;;' 종종 키보드를 베개 삼기도, 의자 삼기도 하고 발로 꾸욱 누르기도 함. ㅈ주로 이런걸 침.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그러다 제지 당하면 또 잠. 정신줄 놓고 잠. 그럼 그때 만짐만짐함. 비몽사몽일때 만지면 괜츈함.ㅋㅋ (근데 왜 동영상은 안올라갈까요?ㅠㅠ) 헤헤~올라갔당. 그러다 오후에 츄르를 또 까면? '나 잔거 아니다!' 얘 땜에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오늘도 짝사랑 실컷하고 왔다죠~♡
[야옹이네] 귀여운 야옹이
안녕하세옹 그냥 야옹이 귀여워서 올리는 뻘글이에옹 화장실 치우러 갔더니 창문으로 얼굴 빼꼼 내다보고 있길래 문 앞에 있어~ 들어갈게! 라고 했더니 제가 항상 들어가던 문 쪽으로 가서 문을 바라보고 앉더라구요ㅋㅋㅋㅋ 앉아서는 문 한 번, 창문 한 번 번갈아가면서 쳐다보고ㅋㅋㅋ 마당냥이일때도 놀자고 창문 앞에서 부르길래 응 나갈게~ 라고 하면 -야옹- 하고는 현관문 앞에 가서 앉아있었는데 아무래도 말을 알아듣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못 알아들어도 귀여웡😸🐈😻 비록 새 스크래쳐 자리를 종종 빼앗기는 것 같기는 하지만 야옹이는 개의치않아요ㅋㅋㅋㅋ 야옹이가 눕는 곳이 침대이고 눈 감고 자면 그만인 것을ㅋㅋㅋ 오늘보니까 오곡이들 젖 뗄 때가 됐는지 젖 안 물리고 피하는 것 같더라구용 오곡이들도 벌써 그렇게 컸나봐요 오곡이들은 오늘이 묘생 42일차에옹 시간이 진짜로 빠르네옹 (겁 준 거 아님. 밖에서 큰 소리가 났을 때 찍은 사진임. 농부는 아무 짓도 하지않았음. 농부는 그저 야옹이 사진을 찍고 있었음) 오곡이들 요즘 몹시 활동적이어서 사진이든 영상이든 찍기가 쉽지가 않네옹 신문지만 보이면 다 찢어놓고 물어뜯어놔용 낚시대도 다 부러져서 고영희 낚시대를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 중이구용 농부는 점점 청소봇이 되고 있어용 마지막으로 야옹이는 정수리도 귀여워용 안녕히계세옹 또 올게용😻😻
■345 행.탱이네 이사했어요!🎶
정말정말 오랜만이져~~~~^--^)// 지난주 목요일!! 정말정말 핫했던 날씨에 (~..~);;; 이사를 했었더랬죠!!! 일주일동안 정리하느라 혼줄이 ㅎㅎㅎ ;;; 그래서 못들어왔었어여 ㅠㅠㅠ 첫째집사는 한순간도 걱정을하며 애들옆을 떠나질 않았었어요~;; 냥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검색해서 틀어주며 계속 옆을지켜줬었던 큰집사♡ 새집도착!! 행운이 동공지진...;; 차안에 행.탱이를 오래 놔둘수 없어서 큰집사와함께 먼저 작은 베란다에 안착했었어요^^ 탱구도 동공지진...;;; 역시 쫄보 행운이 한참을 탱구 궁댕이뒤에 숨어서 불러도 안쳐다보더라구요 ^^;;; 귀여워서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ㅠㅠ 탱구는 케이지에서 나와서 구석으로 ㅎㅎㅎ 움짤>>> 한참있다가 나와준 녀석들~ 이때 넘 기뻣는데 하루가 다 지나가도 녀석들의 긴장은 계속되고 밥을 안먹더라구요 ㅠㅠ 둘이서 의지하고 있는듯한 모습♡♡♡♡♡ 저녁후에 역시나 탱구가 먼저 베란다에서 나왔어요!^^ 책상위에서 큰집사가 뭐하는지 계속 지켜봤던 뇨석ㅎㅎ 탱구가 좀 안정된 모습에 넘 기뻐하는 첫째집사♡ 행운이는 베란다 서랍장 아래에서 한참동안 숨어 있어서 모두를 애타게 했었어요^^;; 하루동안 굶어서 그른가 헬쓱해져 뵈네요~;; 에고~~;;; 넘 고생했다 ㅠㅠ 역시 탱구 입니닷 ㅎㅎㅎㅎㅎ 지금은 둘다 안정이되어서 잘먹고 잘놀고 예전처럼 둘다 애교도 잘부리며 이곳저곳 탐색 하고 다니면서 넘 잘놀아요! ^-^)/ 일주일동안 왕고생 했지만 이사온집이 맘에들고 15층이 요래 시원할줄은 몰랐네요! ㅎㅎ 새집에서 열심히 행.턩이 소식 전할께요~~^-^)// (ps//행탱이 Eolaha님이 지어주셔서 캄사해용!)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