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ba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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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화가 많아서... 화 내고나서 자책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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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바라보는 시선
한 어린 소년이 옷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섰습니다. 그리고는 여성복 판매대에서 진지한 얼굴로 옷들을 열심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점원 아가씨가 웃으면서 아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작은 고객님. 특별히 찾으시는 물건이 있으신가요?” “우리 엄마 생일 선물로 옷을 살 거예요. 아, 이게 좋을 것 같은데 이쁘게 포장해 주세요.” “그러면 고객님. 어떤 사이즈로 드리면 될까요?” 조금 난감해하는 아이에게 점원은 엄마의 키가 큰지 작은지, 뚱뚱한지 날씬한지 자세히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씩씩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우리 엄마는 완벽해요. 그리고 우리 엄마는 아주 예뻐요.” 결국 점원 아가씨는 가장 많이 팔리는 보통 사이즈의 옷을 예쁘게 포장하여 아이에게 건네주면서 혹시 문제가 있으면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소년이 찾아와서 풀이 죽은 목소리로 점원에게 말했습니다. “저희 엄마가 이 옷은 너무 작데요. 가장 큰 사이즈로 바꿔오래요.”   아이들의 사랑은 순수하고 아름답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모두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는 상대의 단점보다 장점이 먼저 보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고 싶다면 아이들처럼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는 사랑을 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아름다운 질문을 하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다운 대답을 얻는다. – E.E 커밍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들의 9가지 습관
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을까요? 오늘 운이 좋은 사람들의 습관 9가지를 알아봅니다. 1. 운은 아침에 태어난다 풍수에서 볼 때 아침은 생기가 넘치고 행운을 부르는 소중한 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 먹는 것, 말하는 것 등이 하루의 운을 결정한다. 2. 창문을 열고 햇볕을 쬐자 아침에 태어난 기를 바로 흡수하려면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어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듬뿍 쬐자. 기는 가슴을 통해 들어오므로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아침 햇살은 정체된 기를 깨끗이 정화하여 밝고 긍정적인 기로 바꿔준다. 3.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 물은 몸에 남아 있던 나쁜 기가 빠져나가게 도와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자는 동안 빠져나가지 못한 전날의 ‘독’을 배출하고 몸을 정화시켜준다. 4. 아침식사는 하루 운의 토대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고 반드시 챙겨 먹는다. 아침시간은 음식물의 생기를 가장 많이 흡수할 수 있는 때다. 단 한 주가 지나면 메뉴를 바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인사는 큰 목소리로 큰 목소리는 활기와 젊음의 상징이며, 외출할 때 가족에게 인사를 하면 운이 안정된다. 현관문을 나서기 전, 거울 앞에서 미소~. 미소는 행운을 가져오는 최강의 무기다. 6. 긍정적인 생각이 운을 부른다 어떤 나쁜 운도 스스로 깨닫고 개선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물리칠 수 있다. 나쁜 습관만 개선하면 운이 따르는 체질로 바꿀 수 있다는 뜻.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운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의지가 행운을 불러온다. 또한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면만 본다면 이것은 몸속에 액운이 가득 쌓인 최악의 상태. 다른 사람이 내보내는 나쁜 기만 눈에 들어오면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나쁜 기가 들어온다. 7. 칭찬하면 행운이 온다 칭찬은 자신을 둘러싼 ‘양기’를 불러들인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행운이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가끔씩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도 중요하다. 칭찬은 ‘금(金)’의 운기를 불러 비즈니스 운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8. 바른 자세로 앉는다 등뼈는 몸 중심의 기가 통하는 길이다. 자세가 좋을수록 체내의 기 흐름이 활발해진다. 기순환이 활발해지면 자연히 운도 따라오므로 바른 자세는 필수! 9. 낡은 물건을 즉시 처분한다 풍수에서 낡고 오래된 물건은 생기를 빼앗는 것으로 여겨 운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말한다. 서랍 안을 살펴보고 쓰지 않는 물건을 정리정돈한다. 한번쯤은 장롱이나 벽장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고, 필요 없는 물건이 있으면 즉시 처분 한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어떤 식당에 불만이 많은 점원이 있었습니다. 식당 일을 오래 해서 주방 일이든 홀서빙 일이든 모두 잘하였지만, 손님이 불만을 이야기하거나 사장이 조용히 지적해도 언제나 얼굴을 찡그리고 투덜거렸습니다. ​ 식당 사장에게는 부지런하고 체력이 좋아 남보다 더 많은 일을 해주는 고마운 점원인 동시에 단골손님도 발길을 돌리게 만드는 골칫덩이 점원이기도 했습니다. ​ 어느 날 이 점원이 또 손님 앞에서 투덜거리다 결국 손님과 언성을 크게 높이며 다투게 되었습니다. ​ 평소 식당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화를 안 내던 식당 사장은 결국 그 점원에게 큰소리로 호통을 치며 점원의 잘못된 점을 지적했습니다. ​ 꾸중을 들은 점원은 사장에게 잔뜩 불만이 생겨 사장에게 작은 손해를 끼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 고민 끝에 점원은 손님들에게 정량보다 음식을 더 담아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정량보다 음식을 더 많이 담아주면 재료비가 더 늘어나서 식당에 손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 그런데 몇 달 후 점원은 당황했습니다. 점원이 음식을 많이 담아준 덕분에 이 식당은 음식량이 푸짐한 맛집으로 소문이 퍼져 손님이 오히려 더 많이 늘어나 버린 것이었습니다. ​ 식당 사장은 재료비로 더 소모된 돈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대하는 마음은 종종 거울과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악의를 가지고 대할 때 때로는 그 악의가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 자신에게 닥친 나쁜 일을 곰곰이 살펴보면 스스로 저지른 나쁜 일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 반대로 말하면 당신이 행한 좋은 일은 당신에게 일어난 좋은 일의 밑거름이 되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더 좋은 일을 행하며 살아갑시다.   # 오늘의 명언 네게서 나온 것은 네게로 돌아간다. (出乎爾者 反乎爾者) – 맹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드라마 추천)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위한 동화
요즘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넷플릭스 아시아권 1위를 매주 달리고 있져+_+ 지난주부턴 남미권에도 풀려서 풀리자마자 10위권 내로 진입했구! 뭐가 그렇게 재밌길래 한국 말고 해외에서 이렇게 난리냐구여? 로맨스 코미디라더니 너무 무겁고 무슨 말하는지 모르겠어서 보다 말았다구여? 이 드라마는 단연코 사랑에 관한 이야기고, 단연코 힐링물이라규여!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위한 드라마 +_+ 그래서 이건 안 본 사람 없었으면 좋겠는데 내가 쓰긴 귀찮고 해서 가져온 (다른 사람의) 리뷰 +_+ 직접 만들거나 차용한 동화를 가지고 정신과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사실은 모든 사람)의 심리변화를 보여주는 이야기라 리뷰가 회차별로 세세하게 쏟아져서 전체를 아우르는 리뷰를 찾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여. 그치만 찾았구, 지금 가져왔어여! 정신과 전문의들이 쓴 리뷰도 많던데 궁금하시면 그것도 찾아보시길! 시작! - <리뷰>동화 속에 숨겨 놓은 따뜻한 마음 "눈빛에 온기가 전혀 없는 그런 여자" 타이틀에 나오는 사이코가 문영이를 뜻하는 듯 보이는 건 당연했다. 감정이 없는 사람. 무표정한 얼굴로 독설을 퍼붓고 말뿐이 아니라 마음만 먹으면 서슴없이 물리적인 위해를 가하기도 한다. 당연히 누군가의 머리채를 잡는 건 일도 아니다. 나비를 조각조각 찢어버릴 수도 있고 계단 밑으로 사람을 밀어 버릴 수도 있는 잔인함도 갖췄다. 잔인함에 대해 무디고 죽음에 대해 무덤덤하다. 평론가 논개의 지적처럼 소시오패스 같은 그녀가 동심을 움직이는 동화 작가라 하면 그 누가 그 동화를 자식에게 쥐여줄까. 출판사 사장님은 꿀물 들고 바빠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건 문영이를 겉으로만 이해했을 때다. 강태처럼 문영이의 동화를 제대로 읽어야 문영이를 이해할 수 있다. 고문영은 진짜 속마음을 오로지 동화로만 말한다. "동화는 꿈을 심어 주는 환각제가 아니라 현실을 일깨워 주는 각성제다." 엄밀히 말해, 문영이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쓴 게 아니다. 문영이는 동화라는 틀을 빌려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회차를 거듭하며 문영이 쓴 동화의 내용이 드러날 때마다 문영이의 진짜 마음과 마음속 상처가 보인다. 고통스런 기억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할 때 진정한 행복도 얻을 수 있다는 조언을 담은 <악몽을 먹고 자란 소년>, 사람은 누구에게나 사랑하는 사람의 따뜻한 온기가 필요하다는 메세지를 전하는 <좀비 아이>, 과거의 상처에 목줄이 묶여 영혼의 자유를 상실한 사람들을 은유하는 <봄날의 개>에 이르기까지, 가슴을 울리는 모든 묵직한 메세지들은 문영이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문영이가 동화 속 이곳저곳에 숨겨 놓은 어린 시절의 상처와 아픔은 오로지 경험해 본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고 그 깊은 뜻을 알아보아야 작가 고문영이 전하고자 하는 진정한 메세지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강태가 <좀비 아이>를 읽고 오열했던 이유는 단지 사육이 아닌 엄마의 따뜻한 온기가 몹시도 고팠던 어린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었고 감정을 모르는 문영이라 하더라도 사랑하는 이의 따뜻한 애정과 관심은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좀비 아이>를 읽고 나서야 강태는 자신이 얼마나 문영이를 오해하고 있었는지 깨닫는다. 감정이 뭔지도 모르면서 소리만 요란한 속이 텅텅 빈 깡통이라고 문영이에게 퍼부은 자신을 후회하며 빗속을 뚫고 문영이에게 달려간다. 기다렸다는 듯이 강태의 품에 쓰러지듯 안기는 문영의 한마디, '따뜻하다...'는 문영이 <좀비 아이>를 통해 말하려고 했던 바로 그 따스함일 것이다. 거친 말투와 행동 때문에 고문영을 감정 없는 사이코라고 오독하기 쉽지만 사실, 조금만 자세히 그녀를 관찰하면 그녀가 얼마나 약자에 대해 민감하고 사람들의 정서적 결핍을 쉽게 찾아내는지 알 수 있다. 문영이는 단 한 번도 자기 주변에서 벌어지는 약자에 대한 폭력을 외면한 적이 없다. 혼자 죽기 겁나서 자식을 살해하려는 찌질한 아버지로부터 어린 딸을 보호했을 뿐만 아니라 험한 꼴을 본 그 아이의 트라우마를 고려해서 아이의 병실에 자신이 직접 싸인한 책 <악몽을 먹고 자란 소년>을 남긴다. 오늘을 잊지마.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할 굵고 짧은 조언도 잊지 않는다.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없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가하는 폭력 또한 참아주지 않았다. 출판 기념 싸인회에서 벌어진 난동에서 상태의 편에 서서 그들을 응징하는 건 자신의 명성과 평판을 걸어야 하는 일임에도 거침이 없었다. 정신병원의 아담이 탈출하는 걸 도운 일은 그저 강태를 자극하려는 똘끼였을 수도 있지만 아담이 꼭 한바탕 놀아야만 하는 놀이터, 국회의원 아버지의 유세장으로 데려다준 건 그녀의 직감이었다. 폭력 남편에게서 위협을 받는 여자 환자를 구하는 것도 자신에게 가해질 신체적인 위해 또한 각오하지 않으면 나설 수 없는 일이다. 이쯤 되면 망상증 아줌마에게서 어깨를 짓누르는 죄책감이었던 숄을 가져간 것도 오로지 똘끼가 전부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러기에 그녀가 쓴 모든 동화들은 자기 자신을 포함하여 사람들이 겪는 마음의 상처에 대한 깊은 통찰이 없다면 애초에 탄생할 수가 없는 이야기들이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문영이의 창작 동화를 통해 문영이라는 캐릭터를 묘사하고 강태의 심리 상태를 설명하기도 하지만 기존의 동화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차용한다. 강태에게 얼마나 강렬하게 끌리는지 <빨간 구두>를 통해 설명하고 <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엄마에 의해 세상과의 단절을 강요받던 문영의 어린 시절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면서 피할 수 없는 나쁜 운명(혹은 나쁜 부모)에 대해 은유한다. <푸른 수염>의 이야기는 남들과 달라서 외로운 문영의 처지를 보여주면서 문영의 엄마가 푸른 수염의 아내들처럼 지하실에서 피를 흘리며 죽은 사연을 대신한다.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각종 동화를 이곳저곳에 배치하며 스토리에 녹여 내는 솜씨는 가히 천재적이다. 독창적이며 고급스럽다. 이야기는 때로는 잔혹 동화처럼 스릴러처럼 공포영화처럼, 로맨틱 코미디에 이르기까지 온갖 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이다. 특히 고문영은 좋은 배우를 만나 때로는 살벌하게 어쩔 땐 사랑스럽게, 심지어 코믹하기까지. 진부함 저 너머로 펄펄 날아다니며 독창적인 캐릭터를 완성한다. "세상에는 환자복을 안 입은 환자들이 훨씬 더 많은 법이지. 허허..." 환자복 입은 안 아픈 환자가 던지는 한마디는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슬쩍 알려 준다. 누구나 마음속 저 깊이 상처가 있다. 마음의 병이 있고 아픈 구석이 있다. 병원 밖에도 마음이 아픈 환자는 존재한다. 괜찮은 병원 밖에 존재하는 안 괜찮은 사람들에게도 치유는 필요하고 의사가 되어줄 누군가는 필요하다. 그러니 당신의 주변을 잘 살피라고 말하는 듯하다. <봄날의 개>를 읽은 상태가 대신 전하는 문영의 메세지는 다시 한번 마음을 울린다. "몸은 정직해서 아프면 눈물이 나지요. 그런데 마음은 거짓말쟁이라 아파도 조용하죠. 그러다가 잠이 들면 남몰래 개소리를 내며 운답니다. 끼잉~ 끼잉~" ㅊㅊ ㄷㅆ (글쓴이 greenearth24) ----- 쓰실 분 리뷰에 제가 사진만 더했어여 +_+ 태어나서 처음으로 복습까지 하면서 보는 드라만데 이거 정말 재밌는데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알지... 사이코지만 괜찮아 안 본 사람 없게 해주라아
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우린 남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는다. 때론 세치혀가 칼보다 무섭다. 말조심 해야 한다.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를 다 통제할수가 없다. 입에서 고운 향기가 나는 사람도 있고 입에서 쓰레기를 배설하는 사람도 있다. 일단 내가 상처를 안받는게 상책이다. 왜 우린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일까? 1. 너는 나를 개무시했어 그가 나를 무시하든 무시를 안하든 나를 평가하고 판단할 결정권자는 NO 그 사람이 나를 칭찬해주면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우쭈쭈' 나를 비난하거나 질책하면 세상을 다 잃은 사람처럼 '슬퍼요 ' 그를 내 삶의 주인으로 떠받들텐가? 나를 함부로 무시한 그 사람을 우리는 개무시해야 한다. 어리석은자의 비난이나 질책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다. 2. 내 트라우마 건들지마 다리가 부러진 사람은 옆 사람이 건들기만 해도 큰 고통을 느낀다. 남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이 예민하고 상처가 많은 나에겐 심장을 도려내는 고통이 된다. 이젠 내가 트라우마를 놓아줘야 한다. 이미 지나간 일을 언제까지 붙들고 살아야 하는가? " 저 트라우마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ㅠ " 피해의식에 갇혀버린 당신은 자연스럽게 피해자처럼 살아가야 한다. 나는 피해자도 아닌 그냥 나일 뿐이다. 과거와 이별하고 오늘을 맞이해야 한다. 3. 내가 내 존재를 지켜줘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자존감이 낮으면 타인을 통해서 존재가치를 확인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내가 나라는 존재를 인정/존중/사랑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쏙들려고 아둥바둥 일희일비 하며 살게된다. 그러면 당신은 영원히 자신을 볼수가 없다. 자신의 감정을 마주할수가 없다. 자신의 내면소리를 들을수가 없다. 도대체 당신은 누구인가? 남들이 원하는 껍데기로 살텐가? 4.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내가 최선을 다한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좋아할수가 없다. 누군가는 그냥 내가 싫을 것이다. 누군가는 나를 질투의 마음으로 바라본다. 누군가는 자기의 욕망으로 나를 대한다. 누군가는 나의 불행을 기원하기도 한다. 이처럼 인간에 대한 기대를 안해야 한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사랑은 좋지만 내가 한만큼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주리라는 기대를 하는 순간 처절하게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된다. 내가 주었으면 생색을 내지 말아야 한다. " 최소한 절반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안된다. 단 1%도 기대하지 말자. 그래야 속이 편하다. 인간적인 관계는 가족이나 정말로 친한 친구에게서나 나타난다. 사실 대부분 비지니스 거래 관계이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니다. 내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내 스스로가 꽃을 피울텐가? 누군가의 사랑을 통해서 꽃이 자라나길 기다리겠는가? https://youtu.be/PN4bGycnGv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악보대로 치지 않아도 괜찮다고 알려주는 헨리
개인 유튜브에서 음악 신동들을 만나 함께 연주하는 콘텐츠를 하고 있는 헨리 올해 10살인 천재 피아니스트 서율 친구를 만나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게된 서율이는 교수님과 피아노 선생님인 어머님 두 분에게 피아노를 배우게 됐다고 함 함께 치킨을 먹고 서율이가 편하게 피아노 칠 수 있도록 도와준 뒤 서율이의 실력도 확인하고 함께 합주를 하게되는데 합주 중에 피아노 높은 음계부터 낮은 음계까지 빠르게 긁는 모션을 부탁하는데 서율이가 한번도 안해봤다는 말에 자기 경험을 얘기하면서 어떻게 하는건지 친절하게 알려줌 이번에는 헨리가 악보 없이 즉흥 연주를 제안함 느낌대로 연주하라는 말에 정석으로만 연주했던 서율이는 당황하는데 헨리가 악보는 잊고 하고싶은대로 연주해보라며 복돋아줌 헨리가 즉흥연주를 하면 그걸 서율이가 똑같이 쳤는데 꼭 그렇게 안해도 된다는 말에 점점 서율이가 원하는 연주로 변화를 줌 처음 합주 맞출 때는 타이밍도 안맞았던 둘이 즉흥연주 할 때는 헨리가 곡 분위기를 바꾸자 서율이가 힐끔보더니 바로 맞춰줌 이건 영상으로 봐야 찐감동이라 영상도 들고왔어여 꼭 보세여ㅠㅠㅠㅠ 즐겁게 음악하는 법을 알려주는 헨리 서율이도 첨엔 긴장하다가 표정 딱 바뀌면서 즐거워하는게 보이지 않나여 이런 선한 영향력 갬동이에여ㅠㅠㅠㅠㅠ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내가 하는 일은 누군가의 고민을 듣고 작은 조언을 해주는 것이다. 그분들은 다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우울하고 불안해하고 숨을 못 쉬고 무기력하고 잠을 못 자고 삶이 지겹고 희망이 없다고 한다. 그렇게 힘들어도 넘어진 자신을 일으키기 위해서 오늘도 노력한다.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은 피튀기는 전쟁터와 같다. 내면의 싸움은 처절하리만큼 힘겹기도하다. 물론 그 싸움의 승자는 자유를 얻는다. 자신과의 싸움의 승자가 되기위해 많은 책을 읽고 영상을 보고 종교생활을 하고 명상을 하는등 자아성찰에 집중한다. 아마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이런 과정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때론 이 과정이 너무 험난하고 딱히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좀더 내가 빨리 성장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깔끔하고 쉬운 방법이 있을까? 잠시 고민끝에 작은 결론을 내렸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지만 내 경우엔 그렇습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나쁜 습관 주머니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어요. " 그대의 마음의 병 " " 상처를 회피하는 마음 " " 과거의 부정적인 마음덩어리 " "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 " " 삶에 대한 부정적 마음 " " 나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 " " 미래에 대한 두려움 " " 현재의 감각을 잃게함 " " 탐욕 분노 어리석음 " " 건강한 삶에 대한 어색함 " " 경제적 손실 " " 인간관계의 어려움 " " 몸의 병 " " 시간 낭비 "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의 나쁜습관 주머니에 담겨져 있다니 참으로 좋은 소식아닌가요? 그야말로 황금보따리입니다. ㅎㅎ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고 하죠? 나쁜 습관이 당장 문제가 없고 때론 나에게 작은 이득을 줄수도 있지만 꼭 결정적일때 내 발목을 잡게 됩니다. 수십년간의 스트레스가 암을 일으키듯.. 내가 살만할때쯤 나를 협박하곤 합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고통보다 나쁜 습관으로 받게 될 고통은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ㅜ 우리 너무 앞으로만 나아가려 하기보다는 꼬인 매듭을 먼저 풀어보는건 어떨까요? 나쁜습관이라는 악성종양이 우리 삶을 전염시키기 전에 말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고 기도, 명상하고, 자아성찰을 하는 것 우리가 마음공부를 하는것 결국 나쁜습관 고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일단 가장 쉽게 고칠수 있는거 딱 하나 정해서 도전해 보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이 달라져 있을 거에요. 그리고 나쁜습관 고치는 것만큼 가성비 높은게 하나 있습니다. " 당신 마음속에 있는 미운인간 용서해주기 "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https://youtu.be/D_Ln30Y25YY
[연애의참견3] 연인사이에 아무리 협의해도 조율이 안되는 문제
바로 라이프스타일(습관/취향 등)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타협이 안됨 예시1) 남녀 불문 겨드랑이털 제모 겨털도 신체의 일부라서 제모X 그래도 여름이라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조심스레 말해보니 놉✋ 양쪽 다 이해가 됨 보면 당황스럽긴 하겠지만, 제모 안하는 이유도 너무나 납득 가능 하지만 제모해라 or 하지말아라를 남친이나 여친이 강요 할 수 없다는 거 서로 대화해서도 도저히 안되면 싸움밖에 안나서 걍 헤어져야 함ㅜ 예시2) 남다른 청결도 / 데이트 장소 고르는 기준 = 화장실 남녀공용이면 안되고, 야외에 있어도 안되고 등등 화장실로 장소가 결정됨 본인이 생각하는 청결도 or 기준이 극한일경우 어디 가지도 못하고 결국 기준에 충족한 그 장소만 가게 될 수 있음 예시3) NO팬티 (NO 뫄뫄는 다 여기에 해당할듯) 데이트, 출근 할 때도 안 입음 주변에 노팬티로 바지 입는사람 많다고 (서장훈 주변엔 운동선수도 많아서 더 그런듯?) 오.. 많아..? 진짜로 많아..? 주변 지인들한테 물어볼수도 없고ㅋㅋㅋㅋㅋㅋ ㅇㅇㅇ 이것도 입어라 마라 강요 할 수 없음 고민녀는 한번 설득해보기로 했다가 안되고 남친이 역설득 하려고 집에 초대했는데.... 집에선 올누드로 있어야 하는 편 (의외로 남녀 상관없이 이렇게 계신 분들 많다고 들음) 자유는 혼자 있을 때 누리도록 하자.. ㅡ 라이프스타일이 독특할수록 분명히 수많은 불편함이 있었을텐데 그걸 감수하면서 계속 유지해온거 라이프스타일 독특 ↑ 시간 ↑ 조율 ↓ 한쪽이 걍 포기하고 완전히 맞춰주는거 아니면 힘들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