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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나이 10년 훅 늙는 방법

남들이 1살 먹을때 혼자 10살 먹고싶은 사람에게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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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c 썬그림 발라야하는데 자꾸 깜빡... 애들은 꼬박꼬박 발라주는데 왜 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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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껍데기 콜라겐이 피부를 탱탱하게 한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건강한 피부  누구나 바라는 탱탱한 피부 일텐데요.   최근 돼지껍데기가 콜라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고, 드시는 분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돼지껍데기가 피부를 좋게 만들기는 보다는 피부에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요즈음 콜라겐을 먹고, 콜라겐이 함유된 화장품을 직접 바르거나 스낵, 음료, 분말 등으로 섭취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당연히 피부에 흡수될 거라 생각하고 먹어왔는데 피부에는 무용지물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콜라겐은 동물의 몸에 다량 존재하는 섬유 단백질로 피부, 연골, 뼈, 손발톱 등을 구성합니다.  1,000개 가량의 섬유 가닥이 다발을 이루고 있는 매우 단단한 결합구조를 하고 있지요.   문제는 일반 단백질보다 분자량이 커서 먹는다고 위장에서 흡수되지 않으며   바른다고 피부에서 흡수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90% 이상은 그대로 배출됩니다.  흔히 돼지껍데기를 불에 구우면 말랑말랑하고 투명하게 변했다가 식으면   다시 단단하고 불투명한 색으로 바뀌는데,   불용성으로 물에는 녹지 않는 반면 가열하면 결합구조가 붕괴되면서   '젤라틴'이라는 변성 단백질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돼지껍데기는 콜라겐이 아니라 젤라틴인 것입니다.   또한 콜라겐이 소화효소에 의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거나 체내 단백질 합성에 이용됩니다.  아미노산으로 변하면 콜라겐의 성질도 사라진 것이지요.   글리신, 프롤린, 알라닌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전혀 포함되지 않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라고도 볼 수 없습니다.  콜라겐을 섭취하려고 돼지껍데기를 먹는다면 심각한 칼로리 과다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제 속지 말고 알고 드세요.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쏠로→썸 / 썸→커플 로 만들어줄 남자 겨울 향수 추천!
사진 출처 : GIPHY 설마 여름에 쓰던  상큼하고 가벼운 향수, 겨울에 또 쓸건 아니지? 겨울엔 살짝 무겁더라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는 그런 향이 나야 하지 않겠어? 그럼 올겨울을 책임질 8가지 향수 추천! 바로 시작할게 1 키엘 오르지널 머스크 블렌드 NO.1 키엘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첫 향이 유명할 만큼 구린데, 그 향만 참으면 머스크 향이 확 퍼지지 않고 은은하고 잔잔해, 머스크 향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에게도 호불호가 덜한 편! 머스크 향 치고 크게 무겁지 않기 때문에 20대 초중반부터 사용해도 OK! 2 폴 스미스 익스트림 포 맨 사실 사계절 상관없지만 가을-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향수! 매운 향 같은 강렬한 첫 향이 점차 가볍고 달콤한 냄새로 가라앉아 부담이 없어 톡 쏘고 가벼운 특징 덕에 20대 초∙중반 학생의 캐주얼한 룩에 추천! 무엇보다 100ml 5-6만원 대 저렴한 가격이니 20대 초반 학생이 쓰기 좋겠지? 3 파코라반 원밀리언 포 맨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 모두의 환상과 욕망을 표현한 향수! 보틀이 금괴와 같은 디자인이라 고급스럽고 무거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저렴한 가격대로 생각보다 가벼워 높은 확산력 그리고 특유의 달달하고 농도 짙은 향 때문에 클럽에서 여성에게 어필하기 위해 많이 쓰던 향수야 계피와 커피가 어우러진 농후한 향으로 20대 중반부터 추천해! 향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으니 주의! 4 살바토레 페라가모 우오모 뿌르 옴므 커피향인가 초코 향인가 헷갈리는 첫 향이 다소 무거운 향수 미들 노트의 티라미수처럼 그윽한 향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부드러우면서 우직함을 느낄 수 있어! 파라코반 원밀리언과 비슷한 느낌으로 20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추천할게! 5 톰포드 오드 우드 묵직하고 강인한 상남자 향수! 처음 약간  씁쓸하고 고소한 향이 나다가 미들 노트부터 확 감싸는 듯한 샌들우드 향이 나! 새로 산 가죽 시트에서 나는 묵직한 가죽 향이 주변엔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줘서 겨울에 쓰기 알맞은 향이야 남성적인 성숙함을 어필하고 싶은 20대 후반 남성이라면 적극 추천! 6 톰포드 화이트 스웨이드 톰포드 화이트 머스크 컬렉션 4개 중 1~2위를 다투는 향이야 확산력이 굉장히 좋은 향수로, 처음부터 강한 머스크 향으로 시작해 점점 레더 향이 섞여 진하고 강해져 주변에 자신을 어필하기 좋은 향수! 베이스 노트로 갈수록 옅어지며 플로럴한 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호감 받기 좋은 향이 물씬! 캐주얼에도 어울리긴 하지만 차려입은 옷에 더 잘 어울리고 20대 중반부터 사용하길 추천할게! 7 크리드 어벤투스 잔향 믿고 가는 크리드의 베스트셀러! 처음 시향하고 돌아가는 길에 잔향이 너무 좋아서 바로 구매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야 과일향에서 시작해 살짝 매운 향과 우디 향으로 바뀌는데 굉장히 고급스러운 향이 나! 무거운 향으로 보나 75ml 30만원 후반대 가격으로 보나 20대 중반까진 쓰기 어려운 편이야 20대 후반부터 어느 정도 세련된 정장을 즐기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향으로, 캐주얼하고 비교적 가벼운 향을 원한다면 크리드 실버마운틴을 추천할게! 8 아이젠버그 조즈 옴므 달달한 카페모카 향이 나는 묵직한 향수! 처음의 강렬한 단향이 차츰 사라지면서 파우더리한 향과 커피향이 오랫동안 부드럽게 지속돼! 20대 중후반, 두꺼운 코트나 따뜻한 니트를 입은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으로 어딘가 훈훈한 느낌이 드는 향수니 크리스마스에 뿌릴 향수를 찾는다면 이 녀석을 선택해봐! 여기까지 겨울에 남자가 쓰기 좋은 향수를 알아봤어! 외모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향기까지 좋으면 완벽하겠지? 이 향수들로 올겨울, 향 또한 좋은 남자가 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