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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가해자 신상공개 근황.jpg

얼평은 나쁜 거지만
거 참 다들 일베 열심히 하게 생겼네요 ㅋ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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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도 다아 공개해야지 얼렁얼렁 힘있는 놈들 명단에서 지워주고 그런 작업치느라 바쁜거 아니겠지?? 이거 경찰이 제대로 안하면 국정조사 가야한다
와꾸 진짜... 관상은 과학이다
@KookHenry 와꾸 ㅎㅎㅎ 내가 야동상인가~~~^^
관련된놈들 다 숨겨주면 제2.3 ‥박사 분명히 나온다.😡😡😡
몽타주 진짜 사이언스다 ㅋㅋㅋ
얼평을 하자면ᆢᆢ씐나게 생겼음ᆢ 전나 맞게 생겼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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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착취물 1300여개 제작+성관계 불법촬영물 907개 유포 37세 배준환 얼굴공개.jpg
미성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성 착취물 1300여개를 제작해 음란사이트에 유포한 배준환(37·경남·유통업)에 대한 신상이 17일 공개됐다. 배씨는 ‘n번방’과 ‘박사방’ 사건을 제외하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피의자 신상이 공개된 첫 사례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배준환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알게 된 청소년들에게 접근해 성 착취물 총 1293개를 제작하고 이 중 88개를 음란사이트에 유포했다. 배준환이 가지고 있던 성 착취물 용량은 66.5GB에 달했다. 배준환은 특히 올해 ‘n번방’과 ‘박사방’ 등 성 착취물이 사회적으로 논란이 됐을 때 오히려 범행을 집중적으로 저질렀으며, 청소년 피해자가 44명에 이른다. 범행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생부터 고등학교 2학년생까지 다양했고 ‘미션 성공하고 깊콘(기프티콘)·깊카(기프트카드)·문상(문화상품권) 받아 가’라는 이름의 오픈채팅방을 1000번 이상 개설하면서 피해자를 유인했다. 배준환은 일명 행위수준별로 보상을 달리하는 ‘수위 미션’으로 사진과 영상 속 피해자 행위에 따라 1000원부터 2만원 상당의 기프티콘 등을 제공했다. 특히 배준환은 성 착취물에 자신의 닉네임인 ‘영강’(영어 강사의 줄임말)이 적힌 종이를 노출해 음란사이트에 ‘영강’이란 닉네임으로 연재했다. 경찰은 범행 동기를 성욕 해소와 과시욕으로 보고 있다. 실제 배씨는 음란사이트에 게시물을 올릴 때 주로 무료 사이트를 이용했으며, 게시물에 자신을 추앙하는 댓글이 달리면 캡쳐해 따로 저장해 두기도 했다. 배준환은 또 성인 여성 피해자 8명과 성관계하면서 촬영한 동영상 907개도 모두 음란사이트를 통해 유포했고, 청소년 피해자 중 2명에 대해 성 매수를 하거나 성매매를 알선하기도 했다. 8명과의 촬영물은 모두 배씨가 직접 성관계를 하며 불법 촬영한 것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