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g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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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의 뉴비 떡상 프로젝트<<

빙-하-!

다들 잘 지냈지?
성공적으로 삼백만 이벤트를 마치고 뿌듯함에 취한 빙구 등.장. \(신나)/

빙글의 마스코트이자 길 잃은 어린 양들의 인솔자인 나.
빙글에 올라오는 수많은 카드들을 하나하나 쳌-잇하고 있는데, 아직 빙글에 적응을 못 해서 그런가... 분명 ㅍㅌㅊ는 되는데도 싸늘한 반응에 짜게 식어가는 뉴비들의카드가 꽤 많더라고?

내가 박애주의자가 이런 걸 쉽게 못 지나치는데 큼큼..
그래서 우리 뉴비들을 구원해 주기로 마음먹었어! 빙멘-
다들 소리 벗고 바지질러~~~~~~~~~

//짜란// 빙구의 인공호흡💋//짜란//

망해가는 식당에겐 백종원이 있고, 노잼 영화에겐 김경식이 있듯....
빙글의 뉴비들에겐 이 빙구가 있다 이 말이즤!!!!!!!

아직 죽은 자의 온기가 남아 구천을 떠도는 뉴비의 카드들을 엄선해서 쓱! 쌱! 쑉! 박제해 줄게! 후후..
꼭 글이 길고 사진이 많아야 카드가 아니잖아?
사진 한 장, 짧은 글도 조명 좀 받고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앍!!!!!!!!

너도 몰랐던 너의 포텐, 그거 내가 터트려줄게.
노잼이라고 걱정하지 마 (당당)

뉴비들은 반응을 얻을 수 있고, 다른 빙글러들은 새롭고 신선하고 짜릿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꿩 먹고 알 먹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마당 쓸고 돈 줍고…
✌️일거양득의 프로젝트✌️

그동안 관심을 받고 싶었는데 어떻게 해야 빙글러들의 주목을 받는지 몰라서 고민이었던 뉴비들!
후딱 후딱 카드를 적어 보라구~~~~~~~


밥 대신 관심만을 먹고 산지 n년차인 빙구의 간택을 받으면..

야 너두 빙글 인싸될 수 있어 😘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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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 화이팅!!!
빙구쓰 나 하나올려도돼?
@wens 오빤 썩어서 안될듯 ㅋㅋ
빙구!! 나도 인싸 만들어 주라... 이제 본격적으로 카드 써보려는데...빙구가 도와준다면 더 열심히 할 수있을 것 같아!! https://www.vingle.net/posts/3042918
재밌네용 ㅋㅋㅋ
짤둥쓰는 뉴비가 아니라 아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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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빙글 비밀 기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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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저는 어렸을 때부터 환경에 관심이 많았어요. 지구가 아픈 게 미안했고, 내가 살아갈 미래의 지구가 계절의 구분이 없어지는 게 생물의 다양성이 살아지는 게 싫었어요. 인간이 추구하는 편안함이 결국 불행으로 되돌아올게 뻔해 보였기에 내가 불편하더라도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을 해왔어요. 하지만 환경 문제에도 윤리적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느 순간 순전히 눈앞의 행복과 욕심 때문에 눈과 귀를 막고, 육류를 섭취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어요. 부끄럽지만 지금이라도 나부터 먼저 채식을 실천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였고, 지속 가능한 만큼, 지구를 생각하며 작은 실천을 이어나가기로 했어요. 한달이 넘어가는 지금.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채식을 시작한 후 느끼는 점을 몇 자 적어보려고 해요! · 다음 날 만들어 볼 요리를 고민하고 기대하며 잠을 청한다. ·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많이 높아진다. · 속이 부담스럽지 않다. · 제철 야채에 관심이 많아졌다. · 저 같은 경우 플레이팅에 좀 더 신경을 쓴다. · 성분표를 보게 되는 습관이 생겼다. · 여러 #채식 요리법을 찾아본다. 부모님은 채식을 좋아 하셔서, 말씀드렸을 때 오히려 성분표도 같이 봐주시고 도와주셔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부모님께서 보통 학생인 동생이 있을 때 고기 요리를 해주시는데, 현재 동생이 병원에 입원해있어 없는 동안 집에 고기반찬은 일절 없는 중입니다! 물론.. 가끔 지인들을 만날 때는 어쩔 수 없이 육류를 섭취하지만 그 외에는 채식을 실천하고 있어요. 채식을 하면서 계속해서 이뤄간다는 성취감은 제게 뿌듯함과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자라나게 해주었어요. 지구를 위해 시작했던 채식이 제게 자신감을 북돋아주게 되어 기뻐요! SNS를 통해 채식을 하시는 분들의 피드를 보며 자극도 되고 점점 배워나가고 성장해 나갈 수 있어 감사해요 지구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작은 실천을 함께 해주시면 좋겠어요! #지구를위한채식 #채식일기 #채식지향 #비건지향 #나의비거니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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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청난 장비들 들고 다니면서 1년 내내 새만 쫒아다니고 야생동물관련 자원봉사만 하는 것 같아서 직업이 뭐냐 금수저 아니냐 별별 얘기 다 있었는데 비하인드가 있었음 어릴때부터 새관찰하고 조사한 내용 블로그에 쭉 정리해 올려서 원래 조류쪽에서 유명했다고 함 출판사 사장의 제의로 학생 때 이미 책도 냈었다고 계속 새덕질하다가 대학을 갔는데 거기서 가르치는게 생각한거랑 달라서 <- 연대 언론홍보영상학부 학교 휴학하고 등록금이랑 모아둔 돈 다 모아 딱 1년 유튜브 할만한 자금 만들어서 유튜브 시작 1년이 됐는데 생각보다 구독자도 안모이고 준비한 돈도 다 떨어져가 마지막 영상 올리고 그만둘려던 찰나 오랜 구독자라고 밝힌 사람이 활동 지원해주겠다고 메일을 보내옴 이미 그만둘 생각이었어서 거절하려고 했는데 같이 메일 본 아버지가 밑져야 본전이다 만나봐라 해서 만나봤더니 기업운영하는 대표님이었음 그 사람이 자기가 모든 자금 다 지원해줄테니 유튜브 그만두지 말라고 함 그래서 다큐급 영상제작이 가능해짐 이제까지 채널에 광고 안건 이유도 그래서 (7월부터 광고 넣는다고 함) 이 유튜버가 미국에 있을 때 버드피딩을 경험하고 공부해서 그걸 알리는 영상도 만들었었는데 후원하시는 분이 버드피딩하고 싶다고 아예 회사 부지 내주셔서 거기에 오고가는 새들이 물마시고 쉬고갈 수 있게 마련해놓음 나중에 라이브스트리밍도 가능하게 카메라도 설치 해놨는데 지금 당장은 아니고 여기에 들릴 철새들 많아지는 시기에 공개하겠다고 새만 있는거 아니고 위 캡쳐에는 없지만 수달같은 귀한 동물들도 정말 정성스럽게 영상에 담아내심 심지어 보기힘든 반딧불이, 바닷속 돌고래를 촬영한 수중촬영 영상까지있는데 모든 촬영이 자연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찐덕후 감성이라는게 힐링포인트 이분영상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