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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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술이야 ㅡ..ㅡ

하지만 그냥 넘어갈수야 ㅋ
주말에 드라이브도 하고 커피도 한잔했으니 마트에서 장봐서 저녁 먹으며 한잔하려구요. 딸이 연어를 보더니 먹어야 되겠다고... 와입은 오리고기를 먹어야 되겠다고... 그럼 난 아들과 딸을 위해 연어를 썰고 오리구이에 한잔 하겠다고... 우리 마트 안갔음 굶을뻔?
와입이 와인을 마시자고... 오리구이에 와인... 은 역시 좋네요. 오리구이 위 저 부추 햐 신의 한수. 부추맛이 확확 느껴지더라구요. 보통 부추를 미리 넣어서 익혀 먹는데 저렇게 요리 다 하고 마지막에 올려주니 완전 괜찮은데요. 그래선지 음식이 모자라네요. 연어는 아들딸이 박살.
저희 냉장고에 더이상 IPA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ㅋ
역시 아들은 뭔가 아쉬웠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이틀 연속 심야라면... 오늘 마트가서 데려온 오동통면 끓였습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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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늘 옳아여👍👍👍츄릅
@soozynx 아들딸이 넘 애정합니다 ㅋ
연어 급 땡기네요....;;;
@HannyJstyle 오늘 드시는걸로^^
으아~~ 이런 안주라믄...1년 365일 술일수 밖에~~😋😋😋😋😋
@Eolaha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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