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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x 몬스터] 헤드폰 출시!

adidas x monster 헤드폰 출시!! 국내에는 언제 들어올까요? 어머 이건 사야돼.jpg > http://originalslove.com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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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은 37만5천원이고용 ㅋㅋ 이어폰은 15만원 입니당 ㅋㅋ 저희매장에서 판매중!!
와 빨리나와라!!
이뿌네
@narvik0519 @JangDooHyeok 아직 확실한건 아니랍니다 ㅋㅋㅋㅋ
커흑 아디다스는 이렇게 고가브랜드가 아닌데ㅜㅜ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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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잘 맞아♡ 신기한 색채심리테스트
재미로 본 색채심리테스트인데 전 생각보다 잘 맞는 것 같아서 한 번 올려봐요 ㅎ 색채심리 과정에서 배색된 색채카드로 심리를 알아보는 MRC카드라는게 있는데 그것과 비슷한 부분도 있네요. 재미로 보세요~ 안맞으면 안맞은대로, 맞으면 그냥 맞는구나!!ㅎ 36개의 색을 쭉 본 후에 끌리는 색의 번호를 순서대로 4개 골라봅니다. 그런 후에 번호에 해당되는 설명을 한 번 보세요~ 1.쓸쓸함 어리광 표면상으로 명랑하고 사교적이며 정서적인 인정미가 넘쳐흐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누구도 편드는 사람이 없어 혼자 외롭게 지내며, 의지할 이성, 안심하고 어리광부리거나 의존하고 싶은 애정욕구를 갖고 있다. 이 색깔이 36번과 함께 선택되면 어느 쪽이 먼저 선택되었는가에 따라 뉘앙스가 좀 달라진다. 고독감, 쓸쓸함이 특히 강하다. 2.명랑함 넘치는 자신감 명랑하고 자신감이 넘치며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 애정이 풍부하고, 매우 협조적이며 난잡한 점이 전혀 없어 가장 바람직한 정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성인보다는 어린, 도시보다는 지방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데, 이는 도시인과 성인에게 그만큼 스트레스가 많다는 것을 나타낸다. 축제의상이나 축하행사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내부에 잠재한 것이 겉으로 나타난 현상`이라고 봐도 좋다. 슬픔에 잠겨 있을 때는 쓸 수 없는 색깔이기 때문이다. 3.우울 현재 감기에 걸렸거나, 피로가 쌓여 힘들거나, 생리 전후거나, 애인과의 사이에 트러블이 발생해 좋은 상태가 아니다. 또 가족 중에 환자가 있어서 마음과 몸의 밸런스가 취해지지 않아 늘 위화감이 생기고 울적한 생활이 계속되고 있는 상태이다. 자신의 의식이나 몸 상태가 왜 나쁜지 그 원인을 자각할 때가 많으며, 이 색깔을 선택한 시점에서 원인을 물으면 전혀 주저하지 않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솔직하게 대답해 준다. 4.소화기 불량 과식과 과음에 따른 가슴앓이와 위통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며, 지나치게 신경을 혹사한 탓에 위의 상태가 나빠져 통증을 느끼고 있을 수도 있다. 또 실제로는 나쁜 곳이 없는데도 끊임없이 위에 신경이 쓰이는 등 소화기 쪽으로 늘 의식이 향해 있다. 자각증세가 없어도 나중에 정말로 나빠진 예가 많으니 위장이 약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5.비뇨기 불량 지금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은가? 혹은 소변을 자주 본다든가 깊은 밤에 소변을 본다는 말을 들은 적은 없는지, 또 그런 것에 마음 쓴 적은 없는지? 또 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 비뇨기과의 질병이나 기왕증에 고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종종 선택하는 색깔인데, 알코올에 의한 요폐증 또는 불완전요폐 등의 불안한 근심을 잠재적으로 품고 있으며, 선천적으로 비뇨기계의 결함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알콜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6.불신 의혹 뜻하지 않게 보기 싫은 것을 보거나, 생각하지도 않았던 불쾌한 얘기를 듣거나 해서 평소에 믿었던 것에 의문을 품게 되며, 그 원인이 되는 인물이나 사건에 대해 불안과 불신을 가지게 된 상태, 이 의식은 불신, 의혹, 불안, 공포, 죽음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에는 그 밖에 선택한 다른 색깔이나 생활환경 등을 고려해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다른 불건전한 의식도 상승작용하여 위험한 행동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니 매우 주의해야 한다. 이 색깔을 선택하는 자체가 건전한 정신상태라고 할 수 없는데, 최근 이 색깔을 선택하는 사람이 부쩍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사소한 것으로 남을 신용할 수 없는 세상이 온 것이다. 7.피 마음속으로 `피`에 관한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교통사고 현장을 만나게 된다든가, 텔레비전이나 영화의 무서운 장면이 기억에 남아 있다든가, 또 자신 아니면 친구나 애인이 큰 부상을 입었거나 출산이 마음에 걸리는 등 피와 관계되는 일이 있다. 특히 성인 여성은 생리중이거나 그 전후에 이 색깔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 색깔의 의식은 바람직하지 못한 피에 얽힌 것이다. 유혈사건이 텔레비전에서 방영되면 그 직후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색을 선택한다고 한다. 8.체념 거슬림 욕심이 나서 견딜 수 없었던 것, 하고 싶어서 참을 수 없었던 것을 어떤 이유에서든 체념하지 않으면 안 될 형편이었는데, 그 원인이 되었던 상태 또는 사항에 대해 앙갚음을 해주거나 심통을 부리고 싶은 생각으로 꽉 찬 상태다 만약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하면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발산하는 방법에 따라 폭력이나 안 좋은 방향으로 빠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 색깔은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남을 괴롭히는 폭력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주의깊게 지켜보아야 하며, 다른 선택된 색깔과 비교판단해서 빨리 대처하는 것이 좋다. 9.도움이 필요함 뭔가 큰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어 정신적으로 몹시 쫓기고 있는 상태, 누구에겐가 상담하고 싶고, 누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다. 고민하는 문제에 관해 자신이 무력하고 아무 쓸모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매우 강렬한 금전욕 물질욕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무슨 사정인지 많은 금액과 비싼 상품이 꼭 필요한 상황에 놓였다. 그리고 그 목적은 달성하기 위해선 비록 비합법적인 방법이라도 손에 넣은 직후여서 아직도 그 의식으로부터 해방된 상태가 아니다. 이 색깔을 선택할 때는 감정이 무겁게 가라 않고, 그 일 이외에는 아무 생각도 없을 만큼 욕구가 강렬하기 때문이다. 11.자기주장욕 현시욕 기력이 충실하고 활기가 넘치며, 행동은 적극적이고 매사에 힘찬 활력이 넘쳐흐르지만, 그 밑바닥에는 뭔가 마음에 흡족하지 않은 것이 숨겨져 있어 그 불만의 행동의 기폭제가 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 때문에 남을 밀어내야 겠다고 생각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를 공격해서라도 자신을 전면으로 내놓고 싶은 자기 주장욕, 자기 현시욕이 강하다. 12.근심 현재 처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걱정되는 것, 마음이 놓이지 않는 것, 신경이 쓰이는 것 등 그 무엇인가의 의식에 사로잡혀 있다. 사람이 많건 적건 근심을 안고 있는 법인데, 이 색깔을 선택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에 걸리는 근심걱정이 강하는 것을 뜻한다 어린이가 처음에 이 색깔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공부(성적, 숙제, 시험)에 관한 걱정거리가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13.친한 남성이 그리움 할아버지, 아버지, 형제, 아들, 남편, 친구 등 당신에게 가장 가까운 남성이 당신에게서 멀어져 가는 것 같은 일종의 공포심마저 느끼는 상태다. 심하면 그리워지기까지 하여 이런 기분을 이해해 달라는 차원에서 자신이 사랑한 것만큼 상대로부터 사랑받고 싶어 한다.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하면 아버지에 대한 애정욕구로 보아도 좋다. 14.물욕 금전욕 애정욕 비싼 물품이 욕심난다든가 갑자기 돈이 필요하게 되는 등, 돈과 물품에 대한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있는 상태다. 혹은 그런 것을 막 손에 넣은 직후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쨋거나 이런 욕구의식이 남아있다. 이 색깔은 10번의 상황과 비슷하지만 10번처럼 비상수단을 취하면서까지 욕심낼만큼 절박하지는 않다. 물질적, 금전적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에는 애정욕구가 강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 색깔은 세상의 경기가 좋지 않게 되면 유행하는데, 이 색깔이 가지는 뜻의 집단적인 의식의 표출이라고 할 수 있다. 15.몸상태 불량 몸 상태가 좋은 편도 아니지만 정신적으로도 어둡게 가라앉은 상태다. 선택한 색깔중에 이 색깔이 돋보일 뿐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든가, 색번호, 16, 31번과 함께 선택되고 다른색깔은 관심이 없는 경우에는 별로 걱정할 것이 없다. 그러나 3, 9, 22번과 함께 선택되었을 경우에는 주의해야 하며, 이 경우에는 의사의 건강진단을 받아두는 것이 좋다. 이 색깔이 포함되고 있다고 해서 금세 암의 위험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선택하는 순서와 다른 색과의 관계에서 볼 때 위험한 요소가 내포 되었다고 할 수 있다. 16.육체적 피로 심신이 지칠대로 지쳐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에서는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정신적으로 협공을 당하는 상태다. 피로감과 의무감, 복종심이 내부에서 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상태,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하거나 즐겨 선택한다면 놀고 싶은 욕망을 강렬하게 억제당하고 있어 반항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17.증오 적의 뭔가를 잊고 싶고 생각하기 싶은데도 할 수 없이 자꾸 생각하게 되는 딜레마에 빠진 상태, 몹시 불쾌한 일이 있었으며, 그 원인이 되었던 사람과 사건에 대해 지독한 증오를 품고 있다. 더욱이 이 의식은 의외로 뿌리 깊은 지속성이 있어서 어떤 계기만 주어지면 직접 보복행위로 나올 위험서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올바른 가치 판단을 가지고 있지 않은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에는 신속히 그 원인을 찾아내 제거하도록 해야한다. 6번이 내향적인 것과는 달리 이 색깔은 외향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18.만족감 포만감 오래 전부터 갖고 싶어 하던 물건을 손에 넣은 만족감과 식사를 끝낸 후의 만복감을 만끽하고 있는 상태다. 느긋한 마음에 풍요감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인간관계나 애정, 물질적인 면에서도 아무 불만이 없는 극히 평화로운 기분에 싸여 있다. 마음의 평안을 뚜렷이 말해 주는 색깔이다. 19.겸허한 체험 솔직하고 순종적이지만 마음속으로는 체념해야 하는 그 무엇인가를 감추고 있는 상태다. 그러나 이 겸허함과 복종심으로 감싼 체념이 겉으로 나타나 불리하게 하는 일은 없다. 이 경우에는 `할 수 없다`는 이면의 사항을 말하기보다는 표면의 솔직성과 겸허함이 중요하며, 만약 다른 불만이 있으면 별도의 의식을 갖게 되어 다른 색깔을 택하게 될 것이다. 20.이성에 대한 그리움 꿈같은 연애를 하고 싶다거나 애인이 그립고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고 싶다거나 이성에 대한 그리움으로 견딜 수 없는 상태다. 또 성적인 충동도 억제할 수 없어서 `그 사람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 `그에게 힘껏 안기고싶어` 하는 생각도 한다. 연령이나 상황에 따라 내용은 다르지만 이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이며, 특히 성적으로 미숙한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 부모들의 행동을 보고 싶어하는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색깔의 의식은 직접적이어서 기분이 나면 서슴지 않고 이 색깔을 선택하게 된다. 일생을 혼자 산 고호는 이 색깔(섹스)을 죄악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21.사람에 대한 봉사 존경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평소에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해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헌신적인 애정을 바치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상태. 물론 상대에게서도 강렬한 사랑을 받고 싶은 소망으로 안타까운 심정을 안고 있다. 이 색깔에 의해 나타나는 사랑의 의식 밑바닥에는 상대에게 바치는 행위가 실패로 끝나지나 않을까 하는 불안과 공포, 또는 상대가 자신에게서 떠나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두 가지 근심으로 가슴을 죄고 있다. 신부 의상, 의사나 간호사의 흰 가운, 회교도들의 메카를 순례할 때 입는 갈라베이야, 싸움에서 졌을 때 흔드는 백기 등은 우리의 의식과 색깔이 갖는 뜻과 관련성을 상징하고 있다. 모든 색깔이 완전히 조화를 이루어 태양의 흰빛(白光)으로 되돌아가듯이 이 색깔은 인간의 사랑의 원형적인 것-가족애와 같은-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22.남을 학대하고 싶은 충동 지금 만족하는 것이 없이 극도로 욕구불만에 싸인 상태. 그 원인을 만든 상태 또는 자신보다 약힌 사람을 괴롭히고 학대하는 것으로 불만을 해소하려 하고 있다. 불안정한 정신상태로 위험할 수도 있다. 이런 의식은 비뚤어지고 왜곡된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성과 이성이 발달하지 못한 어린이가 선택했을 경우 종종 8번이나 17번과 같은 색깔로 연쇄반응을 일으키며, 폭력이나 잔학성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한시 빨리 원인을 찾고 대응책을 강구해야 한다. 23.희망 밝은 행복감이 넘쳐흘러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모든 것에 우호적인 정신상태. 목표를 정하고 노력해 온 것이 달성된 직후의 기쁨, 혹은 달성이 눈앞에 다가온 것에 대한 확신 등 과거에 쌓아올린 근면과 연마가 `희망`으로 변하여 축복해 주고 있다. 이 색깔은 2번과 마찬가지로 성인보다는 어린이, 도시보다는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이 선택한다. 24.초조함 무슨 일이 일어나면 자기 생각이나 의견을 전혀 내놓지 않고, 자기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초조하고 불안한 상태다. 초조한 자신이 다시 불안하고 초조해져서 나중에는 짜증을 내고, 또 짜증스러운 자신이 초조해져서 불안과 초조가 점점 더해간다. 마치 개미구멍에라도 빠진 것처럼 답답한 상태다. 25.만족감 의외로 목적을 빨리 달성하거나 뜻을 이루었다는 마음으로 기분이 최고조에 올라 남들이 의아해할 만큼 들떠 있는 상태다. 그러나 이 의식이 도가 지나치면 때로는 `나는 누구보다 뛰어나다`는 독선적인 생각으로 경박한 행동을 하게 돼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6.밝은 명랑함 속의 불안 즐거운 일, 기쁜 일이 있어 매우 밝은 기분이지만, 마음에 걸리는 일과 해소되지 않는 근심거리도 있어서 명랑할 수만은 없는 상태다. 27.절대자에 대한 사랑 `절대`적으로 믿는 것-종교, 회사, 거래처, 고객, 희망학교-이 자신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 자신이 하는 행위가 실패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근심에서 그 `절대자`에게 강렬한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바람이 `절대자`를 사랑하는 행위로 나타나 있는 상태. 이 색깔이 수도승, 수녀의 옷 색깔로 쓰이고 있는 것은 신에 대한 외경과 경건의 기도에 부응코자 하는 데서 나온 듯하다. 마음속에 있는 것이 색깔로 되어 표면으로 나타난 전형적인 예라고 하겠다. 장례를 지낼 때도 이 색깔을 쓰는데, 그것은 죽은 자에게 바치는 산 사람의 기도와 정화의 소원을 담은 뜻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28.허기 지금 몹시 허기가 졌거나 목이 말라 물을 마시고 싶은 상태다. 혹은 다이어트에 신경이 쓰여 자연식품에만 생각이 가 있을 수도 있다. 어린이의 편식을 걱정하거나 저녁 준비 할 것으로 머리가 복잡해 있지는 않은지? 식사를 끝낸 직후에도 이 색깔을 선택하는데,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있기 때문이다. 29.망설임 불안 양자택일의 문제에 직면해 있는 상태. 그러나 어느 쪽을 택하든 어느 정도의 곤란과 앞일에 대한 불안을 떨쳐버릴 수가 없어 숨이 막힐 것만 같은 심정이다. 30.소화기 불량 현재 소화기계에 질환을 가지고 있든가, 소화기 질환을 앓은 경력이 있어 아직도 그 의식의 꼬리를 떨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31.수면 수면부족이 계속되고 밤을 꼬박 새기도 하며, 또 그와는 반대로 잠을 지나치게 많이 자서 의식이 잠에서 덜 깬 흐리멍텅한 상태. 바빠서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상황으로, 16번과 함께 선택되는 경우가 많고 방치해 두면 3번 색을 선택하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32.정서불안 어떤 이유로, 혹은 이유도 모르는 채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에 대해서도 전망이 밝지 않아 괴로운 상태다. 이 색깔이 뜻하는 것은 12번이나 29번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며, 생명을 잡아 흔드는 듯한 뿌리 깊은 곳에서 솟구쳐 오르는 불안이다. 어머니에게 호되게 야단을 맞은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33.신변정리 언제나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 온 것, 가령 청소, 세탁, 정리 정돈, 방의 도배, 이사, 채권채무의 이행 등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거나, 그런 것을 하고 난 직후여서 아직도 의식이 남아 있는 상태다.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어머니로부터 방청소, 뒷정리 등으로 꾸지람을 들었음을 나타낸다. 34.회복 질병, 스트레스, 생리, 부상 등으로 앓고 있던 몸과 정신이 이제는 확실히 회복기에 접어들었거나, 회복해서 원기를 되찾은 직후의 상태다. 평온함으로 가득 찬 해방감이 넘쳐흐르는 바람직한 정신상태다. 35.친한 여성이 그리움 어머니, 할머니, 자매, 딸, 아내, 여자 친구 등 평소에 가장 가깝게 지내던 여성이 멀어져 가는듯한 느낌이 들어 안타까워하고 있는 상태. 그리고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으며, 이런 기분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것만큼 상대에게서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가득 차 있다.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에는 어머니에 대한 애정욕구가 큰 것으로 볼 수 있다. 36.애정결핍 특정한 사람으로부터 강렬한 사랑을 받고 싶고, 보다 더 신경써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조바심을 내고 있는 상태. 또 누구라도 좋으니 모르는 이성으로부터 강렬한 사랑을 받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안고 있다. 이 의식 밑바닥에는 스스로도 모르는 애수의 감정, 안타까운 심정, 슬픔, 인생은 무상하다는 느낌, 그리움 등이 뒤섞여 있다. 좀 맞는 것 같나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심리테스트이고, 그날그날 끌리는 색이 달라져서 생각나면 한번씩 재미로 해본답니다~ㅎ 재미있게 해보세요!!^^ 색채심리/컬러테라피에 대한 제 콜렉션은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260838 공감/댓글/클립/팔로우 감사합니다^^
이춘근 밤비
이춘근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어서 말을해' 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아, 이 가수 하실겁니다. 친구의 형이 좋아해서 데려온 음반들을 지금은 친구가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친구도, 저도 좋아하는 가숩니다. 목소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끌리는 목소리^^ '잊지는 말아야지', '슬픈 계절에 만나요' 를 부른 백영규와 '물레방아' 라는 팀으로 듀엣 활동도 했었죠. 토속적인 이름이네요 ㅎ 악, 누가 낙서한겨? 89년 3월 29일에 구입했다고 써놨네요 ㅋ 다른 가수들의 노래들도 많이 불렀었군요. 그대 먼곳에… 85년 마음과 마음이 불러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곡. 중딩때 속리산으로 가는 수학여행 버스안에서 친구가 아주 똑같이 불러서 앵콜을 받았는데 다른 곡을 부를줄 알았는데 같은 곡을 한번더 부르더라구요 ㅋ. 전, 김승진의 스잔을 불렀었나 기억이 잘 ㅡ..ㅡ 마음과 마음, 그대 먼곳에… 캬, 뽕끼 가득한 독특한 보이스 좀 보소. 어서 말을해. 유익종과 듀엣으로 부른 곡도 많이 들었었는데… 잊지는 말아야지… 너무 합니다… 김수희의 노래도 좋아하지만 이춘근의 목소리로 살짝 디스코풍으로 듣는 곡도 좋네요. 순이 생각…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이렇게 간드러지게 부르시다니 ㅋ 어차피 떠난 사람… 김연자의 창법같기도 ㅎ 생각이 나면… 빈 의자… 두사람이 와도 괜찮소 세사람이 와도 괜찮소 ㅋ ㅋ 독도는 우리땅을 이런 창법으로 소화시키다니 대박… 옛날 가사가 저한텐 훨씬 익숙하네요…
Perfect Day : 62 Hits from the Original Chilled Generation
아,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추억의 1970년대 히트 팝 음악 62곡… 01 Perfect Day - Lou Reed 02 Morning Has Broken - Cat Stevens 03 The Air That I Breathe - The Hollies 04 Vincent (Starry, Starry Night) - Don McLean 05 Scarborough Fair - Simon & Garfunkel 06 Lazy Sunday - Small Faces 07 Daydream Believer - The Monkees 08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The Animals 09 In My Room - The Beach Boys 10 Mr. Tambourine Man - The Byrds 11 Man of the World - Fleetwood Mac 12 Just Like a Woman - Bob Dylan 13 Mother and Child Reunion - Paul Simon 14 This Will Be Our Year - The Zombies 15 I Can Hear the Grass Grow - The Move 16 Something in the Air - Thunderclap Newman 17 Blinded by the Light - Manfred Mann's Earth Band 18 Darling Be Home Soon - The Lovin' Spoonful 19 Pale Blue Eyes - The Velvet Underground 20 Love Is All Around - The Troggs Morning Has Broken - Cat Stevens 스타리 스타리 나잇… 모르는 사람 없겠쥬^^ Vincent (Starry, Starry Night) - Don McLean Scarborough Fair - Simon & Garfunkel Daydream Believer - The Monkees 수많은 가수가 리바이벌을 하고 수많은 영화에 등장했던 그 음악…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 The Animals Love Is All Around - The Troggs 01 She's Not There (Single Version) - Santana 02 California Dreamin' - Jose Feliciano 03 A Simple Game - The Moody Blues 04 Somebody to Love - Jefferson Airplane 05 Suicide Is Painless (From the 20th Century-Fox film "M*A*S*H") - The Mash 06 Hurdy Gurdy Man - Donovan 07 Spinning Wheel - Blood Sweat & Tears 08 The Letter - The Box Tops 09 Gotta Get Up - Harry Nilsson 10 Ode to Billie Joe - Bobbie Gentry 11 Mercedes Benz - Janis Joplin 12 (Ghost) Riders in the Sky - Johnny Cash 13 In Dreams - Roy Orbison 14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 Kris Kristofferson 15 Annie's Song - John Denver 16 It Must Be Love - Labi Siffre 17 I Can See Clearly Now - Johnny Nash 18 Ain't No Sunshine - Bill Withers 19 Wild Is the Wind - Nina Simone 20 Speak Softly Love (Love Theme From "The Godfather") - Andy Williams 21 Je t'aime...Moi non plus - Jane Birkin & Serge Gainsbourg 갠적으로 좀비스의 곡을 더 좋아하지 말입니다^^ She's Not There (Single Version) - Santana 마마스&파파스의 곡이 익숙하죠 ㅋ California Dreamin' - Jose Feliciano 비행기표 한장 주세요^^ The Letter - The Box Tops 나는 눈을 감고 마법의 밤으로 떠납니다… 캬… In Dreams - Roy Orbison 아, 가사가 감미롭다고 해야하나 야하다고 해야하나 ㅋ. 잉글버트 험퍼딩크 버전도 태미 와이넷 버전도 좋아합니다^^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 Kris Kristofferson Annie's Song - John Denver 쟈니 내쉬, 참 미성인듯요… I Can See Clearly Now - Johnny Nash 알 파치노 생각나네요… Speak Softly Love (Love Theme From "The Godfather") - Andy Williams 아, 이 버킨의 목소리와 한숨(?) 소리 넘 끈적끈적거리죠. 와입이랑 들어도 애들과 들어도 부끄러움은 나의 몫 ㅋㅋㅋ Je t'aime...Moi non plus - Jane Birkin & Serge Gainsbourg 01 (You Make Me Feel Like) A Natural Woman - Carole King 02 I Say a Little Prayer - Aretha Franklin 03 Dream a Little Dream of Me - Mama Cass 04 Avalanche - Leonard Cohen 05 The Kiss - Judee Sill 06 Girl from the North Country - Bob Dylan & Johnny Cash 07 Brand New Key - Melanie 08 Say You Don't Mind - Colin Blunstone 09 Day Is Done - Nick Drake 10 Milk and Honey - Jackson C. Frank 11 High Flyin' Bird - Richie Havens 12 Time in a Bottle - Jim Croce 13 Black Water Side - Bert Jansch 14 Streets of London - Ralph McTell 15 Durham Town - Roger Whittaker 16 Goodbye Pork Pie Hat - Bert Jansch And John Renbourn 17 Once I Had A Sweetheart - The Pentangle 18 She Moved Through the Fair - Davy Graham 19 Long Time Man - Tim Rose 20 First Love Song - Tim Hardin 21 This Land Is Your Land (Live) - Pete Seeger 아레사 프랭클린 버전도 좋습니다… (You Make Me Feel Like) A Natural Woman - Carole King Dream a Little Dream of Me - Mama Cass 엑스맨의 퀵실버 생각납니다 ㅋ Time in a Bottle - Jim Croce 바이든 취임식때도 제니퍼 로페즈가 불렀던… This Land Is Your Land (Live) - Pete Seeger
눈르가즘과 귀르가즘이 멀티로 오는 블루투스 스피커 12
블루투스 너마저... 당신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줄 신박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 12 역씌 마샬이다. 지금 보시믄 아시겠지마는 마샬 액톤의 디자인 매커니즘은 상당히 조크든요? 이런 심쁠한 디자인을 뽑아내는 스피커가 그릏게 만치 안타. 그릏기 때문에 돔청음실이 중요흔그에요. 이런 단순한 디자인이 원래 질리지 않는 법. 태생이 촌스럽지만 10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을 디자인 덕분에 물건 오래 쓰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사실 이 강아지 로봇은 순수한 스피커로 쓰기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얼굴빛이 다양하게 변하고, 발과 목을 연씬 흔들어대는 모습이 귀여워 장난감으로 쓰기엔 참 좋다. 이런 스피커 하나 집에 있으면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다. 마이크 스탠드 하나 같이 구매해서 세워두거나 가수들 녹음실처럼 벽이나 천장에 매달아놔도 제법 멋있다. 삼성이 역시 디자인 하나는 잘 뽑는다. 피크닉을 부추기는 보틀 모양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귀엽기도 귀엽지만,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가 당신을 압도할 것이다. 조상님 욕은 참을 수 있어도 캠핑장에 블루투스 스피커가 없는 건 못 참는다. 특히 이 녀석처럼 분위기 있는 빛을 내는 놈이라면 부모님 욕도 참을 수 있다. 솔직히 기분 나쁘다. 특히 자기 전에 불 다 꺼놨을 때 희미하게 보이는 모습은 괴기스럽기까지. 중학교 때 분신사바 하면서 귀신과 이바구깨나 나눠봤던 사람이라면 강추한다. 콜롬비아에서 누추한 옷을 기워입은 허리 굽은 할머니가 갓 따온 커피콩으로 만든 신선한 커피가 생각나는 야릇한 밤과 딱 어울리는 텀블러 모양의 스피커. 김보성이나 최민수 같은 터프가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투박한 디자인. 분노조절장애가 있어 물건 던지길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면 그때부터 분노조절잘해. 언뜻 보면 81MM 박격포 고폭탄처럼 생겼고, 다시 보면 <쥬라기 공원>에 나오는 날쌘돌이 랩터의 알처럼도 생겼다. 아무튼 선이 곱고, 잘 빠졌다는 소리다. 녀석이 토끼가 아니라 단무지라는 사실에 요즘도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최근 라이언 캐릭터가 새로 나왔는데, 라이언 블루투스 스피커도 하나 만들어주면 라이언 덕후로서 참 좋겠다. 확실히 퀄리티가 장난 아니다. 그런데 가격도 그만큼 사악하다. 아이언맨 머리만 있는 버전은 조금 싸니까 돈이 없다면 몸통은 포기하자. 이보다 더 신박한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을 만들 자신 있는 사람은 주목! WE-Innovate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 공모전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1차 심사를 통과한 팀에게는 상금 10만원과 보틀디자인 스피커, 트레이디자인 무선충전기를 쏜다. 최종 수상팀에게는 상금 100만원, 갤럭시 노트7과 렌즈 커버, WE-Innovate 제조 컨소시엄과의 계약 체결 기회를 제공한다. 지금 바로 WE-Innovate 페이지 (바로가기) 에 접속해 당신의 번뜩이는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 아이디어를 공모하라! *본 공모전 최종 수상자에 대한 상품 변경사항을 공지 드립니다. [기존] : 상금100만원 + (갤럭시 노트7 +렌즈커버) + WE-innovate 제조컨소시엄과 계약체결 기회 제공 [변경] : 상금 300만원 + WE-innovate 제조컨소시엄과 계약체결 기회 제공 대학내일 우기 에디터 wook@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SM의 새로운 등골 브레이커, 63만 원짜리 MP3
아이리버에서 슈주랑 콜라보레이션 한 아스텔앤컨 제품을 내놨다. 아스텔앤컨 모델이 기본적으로 50만 원 이상 하는 고급형 MP3 플레이어인데, 여기에 슈주를 결합하다니... 아이리버랑 SM 겁나 머리 잘 쓴 듯. 그도 그럴 게 아이리버 입장에선 50만 원 넘는(슈주 콜라보 모델은 628,000원) 고가의 아스텔앤컨 모델을 어쨌든 많이 팔아야 하는 상황에서 전세계의 슈주팬을 고객으로 가져갈 수 있게 됐고. SM도 요즘 자사 굿즈가 말도 안 되게 비싸서 등골 빼먹는다는 소릴 듣는 판국에 원래부터 고가 모델인 아스텔앤컨이랑 손을 잡았으니 일종의 면죄부가 생긴 것. (SM이라서 비싼 게 아니라 원래 비싼 거임 뿌잉뿌잉) 생각할 수록 묘수네 묘수야. 블루 컬러에 슈주 싸인 그래픽을 적용하고, 불륨휠에는 이니셜 로고까지 박았으니 팬들이라면 사고 싶어서 환장할 듯. 원래 아스텔앤컨 모델 자체가 초고음질 음원을 재생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기기인만큼, 슈주의 고음질 음원을 제공한다고 한다. (그래도 비싼 게 용서되진 않지라고 하지만 원래 아스텔앤컨은 비싸...) 사실 아는 사람만 아는데 이 라인업 MP3 플레이어 중에는 수백만 원짜리도 있다. 사진의 모델은 AK380이라는 최근 나온 신형인데, 가격이 무려 428만 원. 42.8만 원 아님돠. 4,280,000원!! 그러니까 사실 슈주 콜라보 모델은 겁나 싼...... 거임. SM: "봐봐 원래 비싼 거 아니래두"
패션고자 남(사)친을 위한 S/S 컬러 매치 공식
옷을 잘 입으려면, 아니 패션고자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가장 먼저 익혀야 할 것이 바로 ‘컬러 매치’다. 톤만 잘 맞춰도 센스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은 아이템만으로도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 패션고자인 나(혹은 나의 남사친)도 부담 없이 쉽게 따라 하고 응용해볼 수 있는 ‘컬러 매치 공식’을 단계별로 준비해봤다. 1. 색맹 의심 패션고자를 위한 클래식 화이트 매치 (난이도 下) (1) 화이트 + 카키/차콜 기본이자 가장 안정감 있는 컬러매치다. 화이트 상의에 카키/차콜 계열의 하의를 매칭하면 여(사)친에게 깔끔하고 댄디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심플하지만 심심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여기에 베이지 계열의 필드재킷을 걸치는 것도 좋다. 센스 있는 아우터로 밀리터리한 느낌을 더해줄 수 있을 것! (2) 화이트 + 베이지 부드러운 인상을 주기 좋은 컬러 매치다. 비슷한 컬러로 스타일링 할 경우, 상하의 소재를 각각 다르게 매칭하는 것이 좋다. 위 코디처럼 가죽 벨트 혹은 어두운 컬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센스있는 방법이다. 2. 여(사)친들이 좋아하지 않고는 못 베길 훈남 st 컬러 매치 (난이도 中) (1) 네이비 – 베이지 네이비 상의에 밝은 베이지색 하의를 매치하여 깔끔하고 시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두 번째 스냅컷과 같이 조금 더 어두운 하의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네이비 셔츠에 Tan color(우리말로는 된장색 되시겠다.) 하의를 매칭하였는데 셔츠를 오픈하고 레이어드한 화이트 티셔츠가 보일 수 있게 연출하여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단점을 커버했다. 마지막으로, 이런 코디에는 슈즈도 상의 컬러와 통일해 네이비 계통의 어두운 색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2) 그레이 + 라이트 진 그레이 상의에 밝은색 데님은 가벼운 캐쥬얼룩을 연출하기에 좋은 컬러 매치다. 넉넉한 느낌의 맨투맨과 슬림핏의 라이트 데님을 매치하여 여심을 흔드는 어깨 깡패룩을 연출하거나 혹은 위 코디처럼 7부 소매의 나그랑으로 누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귀여운 연하남룩을 연출해보는 것도 좋을 듯. (3) 노랑 + 다크 진 톡톡 튀는 컬러로 상의에 포인트를 주었다면 하의는 어둡게 가는 것이 좋다. 옐로우 계열의 상의로 포인트를, 하의는 최대한 어두운 컬러의 진을 매칭하면 센스 있는 데이트룩이 완성된다. 포켓이나 패턴이 없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셀비지진을 추천. 3. 컬러 매치 마스터 (난이도 上) (1) 블랙 + 레드/핑크 핑크를 잘 소화해야 진정한 사나이. 러블리한 핑크를 메인 포인트 컬러로 그레이/블랙 계열의 아이템과 함께 연출해보자. 단, 액세서리 및 슈즈 등에 욕심을 내다보면 자칫 지저분하고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니 포인트 컬러를 제외하고는 최대한 절제된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2) 더블 데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데님에는 데님! 진정한 고수들만이 도전할 수 있다는 더블 데님룩. 데님도 저마다 워싱이나 톤이 조금씩 다르기에 상의와 하의를 구분 지을 수 있도록 연출하는 것이 좋고 레이어드 아이템은 화이트/그레이 같은 무난한 색상을 추천한다. ※ 이미지 제공 : 아메리칸 어패럴 권드리 에디터 kwonyebi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돈만 있으면 갖고 싶은 남자들의 로망템
남자도 쇼핑 좋은 건 다 안다. 꼭 필요하진 않아도 돈 있으면 하나쯤 갖고 싶은 로망의 물건들. 출처: gettyimages / 이매진스 어느 날 갑자기 로또에 당첨되는 꿈을 누구나 한 번쯤 꾸지. 그럴 땐 남자도 여자 못지않게 쇼핑하는 상상을 한다. 없어도 사는 데 지장은 없지만 돈 생기면 갖고 싶은 물건, 다들 하나씩은 있지? 출처: gettyimages / 이매진스 게임만을 위한 전용 키보드라거나 엄청나게 비싼 만년필은 사실 없어도 사는 데 전혀 지장 없다. 하지만 남자의 쇼핑 로망을 찐하게 채워줄 멋스러운 그 제품들, 어떤 게 있을까? 출처: 영화 '드라이브' 출처: allets.com, designsponge.com 출처: allets.com, BWI 출처: allets.com, 제닉스 크리에이티브 출처: allets.com, 레노버 코리아 출처: allets.com, philips.co.kr, elrocio.co.kr 출처: allets.com, designsponge.com 출처: allets.com, tivoliaudio.co.kr, britz.co.kr 출처: allets.com, samsung.com 출처: allets.com, designsponge.com 출처: allets.com, shop.cowon.com, iriver.co.kr 출처: allets.com, ysl.com/kr, zippo.co.kr 출처: allets.com, montblanc.com 내 취향과 정확히 일치해 언젠간 꼭 사고 싶다는 욕망이 드는 제품은 때로 인생의 즐거운 자극이 될 수 있지. 나만이 꿈꾸는 ‘그것’을 사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려보자! 출처: 영화 '포레스트 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