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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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 튀김칼국수

비오는 일욜... 아들은 일찍 아침을 먹고 오늘도 도서관으로 가고 우리는 아점을 고민합니다. 딸은 샌드위치를 먹고 와입은 오동통면을 끓이네요.
저는 어제 아들이랑 오동통면을 먹은지라 요 튀칼을 선택했습니다.
분말스프를 넣고 끓는물을 부어줍니다.
4분 후에 후첨스프를 넣어줍니다.
아, 4분 기다렸다가 먹으라고 했는데 살짝 덜익은듯한 식감... 그래도 맛은 괜찮네요 ㅎ. 자극적이지도 않네요.
햇반 돌려서 밥말아 먹었어요... 밥말아 먹어도 맛있네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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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면은 참... 라면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린듯 하네요.
@HannyJstyle 특히 편의점에 가면 PB제품 포함해서 일반 마트에선 볼수없는 그런 아이들이 널렸더라구요.
@vladimir76 그러게요. 매일마다 처음보는 라면들이 출시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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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규엔 와인이죠, 와와^^
예전같으면 서울가는길에 대전쯤 들러서 치킨에 소주 한잔 하고 있을텐데 이번 추석은 부모님댁에도 가지않고 집콕하기로 했습니다. 안타깝지만 암튼 정은경 청장님 말을 듣기로 했습니다. 부모님 죄송합니다 ㅡ..ㅡ 추석 연휴에 부모님댁에 가지않고 집콕하기로 해서 미리 연휴에 집콕하며 먹을 식량을 비축해놨답니다. 첫번째 비축식량은 호주산 와규랍니다. 호주 소고기 진짜 간만이네요. 평소 저희가 먹는 양인 1kg 랍니다. 이 아이 날이면 날마다 나오는 전기그릴이 아닙니다. 구력이 있어보이죠? 평소 집에서 고기 잘 구워먹지 않지만 구워먹어도 주방에서 구워서 식탁으로 가져오는 시스템인데 간만에 식탁에서 전기그릴에 구워 먹으려구요. 혹시 골드스타라고 아시나요 ㅎ. 네, 골드스타 그러니까 금성, 지금의 LG 맞습니다 ㅋ. LG로 바뀌기전 1994년산입니다^^ 아직 청년기라 잘 작동하고 있답니다. 와규랑 마시려고 꺼내봤어요 엠 샤푸티에 페이독 루즈. 가격이 아주 착한 아이랍니다. 엠 샤푸티에는 만들어진지 200년이 넘은 회사구요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라벨에 점자를 사용하고 있는데 세계최초로 라벨에 점자를 도입한 회사랍니다. 간만에 집에서 소고기 구워먹으니 좋으네요 ㅎㅎ 부추를 무쳐서 곁들여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팬을 들어내니 이런 모양이네요. 팬 모양이 달라졌죠. 고기를 굽던 팬을 뒤집으면 전이나 전골을 해먹을수 있는 이런 팬이 된답니다. 에프에 해먹으라고 해놨지만 저흰 그냥 그릴에 구워 먹습니다 옛날 군만두. 당면 만두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맥주 한잔 더 했습니다. 안전한 추석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