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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577 (연예인들의 아지트)

신사동 577, 신사동 오칠칠을 소개합니다. 먹방계의 대부 하정우씨의 절친이 운영하는 압구정역 근처의 신사동 577은 퓨전막걸리 술집으로 하정우 님이 기획한 영화" 577프로젝트"의 아지트이자,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가면 운 좋은 날엔 하정우, 강신철, 이경규, 최민식, 공효진, 한성천, 이지훈, 임수정, 손예진, 박기웅, 류승범, 전도연, 오다기리 조, 설경구, 김재화, 김성령, 류승룡 외 많은 배우들과 영화감독님들과 영화 관계자, 연예계 관계자들을 심심치 않게 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테리어는 하배우님의 손길이 느껴지며, 메뉴판 및 냅킨까지 하배우님의 디자인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벽에 걸린 저 신비스런 우주느낌의 그림은 하화백님이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경기배다리 막걸리(고양), 검정쌀 막걸리(진천), 알밤 막걸리(공주), 하얀연꽃 백련 막걸리(강진)막걸리 8천원, 대표적인 안주로는 해물떡복이, 오징어 순대, 닭볶음탕 맛나용. 안주는 대부분 2만원 안팎, 몬테스 알파 와인이랑 모에 샹동도 있어요. 577에 있는 피아노는 체르니 30이상이면 아무나 연주하실 수 있어요. 수입맥주는 6~8천원, 아메리카노(hot)은 3천원 마실만 해용 ^^ 압구정동 성당 뒷쪽 골목길에 있고, 압구정역 4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운영시간 18:00-04:00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77-8 Tel: 02-3443-2992 [도로명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28길 22-6, 발렛가능 발렛비 2천원 http://www.labelby.me/ Fashion shopping is social. We bring it back to online. Thank you! labelby.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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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서 일해서 맥주한잔하러갔다가 실제로 하정우를 보았죠 ㅋㅋ처음갔는데 운이 좋았어요:)
나중에 꼭 가봐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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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숙회가 먹고싶다구?
이제 완전히 컨디션을 회복한 딸이 문어숙회가 먹고싶다고 합니다. 초등 1학년이 말이죠 ㅎ https://vin.gl/p/2827691?isrc=copylink 딸은 지난봄 삼척여행가서 먹었던 문어숙회가 떠올랐나 보더라구요. 하긴 중앙시장에서 사먹었던 문어는 진짜 최고였어요 ㅎ. 마침 마트에 사이즈는 좀 작아도 가격이 착한 문어들이 있더라구요. 문어숙회를 사와서 먹은적은 있지만 해보는건 첨이네요 ㅎ 밀가루로 먼저 세척해주고 다시 굵은 소금으로 한번더 씻어줬습니다. 깨끗해졌네요. 머리도 뒤집어서 깨끗하게 정리해줬습니다. 양파를 같이 넣어줬어요. 문어를 첨부터 투하하지 않고 다리만 살짝살짝 담궜다가 모양이 이쁘게 됐다싶을때 문어를 통째로 투하했습니다. 쩝, 기술이 없어선지 모양이 그리 이쁘진 않네요 ㅋ. 삶고나니 문어가 진짜 작아졌어요 ㅡ..ㅡ ㅋ 역시 양이 ㅡ..ㅡ 딸 혼자서 먹어도 충분하겠는데요^^ 집에서 대충 해먹어도 맛있는데요 ㅎ 문어만으로는 양이 확실히 모자랄것 같아서 오리 소금구이 좀 데려왔어요. 마늘이랑 버섯만 좀 넣어줬어요. 맛있겠죠 ㅎ 좌오리 우문어^^ 와인이 빠질수 없겠죠^^ 와입은 막걸리를 마시겠다고... 저혼자 와인 한병, 와입 혼자 막걸리 한병 마셨답니다 ㅋ 와입이 냉동식품 코너에서 빈대떡을 찾아왔더라구요. 맛있던데요. 아, 요즘 너무 잘 먹는것 같아요 ㅋ
‘맥알못’에게 추천하는 여름 맥주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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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66. Divine Symmetry - Threes Brewing (체리+ 레드 커런트 플랜더스 레드 에일)
오늘의 맥주는 Threes Brewing의 Divine Symmetry입니다. 이 맥주는 레드 커런트, 체리, 시나몬, 아몬드와 함께 발효기켜서, 오크 통에서 체리와 함께 18개월 동안 숙성한 플렌더스 레드 에일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Divine Symmetry ABV: 6.5% IBU: N/A 외관: 불투명하고 옅은 빨강색을 띄면서, 맥주 헤드의 유지력은 짧습니다. 향: 체리와 레드 커런트 위주로 느껴지면서, 약간의 레몬 향과 시나몬 향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바로 체리와 붉은 베리의 향이 느껴지고, 맥주의 쓴맛은 낮게 느껴집니다. 새콤달콤한 레몬 향이 느껴지면서, 옅은 시나몬 향이 느껴집니다. 맥아의 특징은 약하며, 뒷맛에는 베리의 특징들이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프룻티한 맛과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선택과 집중을 잘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캐릭터가 강한 체리와 레드 커런트를 사용하면서, 명확한 특징을 잡아냈고, 적절한 숙성을 거치면서, 너무 가볍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던 맥주였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우디함 과 오크의 특징 때문에 맛이 애매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전체적인 맛과 향을 받쳐주는 역할을 하면서, 충분히 매력적인 맥주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Divine Symmetry, from Threes Brewing. It is brewed with Pie Cherry, Red Currants, Cinnamon, Warm Almonds and aged in Oak with Cherries for 18 months. BEER INFO; NAME: Divine Symmetry ABV: 6.5% IBU: N/A Appearance: It has a light red color, with the sho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There are sweet-sour cherries and red currants aromas, and a slight lemon character. Flavor: It has sweet and sour cherries and red currant flavors. The beer bitterness is low, and the light lemon flavor is in the sub-position. On the other hand, the cinnamon and almond characters are not strong. The berries flavor remains in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with a moderate carbonate. It is fruity and has a low degree of booze. Comments: It has a significant feature of berries, but it is not too light. It has a moderate complexity and depth, because of aging. It is good enough to enjoy this Flanders Red Ale for everyone.'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threesbrewing.com/beers/divine-symme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