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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3일(목) 추천 시사만평!

▲최민의 시사만평 - 뭘 잡겠다고?

▲[경인만평 이공명 2020년 7월 23일자]집값만 풍선효과가 있는 게 아니다

▲[김용민의 그림마당]2020년 7월 23일...바퀴달린 투기

▲[장도리]2020년 7월 23일...1% 탐욕을 못막으면 도루묵

▲기호만평...일개장관

▲내일만평...불사조, 불사충

▲[딴지만평]푸드득

▲조기영 세상터치...꼴값

▲[시사 2판4판]가짜뉴스

▲7월 23일 한겨레 그림판...너 지금 등판하래

▲한국만평...워워!

▲기협만평...확산세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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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시개]"CHOO하다"…JK김동욱에 쏟아진 비난
CBS노컷뉴스 최원철 기자 현 정부·의원 비판 SNS 게시글 뒤늦게 알려져 출연 방송국 게시판 네티즌 항의글로 도배, 접속차질도… JK김동욱(사진=JK김동욱 SNS 캡처) 가수 JK김동욱이 자신의 SNS에 적은 다양한 비판글들이 뒤늦게 대중들에게 알려지면서 도마에 올랐다. JK김동욱은 캐나다 국적으로 2002년 데뷔해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목소리를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고 '나는 가수다', '복면가왕' 프로그램을 통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SNS에 올린 현 정부와 현직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글들이 전해지면서 대중의 관심은 비난의 화살로 변했다. 'Choo하다 choo해' 지난 14일 가수 JK김동욱의 SNS에 이와 같은 게시글이 등록됐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청문회를 방불케 하는 공방이 진행됐던 날이다. (사진=JK김동욱 SNS 캡처) 실제로 그의 SNS에는 정부 비판, 특정 정치인을 비판하는 글이 다수 게재돼 있다. 대표적으로 그는 코로나가 한창 유행했던 3월 "마스크로 시작해서 마스크로 끝날 것만 같은 이 정권"이라고 SNS에 올렸다. 특히 6월 인천국제공항 관련 이슈가 발생했을때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의 발언에 비판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 네티즌은 "노래는 좋았지만 팬으로서 아쉽다"고 토로했다. 다른 네티즌은 "언행에 신중하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JK김동욱이 출연하는 한 방송사의 시청자 게시판(왼쪽), 접속자가 몰려 홈페이지가 다운되기도 했다(사진=해당 방송사 홈페이지 캡처) JK김동욱이 음악방송 디제이와 프로그램 MC를 하고 있는 한 방송국에도 불똥이 튀었다. 해당 방송국의 시청자 참여 게시판에는 그의 방송 퇴출을 요구하는 목소리로 아우성이다. 한 시청자는 "외국어로 방송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다"며 "본인의 나라로 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비난했다. 게시판은 접속자가 몰려 한때 방송국 홈페이지 접속이 잘 안되는 상황도 빚어졌다. 한편 JK김동욱은 지난 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선거 유세곡을 불렀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그는 2007년 9월 빅토리(Victory) 싱글 앨범을 출시했고 이 전 대통령 측에서 선거 유세곡으로 활용했다.
수영지도강사를 노동자에서 개인사업자로 전락시킨 광주광역시청·광주도시공사 실태 고발 기자회견 풀영상! "노동자를 개인사업자로 변경승인한 광주광역시청 규탄한다!"
https://youtu.be/quo1dxpJRHw 오늘 우리 수영지도강사들은 지난 2013년 도시공사의 사업계획 문건을 확인하며 심한 분노와 함께 배신감을 느낍니다. 노동자가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 그러한 노력조차도 하지 못하게 철저하게 도시공사는 우리를 조롱하였습니다. 도시공사의 이러한 행태를 지도 감독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광주광역시청은 오히려 이를 승인하고 방조하였습니다.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는 노동자가 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도시공사가 계획한 일은 마땅히 모든 노동자들의 지탄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노동자에서 무늬만 개인사업자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누구는 이야기합니다. 그걸 사전에 알지 않았냐고,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았냐고. 하지만 고용관계에서 갑에 있는 도시공사가 내미는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어떤 노동자가 고용문제에 있어 사측의 강압에 맞설 수 있었을까요? 노동조합을 만들고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그동안 세상 참 멋모르고 살았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과거의 자잘못을 따지자고 이러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사과를 하고 바꾸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도시공사와 광주광역시는 여전히 사태를 해결할 의지와 노력은 하지 않은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우리 수영지도강사들의 요구는 큰 것이 아닙니다. 단지 계약서에 냐와있는 70%의 휴업수당을 지급하라는 것입니다.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잘못된 판단을 거두고 고용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동조합으로 인정하고 위 문제를 협의하는 자러에 나서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모든 노동자들을 대신해 싸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어려움에 처해있을지 모를 모든 노동자를 위해 반드시 이 투쟁 승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투쟁! 2020년 9월 17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조 광주도시공사 수영지도강사지회
같이 해요) 코로나 시국 환경에 대한 고민
나가서 사람을 만나기 보다는 집에서 혼자 여가를 보내는 날이 대부분이다보니 생각보다 내가 쓰레기를 생산해내는데 굉장한 재능을 지닌 인간이구나 싶더라고요. 내가 쓰레기계 마이다스의 손이었다니! 재활용 쓰레기라고 마음을 놓기에는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이 더 품이 많이 들어서 결국 대부분은 버려진다는 '재활용'이라 불리는 그냥 쓰레기들... 요즘 지구가 엉망이라는, 정확히는 인간이 살기 점점 어려워지는 지구가 돼가는듯한 현상들도 보이고(feat.그치지 않는 대형 산불과 녹아가는 극지방의 빙하...) 1. 2. 미안해.. 인간이 미안해..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1. 배달 음식을 웬만하면 덜 시킨다 2. 소장중인 저장 용기를 식당에 들고가 담아 온다 ㅋㅋ 3. 택배로 장을 보지 말고 직접 마트에 가서 장을 본다 4. 장볼때 장바구니를 챙겨간다 5. 텀블러를 챙겨 다닌다 (커피숍에서 내 텀블러에 음료를 받는다) 6. 택배박스는 테이프까지 다 제거해서 접어서 내놓는다 7. 배달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 내놓는다 8. 술병 등 빈병 보증금 대상 유리병은 소매점에 제출한다 9. 페트병에 붙은 라벨지와 뚜껑은 다 분리해서 배출한다 10. 고기 섭취를 줄인다 (제일 어려움...) 이정도 생각나는데 또 뭐가 있을까요? 9년째 사용중인 텀블러 우선 제일 쉬운 건 텀블러에 음료 담아 다니는 거! 이거는 까먹지 않으면 항상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택배 박스 테이프 제거나 페트병 라벨지 제거도 매번 하고 있는데 같이 실천하고 고민하고 서로 북돋아주는 사람들이 많으면 더 힘이 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톡방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같이 실천하고 인증하고 고민할 사람들, 혼자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사람들 여기 모여서 같이 해보는 거 어때요? 작은 거라도 실천했으면 인증샷도 올리고 칭찬도 받고 칭찬도 해주고 ㅋㅋ 빙글 둘러보다보니까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보이던데...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같이 해봐요!! 오세요!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