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1,000+ Views

가장 중요한 일

어느 한 신사가 어머니에게 보내드릴
꽃다발을 주문하기 위해서 꽃가게 앞에
차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한 소녀가 꽃가게 앞에 앉아
울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신사는 그 소녀에게 다가가 왜 우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소녀는 신사에게 대답했습니다.
“엄마에게 드릴 꽃을 사고 싶은데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저금통에 들어 있는
동전 몇 개가 전부라서요.”
신사는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나랑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내가 꽃을 사줄게.”
신사는 소녀를 데리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
소녀에게 꽃을 사주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어머니의 꽃다발도 함께 주문하고,
배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신사는 가게를 나오면서 소녀에게
집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소녀는 신사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면서
길을 안내하였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달려 도착한 곳은
뜻밖에도 공동묘지였습니다.
차에서 내린 소녀는 한 묘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엄마’ 하면서 꽃을 내려놓았습니다.
이 소녀의 모습을 본 신사는 크게 깨달았습니다.
곧바로 꽃가게로 돌아가서 어머니에게
보낼 꽃 배달을 취소했습니다.
그리고는 가장 예쁜 꽃다발을
직접 사 들고 나와 멀리 떨어져 있는
어머니의 집으로 갔습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우리는 늘 무언가에 쫓기며 살아갑니다.
학업에 쫓기고, 일에 쫓기고, 시간에 쫓기며
아등바등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가장 중요한 일은
뒷전으로 미루기 일쑤입니다.
감사하다, 사랑한다, 미안하다…
진심을 전하는 ‘가장 중요한 일’
말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에 있는가가 아니라 ‘어느 쪽’을
향해 가고 있는가를 파악하는 일이다.
– 올리버 웬들 홈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Comment
Suggested
Recent
아...짠하네요...저도 어머니 49제 때 쓸 꽃을 친구어머니께 부탁드렸는데 제가 지불한 금액보다 훨씬 많이 주셨고 그 바구니에 제가 지불한 금액을 그대로 주셔서 엄청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자주 찾아뵙는데 지금은 너무 멀리 이사를 와서 고향 갈때마다 들리게 됐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당신의 받은 은혜는 기억하라
2001년, 한 사업가가 무려 300억 원이라는 거금을, 카이스트 대학에 기부하여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 같은 사업가가 카이스트에 또다시 215억의 재산을 기부하여 많은 사람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습니다. 기업이나 법인이 아닌 개인이 실행한 기부로 역대 최고의 기부액을 기록한 이 사업가는 ‘미래산업’의 정문술 회장입니다. 정문술 회장이 카이스트에 기부하면서 내건 조건은 한 가지 있었습니다. 이 기부금의 집행을 카이스트의 이광형 교수에게 맡긴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큰돈을 한 사람에게 믿고 맡길 수 있는지 궁금해했습니다. 정문술 회장은 대답해 주었습니다. “연구 발전이 안 되어서 우리 사업이 부진하여 회사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였습니다. 부탁한 것도 아닌데 이광형 교수가 찾아와서 우리 회사에 첨단기술을 전수해 줬습니다. 그 고마움, 한평생 내가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나는 이 은혜를 갚고 싶었어요.” 그러자 사람들은 다시 이광형 교수에게 어째서 그 회사에 찾아가서 그 좋은, 훌륭한 기술을 그냥 전수해 주었는지 물었습니다. “국가가 저를 선진국 유학까지 시켜서 저를 과학기술인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니 저 또한 어떻게 해서든지 사회에 봉사하고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이광형 교수는 정문술 회장의 기부금으로 IT+BT 융합기술을 개발하여 차세대 먹거리를 찾는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받은 만큼 베푼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아무리 성실하고 이타적인 사람이라도 100을 받았으면 80이나 90 정도를 베풀고 10이나 20 정도는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100의 은혜를 받은 것을 그 이상으로 이 세상에 갚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세상을 빛나게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남에게 베푼 것은 잊고 남에게 받은 은혜는 기억하라. – 바이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긍정의 힘
알렉산더 대왕이 전쟁에 나갔을 때의 일이다. 페르시아를 정복하기 위해 전장에 나가보니 적군의 수가 아군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병사들은 ‘이제 삶이 끝나는가 보다’ 하며 겁에 질려 있었습니다. 이를 보던 알렉산더 대왕은 병사들의 사기를 어떻게 하면 끌어올릴지 고심했고 병사들의 사기를 높일 방도를 찾아야만 했습니다. ​ 잠시 후, 겁에 질린 병사들 앞에 알렉산더 대왕이 나타났고 병사들에게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 “내가 신의 계시를 받았다. 신의 계시는 이렇다. 이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면 우리가 승리할 것이고, 뒷면이 나오면 우리는 패할 것이다.” ​ 알렉산더 대왕은 비장한 표정으로 동전을 높이 던졌고 숨이 멈출 것 같은 긴장의 순간, 모두는 땅바닥에 떨어진 동전을 주시했습니다. ​ 동전은 앞면이었고 병사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 길로 병사들은 사기가 충전돼 용감히 싸웠고 결국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 전쟁이 끝나고 한 장군이 알렉산더에게 말했습니다. ​ “운명이란 참으로 무섭습니다. 동전의 앞면이 나온 것처럼 승리할 수 있었다니…” ​ 그러자 알렉산더 대왕이 대답했습니다.. ​ “사실 그 동전은 앞뒤가 다 같은 앞면이었다네!” 지금 어떤 일을 하면서 도전을 하고 있다면 ‘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어차피 안 될 거야’라며 미리부터 포기하고 계십니까? 마음과 생각을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달라지기도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문제를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다. – 노만 빈센트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긍정적사고#하면된다#도전#도전정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말을 거르는 세 가지 체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가 사는 마을에 남의 얘기하기를 좋아해 여기저기 헛소문을 퍼트리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 하루는 소크라테스가 나무 밑에서 쉬는데 마침 그의 앞을 지나가던 청년이 소크라테스를 발견하곤 먼저 다가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 “소크라테스 선생님!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윗마을에 사는 필립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아세요? 착한 줄로만 알았던 그 친구가 글쎄…” ​ 이때 소크라테스는 청년의 말문을 막고 되물었습니다. “먼저 이야기하기 전에 세 가지 체에 걸러보세. 첫 번째 체는 사실이라는 체라네. 자네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확실하나?” ​ 그러자 청년은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입니다.” ​ 소크라테스는 다시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두 번째 체는 선이라네. 자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진실이 아니라면 최소한 좋은 내용인가?” ​ 청년은 이번에도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닙니다.” ​ 소크라테스는 이제 청년에게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이제 세 번째 체로 다시 한번 걸러보세. 자네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인가?” ​ 청년은 이 질문에도 선뜻 대답하지 못했고 이어서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 “그렇다면 사실인지 아닌지 확실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도 아니면 말해야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요즘은 말뿐만 아니라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 그중 ‘댓글’은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되기도 하지만 익명성이란 가려진 얼굴 뒤로 더 쉽게 상처 주는 말을 내뱉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기도 하며 심지어는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 따라서 성급하게 말을 하거나 댓글을 남기기 전에 늘 3가지 체에 한번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상대에게 유익이 되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지 꼭 필요한 이야기인지 걸러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말을 할 때는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만 말하고 들을 때는 다른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을 배우도록 하라. – 루이스 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용서의 무게
어느 날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지만 이미 치료 시기를 놓쳐 의사로부터 시한부 판정을 받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몸에 좋다는 약도 써보고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했지만, 그의 병세는 조금도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 결국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기로 하였고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 세상을 떠나기 전에 정리해야 할 일들을 적다가 아직 마무리되지 못한 감정들이 생각났습니다. ​ 그 감정 중 하나는 바로 용서였고 자신이 용서해야 할 일과 사람들을 생각하며 천천히 종이에 이름을 썼습니다. ​ 사람들의 이름을 보면서 그동안 자신이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이제는 용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 종이에 적힌 사람들에게 연락해 안부를 묻고는 과거의 과오를 용서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연락이 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선 그들도 이젠 마음의 짐을 내려놓길 바라며 축복을 빌었습니다. ​ 그렇게 가슴속에 응어리졌던 일들과 쌓인 화를 하나씩 풀고 나니 지금껏 누리지 못했던 평안함이 찾아왔습니다. ​ 병이 치료되는 기적은 끝까지 일어나지 않았지만 점점 나빠지는 병세에 고통이 심해졌음에도 그는 평온함을 유지했으며 편안한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용서하지 못한 마음의 무게는 마음을 짓누르다 못해 분노를 일으키고 행복을 소멸시키며 결국 삶까지도 망가뜨립니다. 결국 용서는 남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나를 위한 행동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도 내가 받은 상처 때문에 누군가를 용서하기 힘들 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그러나 용서하지 않는다면 내 마음의 상처는 결코 나을 수 없습니다. ​ 다른 사람이 용서 구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용서할 때 평안해질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용서하는 것이다. – 엘리잘 벤 주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용서#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잿더미가 된 원고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역사가이며 비평가인 ‘토머스 칼라일’에게 큰 명성을 안겨준 대표적 저서인 ‘프랑스 혁명’의 불쏘시개가 되고 만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그는 ‘프랑스 혁명’이란 대작을 쓰기 위해 넉넉하지 않은 형편 중에도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고 두문불출하며 오로지 집필에만 매달렸습니다. ​ 그렇게 완성된 수천 장의 원고를 그의 지인이자 철학자인 ‘존 스튜어드 밀’에게 검수를 맡겼습니다. ​ 그런데 밀은 서재에서 원고를 검토하다 지친 나머지 읽던 원고를 어질러 놓은 채로 침실로 가서 잠이 들었습니다. ​ 밀이 잠든 사이 서재에 청소하러 갔던 하녀는 어지럽게 널려 있는 원고가 쓰레기인 줄 알고 난로에 넣어 모두 태워버린 것입니다. ​ 오랜 시간 각고의 노력 끝에 집필된 원고가 그만 잿더미가 되었다는 사실에 토머스 칼라일은 충격으로 한동안 실의에 빠졌다고 합니다. ​ 그러다 다시금 마음을 다잡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어느 공사장 앞을 지나다가 우연히 벽돌공이 묵묵히 벽돌을 한 장씩 쌓아 올리는 것을 보고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는 겁니다. ​ ‘저 벽돌공처럼, 오늘부터 나도 다시 시작하자. 벽돌공이 한 장, 한 장 쌓아 집을 완성하는 것처럼 나도 매일 한 페이지를 쓰자.’ ​ 그렇게 그는 다시 펜을 잡았고 날마다 한 페이지씩을 쓰기 시작했고 결국 1837년 ‘프랑스 혁명’이 세상에 나옵니다. 이 대작은 19세기 사상계에 큰 영향을 끼치며 새로운 개혁의 지표가 되었습니다. 손에 모래를 한가득 움켜잡지만 금세 손 틈으로 새어버리는 것처럼 시간은 자꾸만 빠져나갑니다. 이처럼 시간은 소유할 수도, 머무를 수도 없으며 지금도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 때문에 아침에 눈을 뜨고, 다시 감기까지 주어진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에 대해 토머스 칼라인은 말합니다. ​ “오늘을 사랑하라” ​ ​ # 오늘의 명언 진정한 생활은 현재뿐이다. 따라서 현재의 이 순간을 최선으로 살려는 일에 온 정신력을 기울여 노력해야 한다. – 톨스토이 – ​ =Nave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오늘#현재#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
재력가의 아버지, 귀족 집안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발레 수업도 받으며 배고픔과는 거리가 먼 유년 시절을 보내는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아버지가 투옥되고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이 전쟁은 귀족 집안의 부잣집 딸이었던 소녀를 한순간에 튤립 뿌리로 근근이 끼니를 해결하는 가난한 여자아이로 만들었습니다. ​ 가혹한 전쟁을 겪으며 기적으로 살아남은 이 소녀는 훗날 아주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는 ‘오드리 헵번’입니다. ​ 오드리 헵번은 이후에 전쟁의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아들에게 편지로 남겼는데 다음의 글이 내용 중 일부입니다. ​ 분명 전쟁은 끝났는데 내 인생은 여전히 전쟁 중이었다. 전쟁 후에 먹고살기 위해 안 한 일이 없었단다. ​ 그러다 우연히 된 영화 단역 일을 하며 배우라는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됐단다. 연기하는 순간만큼은 발레를 할 때처럼 자유로운 기분이 들었었지. ​ 이 꿈이 생긴 이후로 호텔 접대원, 승무원, 담배 판매원까지 연기만 할 수 있다면 그 역할이 무엇이든 했지. ​ 그러던 어느 날 내게도 기회가 찾아왔단다. 제작비가 부족했던 한 영화감독이 신인인 나를 캐스팅한 거야. ​ 그리곤 그 감독도, 나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단다. 영화가 개봉하고 집 밖을 나섰는데 사람들이 날 보더니 놀라 소리치며 말했어. ​ “로마의 휴일의 오드리 헵번!” ​ 그때, 그동안 나를 지치고 힘들게 했던 내 전쟁도 끝이 났단다. ​ 아들아 삶은 항상 좌절을 주고 때론 네 꿈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단다. 하지만 그때마다 기억해주겠니. ​ 세상은 꿈을 좌절시킬만한 힘을 충분히 가지고 있지만 거기까지일 뿐, 다시 한번 해보려는 마음까진 어떻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 그러니 좌절할지라도 계속 꿈은 꾸어라. 인생은 변덕이 심해서 이유 없이 모든 것을 앗아가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자에겐, 꼭 한번 기회를 주니까. 당신의 꿈이 단지 꿈으로만 머물러 있으면 그것은 꿈으로 끝나지만, 도전하고 노력하면 꿈은 현실이 됩니다. ​ # 오늘의 명언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당신이 꿈꾸는 삶을 사는 것이다. – 오프라 윈프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시련#절망#노력#극복#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흉내만 내도 좋은 것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가락 드립니다. 다시 아 하세요. 이번엔 나물 반찬 드립니다. 어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하늘은 파랗고 뭉게구름이 조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생선 반찬 드립니다.” ​ 원님이 그 초가집을 몰래 들여다보니 한 청년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에게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생선의 가시도 정성스럽게 발라 어머니의 식사 수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 모습에 감명을 받은 원님은 효자 청년에게 큰상을 내렸습니다. ​ 그런데 마을에 또 다른 청년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불편한 어머니를 홀대하는 불효자였지만 자신도 상을 받고 싶은 욕심에 거짓 효도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또 다른 효자의 소문을 들은 원님은 다시 정체를 숨기고 그의 집을 조심히 들여다봤습니다. ​ 하지만, 원님의 방문을 눈치챈 불효자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뜻밖의 말을 했습니다. ​ “아들아. 예전의 너는 앞이 안 보이는 어미를 보살피지 않고 살더니 지금은 이렇게 어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가 되었으니 이제 내가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구나.” ​ 청년은 원님을 속였다는 생각에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원님은 그 청년에게도 다른 효자 청년과 같이 상을 내리면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효도는 흉내만 내도 좋은 것이다. 비록 거짓이었다고 해도 부모를 행복하게 해드렸다면 그 또한 훌륭한 효도이니라.” ​ 원님에 말에 이 청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 뒤에는 진짜 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효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받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자녀의 효도가 큰지, 작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부모님이 어떻게 느끼고 기뻐하실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일인 효도, 미루지 말고 이번 한가위를 통해 진정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서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율곡 이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효#효도#부모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세상에서 가장 청결한 물체
1. 샤워헤드 샤워기 헤드의 오염도는 변기의 10배다. 2. 얼음 지난해 '메일 온 선데이'가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음료 용 얼음에는 변기물에 들어있는 것보다 더 많은 박테리아가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사무실 책상 미국 애리조나 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사무실 책상에는 좌변기에 있는 것보다 400배나 많은 세균이 살고 있다.  4. 휴대폰 영국의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휴대폰에는 화장실 변기 손잡이보다 18배 많은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  5. 키보드  컴퓨터 키보드에는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 박테리아가 5배나 더 많다.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경우 박테리아 수는 더 증가한다.  6. 메뉴판 식당 메뉴판에는 변기 시트보다 평균 100배 많은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  7. 도마  미국 애리조나대 미생물학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도마에서는 변기보다 200배 많은 박테리아가 검출됐다. 8. 칫솔 칫솔은 세균의 온상지다. 칫솔 한 개에 서식하는 균은 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등 700여 종에 이른다. 특히 칫솔을 건조·소독하지 않을 경우 세균은 변기물에 있는 것보다 200배나 많아진다고 한다. 9. 카펫  카펫은 스퀘어인치 당 약 20만 마리의 박테리아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변기 시트보다 4000배 더럽다. 10. 냉장고  한 실험 결과 냉장고 채소 칸에서는 변기보다 10배~1만배 많은 세균이 나왔다.  11. 문 손잡이  문 손잡이에는 평방인치 당 약 8600개의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 변기 시트의 약 4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12. 베개  베개에는 진드기, 피부에서 떨어져 나온 각질, 곰팡이균 등 다양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또한 베개에는 사람의 배설물도 남아 있어 변기 시트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한다.  13. 매트리스  가정집의 매트리스에서는 공중화장실 변기의 16배에 달하는 세균이 있다.  14. 돈  뉴욕대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달러 지폐에서는 3000종의 박테리아가 검출됐다. 그 중에서도 여드름을 유발하는 세균이 가장 많았다. 또 일부 지폐에서는 변기에서 나오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대장균이 나왔다.  15. 핸드백 영국의 한 위생 회사의 조사 결과, 여성 핸드백의 약 20%에서는 청소한 변기보다 많은 박테리아가 발견됐다. 특히 가죽 가방일 경우 세균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와 앞으로는 변기물에 손 씻어야겠네 싱글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