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1,000+ Views

가장 중요한 일

어느 한 신사가 어머니에게 보내드릴
꽃다발을 주문하기 위해서 꽃가게 앞에
차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한 소녀가 꽃가게 앞에 앉아
울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신사는 그 소녀에게 다가가 왜 우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소녀는 신사에게 대답했습니다.
“엄마에게 드릴 꽃을 사고 싶은데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저금통에 들어 있는
동전 몇 개가 전부라서요.”
신사는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나랑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내가 꽃을 사줄게.”
신사는 소녀를 데리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
소녀에게 꽃을 사주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어머니의 꽃다발도 함께 주문하고,
배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신사는 가게를 나오면서 소녀에게
집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소녀는 신사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면서
길을 안내하였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달려 도착한 곳은
뜻밖에도 공동묘지였습니다.
차에서 내린 소녀는 한 묘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엄마’ 하면서 꽃을 내려놓았습니다.
이 소녀의 모습을 본 신사는 크게 깨달았습니다.
곧바로 꽃가게로 돌아가서 어머니에게
보낼 꽃 배달을 취소했습니다.
그리고는 가장 예쁜 꽃다발을
직접 사 들고 나와 멀리 떨어져 있는
어머니의 집으로 갔습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우리는 늘 무언가에 쫓기며 살아갑니다.
학업에 쫓기고, 일에 쫓기고, 시간에 쫓기며
아등바등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가장 중요한 일은
뒷전으로 미루기 일쑤입니다.
감사하다, 사랑한다, 미안하다…
진심을 전하는 ‘가장 중요한 일’
말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에 있는가가 아니라 ‘어느 쪽’을
향해 가고 있는가를 파악하는 일이다.
– 올리버 웬들 홈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Comment
Suggested
Recent
아...짠하네요...저도 어머니 49제 때 쓸 꽃을 친구어머니께 부탁드렸는데 제가 지불한 금액보다 훨씬 많이 주셨고 그 바구니에 제가 지불한 금액을 그대로 주셔서 엄청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자주 찾아뵙는데 지금은 너무 멀리 이사를 와서 고향 갈때마다 들리게 됐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당신의 받은 은혜는 기억하라
2001년, 한 사업가가 무려 300억 원이라는 거금을, 카이스트 대학에 기부하여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 같은 사업가가 카이스트에 또다시 215억의 재산을 기부하여 많은 사람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습니다. 기업이나 법인이 아닌 개인이 실행한 기부로 역대 최고의 기부액을 기록한 이 사업가는 ‘미래산업’의 정문술 회장입니다. 정문술 회장이 카이스트에 기부하면서 내건 조건은 한 가지 있었습니다. 이 기부금의 집행을 카이스트의 이광형 교수에게 맡긴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큰돈을 한 사람에게 믿고 맡길 수 있는지 궁금해했습니다. 정문술 회장은 대답해 주었습니다. “연구 발전이 안 되어서 우리 사업이 부진하여 회사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였습니다. 부탁한 것도 아닌데 이광형 교수가 찾아와서 우리 회사에 첨단기술을 전수해 줬습니다. 그 고마움, 한평생 내가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나는 이 은혜를 갚고 싶었어요.” 그러자 사람들은 다시 이광형 교수에게 어째서 그 회사에 찾아가서 그 좋은, 훌륭한 기술을 그냥 전수해 주었는지 물었습니다. “국가가 저를 선진국 유학까지 시켜서 저를 과학기술인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니 저 또한 어떻게 해서든지 사회에 봉사하고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이광형 교수는 정문술 회장의 기부금으로 IT+BT 융합기술을 개발하여 차세대 먹거리를 찾는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받은 만큼 베푼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아무리 성실하고 이타적인 사람이라도 100을 받았으면 80이나 90 정도를 베풀고 10이나 20 정도는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100의 은혜를 받은 것을 그 이상으로 이 세상에 갚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세상을 빛나게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남에게 베푼 것은 잊고 남에게 받은 은혜는 기억하라. – 바이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택시와 강아지
손님을 태우고 달리던 택시에 도로를 건너던 강아지 한 마리가 달려들어 사고가 났습니다. 119에 신고한 뒤 출동한 구조대원과 함께 차량을 살펴보니 범퍼 아래쪽에 강아지의 앞다리가 꽉 낀 상태였습니다. 강아지는 고통스러운지 계속 끙끙댔습니다. 이를 보곤 차에 타고 있던 승객도 강아지를 구하는데 기꺼이 승낙하며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강아지를 구출하려면 범퍼를 뜯어내야 하는데 주인 없는 유기견이기에 택시 기사가 모든 수리 비용을 내야 했습니다. 이때 택시 기사가 말했습니다. “차가 부서져도 상관없으니, 신경 쓰지 말고 우선 강아지부터 구조해주세요.” 이에 구조대원들은 택시 범퍼를 해체해 안전하게 강아지를 구조했고 이후에 강아지는 유기견보호센터에서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뒤로 놀랍게도 이 사연을 전해 들은 자동차 회사가 택시의 범퍼를 무상으로 교체해주기로 한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과 베푼 선행이 돌고 돌아 모두에게 따뜻함을 전해주었습니다. 차량 파손을 기꺼이 감수한 택시 기사. 승차 시간을 배려해준 승객. 강아지를 안전하게 구조한 구급대원. 무상으로 교체해준 자동차 회사. 작은 생명이라도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세상에 없기에 모두가 손해를 감수하고 한 따뜻한 선택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인간보다 동물이 고통스러워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라. 오히려 그들은 스스로를 돕지 못하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라. – 루이스 제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생명#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알고보면 굉장한 꿀정보인 한국소비자원 KCA보고서
한국소비자원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에서는 KCA보고서가 종종 올라옴 특히 시험검사 결과보고서는 시중 제품 4~6개 정도를 가지고 내구성이나 유해성분 검사, 제품 품질까지 평가해줌 2020년 5월에 올라온 블루투스 스피커 시험검사 보고서 실험군은 뱅앤올룹순, 보스, 제이비엘(JBL), 브리츠, 소니, 엠지텍, 하만카돈, LG전자 음향품질 검사 결과 매우 우수 1개 우수 5개 하만카돈이 음의 왜곡이 거의 없어서 매우 우수였다고 함 보스, 제이비엘, 소니, 엠지텍, LG전자는 우수 브리츠는 양호 뱅앤올룹슨은 보통 (본문에 적힌 내용은 위와 같고 결과표는 시중 타제품까지 모두 포함한 결과로 평가하는 듯?) 이 외에도 최대 음압, 연속 재생시간, 충전시간, 금액, 크기, 무게를 포함한 기타 정보들까지 착착 정리해줌 이런 시험결과 보고서는 주방용 다목적 세제도 종합평가표 랩신=애경=가습기살균제기업 여행용 가방(캐리어)에서도 화장실용 화장지 (두루마리 휴지)에서도 무선 이어폰 에서도 볼 수 있음 이 뿐만이 아니라 스포츠티셔츠, 차량용 무선충전거치대, 무선청소기, 냉동만두, 국·탕류 간편식 등등의 결과보고서도 확인 할 수 있으니까 유용하고 알차게 정보습득해서 현명한 소비 합시다~ 자세한 검사결과는 소비자원 홈페이지에서 보는거 추천 은근히 재밌음 출처 오 개꿀 청소기 성능 비교해줬던거 거긴갑네 개이득?
말을 거르는 세 가지 체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가 사는 마을에 남의 얘기하기를 좋아해 여기저기 헛소문을 퍼트리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 하루는 소크라테스가 나무 밑에서 쉬는데 마침 그의 앞을 지나가던 청년이 소크라테스를 발견하곤 먼저 다가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 “소크라테스 선생님!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윗마을에 사는 필립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아세요? 착한 줄로만 알았던 그 친구가 글쎄…” ​ 이때 소크라테스는 청년의 말문을 막고 되물었습니다. “먼저 이야기하기 전에 세 가지 체에 걸러보세. 첫 번째 체는 사실이라는 체라네. 자네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확실하나?” ​ 그러자 청년은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입니다.” ​ 소크라테스는 다시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두 번째 체는 선이라네. 자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진실이 아니라면 최소한 좋은 내용인가?” ​ 청년은 이번에도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닙니다.” ​ 소크라테스는 이제 청년에게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이제 세 번째 체로 다시 한번 걸러보세. 자네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인가?” ​ 청년은 이 질문에도 선뜻 대답하지 못했고 이어서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 “그렇다면 사실인지 아닌지 확실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도 아니면 말해야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요즘은 말뿐만 아니라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 그중 ‘댓글’은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되기도 하지만 익명성이란 가려진 얼굴 뒤로 더 쉽게 상처 주는 말을 내뱉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기도 하며 심지어는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 따라서 성급하게 말을 하거나 댓글을 남기기 전에 늘 3가지 체에 한번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상대에게 유익이 되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지 꼭 필요한 이야기인지 걸러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말을 할 때는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만 말하고 들을 때는 다른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을 배우도록 하라. – 루이스 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크롬 웹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 마우스 우클릭 차단 해제
요즘 크롬 웹 브라우저 많이들 사용하시죠? 저도 주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가 크롬인데요~ 크롬을 사용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확장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지난 시간에 광고를 차단하는 확장프로그램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크롬에서 사용 가능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크롬에서 사용 가능한 확장 프로그램은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알아야 써먹을 수 있겠죠?^^ 제가 예전에 올린 블로그 글에 추천해드리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2015년에 작성한 글이라서 너무 오래전 이기도 하구요~ 그때 서비스 되었던 확장프로그램이 이제는 사용 불가능한 경우도 있어서 A/S 차원에서 확장프로그램을 몇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첫 번째로 마우스 우클릭 차단된 사이트에서 마우스 우클릭 메뉴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알아보겠습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drag-freemouse-drag-mouse/cnfngpgfjllafbghaimjcmailafcdhod?utm_source=chrome-ntp-icon Drag-Free(Mouse-Drag & Mouse-RightClick)This app makes Mouse-Drag and Mouse-RightClick possible.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오지 않고 차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손 쉽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메뉴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카페나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복사해 참조하거나 사진 이미지를 저장하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롬 웹 브라우저를 실행합니다. 주소 창에 [chrome://apps]를 입력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아이콘이 나오면 [웹 스토어]를 클릭합니다. 웹 스토어에 접속되면 왼쪽 상단 검색 창에 [드래그프리] 입력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검색된 확장 프로그램 중 [드래그 프리(마우스 드래그 & 마우스 우클릭 해제]를 클릭합니다. 드래그 프리 확장 프로그램 세부 정보 화면이 나오면 [Chrome에 추가]를 클릭합니다. 드래그프리를 추가할지 묻는 메시지 창이 나오면 [확장 프로그램 추가]를 클릭합니다. 추가가 완료되면 오른쪽 상단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x]를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오지 않는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접속한 사이트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 차단을 해제하기 위해 [Alt+1]을 누릅니다. 별다는 메시지나 화면 변화는 없지만 차단이 해제되었습니다. 이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 차단되었던 사이트의 사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메뉴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 메뉴를 이용하면 해당 사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의 경우에도 마우스 드래그를 이용해 텍스트를 블럭 설정합니다. 블럭 설정이 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사] 메뉴를 이용하면 텍스트를 클립보드로 저장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우클릭 차단을 해제하는 단축키(Alt+1)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크롬 웹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 퍼즐 모양의 [확장 프로그램]을 클릭 후 [드래그프리]를 클릭하면 [제한풀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거나 자동으로 해제되도록 설정도 가능합니다. 이제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차단 해제하는 어려움은 없으시겠죠?^^ 선선해진 가을 날씨처럼 상쾌한 하루 되셔요~^^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화’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울화병이라 불리는 ‘화병’은 분노와 같은 감정이 해소되지 못하여 화(火)의 양상으로 폭발하는 증상이 있는 병을 말합니다. 미국 정신의학회에서도 화병(火病)을 ‘hwa-byung’이라고 등재됐을 정도로 한국 문화에서 특히 자주 발생하는 독특한 현상입니다. 특히 신체적으로 노화가 진행되는 시기에 많이 나타나기에 노년기를 아름답게 맞으려면 무엇보다 ‘화’를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심지어 ‘앵그리 올드’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젊은 세대의 싸늘한 시선에 소외감과 무시당하고 있다는 억울함을 느끼며 이런 감정들이 쌓여 쉽게 분노가 생긴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노년기 분노의 큰 원인으로 ‘상실감’을 꼽는데, 더 이상 예전 같지 않은 건강과 은퇴를 기점으로 상실하는 경제적 능력은 사회로부터 큰 소외감과 불안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노년기는 인생에서 후반전일 뿐입니다. 미켈란젤로는 90세 때까지 피에타를 조각하고 성 베드로 성당의 벽화를 그렸습니다. 베르디는 85세 때 ‘아베마리아’를 작곡했으며 시인 괴테는 대작 ‘파우스트’를 83세에 완성했습니다. 화를 뜻하는 단어 ‘anger’가 위험이라는 단어 ‘danger’에서 ‘d’만 빼면 완성됩니다. 화를 내는 것은 곧 위험의 신호임을 깨닫고 노년기를 아름답게 보내기 위해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를 찾아야 합니다. 화가 날 상황과 마주할 때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첫째, 평소 느끼는 감정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속상하다’, ‘슬프다’ 등 표현을 직접 말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둘째,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에너지를 분출합니다. 운동하기, 글쓰기 등 자신만의 취미는 감정을 환기시켜줍니다. 셋째, 가족과 지인들에게 감사의 말을 합니다. 감사는 상대와 자신을 모두 기분 좋게 만드는 특별한 힘이 있기에 긍정적인 말과 감사의 말을 아끼지 마세요. # 오늘의 명언 화를 내면 주위의 사람들은 많은 상처를 입는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큰 상처를 입는 사람은 바로 화를 내는 당사자이다. – 레프 톨스토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화#화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쾌락에는 급이 있을까? 저급한 쾌락과 고급쾌락에 관하여.jpg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지? 근데 미리 알려주자면 오늘은 저 내용 아님..ㅎ 과연 모든 가치나 기호에 값을 매길 수 있을 것인지 반박 한 번 그렇게 해볼까? 큼큼,, 그렇다고 들은 척.. 하시는 마이클 샘 미친 거 아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처럼 모든 걸 공리주의 언어로 바꾸는 건 무리다~~~ 이거 모든 가치나 기호는 예를 들어 '돈'이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환산할 수 있는 것인지? 그것들이 어떤 것들인 줄 알고 어떻게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고 환산할 수 있지???? 급이 있을 거 아냐?? 이게 공리주의에 대한 두 번째 반박 급???? 갑자기요?..... 아아... RGRG 이제 이해가 된다 벤담은 압정놀이든 뭐든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만 한다면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했대 흠 여기까지만 보면 그럴싸하게 느껴진다 그치? 음 맞는 말인 것 같기두 해 조금 의아하다 그치? 내 기호와 나에게 쾌락을 주는 어떤 것들에 급이 있나? 과연 급을 매길 수 있을까? 내가 좋으면 끝 아님?ㅋ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네 그래서 마이클샘이 한 마디 해주신다 아 이제야 이해가 됨ㅋㅋㅋㅋㅋㅋ 한남들이 보는 야동과 문학이 주는 즐거움이 같은 양의 쾌락을 준다고 해서  같은 줄에 세우는 건 무리 아님? 자, 여기서 후대 공리주의자 존 스튜어트 밀 이라는 사람이 나옴 과연 이 사람은 저 반박에 어떤 답을 내놓을까? 존 스튜어트 밀은 많은 사람들이 어떤 것을 원하는 이유는 그것이 옳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나봄 (손을 든다) 햄릿의 독백 끝 박수치는 학생들 두 번째는 익스트림 챌린지 프로그램 피어팩터 세 번째는 심슨가족ㅋㅋㅋㅋ ㅋㅋ다들 웃는데 엄근진하게 말하는 진저남 페어팩터가 진저남에게는 겁나 고급쾌락이었나 봄 고급쾌락이 사회가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아니샤 학생 ㅋㅋㅋ다들 빵터짐 이 청년의 말도 이해가 되는게 마약을 저급쾌락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사람들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마약보다 다른 고급쾌락을 선택할 것 같긴 하네 이게 아까 위에서 언급했던 존 스튜어트 밀이 고급쾌락과 저급쾌락을 구분하려고 했던 시도? 기준?은 교육이었음 즉 교육을 받고 교양을 갖춘 사람들은 쾌락의 급을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이 많이 원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옳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던 건가봐 다음은 위에서 공리주의의 반박에 첫번째로 있었던 개인의 권리가 제한받는다는 것에 대한 존 스튜어트 밀의 대답인데 그니까 존 스튜어트 밀은 공공의 이익(공리)은 정의와 개인의 권리를 존중함으로써 발전한다는 말을 하고 있어 벤담의 공리주의와 존 스튜어트 밀의 공리주의가 좀 다르긴 하지? 벤담은 걍 니가 행복하다면 된 거야 이거지만 밀은 그래도 그 쾌락엔 급이 있지 큼큼,, 이거인 것 같아 전편의 공리주의와 비교해서 보면 후기 공리주의와 어떤 점이 다른지 보일 거얌 출처
나는 한국인 모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의 냉소와 차별적인 시선을 감당해내야만 했던 두 모델이 있습니다. 먼저 한국인 최초 흑인 혼혈 모델이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꼽히기도 했던 모델 한현민. 그는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사람들이 자신의 피부만 보고 ‘어느 나라 사람이냐?’ ‘너희 나라는 가봤냐?’ 등 어린 마음에 상처를 주는 질문도 무수히 받았고 어릴 때 별명은 ‘아기공룡 둘리’에서 나온 ‘마이콜’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차별을 겪을 때마다 어머니는 그를 안아주며 ‘너는 특별한 아이야, 너는 분명히 잘될 거야’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해주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이제는 사람들의 편견을 극복해 자신의 모습이 ‘특별한 선물’이라는 생각과 대한민국 사람으로 누구보다 당당히 세계 무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자신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을 친구들에게 나처럼 친구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싶다고 합니다. 모델 한현민과 함께 화제의 인물인 17살 모델 박제니. 모델에 도전할 때 피부색과 곱슬머리 때문에 ‘과연 쟤가?’라는 의문 섞인 시선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언젠가 꿈을 이룰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보다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카메라 앞에 섰을 때 희열을 느낀 뒤 스스로 에이전시의 문을 두드렸고 지금도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과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이, 성별, 출신지, 피부색, 인종, 장애 등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조건을 이유로 대면할 때, 우리는 색안경을 끼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외형적 환경에만 신경 쓰다 보면, 진정한 가치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내가 먼저 부정적인 편견을 지우고 내가 먼저 사랑을 줄 때 행복한 삶은 찾아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 H. 스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귀와 눈을 닫지 말고 관심을 표시하라
어느 나라에 왕이 있었는데 자신을 치장하는 것에만 시간과 정성을 쏟는 것이 그의 일과였습니다. 백성은 어떻게 살든지 왕은 자기만을 생각했습니다. 왕은 매일 아침에 여러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 눈부신 의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뽐내며 자기 모습에 기쁨을 느꼈습니다. 반면 백성들은 과다한 세금과 흉년으로 고통당하고 있었고 굶주림과 싸워야 했습니다. 왕은 이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왕과 나라를 진심으로 걱정한 한 신하가 왕이 매일 들여다보던 거울을 몰래 치워버렸습니다. 다음날 왕은 평상시처럼 자기의 모습을 보려고 거울을 찾았으나 거울은 보이지 않습니다. 거울을 찾던 왕은 거울이 있던 자리의 창문을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창문 밖,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왕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굶주림에 허덕이는 초라한 가족, 젖을 달라며 보채는 아이의 울음과 어머니의 흐느낌, 그리고 먹을 것을 찾으며 쓰레기통을 뒤지는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한참을 바라보던 왕은 무언가를 깨달은 듯 자신의 화려한 의복 대신에 소박한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그리고 백성들 가운데로 나아가 이야기를 들었고 아픔을 함께 나누었다고 합니다. 어떠한 것에 마음이 쏠려 취하다시피 되었다는 뜻을 가진 도취. 도취가 무서운 이유는 ‘취해있는 상태’이기에 올바른 판단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점점 도취에 빠져들다 보면 타인에게 어떤 관심도 두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세상에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자신밖에 남지 않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남이 당신에게 관심을 갖게 하고 싶거든, 당신 자신이 귀와 눈을 닫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표시하라. – 로렌스 굴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관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