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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GDT Nature Photographer 수상작 모음 #고퀄 #경이

여러분의 요정 여요사요 오랜만에 사흘 연달아 왔네여 +_+ 요즘 사흘이란 단어가 핫하다면서여? ㅋㅋㅋㅋ 세상 진짜 말세야 ㅋㅋㅋㅋㅋ

암튼 주말에는 역시 눈요기가 제격이져! 그래서 오랜만에 고퀄 사진들을 챙겨왔습니다!
German Society for Nature Photography가 발표한 2020년 사진전 수상작들 같이 보시져
첫짤부터 ㅎㄷㄷ했져? +_+
이 사진 제 원픽 ㅠㅠㅠ 너무 기여워 +_+
이게 뭔가 했더니 거미줄이라구 +_+
요건 달팽이일까여 +_+
오랜만에 눈요기하니까 속이 뻥 뚫리네여!
더 많은 사진들은 요기서 보실 수 있구
전 이만 총총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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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표범이 애기멧돼지 사냥하는거 뒤에 엄마아빠 뿔나서 쫓아오네여 ㅜㅜ 뭔가 마음이 ㅜ ㅜ😭😭😭
와... 예술이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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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봉산 혼산.
추석전날 아침 9:30분 집에서 나와 3315번 타고 잠실역 => 강변역 2호선 내려 강변터미널에서 1660번 덕소행을 찾았으나 없다고 하여 인터넷에서 1660번 정류장을 검색하여 다시 길건너 강변역 통과하여 테크노마트 왼쪽의 정류장으로 갔더니 15분후에 온다네. 직행인데 13개 정류장이나 있네. 10:05분 탑승, 도심역까지 37분, 처음에 덕소역에 내려 두정거장 타려고 했는데 안내방송에 귀기울였지만 다음에 내릴역이 덕소라고 듣고 준비하고 있는데 다른 말이 나와 긴가민가 하다 안내판에서 버스 종점 한정거장전이 생각나 삐대고 있다 이정표에 도심역이 보여 운전기사에게 물었더니 덕소 다음역이라 해서 내렸다. 도심역 플랫폼에서 한참을 기다려 한거정만에 내린 팔당역 11:10분이니까 집에서 걸린시간이 무려 1시간 40분. 승용차는 얼마나 걸릴까? 팔당역을 나와 안내판 봐도 어느길인 지 잘 몰라 등산복 차림의 무리가 있어 물었더니 길따라 가라고 하여 길 왼쪽을 따라가다 기찻길 굴다리를 지나 골목길 따라 끝까지 가서 두갈래 길 중 왼쪽 길이 2km로 나와있어 코코넛 매트 나올 때까지 갔을 때 목을 축이며 잠시휴식, 시점에서 570m쯤인 깔딱고개까지 30여분걸려 도착후 잠시 휴식. 이후 주요 이정표 마다 확인을 했는데 0.91에서 0.73까지는 거리가 꽤먼데 180m 밖에 안된다네. 정상이 가까울수록 더 힘들고 0.73 이정표를 떠날 때 염소 두마리가 나타나 내가 먹고 버린 포도껍질을 주워먹었다. 이런 내가 나쁜 짓 한줄 생각하다가 갑자기 천사가 된 기분이었다. 하얀뚝갈과 노란 이고들빼기 꽃이 많이 피어 있었고 꼭대기 강우레이더 바깥에는 사람들이 들여온 코스모스와 옷에 묻어 따라온 도깨비바늘이 있었다. 두물머리를 배경으로 부탁하여 사진 두방 찍고 예빈산 가다 벚나무 쉼터에서 오른쪽으로 갈라지는 다른 길로 하산했다. 올라갈 때 2km에 2시간이, 내려올 때 3km에 1시간이 걸렸다. 시원한 냉콩국수를 찾았으나 여름 지났다고 안한다고하여 팔당역 가는 길 좋은수퍼에서 새우탕컵라면에 김밥 1줄 2,500원 합 4,000원을 결제했다. 컵라면이 1,500원으로 그동안 많이 올랐네. 돌아올 때는 희한하게 덕소 전철역하차 후 1660버스가 금방 와서 1시간 30분이 안되어 귀가했다.
제주 핑크뮬리 맛집 서광리123
간만에 글을 적는 거 같네요. 요즘 바쁘기도 하고 코로나 때문에 많이 돌아다니지 못했는데요. 슬슬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일상을 다시 한번 올려보려고 해요. 요즘 제주는 핫하거나 그런 건 없지만 아무래도 핑크뮬리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네요. 제주에도 수많은 곳이 있지만 이번에 다녀왔던 새로운 플레이스를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서광리123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123 영업시간 10:00 - 19:00 수요일 휴무 https://bit.ly/30iSwy7 ... 자세히보기 건물 앞에 주차할 공간이 있어서 바로 차를 세울 수 있어요. 건물에 다른 덴 없어서 앞에 정렬해서 마음껏 세우면 된답니다. 핑크뮬리 유명한 곳이 제주에 여럿 있는데 올해는 가장 핫한 곳이 이곳 서광리 123이에요. 안에 들어가게 되면 바로 핑크뮬리를 볼 수 있어요. 커피 한잔 주문을 해도 되고 입장료를 내도 된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은 아니라서 사람은 띄엄띄엄 오더라고요. 따로 광고하는 곳은 아니라 쾌적한 카페였고요. 파란 하늘이 있으면 이렇게 담아볼 수도 있어요. 팁을 드리자면 핑크뮬리도 좋지만 안에 돌창고가 스냅 포토존이라서 안에서 사진을 찍고 오는 것도 좋아요. 스냅 작가들이 자주 찾는 곳이었거든요. 인스타엔 올려봤는데 여기도 살짝 제 사진도 올려볼게요. 밝은 색 옷을 입었으면 좋겠지만 블랙앤화이트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렇게 입고 다녀요. 음식 튀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 영향이 있고요. 메뉴도 다양하게 있는데 추석 때도 운영은 한다고 하네요. 인스타에 공지로 올라온 걸 봤는데 그래도 다행이에요. 연휴 때 서귀포 부모님 집에 갈 계획인데 중간에 들릴까도 생각을 하고 있어요. 가볍게 들리기 좋은 곳인데요. 사진 맛집이기 때문에 많이 찍고올 수 있네요. 근처 다른 카페처럼 바이럴 하는 곳은 아니라서 더 마음에 들었고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즐기는 여유도 좋고 위에서 바라보는 핑크뮬리도 아름답네요. 10월 중순까지는 피어있을 거라 예상을 하기에 제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은 꼭 챙겨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