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1,000+ Views

우리나라 국회에 웃기도 안한 일이 벌어짐...


이인영 후보자,
"저는 북에서 남으로, 남에서 북으로 간 것이 아니지 않냐. 아무리 청문위원으로서 묻는다고 해도 온당하지 않은 질의다. 태영호 의원이 사상 전향 여부를 저한테 물어보는 것은 아직 남쪽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

- 태영호: 이제는 국민에게 주체사상을 버렸다고 말할 수 있지 않냐
- 이인영 후보자: 그 당시에도 주체사상 신봉자가 아니었고 지금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이야기가 태영호 의원이 저에게 사상전향을 끊임없이 강요하거나 추궁하는 행위로 오인, 착각되지는 않길 바란다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주체사상이라는걸 꺼냈다는 자체가 이미 저쪽라인이란거다
븅이ᆢ븅같은 말만 씨부리는 구나ᆢ아고 존마나ᆢ밥은 먹고다니냐?시봉새야ᆢᆢ쳐ᆢ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유시민의 검찰과 이동재의 행태 추론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온 유시민옹의 명료한 추론. 겁나 확실함. 1. 사건의 시작은 2019년 8월 2일 무렵, vik 피해자를 대변하는 변호사가 유시민옹을 언급. 2. 이 당시에 유시민옹은 검찰 및 윤씨와 격렬하게 대립하고 있는 중이었음 3. 실제 사건의 확대는 2020년 2월로 추정. 근거는 그 무렵에 유옹의 강연 사진을 가지고 다수의 기레기들이 전화질과 문자질을 하기 시작함. 또한 극우 유투버들이 신라제 관련해서 유시민이 빵에 들어갈 것이라는 방송이 계속됨. 4. 이 시기에 이동재가 회사 단톡방에다 이 사건 보도에 대한 이야기를 올림 -> 동아 조사 보고서에 나옴 5. 이동재 녹취록에 보면, "그 때 말씀드렸다시피" 라는 말이 나옴. 그 때가 언제인가를 추정. 2월 5일에서 6일 무렵으로 봄 6. 윤씨가 2월 2일에 신라젠 수사 인력 확대 지시 7. 이철은 크라우드 펀딩 관련해서 아직 기소할 수 있으나 기소하지 않은 건들이 있음. 이것은 건건이 기소가 가능 8. 결국 이철을 압박할 수 있는 실효적인 수단을 검찰은 손에 쥐고 있음. 9. 과거식이었다면, 검찰이 직접 이철을 불러다가 압박할 수 있었음. 그런데 현재는 한명숙 총리건이나 다른 건들 때문에 쉽게 할 수가 없는 상황. 10. 그리하여 검찰의 겁박식 수사를 채널에이 이동재에게 외주를 줌. 11. 이 말은 이동재가 검찰이 했던 반복해서 부르고 쪼으는 행태를 하게 했다는 것. 이동재의 5번의 편지와 겁박을 생각할 수 있음 12. 노무현 재단의 계좌를 턴 것에 대한 대검의 대답은 확인할 수 없음. 그런데 계속 은행에다가 제한을 걸아놔서 누가 무엇을 봤는지를 알 수 없게 함. 13. 노무현 재단의 출금 계좌를 봤다면, 그것은 민간인 사찰임. 아마도 알릴레오 관련해서 봤을 가능성 있음. 14. 유시민옹은 검찰 총장이 이 모든 과정을 인지하고 관여하였을 것으로 추정함. (동독도님 의견 수렴하여 수정함) (출처) 매우 합리적이로군요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올해 있었던 전세계적 범죄조직 소탕작전 "트로이의 방패"
사건은 2008년으로 되돌아간다. 2008년, 캐나다의 청년 빈센트 라모스는 "누군가는 절대 들키지 않는 사생활을 원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블랙베리 핸드폰에서 카메라, 마이크, GPS를 제거하고 전용 메신저를 탑재한 단말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2010년대 북미를 떠들썩하게 만든 "팬텀 시큐어" 의 시작이었다. 빈센트 라모스는 개인사생활 보호를 위해 팬텀 시큐어를 운동선수나 인플루언서들에게 제공했지만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는 암호화 메신저를 노리는 것은 범죄조직이었고, 빈센트는 대놓고 범죄조직에게 팬텀 시큐어를 판매해 수백억원의 수익을 챙겼다. 2018년, 결국 빈센트 라모스는 범죄단체로 묶여 체포당했고 FBI는 팬텀 시큐어에 백도어를 설치해달라는 조건으로 사법거래를 제안했으나 라모스는 해당 거래를 거절했고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으며 팬텀 시큐어는 서비스를 종료할 수 밖에 없었다. 범죄단체들은 수사기관에게 걸리지 않는 새로운 암호화 메신저를 찾아다녔다. 그게 바로 안드로이드 기반 커스텀 OS인 "아케인OS" 와 전용 메신저 "AN0M" 이 설치된 스마트폰이었다. 휴대전화 본체만 200만원, 연간 사용료만 150만원 지하세계에서 입소문과 추천인이 있어야만 살 수 있는 AN0M 으로 사람들이 몰렸다. 하지만 AN0M 자체가 FBI의 함정이었다. 팬텀 시큐어의 대표 라모스는 FBI에 협력하지 않았으나 그 부하직원들이 사법거래에 응하면서 약 2억원의 원조를 받아 AN0M 단말기를 만든 것이었다. 사실 만드는 것보다 AN0M 을 퍼트리는 것이 더 중요했는데 호주의 가장 거대한 마약상인 Hakan AYIK 가 우연히 AN0M 을 사용하면서 그와 연계된 다른 범죄자와 범죄조직들이 AN0M 을 세계 곳곳에 퍼트리기 시작했다. 단순한 마약 거래라면 증거를 한번에 모아 일망타진하면 좋겠지만 AN0M 에는 살인 모의 등의 사건도 지속해서 올라왔고 결국 18개월간 21개의 사건에서는 직접 개입했는데 이는 AN0M 감시가 드러날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일이었다. 특히 일망타진, 일명 "빅뱅" 예정일은 절대적 보안이 지켜졌고 2021년 6월 7일 "빅뱅" 작전이 실행. 전세계에서 800명 이상의 범죄자가 검거 톤단위가 넘어가는 마약, 수백개의 총기, 엄청난 양의 현금과 최소 수백억원 규모의 암호화폐가 압수되었다. FBI, 유럽연합, 호주경찰의 주도로 전세계 각국의 경찰이 참여한 이 계획이 바로 "트로이의 방패" 였다. (출처) 존멋이네 영화 한 편 벌써 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