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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카드 모음]EP.1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는? 눈 깜짝할새! 이번 주도 눈 깜짝할새!

그림 좀 배워야겠다...
이번 주도 벌써 지나갔네요 ㅠ
어디로 사라졌나 싶은데...
그럼 이번 주에는 어떤 카드가 있었는지 보러 가볼까요??

보기 전에 잠깐!! 제가 '데일리굿카드'가 최근에 올라온 좋은 카드인 줄 알았지 뭐예요!?(알고보니 하루 중에 인기카드...) 그래서 이번 카드는 어제 올라온 카드들만 모아 놓았습니다...
다음 주 부터는 꼭 미리 카드 골라놓을께요 ㅎ

이번 주(이번 카드는 어제) 인기카드 Top 3

(Top3는 순서 매긴다고 사용한 것이므로 순위와는 무관합니다)

Top 1

갑자기 막 운동하고 싶네...하지만 전 작심삼일 아니! 작심 세동작이 뻔하지요 : )

Top 2

은근 재미있네 ㅋㅋㅋ 인테리어 선결제 ㅋㅋ

Top 3

빙글에서 이분은 빼면 안되죠!! 데일리굿카드에 있던건 아니지만 재미있어서 가져 왔습니다. 오늘 올라온 따끈따끈한 카드로 가져왔죠 ㅎㅎ


역시 재밌어 ㅋㅋㅋ 그죠??

(보너스)
이것도 오늘 올라왔지만 중요합니다 이거!! ㅋㅋㅋㅋ
3일은 사흘입니다 여러분...

제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
이쯤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음...마지막 인사는 뭘로 하지...??
굿모닝맨님 처럼 빠잇ㅇㅇ 할까요? 아님...빙글코리아 처럼 즐빙?

그럼 오늘은 즐빙 당첨!

그럼, 이번 주도 잘 마무리 하시고요(주말도 있지만) 즐빙!!!!

카드 쓰는데 도움을 주신 @fromtoday @ggotgye @goodmorningman @visuldive 님 감사합니다

(알림 신청 및 취소는 댓글에 써주시기 바랍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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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굿잡굿잡
그럼새!
ㅋㅋㅋㅋㅋㅋ그 카드는 뭐로 선정한겁니까? 걍 엔릭맘?
@Voyou 데일리굿카드에서 뽑아서 만들죠 이제 매일 들어가서 골라 오려고요 ㅎ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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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저는 어렸을 때부터 환경에 관심이 많았어요. 지구가 아픈 게 미안했고, 내가 살아갈 미래의 지구가 계절의 구분이 없어지는 게 생물의 다양성이 살아지는 게 싫었어요. 인간이 추구하는 편안함이 결국 불행으로 되돌아올게 뻔해 보였기에 내가 불편하더라도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을 해왔어요. 하지만 환경 문제에도 윤리적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느 순간 순전히 눈앞의 행복과 욕심 때문에 눈과 귀를 막고, 육류를 섭취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어요. 부끄럽지만 지금이라도 나부터 먼저 채식을 실천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였고, 지속 가능한 만큼, 지구를 생각하며 작은 실천을 이어나가기로 했어요. 한달이 넘어가는 지금.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채식을 시작한 후 느끼는 점을 몇 자 적어보려고 해요! · 다음 날 만들어 볼 요리를 고민하고 기대하며 잠을 청한다. ·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많이 높아진다. · 속이 부담스럽지 않다. · 제철 야채에 관심이 많아졌다. · 저 같은 경우 플레이팅에 좀 더 신경을 쓴다. · 성분표를 보게 되는 습관이 생겼다. · 여러 #채식 요리법을 찾아본다. 부모님은 채식을 좋아 하셔서, 말씀드렸을 때 오히려 성분표도 같이 봐주시고 도와주셔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부모님께서 보통 학생인 동생이 있을 때 고기 요리를 해주시는데, 현재 동생이 병원에 입원해있어 없는 동안 집에 고기반찬은 일절 없는 중입니다! 물론.. 가끔 지인들을 만날 때는 어쩔 수 없이 육류를 섭취하지만 그 외에는 채식을 실천하고 있어요. 채식을 하면서 계속해서 이뤄간다는 성취감은 제게 뿌듯함과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자라나게 해주었어요. 지구를 위해 시작했던 채식이 제게 자신감을 북돋아주게 되어 기뻐요! SNS를 통해 채식을 하시는 분들의 피드를 보며 자극도 되고 점점 배워나가고 성장해 나갈 수 있어 감사해요 지구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작은 실천을 함께 해주시면 좋겠어요! #지구를위한채식 #채식일기 #채식지향 #비건지향 #나의비거니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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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엄마가 칼을 사오셨는데]    얼마 전, 어머니께서 백화점에서 칼을 세트로 사 오셨어요. 며칠 뒤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에 전에 쓰던 칼도 버리게 되었어요.    제가 일반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려고 하자, 아버지께서 '이 자슥아! 거기 버리면 나중에 분리수거해 가시는 분들 다친단 말야!' 이렇게 호통을 치시면서 '칼은 일단 들고 내려갔다가 나중에 밑에서 종이 한 장 주워서 그 종이에 말아서 버리자'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해서 저는 일반 쓰레기봉투를 들고, 아버지는 한 손에 칼을 다른 손에는 의류 수거함에 버릴 헌 가방을 들고 엘리베이터에 탔습니다.    1층으로 내려가는 도중 5층에서 엘리베이터가 섰어요. 그리고 5층에 사는 훈남 오빠가 탔습니다. 훈남 오빠가 슬그머니 제 옆에 바짝 붙어 서더군요. 내 가슴은 왠지 두근두근……. 그런데 훈남 오빠가 3층 버튼을 누르더라고요.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띵동 3층입니다.' 엘리베이터가 3층에 섰어요. 그런데, 문이 열리는 순간! 훈남 오빠가 제 손목을 잡고 엘리베이터 밖으로 미친 듯이 내달렸어요.    '어머!어머! 왜 이러세요?' 저는 놀라서 소리쳤죠. '잔말 말고 뛰어! 방금 너 뒤에 어떤 미친놈이 칼 들고 서 있었어!' 저는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해명도 못하고 훈남 오빠와 손을 잡고 달리기만 했어요. '아빠 미안해요…….'    한참을 달리다가 오빠가 뒤를 한 번 스윽 돌아보더니 '으악! 으아아아아악!' 엄청난 비명소리를 지르며 이번엔 아예 제 손을 놓고 빛의 속도로 도망가는 게 아니겠어요?    저도 뒤를 쳐다봤죠. 아버지께서는 한 손에 칼을 들고 몇 오라기 안 되는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미칠 듯한 스피드로 쫓아오고 계셨습니다.    '이 놈아! 내 딸 내놔라! 이 놈아!' 졸지에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놈에게 딸을 빼앗긴 아버지는 극도의 흥분 상태였어요.    결국 동네에 경찰차가 오고 나서야 사건은 마무리 되었어요. 달아난 훈남 오빠가 경찰에 신고했더라고요.    전 그 사건을 계기로 그 오빠와 친해졌습니다만, 우리 아버지께서는 아직 그 오빠를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    조용한 동네에 경찰차까지 오게 된 사건으로 아버지는 아파트 주민 분들에게 제대로 눈도장 찍으셨고 며칠 전에 동대표가 되셨습니다.
지구가 핵폭탄의 4700만배의 위력으로 초토화 되었던 사건.jpg
2018년 그린란드의 Hiawatha 빙하 밑에서 직경 약 31키로에 달하는 크레이터가  발견 되었다. 크레이터를 분석해보니 히로시마에 투하되었던 핵폭탄의 4700만배 위력에 달하는 에너지가 발생했다고 한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대략 1만2천년전에 충돌했다고 예상하고 있다. 이는 약 1만3천~1만 1천년전 사이의 기간에 북미의 대형 포유류가 갑자기 멸종한 시기와도 일치한다. 아주 옛날 북미 대륙에는 이런 거대한 포유류들이 서식했다고 한다. 그 중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매머스 뿐만이 아니라 낙타, 곰, 치타, 사자 등과 같이 현재 북미에 존재하지 않는 종류의 동물들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인 약 1만2천800년전 전세계 면적의 10퍼센트가 불에 휩싸였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 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공룡들이 멸종 했을때보다보다 더 큰 불이 전세계적으로 일어났고 약 1000년동안 지속 되었다고 한다. 이 화재는 혜성/운석 충돌로 인해 발생했다고 추측하고 있으며 지구의 기온이 약 4~8도 가량 하락했던 Younger Dyras event (12,800년~11,600년전)가 시작한 시점과도 같다. 그리고 Younger Dryas event의 흔적은 지구의 곳곳에서 Black Mat Layer라는 걸로 발견 할 수 있는데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 검은 줄들은 지구 전체에서 약 30% 가량의 지층에서 발견이 된다고 한다. 특히나 북미와 유럽 근처에서 집중적으로 발견되는데 우린 이걸 YDB Field 라고 부른다. 미국의 서부부터 시작해서 중동의 시리아까지, 그 영역이 엄청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 검은색 줄들은 K-T extinction을 나타내는 K-T Boundary와 성질이 같은 것으로 보고 있는데 K-T extinction이란 6천6백만년전 공룡이 멸종한 사건을 말하는 것이고 K-T Boundary는 그당시 충돌했던 혜성/운석이 지구에 남긴 흔적을 말한다. YDB Field와 K-T Boundary에서 공통적으로 나노다이아몬드, 이리듐, 플라티늄, 석탄 등 혜성/운석 충돌 시 발견 할 수 있는 성분들이 모두 발견 되고 있다. 또한 약 1만 2천년전에는 북미에 서식하던 대형 포유류들의 멸종과 더불어 당시에 북미에 거주하던 Clovis라고 불리는 문화권도 갑자기 그 흔적을 감췄는데 몇몇 과학자들은 이를 혜성/운석 충돌의 영향으로 Clovis 문화권이 증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 했듯이 지구의 기온이 갑자기 하락한 Younger Dyras Period는 1만2천8백년전 시작했다. 그리고 같은 시기에 해수면도 급상승 했는데 연구팀이 각각 그린란드와 남극에서 채취한 샘플들을 비교해서 분석 해본 결과 24시간동안 해수면이 약 9미터 상승하였고 1년동안 약 15미터 상승 했던 시기가 있었다는 결론에 도달 했다고 한다. 당시의 갑작스러운 해수면 상승은 수 백개의 문화권에 존재하는 홍수설화로 기록 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현재도 대다수의 인류는 해안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미뤄보면 이러한 엄청난 해수면 상승은 당시의 인류에게 참극이였을것이다. 2004년 인도양에서 발생한 쓰나미 또한 9미터에 달하는 파도로 해안 도시들을 덮쳤는데 사진을 예로 들자면, 전세계에 존재했던 해안가들이 이런식으로 쓰나미에 휩쓸려나간 것이다. 만약 최근에 그린란드에서 발견된 크레이터 정도의 크기를 가진 혜성/운석이 당시의 지구를 강타했다면 그 당시 북미를 뒤덮고 있던, 평균 두께가 약 3키로에 달하는 거대한 빙하들을 단번에 녹이고 해수면 상승을 시켰을 것이다. 즉, 그린란드에서 혜성/운석 충돌 흔적을 발견함으로써 우리는 1. 약 1만2천년전에 혜성/운석이 지구와 충돌하여 2. 북미에서 중동까지 이르는 지역을 히로시마에 투하 되었던 핵폭탄의 4700만배의 위력으로 초토화 시켰고 3. 곧이어 당시 북미에 존재했던 엄청난 양의 빙하를 녹여서 해수면을 상승 시켜 전세계적인 홍수와 쓰나미를 일으키고 4. 1000년동안 전세계의 10%는 불에 탔으며 평균기온이 4~8도까지 떨어지는 빙하기를 겪었을 수도 있다는 결론을 도출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인류는 말그대로 재앙을 겪었고 홍수설화로 그 전설이 내려온다고 추측 할 수 있다. 출처 홍수설화로 이어진거 소름 ㄷㄷㄷ 거의 대부분의 문화권에 거대한 홍수로 세계가 집어삼켜진 설화가 있다던데 이게 구전되면서 기록으로 남은게 그 설화들 아닌가싶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