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doqu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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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뒤에 그림자 아님 합성 아님.jpg

그림잔줄 알았져? +_+
이건 합성두 그립자두 아닌 실제로 찍힌 사진ㄷㄷ
표범 뒤에 블랙팬서라니!!!!

더 놀라운 건 둘이 부부 ㄷㄷㄷ
무려 4년 간 함께 다니고 있다구...
종을 뛰어넘는 사랑이라니
자연의 세계는 넘모 아름다운것 ㅠㅠ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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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남자고 누가 여자여?🙄 느낌상 블랙이 여자같다능‥🤔
@assgor900 환불원정대 ㅋㅌㅌ
정말 짝이 없었나보다
종을 넘어서서 4년동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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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
옛날 어느 나라의 왕이 전국에 방을 붙였습니다. ‘능력만 있다면 누구라도 벼슬을 내린다’ 나라 안의 많은 사람이 궁궐로 속속 모여들었습니다. 왕은 이른 새벽 시간에 궁궐 앞에서 시험을 보겠다고 하자 많은 사람이 제시간에 시험을 치르러 오지 못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왕궁 앞에 모여 시험을 치르기 위해 기다렸으나 해가 떠도 왕궁의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성미가 급한 사람들은 성문을 두드려보았으나 반응이 없자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려 정오가 지나서야 궁궐의 문이 열리고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지를 받아 든 사람들은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촛불과 태양 중 어느 것이 더 밝을까요?’ ‘바닷물의 맛은 짤까요, 달까요?’ 질문지에는 너무도 상식적인 문제들로 빽빽이 적혀 있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왕이 자신들을 우롱한다며 시험장에서 나오거나 대충 답을 써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왕은 그 이상한 시험지에 꼼꼼히 답을 쓴 사람들을 모아 두고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이른 시간에 정확히 나오는 성실함을 보였고, 오랜 시간을 침착하고 인내 있게 기다렸고, 다소 황당한 질문에도 최선을 다해 답을 적었다.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 인내심이 있는 사람, 원만한 성품을 지닌 사람이 바로 내가 원하는 인재다. 너희 모두에게 벼슬을 내릴 테니 나라를 위해 힘써 주기 바란다.” 진정한 성품은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기려 해도 결국 본모습이 밖으로 드러나는 법입니다. 일상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드러나는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됨은 그 사람의 행동거지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지, 그 사람이 자기소개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 아니다. – 아이작 싱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성품#인품#인성#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악마의 재능 끝판왕, 레니 리펜슈탈
이 사람 이름은 레니 리펜슈탈. 무용가이자 배우, 영화 감독이자 사진 작가, 스쿠버 다이버 겸 나치 부역자임. 레니는 1902년에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남. 아버지는 사업가였고, 레니가 경제학을 전공하길 원했지만 레니는 무용을 배우고 싶어했음. 부모님은 레니의 뜻을 꺾기 위해 산 속 기숙학교에 보내는 등 온갖 수단을 썼지만 레니의 뜻은 확고했고, 결국 아버지는 레니를 무용 학교에 보내 표현주의 무용을 배우게 해줌. 늦은 나이에 무용을 배웠지만 레니는 재능이 있었고, 유럽의 여러 도시를 돌아다니며 순회 공연을 했음. 그러던 중 1924년, 프라하 공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함. 무용가의 수명이 끝날 만큼 심한 부상이었음. 이렇게 무용가로서 대성하기 전에 꿈이 꺾인 레니는 베를린으로 돌아왔고, '운명의 산'이라는 영화 포스터를 보고 영화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됨. 영화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레니는 당대 유명 감독이었던 아놀드 펑크를 찾아가고, 레니에게서 배우의 재능을 본 아놀드 펑크는 레니를 위한 대본을 씀. 이때 레니는 테니스 챔피언인 오토 프로이츠하임과 약혼 중이었는데 오토가 결혼을 재촉하자 영화에 전념하기 위해 단호하게 파혼을 통보할 정도로 강렬한 열정을 드러냄. 그렇게 레니는 '성스러운 산' & '위대한 도약' 두 편을 연달아 찍으며 배우로서 성공을 거둠. 이후로도 계속 펑크의 영화에 참여하던 레니는 할리우드 진출 제안을 받지만 거절함 오른쪽이 레니, 왼쪽이 마를레네 디트리히임. 둘은 당대 최고의 라이벌이었고 비슷한 시기에 할리우드 진출 제안을 받았지만 이후 정반대의 행보를 걸었음. 마를레네 디트리히는 할리우드 제안을 받아들여 미국으로 떠났고, 나치당의 협력 제안을 거절한 후 독일 국적을 포기하고 완전히 망명함. 이후 마를레네는 가수로서도 탄탄한 커리어를 쌓으면서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로 남음. 한편 레니는 배우를 넘어 감독의 꿈을 꾸고 있었음. 레니는 자기가 오래 전부터 구상하던 '푸른 빛'이라는 작품을 펑크와 상의하는데, 펑크와 레니는 관점이 달랐음. 펑크는 자연의 장엄한 분위기와 극한의 환경을 묘사하고 싶어했고, 레니는 예술적인 분위기에 중점을 두고 싶어했음. 결국 레니는 하얀 열정을 마지막으로 펑크의 뮤즈 생활을 끝내고 1931년 푸른 빛을 제작하게 됨 1931년의 레니는 당연하게도 돈이 없었음. 레니는 경비를 절감하기 위해 자기가 감독, 편집, 대본, 주연을 전부 맡았고 펑크를 포함해 8명의 팀원들은 반 년간 무급으로 일하며 영화를 만들었음. 이렇게 탄생한 레니의 첫 장편 연출작은 베니스 영화제 은상을 타며 대성공했고, 흥행도 잘 됨. 그리고 푸른 빛은 레니의 인생을 돌이킬 수 없는 수렁에 밀어넣게 됨 ㅇㅇ...히틀러임... 푸른 빛을 보고 레니에게 빠져든 히틀러는 1933년 레니에게 뉘른베르크 전당대회를 촬영해달라고 요구함. 차기작을 위해 그린란드로 떠날 예정이었던 레니는 거절하지만, 히틀러는 계속해서 러브콜을 보냄. 결국 레니는 1934년 히틀러의 요청을 수락함. 레니는 뉘른베르크 전당대회를 촬영해 '의지의 승리'라는 다큐 형식 영화를 만드는데, 가히 혁명에 가까운 연출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다시 한 번 성공을 거둠. 나치를 미화하는 선전 영화가 아니었다면 역사에 남을 만큼 웅장한 영상미를 뽐냄. 그도 그럴 게... 히틀러는 레니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레니는 42M짜리 기둥에 승강기를 설치해서 승강기를 타고 오르내리며 광장 전체를 촬영함;;; 나치와 히틀러의 권력이 아니었다면 꿈도 못 꿀 사치였음. 어쨌든 의지의 승리는 대성공했고, 히틀러는 앞으로 자기 선전 영화는 이거만 쓰라고 명령할 정도로 흡족해함. 이후 1936년 베를린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IOC는 레니에게 올림픽 촬영을 부탁함. 고민하던 레니는 스승이자 친구인 펑크가 동계올림픽 촬영을 했던 걸 떠올리고, 최고의 작품을 만들겠다는 결심과 함께 IOC의 제안을 수락함. 히틀러는 이번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당대 최고의 촬영 기사들로 팀을 꾸려주고... 레니 악마의 재능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올림피아가 탄생하게 됨. 올림피아는 클로즈업, 역동적인 촬영 각도 등 당대에는 없던 기술을 동원해가며 만들어짐. 필름 길이만 40만미터였고 편집에 18개월이 걸림. 여담으로 당시 레니가 괴벨스랑 존나 싸웠다고 함. 괴벨스가 올림픽 담당자였는데 레니가 극적인 촬영을 위해 경기장 여기저기 땅굴을 파고,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선수를 찾아가서 재촬영을 요구해서 존나게 싸움..;; 올림피아 역시 나치의 선전 영화인데, 아리아인의 우월함이 메인 주제이기 때문. 참고로 올림피아에 여시들이 아주 잘 아는 사람이 큰 비중으로 나오기도 함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인 손기정 선수ㅇㅇ 레니는 인간 육체의 아름다움에 심취했기 때문에 마라톤 우승자인 손기정 선수에게 매력을 느낄 수밖에 없었음. 참고로 손기정 선수도 평소에 정치와 스포츠는 별개라고 생각해서 레니는 무고하다고 생각하셨다구 함. (이 사진도 년도를 보면 알겠지만 전쟁 후임. 전범 재판에서 무죄를 받고 풀려난 레니가 초대했을 때 그에 응한 손기정 선수가 독일에 가서 레니 집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 어쨌든 이렇게 나치의 그림자 아래서 마음껏 영화를 찍던 레니는 나치와 함께 몰락하고, 수용소에 수감됨. 레니가 히틀러와 연인이었다는 의혹이 많이 제기됐지만 레니는 죽을 때까지 부인했고, 여러 번의 재판 끝에 무죄로 풀려남. 선전 영화를 여러 번 촬영한 것과 별개로 나치당에 가입하지 않았고 나치의 수용소나 그들의 학살 작전에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는 게 확인 돼서 무죄를 받았다고 함. 하지만 어쨌든 레니는 나치의 부역자였고, 더는 영화를 촬영할 수 없었음. 작품이 엎어지고 엎어지길 반복하며 정신병원까지 입원하는 등 우울한 시기를 보내던 레니는 우연히 헤밍웨이의 소설 <아프리카의 푸른 언덕>을 읽고, 아프리카에 매료됨. 마침 압류 당했던 재산을 돌려받은 레니는 전쟁 전에 빌려줬던 돈까지 받아 경비를 만든 다음 카메라를 들고 아프리카로 떠남. 이렇게 사진 작가의 삶을 시작하게 됨. 이게 1956년임. 사실 레니는 아프리카를 주제로 한 영화를 찍고 싶어했음. 하지만 세상은 나치의 부역자였던 레니를 용서해주지 않았고, 영화는 번번이 무산됨. 그러던 중 1963년, 아프리카의 부족 중 하나인 누바족을 연구하러 가던 인류학자 탐험대가 레니한테 '님 같이 가실? ㄱㄱ?' 하게 됨. 'ㅇㅋㅇㅋ ㄱㄱ' 하고 떠난 레니는 누바족의 아름다움에 매료됐고, 탐험대가 돌아간 후에도 누바족 마을에 살며 누바족과 친구가 되어 그들의 언어를 배우고 이후 10년간 꾸준히 누바족을 방문함. 중간에 수단에 내전이 터졌는데 계속 신청해서 수단 정부가 레니한테는 출입증을 내줌ㅎ... 여담으로 레니의 아버지와 동생은 세계 2차 대전 중 사망했고, 레니는 1945년 후로 쭉 어머니와 지냈음. (동생은 독일군으로 전쟁에 참여하던 중 전사함.) 1960년대에 유일하게 남은 가족인 어머니가 사망하고 극심하게 좌절한 레니에게 동기 부여가 됐던 게 아프리카와 누바 족 누바족과 함께하던 시기의 레니. 1973년, 레니는 누바족을 주인공으로 인간 육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첫 사진집을 출간하고 동시에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함. 이 당시 이미 70대였던 레니는 나이 땜에 허가 안 해줄 거 같으니까 출생연도를 1922로 속여서 함;;...여러모로 특이한 인간인듯.... 이리하여 레니는 최고령 스쿠버 다이버로서 1990년 수중 사진집을 발표함. 레니는 그 후로도 계속 사진을 찍다가 2000년, 아프리카에서 헬기를 타고 촬영하던 중 헬리콥터가 추락해 갈비뼈와 폐가 나가는 큰 부상을 당함. 병상에 누운 레니는 1976년부터 2000년까지 3천번이 넘는 잠수 기록을 모아 영화를 만들기 시작하고 2002년, <물 아래의 인상>을 발표함. 49년 만에 영화를 만든 레니는 103살 생일에 35년간 동거하던 남자친구와 혼인 신고를 하고, 2주 후 조용히 사망함. 레니의 평가는 극단적으로 갈리는데, 영화사에 길이 남을 시도를 한 천재적 감독이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나치의 헤드 치어리더라는 평가도 있음. 전쟁 후 영화, 특히 독일의 전후 영화는 레니의 파시즘적 유산을 거부하고 레니가 신화화한 히틀러를 해체하고 비판하기 위한 예술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니 큰 영향을 끼친 건 분명함. 참고로 레니는 죽기 직전 '히틀러를 만난 게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였다.' 라고 말했다고 함. 위에 말했다시피 레니의 라이벌이었던 마를레네는 나치당의 요구를 피해 망명한 후 독일에 남은 유태인 영화인들을 구출하기 위해 노력했고, 미군을 위해 순회공연도 돌았음. 이 때문에 전쟁 후 독일에 갔을 때 환호와 야유를 동시에 받았지만 전설적인 배우로 남음. 레니는 분명히 다재다능했지만 레니의 예술은 나치의 권력에 의존한 부분이 없지 않았고, 레니는 그 대가로 죽은 후까지 나치의 부역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음.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나치의 그림자 속에 있었기에 저 시대에 자기가 하고 싶은 예술을 거침없이 할 수 있었던 건지도 모름. 푸른 빛을 찍을 때만 해도 예산이 부족해서 혼자 모든 걸 도맡아하며 팀원들에게 월급도 줄 수 없었던 레니인데, 히틀러를 만난 후로는 당대 최고의 촬영 기술자들을 지휘하고 올림픽 선수들을 배우로 쓰며 자신이 원하던 대로 인간의 육체를 탐구하는 '작품'을 찍었으니까. 올림피아 이후로 올림픽 기록 영화가 잘 나오지 않는데 레니의 위상이 한몫 하는데, 과연 레니가 나치의 부역자가 아니었어도 괴벨스한테 빅엿을 먹이고 올림픽 선수들을 배우로 활용하며 올림피아를 찍을 수 있었을까? 올림피아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건 분명히 레니의 재능이지만 히틀러의 전폭적인 신뢰와 지원이 없었다면 절대 세상에 나오지 못할 작품인건 확실함. 개인적으로 이런 걸 보면 사람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됨. 삶 동안의 욕망인지, 삶 이후의 명예인지... 출처 마지막말 좋네요 삶 동안의 욕망인가 삶 이후의 명예인가..
이 정도면 반칙 아닙니까? 출연진만 봐도 황홀한 할리우드 초호화 캐스팅 영화 10편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프렌치 디스패치>는 자연스레 시상식을 떠올리게 만드는 황홀한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었다. 틸다 스윈튼, 빌 머레이, 프란시스 맥도먼드, 티모시 샬라메, 레아 세이두, 베네치오 델 토로, 애드리언 브로디, 오웬 윌슨, 제프리 라이트, 시얼샤 로넌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대형 배우들이 총출동해 저마다의 개성 강한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프렌치 디스패치>처럼 출연 배우 리스트만 봐도 만족스러운 해외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 진짜 반칙이라고 볼 수 있는 시리즈 영화들은 제외했음을 미리 알린다. <스포트라이트> 출연 마크 러팔로, 레이첼 맥아담스, 마이클 키튼, 리브 슈라이버, 스탠리 투치, 빌리 크루덥 등 <스포트라이트>는 가톨릭 보스턴 교구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 사건을 끈질기게 취재한 보스턴 글로브 내 '스포트라이트' 팀의 고군분투를 다룬다. 마이클 키튼, 레이첼 맥아담스, 마크 러팔로 등의 배우들이 스포트라이트 팀 소속의 기자들을 연기하며 안정적인 팀워크를 선보였다. 자극적인 양념 없이,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기자들을 묵묵히 담아낸 이 영화는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빅쇼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등 쟁쟁한 작품을 물리치고 작품상을 품에 안으며 환호를 받았다. <노예 12년> 출연 치웨텔 에지오포, 마이클 패스벤더. 베네딕트 컴버배치, 브래드 피트, 루피타 뇽, 사라 폴슨, 폴 다노 등 노예 수입이 금지된 후 흑인 납치 사건이 만연한 1840년대 미국. <노예 12년>은 자유로운 삶을 누리던 음악가 솔로몬 노섭이 어느 날 갑자기 노예로 팔려가며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신분을 증명할 방법이 없던 그는 12년의 시간 동안 노예 신분으로 참혹한 시간을 견디고. 영화는 그 혹독한 시절을 통과하며 공포와 두려움으로 얼룩진 솔로몬의 얼굴에 주목한다. <노예 12년>이 관객의 마음마저 뒤흔들 수 있었던 건 실화 바탕인 이 이야기를 실감 나게 담아낸 배우들의 얼굴 덕분이다. 솔로몬을 연기한 치웨텔 에지오포를 비롯해, 마이클 패스벤더, 베네딕트 컴버배치, 폴 다노, 사라 폴슨 등이 출연해 자신의 또 다른 가능성을 입증했고, 이후 할리우드의 대형 시리즈에 줄줄이 캐스팅되며 배우로서의 성장을 이뤘다. 루피타 뇽은 장편 영화 데뷔작이었던 이 작품으로 단번에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우조연상을 품에 안았을 만큼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출연 랄프 파인즈, 틸다 스윈튼, 토니 레볼로리, 시얼샤 로넌, 애드리언 브로디, 윌렘 대포, 에드워드 노튼, 빌 머레이, 주드 로, 마티유 아말릭, 제프 골드브럼, 하비 케이틀, 오웬 윌슨, 레아 세이두 <프렌치 디스패치> 이전 웨스 앤더슨 표 어벤저스 사단을 만날 수 있었던 영화가 한 편 더 있었으니,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웨스 앤더슨의 연출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다. 세계 최고의 부호 마담 D.가 의문의 살인을 당하고, 유력 용의자로 그의 연인이자 호텔 지배인인 구스타브가 지목되며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담는다. 작품의 중심축이 되는 랄프 파인즈를 비롯해 틸다 스윈튼, 애드리언 브로디, 빌 머레이, 오웬 윌슨, 윌렘 대포, 시얼샤 로넌 등 웨스 앤더슨 감독이 사랑하는 배우들이 총집합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웨스 앤더슨 월드, 동화 속 주인공이 된 할리우드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출연 케네스 브래너, 페넬로페 크루즈, 윌렘 대포, 주디 덴치, 조니 뎁, 조시 개드, 미셸 파이퍼, 데이지 리들리, 윌렘 대포, 올리비아 콜맨, 루시 보인턴, 마르완 켄자리 등 명탐정 에르큘 포와르가 탑승한 오리엔트 특급열차. 폭설로 열차가 멈춰 선 밤, 한 승객이 잔인하게 살해되고 열차에 있는 모두가 용의선상에 오른다. 포와로는 현장에 남겨진 단서와 용의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범인을 찾기 시작한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열차에 올라탄 특급 승객들의 명단이다. 연출과 주연을 맡은 케네스 브래너를 비롯해 조니 뎁, 페넬로페 크루즈, 미셸 파이퍼, 주디 덴치, 윌렘 대포, 올리비아 콜맨 등 시상식에서 여러 번 호명된 배우들이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에 <스타워즈> 시퀄 삼부작의 얼굴인 데이지 리들리, <보헤미안 랩소디>의 루시 보인턴, <알라딘>의 자파를 연기한 마르완 켄자리 등 돋보이는 새로운 세대의 얼굴이 합류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나이브스 아웃>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아나 디 아르마스, 크리스 에반스, 제이미 리 커티스, 토니 콜렛, 마이클 섀넌, 돈 존슨, 키스 스탠필드, 캐서린 랭포드, 제이든 마텔, 크리스토퍼 플러머 미스터리 소설의 대가 할란이 자신의 생일에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할란의 사인에 의문을 품은 탐정 브누아 블랑은 가족들과 일대일 탐문을 시작하고, 가족 구성원 전부가 할란과 풀지 못한 숙제를 안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누가 범인인지 쉬이 단정 지을 수 없고, 시퀀스마다 판이 바뀌는 쫀쫀한 각본으로 주목을 받은 <나이브스 아웃>은 할리우드의 다양한 연령대를 한 작품에 모은 초호화 캐스팅만으로도 제작 단계에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본드의 중후함을 벗고 독특한 개성이 돋보이는 탐정으로 돌아온 다니엘 크레이그, 캡틴 아메리카의 단정함을 저 멀리 집어던지고 집안의 문제아로 돌아온 크리스 에반스의 변신이 유독 돋보인다. <컨테이젼> 출연 맷 데이먼, 주드 로, 기네스 팰트로, 케이트 윈슬렛, 로렌스 피시번, 마리옹 꼬띠아르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컨테이젼>은 세계 각국 수천 명의 사람들이 전염병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마리옹 꼬띠아르, 케이트 윈슬렛, 로렌스 피시번이 바이러스의 근원지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보건, 질병관리본부의 인물을, 주드 로가 음모론을 퍼뜨리는 블로거를, 기네스 팰트로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1호 환자를, 맷 데이먼이 그의 남편을 연기했다. 다큐멘터리 같은 정교하고 건조한 전개로 관객을 재난 상황 한가운데로 끌어들인 <컨테이젼>은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창궐한 뒤 다시 한번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출연 에디 레드메인,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조셉 고든 래빗, 사샤 바론 코헨, 마이클 키튼, 마크 라이런스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은 <소셜 네트워크> <머니볼>의 각본을 쓴 아론 소킨 감독의 연출작이다. 1968년 시카고,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평화롭게 시작했던 반전 시위는 경찰 및 주 방위군과 충돌하며 그와 대치하는 폭력 시위로 변하고 만다.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은 그 시위를 주동했다는 이유로 재판장에 소환된 8명의 재판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한다. 에디 레드메인,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사샤 바론 코헨 등이 당시 '시카고 7'의 멤버였던 실존 인물들을 연기하며 저마다의 개성을 뽐냈고, 조셉 고든 래빗이 이들의 상대에 선 검사로 활약하며 건조한 얼굴을 선보인다. '시카고 7'을 어르고 달래는 이들의 변호사 겸 지휘자로선 존재만으로도 따스한 믿음이 느껴지는 마크 라이런스가 함께했다. <아이리시맨> 출연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하비 케이틀, 안나 파킨, 제시 플레먼스, 바비 카나베일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 조 페시. 이들이 출연하는 영화를 마틴 스코세이지가 연출했다. 더 할 말이 필요할까? 넷플릭스의 자랑이라고 말해도 좋을 최고의 감독, 배우들로 뭉친 이 작품 역시 출연 배우들의 이름만으로도 볼 이유가 충분한 작품이다.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미제 사건 가운데 하나인 지미 호파의 실종 사건을 소재로, 1950년부터 1970년대 마피아의 일대기를 녹여 넣은 영화다. 실종 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인 살인청부업자 프랭크 시런을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했고, 그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지미 호파를 알 파치노가 연기했다. 1970년대 마피아 영화에서 빠지지 않았던 조 페시와 하비 케이틀이 합류했고, 아역 시절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안나 파킨, 최근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역할로 연기의 범주를 넓히고 있는 제시 플러먼스, 바비 카나베일이 <아이리시맨>의 여백을 메웠다. <러브 액츄얼리> 출연 휴 그랜트, 리암 니슨, 콜린 퍼스, 엠마 톰슨, 앨런 릭먼, 키이라 나이틀리, 빌 나이, 앤드류 링컨, 토마스 생스터, 치웨텔 에지오포, 마틴 프리먼, 빌리 밥 손튼 <러브 액츄얼리>를 봐야 할 시기가 돌아왔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다양한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러브 액츄얼리>는 개봉 이후 약 20년에 가까운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관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크리스마스 영화다. 키이라 나이틀리, 치웨텔 에지오포, 토마스 생스터 등 출연 당시 신인 배우였던 이들은 할리우드를 책임질 대형 배우로 성장했고, 덕분에 개봉 당시에도 초호화 캐스팅이었던 <러브 액츄얼리>는 지금으로선 쉽게 상상할 수 없는 레전드 캐스팅 영화가 됐다. 휴 그랜트, 콜린 퍼스 등 아직까지도 영국 로맨스 영화를 상징하는 배우로 빠지지 않는 이들의 과거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이 영화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 <인터스텔라> 출연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케이시 애플렉, 매켄지 포이, 티모시 샬라메, 맷 데이먼 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서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친 <인터스텔라>는 이과인 척하는 문과형 SF 영화다. <인터스텔라>는 한계 없이 증폭하는 우주를 통해, 그 무한한 공간과 시간을 품고 있는 우주를 뛰어넘을 인간의 사랑을 선보이며 벅참을 안긴다. 우주 한복판에서 차원을 넘나드는 쿠퍼와 지구에서 그를 기다리는 딸 머피. 이들 사이 물리적 거리만큼 감정의 진폭을 넓힌 배우들의 연기는 관객의 심금을 울리기 충분했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을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할리우드 중심에 들어선 매튜 맥커너히를 중심으로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맷 데이먼, 케이시 애플렉 등 대형 배우들이 제 몫을 해내며 안정적으로 균형을 이뤄냈다. 케이시 애플렉이 연기한 톰의 어린 시절로 등장하는 신인 티모시 샬라메를 만날 수 있다는 점 역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다. 출처ㅣ씨네플레이 유은진 기자
관상용 개량 양귀비꽃, 마약 양귀비꽃 구분.jpg
보통 길에서 볼 수 있는 관상용 양귀비꽃. 하늘하늘하고 예쁨 특히 제주도 길가에서 많이 보임. 색깔도 다양함. 이것이 마약을 머금은 양귀비꽃...딱 봐도 눈빛이 맛이 가보이지 않음? 편견을 가지고 봐보세요... (왼쪽) 맛 간 마약 양귀비 (오른쪽) 하늘하늘 청순한 관상용 개량 양귀비 열매도 둘의 포스가 다름 열매를 칼로 째면 즙이 흘러나오는데 그것이 마약 옛날에는 집집마다 키워서 진통제로 쓰곤 했고 즙을 정제해서 아편이나 모르핀으로 사용됨 병원에서 암환자, 요로결석환자 진통제로도 사용한다고 함 (건강한 사람은 모르핀 내성이 생겨 중독되지만 통증환자는 적당량을 연속 투여해도 중독되지 않음) 잎사귀도 개량 양귀비에 비해서 드센 마약 양귀비 일부 시골 어르신들이 몸에 좋다는 속설을 믿으시고 잎사귀로 쌈을 싸먹기도 하는데 자주 먹으면 치아가 누렇게 변색됨 다시보기... 하늘하늘 청순한 관상용 양귀비 맛 간 거 처음 보냐? 라고 욕하고 있는 마약 양귀비...편견을 가지고 보면 욕지거리가 더 잘 들리는 느낌... 꽃모양새로 구분하기 헷갈린다면 잎이나 꽃봉오리에 털 = 원예용 매끈하다 = 마약용 줄기가 매끈매끈 = 약 먹은 놈 털이 부숭부숭 = 원예용 경찰이다!! 엿 됐다!!! 라고 말하고 있는 마약 양귀비... 끝... 해연갤펌 와 히발 마지막 ㅈㄴ 대량이네;;; 요즘은 드론으로 단속도 한다고 함 ㄷㄷ
경주 가볼만한곳 감포 해변 캠핑장
#경주캠핑장 #감포가볼만한곳 #경주가볼만한곳 #오류고아라해변 #감포캠핑장 #카라반캠핑 #경주바다 #바닷가캠핑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지금 창밖에서 야채 트럭 아저씨 멘트 소리가 들리네요. 6쪽 마늘 판매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수산물 트럭 아저씨 멘트 중에 떴다감았다 한다는 동해안 속초 오징어 멘트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전국 날씨가 주말까지 비 예보가 있네요. 무더운 여름 비 오는 날 여행도 나름 운치 있고 뭐 해수욕장에서 비에 젖어도 즐겁기만 하죠. 고즈넉한 곳에서 우산을 때리는 빗소리 들으며 산책도 좋고요. 폭우만 아니면 최고지요. 갑자기 우중 캠핑 떠나고 싶네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는 일전에 다녀온 포항경주 1박2일 코스 중에 감포 해변 캠핑장을 소개합니다. 일반 캠핑사이트도 있지만 카라반 캠핑을 주를 이루네요. 경주 가볼만한곳 감포 여행 코스 1. 경주 감포 풀빌라 펜션 더마린 숙박 2, 경주 감포 오류 고아라 해수욕장.고아라-바다낚시. 노지캠핑, 3, 경주 캠핑장. 감포 캠핑장 -경주시 국민여가캠핑장 오류 캠핑장-카라반 캠핑장, 경주 해파랑길, 동해안 자전거길 4, 경주 감포 럭셔리캠핑장 펜션- 뷰델카라반펜션 * 댓글의 상세한 감포 해수욕장과 캠핑장이 궁금하면 클릭하세요. * * 생생한 영상도 감상 추천해요 * #경주바다 #감포가볼만한곳 #오류고아라해수욕장 #오류고아라해변 #경주해수욕장 #감포해수욕장 #경주캠핑장 #감포캠핑장 #카라반캠핑장 #카라반캠핑 #카라반캠핑 #경주감포 #경주감포해수욕장 #경주캠핑장추천 #해파랑길12코스 #동해안자전거길 #경주가볼만한곳 #경주국민여가캠핑장 #뷰델카라반펜션 #감포펜션 #감포풀빌라 #경주1박2일여행 #경주여행코스 #경주여행
가디언지 - "곧 세계는 알아볼 수 없을 것"
온난화 기후재앙 이야기 가디언지에 좋은 기사 있어서 가지고 와봄 영어 되면 그냥 읽고 안돼도 ㄱㅊ  밑에 요약함 - 런던대 교수 빌 맥과이어의 논설 모든 기후학자들의 주장은 아님 - 재앙을 돌이킬 수 있는 임계점은 이미 넘었다 다른 기후학자들 대부분이 '아직 멈출 수 있다'고 주장하는 건 일종의 유화정책(appeasement)같은 것 그러니까 공적인 자리에서 사람들 들을 때 쫄지 말라고 하는 말이고 사석에서는 훨씬 공포어린 분위기에서 말이 오간다 - 책 쓰다가 영국에서 40도 깨졌다는 이야기 들어서 다시 썼음 겨우 평균 1도 올랐는데 이지경인거 봐라 초기 기후모델 예측보다 지금은 훨씬 온도가 가파르게 오르는 중인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 같음? - 21년엔 cop26 회의에서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 45% 줄여야 한다고 결론지음 (cop26 = 파리협정 후에 자세한 내용 정하는 회의. 국제적인 탈메탄 서약 / 석탄 단계적 감축 합의됨) (물론 1.5도 달성 시나리오와는 거리가 멈 그러려면 석탄발전부터 완전히 멈춰야 할텐데 그럼 얼어죽을 사람 많기도 하고 중국 인도가 반대해서 무산) 하지만 배출 감축이 정말 완벽하게 이뤄지는 가장 희망적인 경우에서도 지구는 결국 2.4도~3도 오를거라고 예측됨 하지만 이대로면 2030년까지 배출량은 줄기는커녕 이대로면 14% 넘게 증가할거임 10년 뒤 1.5도 상승? 그보다 전에 1.5C 가드레일은 개박살날것 - 세계가 좆같이도 늑장부리는 이유를 맥과이어는  무식해서/타성에 젖어서/형편없는 통치력탓에/말귀를 쳐 못알아먹어서/기후변화 부정론자의 거짓말이 방해공작을 형성했고 그 짓이 인류가 1.5도 가드레일 앞으로 0.5도 안까지 몽유병 환자마냥 걸어오게 만들었다고 생각함 - 이런 상황에서 '기후 붕괴'는 피할수 없음 대신 온실세계에 적응하고 악화를 막기 위해 조치가 시급함 빌 맥과이어는 여전히 재앙은 불가피하지만 멸종은 막을수 있다고 봄 - 빌 맥과이어가 보기에 이건 전시상황 수준임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 그러니까 부디 1. 어디 갈거면 전기차/대중교통/걷기/자전거타기 2. 고기 덜 먹기 3. 비행기 타지 말기 4. 지역/국가의 대표자에게 탄원 5. 기후 비상사태에 대해 논의하는 정치인에게 투표하기 - 물론 그래도 우리는 좆될것이다 조금이라도 덜 좆돼보자 이거지 3줄 요약) - 학자들은 사석에선 더 암울한 이야기를 나눈다 - 우리는 이미 좆됐고 노력하지 않으면 그보다 더 좆될 것이다 - 덜 좆되기 위해서라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아마 이건 2040년쯤에 우리가 쌀밥에 백김치라도 얹어서 먹을지  아니면 풀죽과 단백질블록이라도 배급받아 먹을 수 있을지 그도 아니면 다 타죽게 될지를 결정하는 문제일 것 (출처) 원래라면 8월 말에 와야 했을 두번째 장마가 지금 이렇게 큰 단위로 덮친 것도 기후 변화의 한 부분이죠. 멸종까지 논할 정도로 큰 위기라고 합니다. 나 하나 노력한다고 뭐가 달라지겠냐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나 하나가 모이다보면, 기술이 우리를 살릴 수 있을 경지까지 갔을 때 조금이라도 유의미한 버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