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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50초 동안 옷 14벌 갈아 입은 나연.jpg
트와이스 나연 첫 솔로곡인 POP 뮤비 셀 수 없이 많은 착장에 눈호강을 하던 원덬은 대체 모두 몇벌을 입은 건지 순수한 궁금증에 캡쳐를 하게 되는데.... 춤동작이 크고 화면 전환이 많은 편이라 나연이나 댄서들 표정이 엄하게 캡쳐됐을 수도 있는데 양해바람 1. 블랙 체크 2. 올 화이트 (뮤비에서 제일 등장 시간이 긴 듯한 의상, IM NAYEON으로 제작한 목걸이가 포인트) 3. 루이비통 로고의 핑크+레드 롬퍼 (팔에 찬 루이비통 미니백이 포인트인 듯ㅋㅋ) 4. 레트로+키치 무늬 쓰리피스 (옷과 맞춘 컬러풀한 네일&머리핀이 포인트) 5. 올레드 쓰리피스 (옷과 맞춘 립 컬러가 포인트, 나중에 윗옷 없이 크롭 민소매만 입기도 역시 뮤비 등장 시간이 긴 의상) 6. 쉬폰 코사지 드레스 (보랏빛 헤어피스+포인트 안무를 강조해주는 검지 장갑이 포인트) 7. 하트 무늬 오프숄더 드레스 (목에 건 하트? 입술? 모양 목걸이와 크로쉐 리본이 달린 모자가 포인트) 8. 나비 스팽글 탑 + 술이 달린 핫팬츠 9. 커다란 장미 장식이 달린 화이트 투피스 (골드빛 허리 장식+시스루 레이스 스타킹이 포인트) 10. 미니 드레스 위에 퍼+실크 소재 가운 (허벅지까지 감은 듯한 힐 스트랩이 포인트 11. 블랙 레이스 포인트의 핫핑크 투피스 (리본 머리띠+얼굴에 쓴 버드케이지 페이스 베일이 포인트) 12. 리본 포인트 블랙 브라렛 + 핫핑크 팬츠 (핫핑크 토시와 블랙 부츠가 포인트) (tmi 11번과 같은 의상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포인트가 달라서 번호 분리함) 13. 옐로 + 스카이블루 리본 코르셋 원피스 (tmi 제대로 캡쳐하기가 힘들고 디테일이 잘 보이는 화면이 없어서아쉬움) 14. 올블랙 탑 + 스팽글 핫팬츠 + 레이스 스타킹 (앞머리에 장식한 주얼리와 볼드한 반지들 포인트) https://youtu.be/f6YDKF0LVWw 아 지촤 뮤비보고 너무 예뻐서 당장 퍼왔쟈나여 여돌덕후는 운다고여ㅠㅠㅠㅠㅠㅠ 넘무 예쁘잖아!!!!!!!!!!!!
미국 학부모들에게 BTS란?
Cos ah ah I’m the stars tonight 오늘 내 기분은 별들 속에 있는 것 같아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내 안의 불꽃들로 이 밤을 찬란히 밝히는걸 지켜봐 Shoes on get up in the morn 아침에 일어나 신발을 신고 Cup of milk let’s rock and roll 우유 한 모금 마시고 이제 한 번 시작해 볼까 King Kong kick the drum rolling on like a rolling stone 킹콩이 가슴을 치듯 드럼을 크게 쳐봐 Sing song when I’m walking home 집으로 걸어가며 노래를 불러 Jump up to the top LeBron 정상까지 뛰어 오르는 거야, 르브론 제임스처럼 Ding dong call me on my phone 딩동, 나에게 전화해 Ice tea and a game of ping pong 아이스티 한 잔과 탁구 한판 어때? - Dynamite There's always something that's standing in the way 항상 방해하는 무언가가 있지 But if you don't let it faze ya 하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You'll know just how to break 어떻게 이겨내는지 넌 알게 될 거야 Just keep the right vibe yeah 그냥 좋은 분위기 그대로  'Cause there's no looking back 뒤돌아 볼 일은 없으니까 There ain't no one to prove 잘 보여야 할 사람도 없어 We don't got this on lock yeah 그냥 부딪혀 보는 거야 - Permission to Dance 나를 밝혀주는 건 너란 사랑으로 수 놓아진 별 내 우주의 넌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주는 걸 너는 내 별이자 나의 우주니까 지금 이 시련도 결국엔 잠시니까 너는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밝게만 빛나줘 우리는 너를 따라 이 긴 밤을 수놓을 거야 -My Universe 가사 건전 그 자체 ㅜㅜ 심지어 자존감 지키미 아닌가욥? 카디비 왑같이 매콤 그 자체인 노래들 듣다가 방탄 노래 들으면 여름성경학교 느낌일 것 같네용 ㅎㅎㅎㅎㅎㅎ 실제로 카디비도 딸에게 방탄 노래 들려준다고..ㅎㅎ><
박명수 정준하로 보는 istp enfp의 성격차이
무한도전 400회를 맞이하여 둘둘씩 짝지어 여행을 가기로 함 그리고 박명수 - 정준하가 짝이 됨 갑자기 쭈꾸미 낚시로 혼자 결정한 istp 자기한테 묻지도 않고 혼자 결정한 게 속상+짜증나는 enfp 쭈꾸미는 싫지만 그래도 낚시는 하고 싶었다며 분위기를 풀어보는 enfp 그리고 스리슬쩍 의견 던짐 어떻게 던지면 고등어야!!! 진짜야!!! 던지면 고등어 200마리씩 나와!!! 하.. enfp의 허황된 말이 싫은 istp 결국 istp의 고집을 꺾지 못한 enfp는 마지못해 쭈꾸미행으로 여행 목적지를 정함 차로 이동했지만 분위기 개판임 어색어색 어색한 분위기가 싫었던 enfp는 분위기 전환을 시도함 여섯시 내고향 같은 곳에서 쭈꾸미 낚시하면 크으~ 저런 곳 가고 싶었거덩!!!! 그러나 내가 말한 고등어 낚시도 좋아.. 좋다고!!! 또 다시 한 번 더 의견을 피력하는 enfp 근데 아무말 안 함 계속 아무말 안 함 예술이야.. 고등어도 예술이야.. (내 말에 대답 좀 하라고) 그 스몰토크가 어쩌라는 건지 싶은 istp 아무튼.. 난 그런 데가 좋다고.. 고. 내가 볼 땐 고등어를 꼭 잡으러 가고 싶은 게 아니라 쭈꾸미가 하기 싫어서 나름 이것 저것 의견 피력했는데 씹힌 게 분함 + 속상한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육지도는 현실적으로 5시간이 걸리는데 그거 자꾸 우기는 게 말이 되냐? 싶은 istp 그러나 몇시간 후 enfp 존 나 신 남 몇시간 뒤... 기분 좋게 낚시도 하고 밥도 먹고 그렇게 숙소로 돌아온 istp과 enfp 대뜸 노래방 가자는 enfp 그러나 숙소에서 쉬고 싶은 istp 노래방 싫으면 갯벌 가자 응 싫어 아!!! 놀아줘 나랑!!!!! 응 싫어 그러나 몇 분 뒤 결국 같이 가줌 함께 노래를 부르니 옛날 생각에 젖어 행복한 enfp +)번외 enfp와 enfp가 (노홍철 하하) 함께 여행을 간다면? 아 그저 존 나 신 남 사람들 속에 섞여 춤추고 웃기 바쁨 한참 다 놀고 침대로 올라와 오늘의 하루에 벅차오른 enfp 노홍철 동훈! 두유 러브 이태원?? 아이 러브 이태원! 동훈 : 아하이... 세헤이... 투후우... 그리고 도저히 이 흥을 잠재울 수 없던 장미꽃 곰돌이는 다시 일어남 잘 거야 이대로????? 아니 둘은 다시 일어나서 엘피바 감 춤추고 개신남 표정 보셈 그리고 함께 댄스타임 갖는 enfp들 출처 아 너무웃겨 ㅋㅋ 극명하게 다르자나 ㅋㅋ 각자 너무 매력있음 ㅋㅋㅋㅋㅋ
<변호인> 촬영하면서 고생 많이 한 임시완
[80년대 학생 이미지를 위해 장발로 머리기름] 임시완은 “1980년대 학생 역에 몰입하기 위해 무작정 머리를 길렀다.  덥수룩하게 해서 1980년대 느낌이 나도록 했다”고 밝혔다. 본인도 본인 머리를 주체못할 시기 ㅋㅋ [잘 먹이고 잘 키운 아들 이미지를 위해 살찌움]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임시완은 극 흐름상 고문당하며 점점 야위는 모습을 보여야 하기에,  초반 일부러 몸을 키우며 체중을 늘렸다. 볼살이 동글동글ㅋㅋ 연예계 활동 최고체중이였을 듯 [고문당하고 말라가는 걸 표현하기 위해 다시 체중감량] 법정씬 촬영 중 서포트 인증인데 여기서 살 더 빼야한다고 아메리카노만 마셨다함  [고문장면 찍다 부상 당해서 선글라스 끼고 활동] 그는 "시완이가 내게 고문을 많이 당했다.  장소 세트 문제 때문에 일주일 내내 고문장면을 찍어야 했는데 시완이가 고생이 많았다.  당사자도 힘들었겠지만 관객들이 이 장면을 보고 충격적이고 사실적이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찍었다. 일주일 동안 굉장히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부상 때문에 며칠 동안 밤이건 낮이건 선글라스 끼고  활동 하다가 벗었는데 눈에 멍 자국 남아있고  촬영기간 내내 말수도 적어지고 잘 웃다가도 아련하게 있고 그래서 팬들 다 걱정ㅠㅠ [과거 고등학생 시절 씬을 위해 반삭] 하지만 갑작스럽게 깎은 머리에 대해선 궁금증이 일었다.  아이돌 스타는 왜 밤톨머리로 헤어 스타일에 변신을 준 걸까. 이에 대해 영화 촬영 관계자는 "임시완이 송강호와 함께  투입된 영화 ‘변호인’ 때문에 삭발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제작진이 ‘컴백을 앞두고 있으니, 가발을 쓰자’고 배려해주기도 했지만,  본인이 강한 의지를 내비쳐 삭발했다"고 전했다. 반삭으로 라스트팡 어떻게 보면 배우로서 당연한 태도이지만 아이돌이다 보니 유닛활동+행사+공연등에서 지속적으로 보여야 했는데 본인 이미지 생각보단 성실하게 작품에 임한게 멋짐! +변호인 영화 자체도 소속사에서 출연 확정을 차일피일 미루며 간접적 반대를 했지만  본인 의지로 강행함. 출처
2pm 속 팀킬.jpg
왼쪽부터 닉쿤 / 택연 / 우영 / 준호 / 준케이 / 찬성 2pm 단신 라인 우영과 준호 그룹 안에서 둘을 보면 키 170cm 초반 정도 아닐까 싶어지는데 실제 두 사람은 178cm 한국남성 치고 결코 작은 키가 아님 But.. 닉쿤 - 180cm 택연 - 185.4cm 준케이 - 180cm 찬성 - 184cm 2pm 평균신장은 180.9cm 나머지 멤버들이 워낙 기럭지와 피지컬이 훌륭해서 상대적 팀킬 당하는 두 사람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안정감 느껴지는 단체사진 자리배치....... 양 사이드로 가장 큰 멤버 둘이 서고 가운데에 쪼꼬미 멤버들이 있는..... 다시 말해두는데 우영이와 준호는 어디까지나 2pm 내에서 상대적 팀킬을 당하는거라 2pm을 벗어나면 갑자기 솟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솟아난 우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낯설어보이는 솟아난 우영 또 귀염상 얼굴과 대조적으로 짐승돌 출신답게 피지컬도 그뉵그뉵함 ☆짐☆승☆돌☆ 이런 우영이지만 2pm 최장신 핫바디 찬성이와 택연이 옆에만 서면 귀여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호도 이 두 사람 옆에 서 있으니 마냥 귀여운 쪼꼬미 같지만 2pm 벗어나니까 얘도 갑자기 솟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호도 자기 출신지 우렁차게 외치는 피지컬을 갖고 있음 ☆짐☆승☆돌☆ 하지만 택연과 찬성이가 출동한다면? 쪼꼬미로 회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로 떼놓고보면 훤칠하고 건장한 두 사람 바둑알즈..♥ 마무리는 자기 키가 평균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바둑알즈와 팀킬 밈 다 알고있는 택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더쿠
11년째 연기 쉬고 있는 원빈이 '거절'한 레전드 작품 6편
영화 '아저씨' 이후로 11년째 연기 활동을 안 하고 있는 배우 원빈이 그간 거절했던 작품 리스트가 화려하다. 원빈은 여러 차례 차기작을 선정하려 했으나 조율 단계에서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천만 영화인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하정우가 맡았던 강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강림 역을 제의받은 바 있다. 하지만 원빈은 고민 끝에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 생각해 최종 고사했다. 또 그는 전국을 '말입니다' 열풍에 빠지게 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맡았던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을 제안받았다. 제작진은 군복이 잘 어울릴 것 같아 섭외 시도를 했지만, 원빈은 캐릭터가 군인이라는 특성상 삭발을 해야 했고 장기간 해외 촬영과 100% 사전제작이라는 점 등이 부담스러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좀비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쓴 '부산행'의 시나리오도 원빈을 거쳐갔다. 일제강점기 시절 지옥의 섬이라 불린 군함도에 끌려갔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군함도' 측도 원빈에게 출연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원빈은 MBC '더킹 투하츠',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의 섭외 요청을 고사한 바 있다. 출처: https://m.insight.co.kr/news/352098 그 외 불발 된 작품 부산행 군함도 더킹 투 하츠 그 겨울 바람이 분다 ㅠ.ㅠ 제발 작품 좀 찍어주세요오...........
태국의 특이한 이름 문화
태국의 성은 여타 국가들과는 다르게 중복되는 성씨가 거의 없다. 가족이나 친척이 아닌 이상 중복이 없을만큼 셀 수 없을 정도의 성씨가 존재한다, 1913년까지 성씨를 쓰는게 의무화 되기전까지 성씨를 쓰지 않기도 했고 태국법상 혈통과 친척관계가 아니라면 같은 성씨를 쓰면 안되기 떄문이다 하지만 더 특이한 제도가 있는데 태국 사람들은 두 가지의 이름을 쓴다는 것이다 하나는 본명 ((남싸꾼 : 성), (츠찡 : 이름))  그리고 다른 하나는 '츠렌'이라고 부르는 별명같은 것인데 보통 본명은 공식적인 문서나 엄중한 자리에서 쓰고 일반적인 상황에선 '츠렌'을 쓴다 처음엔 부모님이 지어주지만 이후 자신의 아이덴티티에 따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태국인들의 츠렌과 본명은 어떻게 될까??? 리사 = 쁘란쁘리야 마노반 현재는 츠렌이었던 리사로 아예 개명 군대 빠져서 기분 좋은 짤로 유명한 뱀뱀 = 깐피묵 푸와꾼 민니 = 니차 욘따라락 손 = 촌나손 사짜꾼 텐 = 치타폰 리차이야폰쿤 닉쿤 = 닛차쿤 호라웻차꾼 실로 기합찬 이름들이다 친지, 가족들과 쓰는 츠렌과 사회에서 쓰는 츠렌도 다르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조선시대 양반들의 호나 영미권의 미들네임과 비슷한 면이 있지만 그것보단 캐쥬얼 해서 꽤 재밌는 문화인 것 같다 출처 저건 몰랐네 ㅋ.. 신기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