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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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ker subway Diorama work :) 더 조커 지하철씬 마스터 사이즈 디오라마 작업기(?)

안녕하세요 AJ입니다 :).
1/6 Scale 디오라마 마스터 사이즈 작업기에요.
작업실이 가뜩이나 좁아터졌는데 이런 대형작 의뢰들이 들어오면 참 난감해집니다.


도전욕구를 불러일으켜 정말 재밌기도 합니다만 부담스럽....

작업물을 위해 이사한 집에 벽을 2미터이상 뚫어두신 관계로 거절하지 못하고 다시 만들어갑니다.
아! 이녀석의 프로토타입 모델은 바로

이녀석입니다 :)

덩어리가 크다보니 두 조각으로 나눠서 작업한 뒤에 서로 이어 붙여줄 요량입니다.

자연지형이 아닌 구조물이다보니 이런 대형작업이라도 1-2cm차이에 전체틀이 휘어버리거나 단차가 생겨버리니 최대한 조심해서 작업하는 것으로..

작업기를 요약하자면 대략..
대략 이런 느낌일려나요...

기존 프로토타입 모델의 크기도 결코 작지않으나.. 마스터 사이즈로 작업하다보니 기존 작업물들이 작다고 느껴지네요.

이런 녀석이 작게 느껴질 수준...


작업이 한창이니 :) 마무리되면 다시금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오늘은 얼렁뚱땅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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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놀라고 있어요... 재밌어 보이기까지 하고요!
@uruniverse 감사합니다 :) ㅎㅎ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한번 만들어보셔도 즐거우실 거에요:) 늘 감사합니다
https://vin.gl/p/3046379?asrc=copylink 멋있습니다. 죄송한데 막짤 누군지 아시나요??
디테일이 😍
@hyosung501 감사합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엄청나네요 대단하셔요!!!
@kym0108584 감사합니다 하나씩 천천히 하다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AJcustom 너무 겸손하시네요 ^^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당 !!!
우와 이걸 실제로 만들다니 너무 신기해요!! 엄청나다
@sheher 감사합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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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랑 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곳! 여름엔 무서워서 떨리고 겨울엔 추워서 떨리는 바로 그 곳! 그 수모와 오욕을 1년간 견디다가 이번에 봄맞이 스펙타클 욕실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창문쪽 Before & After 출입문쪽  Before & After 이것이 진정한 산토리니 스타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허름한 집을 계약한 이유는 나만의 작업을 위한, 좀 더 창의성이 솟아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죠. 특히나 저는 샤워를 할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가 많아 욕실데코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무엇보다 만성 변비 환자인고로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산토리니가 휴식의 느낌이 강하고,  물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동네이기 때문에 욕실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욕실이 이건 습식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여~ 그럼에도 엄청 크고, 집에서 천정도 제일 높고,  햇빛도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 넓은 벽은 상상력을 부추겼죠. 열 수 없는 문;;도 달려 있고 창문도 많고 해서 야외에서 샤워하는 느낌을 내보면 어떨까하는 변태적 마인드가 생기더군요. 일단 석회를 바른 산토리니 사람들처럼  핸디코트(석회) 워셔블로 모든 벽 마감을 하고,  천정도 하늘색으로 칠합니다. 문도 거리에서 보는 문처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고,  조명도 야외용 벽등을 달았습니다. 산토리니로 쑥 들어갈 것 같은 착시를 주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프레임을 만들고 구글에서 크기가 큰 사진을 검색해 게시자의 허락을 얻고, 프린터로 여러 장 뽑아 연결했습죠. 사진 출처 : Ursula's Travels in Sunny Greece 산토리니엔 고양이가 상팔자라죠... 포푸리의 향기로 4D 효과를 ㅋ 막혀버린 문은 나사도 잘 박혀서  핸드타올과 곱창도 걸어두기 편하군요. 북유럽 스타일이긴 하나  물고기는 지중해랑도 어울리니까요 큰 물고기 그림은 오늘 아침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겁니다. 새댁들이 좋아한다는 알메달 디자인을 오마쥬...;; 그냥 따라해봤습니다. 인테리어 자료 찾다보니  이젠 새댁들의 트렌드까지 파악하게 되는군요 변비에 안 좋다지만;; 몸의 양식을 버리는 동시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책 바스켓?도 달고, 닦으면 엉덩이가  더 더러워질 것 같던 휴지걸이도 바꿔버렸죠. 샬랄라 보일러로 태어난 라이 린. 보일러 주변에 전선이나 파이프가 워낙 지저분해서  장미 조화로 가려버렸습니다. 아까 말한 야외인 듯한 효과도 내구요.  분홍색이 민망하지만 빨간색은 품절... 타일도 칠해놓으니 깔끔한 세탁공간이 되었군요. 남는 스프러스 원목 조각들로 빨래통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손잡이는 흰빨래, 화려한 손잡이는 색깔 빨래용이죠 빨래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 사진들을 보다보니  데코 접시들을 벽에 붙여놓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구입하기도 힘들거니와 그나마 비슷한 폴란드 접시같은 건 조그마한 사이즈도 엄청나게 비쌉디다. 그래서 거대한 싸구려 멜라민 뷔페 접시를 사다가 직접 그렸습니다. 아! 접시가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이 지중해 스타일 선반이 하이라이트였네요. 나무 선반을 달고 핸디코트로 덮어서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족욕에 좋다는 바디솔트를 녹여놓은 물병은  훌륭한 데코가 되었고, 러쉬에서 비누인지 알고 잘못 산 거품목욕용  발리스틱도 웬만한 방향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이사하고 나서 풀색 세면대와 옥색 변기를 보고,  누가 굳이 이런 짓을 했을까 암울해했지만  올리브나무를 비롯해서 주변에 조화를 놓았더니 이젠 조화롭네요 우연히도 세면대 위엔 녹색이랑 어울리는 색들이 있고, 변기 위엔 파란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있어서,  전만큼 어색하진 않은 것 같네요. 변기 위엔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한  냄새 제거용 초를 놓아두었습니다. 누군가 진짜로 쓸지... 낮에는 상쾌하고 밤에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https://blog.naver.com/moment6 요즘은 원목 or 그레이 or 화이트의 정형화된 컨셉이 많은데 여긴 진짜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듯 ㅇ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구원은 진정한 자기 속죄로 시작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라는 영화를 리뷰하겠습니다. 우선 영화는 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관람평을 쓰려다 보니 정작 어디서부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 개인적 영화를 보는 습관입니다만 서사의 흐름에서 논리성을 갖추었는지가 영화를 판단하는 주요한 기준이었는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라는 어처구니없게도 제가 그토록 좋아하는 서사의 논리성을 철저하게 무시한 채로 진행하는 방식이었고 감독은 불친절하게도 캐릭터들에 대한 설명을 대충 해버렸습니다. 정말 동의하기가 어려운 이야기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저의 오래된 습관은(비판을 목적으로 이야기의 맥락이나 메시지를 찾는 것) 감독이 장치한 시청각적 장치나 스피드에 압살당하고 말았다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건 꽤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긴 합니다만 일단은 패자로서 감독이 부린 기술적 꼼수에 당했다고 하더라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화는 킬러인 인남(황정민)이 한 야쿠자의 암살을 끝으로 은퇴를 결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인남이 살해한 야쿠자에게는 레이(이정재)라는 동생이 있었고 동생인 레이는 형의 원수를 갚기위해 추적하는 심플한 구조를 가진입니다. 레이라는 인물은 잔혹한 반사회적 인격체 같은 느낌의 캐릭터로 설정되어 목표로한 사냥감을 포기하는 법이 없는 끈기와 성실의 상징입니다. 그러니까 첫 번째 들어나는 갈등은 레이의 인남을 향한 복수입니다. 뭐 여기까지만 해도 캐릭터 설정상 인남의 입장에서 자신의 흔적을 지우고 사라지기만 한다면 인남이 레이에게 잡히거나 보복당할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인남은 어둠의 세계에서는 깔끔한 일 처리를 하는 잔혹하지만 최고의 킬러라는 설정이며 약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꽤나 신박한 능력 출증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영화가 끝나버리면 아쉽겠지요. 너무 갑작스럽기는 합니다만 인남에게는 그가 과거의 연인이 낳아 기르고 있었던 딸이라는 약점이 나타납니다. 뭐 영화적 필연이겠지요. 인남은 딸을 만나기 위해 그녀가 사는 태국으로 이동하고 그를 추적하는 레이는 인남과 관계 맺은 모든 것들을 살해하거나 파괴하며 그에게 한발 한발 다가갑니다.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장대한 액션들과 스피드는 초중반까지 영화의 긴장감을 한껏 높여 놓습니다. 정말 판에 박힌 구도 식상한 진행이긴 합니다. 전형화된 클리셰를 곳곳에서 보여주는 것이죠. 그러함에도 영화는 일분 일초도 놓칠 수 없을 만큼 재미있었으니 홍원찬 감독은 훌륭하지만 정말 이상한 사람입니다.  영화의 중반을 넘으면서 한치의 용서없이 진행되는 하드보일드 액션은 유이의 등장과 함께 나긋 나긋한 속죄적 구도로 변화해갑니다. 적절한 톤다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속도가 다운되어서 지겹기 보다 오히려 그간의 긴장이 유이의 등장과 아이의 미래 그리고 인남이 본질적으로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인남 자신의 속죄와 해방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만든 것입니다. 이쯤에서 약간의 호불호가 생겨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드보일드 액션답게 거칠고 통쾌한 잔혹한 액션은 정제되고 침착한 모습으로 다듬어지기 때문에 자칫 액션을 선호하는 관객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지루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뭐 저는 감독이 보여주고자 하는 진행 그대로 즐겁게 봤고 마무리까지 전형적이었지만 만족스러운 영화였음을 다시 말하고 싶습니다. 아 한 가지 더 영화에서 감독이나 배우들뿐 아니라 특별히 조명감독이나 카메라 감독에게도 리스펙트를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인남이라는 캐릭터의 심리상태를 구구절절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되게 잘 표현해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둠 속에서 빛으로 나가기 위한 원죄를 저지를 자의 괴로움과 희망에 대한 갈증이 영화의 곳곳에 그의 성장과 함께 나타납니다. 멀리 보이는 야경의 예쁜 불빛이 인남에게 점점 다가오는 것도 그렇게 어둠 속으로 어둠 속으로 들어가려는 레이의 모습도 좋았습니다.  사실 영화 볼 때에는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영화를 보고 난 후 생각해보니 어둠 속에서 죄지은 자가 용서와 구원을 얻기위해 빛을 찾아 떠나는 어드벤처 영화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구원을 얻기 위해 사실 누군가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할 텐데 인남은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또 다른 사람들을 린치하고 살해하는 역설적인 모습도 보이게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인남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단지 자기 기만적인 속죄에 가까웠던 것이죠. 오히려 영화는 자기애적인 삶을 살아가는 유이를 통해 희망의 메세지만을 남기게 됩니다. 전통적 관습과 규범을 파괴한 일상적 사회에서 금기시 되었고 비도덕적으로 사회와 분리되었던 젠더라는 존재가 엄마가 되어간다는 설정이 그것입니다. 오히려 이부분이 인간의 관습적 억압을 해체하고 싶었던 상징의 대표적 서사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어린 시절 잔인한 아동폭력을 통해 생겨난 트라우마를 가진 레이의 후천적 반사회적 인격장애자의 변태적 가학적 쾌락이 생존의 이유라고 하는 비약적 설정과 그가 살아가는 범죄의 커뮤니티에서의 좁은 인간관계 등또한 살펴볼만한 재미진 요소였습니다.  일단 영화는 왜 또는 어떻게라는 질문은 잠시 미뤄두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보다는 직관적으로 잠시 흐름을 따라줘라고 사탕발림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압도적인 스케일의 폭발과 스피드로 승부를 내어 버렸습니다. 영화를 다보고 나면 갑자기 궁금해지는 몇가지 생각들이 몰려듭니다. 레이는 왜? 잔혹한 방식으로 복수하며 추적했을까? 인남은 왜 레이를 상대하지 않으려 했을까? 왜 그들은 멈추지 않았을까? 그리고 인남의 딸은 어떻게 살아가게될까? 유이는 어떤 마음으로 인남의 딸을 맡게 된 것일까?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보고 즐거웠으면 충분한 것일테니까요~^^ 뭐 사실 위의 질문은 절대 해결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독은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전혀 하지 않으니까요. ^^   어쨋든 한국 영화가 또 다시 힘든 벽을 뛰어 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액션, 카메라, 조명 그것으로 충분한 영화였고 더불어 황정민이나 이정재라는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는 보너스였습니다. 하나더 유이역을 맡았던 박정민 배우는 기대가 됩니다.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꽤나 마음에 들기 시작한 배우입니다. 그의 필모그라피가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서 배우로서 명예를 얻기를 바랍니다~^^  홍원찬 감독의 다음영화를 기대합니다. 추천할께요~
해괴망측한 엔딩,결백 (2020)
*본 게시글은 결백 (2020)의 스포일러로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영화를 보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영화의 감상 후,리뷰를 봐주시길 바랍니다.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법정물입니다.법정물의 재미는 검사와 변호사의 티키타카가 결정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개연성은 기본 장착이구요.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의 재미는 분명 느꼈지만 불안함도 분명히 느껴졌습니다.그 이유를 알아봅시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신혜선 배우가 맡았습니다.그녀는 영화에서 유능한 변호사로 그려집니다.신혜선이 변호사가 되는것을 아버지는 반대했고,신혜선은 결국 가출을 하죠.신혜선이 가족과 담을 쌓고 살아가는 것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신혜선의 아버지,극중의 이름은 안태수인 이 남자는 사망하게 됩니다.그렇게 열린 장례식에서 시장인 허준호와 그를 포함, 그의 주변인들은 농약이 들어있던 막걸리를 마시고 병원에 실려갑니다.사망한 사람도 있었죠. 주전자에 막걸리를 담았던 것으로 추정된 신혜선의 어머니가 용의자로 체포되면서 영화는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여기서부터 뭔가 깨름직한데요.직접증거도 없는 치매환자에게 어쩌다가 구속수사 영장이 발부된걸까?하는 생각이 들지만,그렇다치고. 신혜선은 합리적 의심을 가지고 어머니,배종옥 배우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사건의 변호사를 맡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그녀는 사건의 전말을 알아내는데요.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이 지역에 원래 채굴장이 있었는데요.채굴장의 사장이 자기 아들에게 채굴장을 넘겨주려고 했던 것이죠.이 사실에 앙심을 품은 안태수,그리고 이번 사건의 피해자들은 채굴장 사장의 아들,즉.임춘우를 살해합니다. 그런데 사실,배종옥씨는 임춘우의 아내 였습니다.따라서 배종옥은 자기 전남편을 죽인 남자와 결혼하게 된거죠.마침 뱃속에 있던 자신의 딸,신혜선을 위해서요.슬슬 대충 사건의 전말이 그려지시죠.당신의 생각이 정답입니다. 채굴장의 운영이 힘들어지고 그 이후 구상한 금광업도 망한 안태수는 정치에 뛰어드는데요.허준호와 그 주변인들의 배신으로 그 마저 실패한 뒤,마을에서 왕따 취급을 당합니다.안태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지만 자신을 배신했던 허준호와 대화를 하던 중,자신의 살인죄를 시인합니다.이걸 배종옥이 듣고 모든 사건을 계획하게 된거죠. 영화에서 배종옥씨는 범인이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길래,아닌줄 알았더니 범인이었고.배종옥씨는 치매를 앓고 있지만,놀랍게도 이 엄청난 범행을 직접 계획해서 실행에 옮겼다는.어처구니 없는 반전인것이죠. 극후반엔 더더욱 얼탱이가 없어지는데요.신혜선이 사망한 안태수를 직접적인 증거없이 범인으로 몰고, 배종옥은 무죄판결을 받습니다.이거 위증한거 아닙니까?우리가 이런 인물을 통해 뭘 배워야 하죠?가족을 위해서라면 위증이라도 해라? 영화는 배종옥씨를 통해 이 사람이 살인범이긴 해도 불쌍한 사람이니까 동정을해라.라고 말하고 싶었나 본데,그렇다고 살인이 정당화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이거 명탐정 코난이나 김전일에서 매번 나오는 건데요.이거 느끼자고 굳이 영화를 보고 싶진 않아요 저는.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동안 물음표를 짓게 됩니다.지금이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증거보존을 왜 저따구로 하는 거지?왜 용의자의 병실을 경찰이 지키지 않는 거지?상황증거 밖에 없는 치매환자를 용의자로 모는게 말이나 되는건가? 물론 초반과 후반에 비해 중반의 내용 전개는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상대적으로요.재판 장면들은 나름 나쁘지 않았어요.검사와 변호사의 티키타카가 '존재'는 했었죠.법정씬 한정으로 감정적인 상황도 적었구요.미쟝센도 좋았죠. 개연성이 헐겁지만,법정물의 재미는 분명 느껴졌구요.초반과 후반은 아쉽게 느껴졌지만 중반의 전개는 괜찮았습니다.제가 드리고 싶은 점수는 10점 만점에 4점 입니다.자식을 지키려는 엄마 캐릭터와 엄마를 지키려는 딸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려 했던 것같기도 합니다만,조금 어긋났습니다.사실 기대했는데,아쉬워요. 오타가 있거나 잘못 설명된 부분이 있다면,피드백 해주세요.다음 리뷰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로 돌아오겠습니다.기대해주세요.
피규어쇼핑의 성지 일본에서 피규어 쇼핑하기
자, 이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이 지도안에 꿀 같은 쇼핑팁이 가득가득 하답니다!  제품을 보면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가격! 좋은 제품이 가격까지 저렴하면 정말 좋겠죠! 가격이 저렴한 곳들을 자세히 한번 볼까요???​ ⁠⁠영업시간 월~금 11:00~20:30 토요일 10:30~20:30 일,공휴일 10:30~20:00 연중무휴 전철 굴다리 아래에 위치한 엑크스 본점입니다! 신작피규어와 중고피규어 등 다양한 정품 피규어들은 저렴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영업시간 점포별로 상이 층별안내 10F 아키하바라 라디오회관 이벤트 스페이스 9F BIG MAGIC, 팬텀, 비리비리 AKIBA(이벤트 스페이스) 8F 보크스 돌 포인트 아키하바라, 보크스 하비 스퀘어 아키하바라 7F 아존 라벨샵 아키하바라, 정글 라디오회관점, FEWTURE SHOP AKIBA, 트레카 파크 7 6F 옐로 서브마린 아키하바라 본점★민트 5F 카이요도 하비 로비 도쿄, TRIO, 로봇로봇, 우주선, 엑크스 라디오회관점 4F K-BOOKS 아키하바라 본관 3F K-BOOKS 아키하바라 신관 + 아키하바라 MEN'S관 2F 하비 스테이션, 하비코로 토이 라디오회관점, 아스톱 1F 기프트샵 The Akiba, 카드 라보 라디오회관점, 트레카 파크 1 B1F 긴자 라이온(식당)  아키하바라 최대 종합 하비 쇼핑몰인 라디오회관! 지하 1층부터 10층까지 다양한 하비샵들로 가득하다고 합니다. 피규어, 프라모델, 관절인형, 카드까지 다양한 품목과 종류들로 눈이 아주 호강할듯 한데요?? 5층의 에크스, 6층의 옐로우서브마린, 7층의 정글은 신품을 시중가보다 싸게 살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재오픈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가격이 대체적으로 약간 높은 편이니 주의하세요~! 영업시간 10:00~22:30 연중무휴 아키하바라에 여러개가 있는 라무타라 중 유일하게 피규어와 프라모델을 구비하고 있는 샵입니다!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구매욕구 상승시키는 제품들이 출몰한다고 합니다~ 소프맙 어뮤즈먼트 뒷편에 위치한 에크스 아키하바라 1호점 입니다! 중고 상품 위주로 판매되고 있지만 신상품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꼭 한번 가보세요~ 중고 피규어, 캐릭터 굿스, 블루레이 등 미디어, 동인지, 코믹 등 판매하고 있는 중고 전문샵 라신반! 저렴한 가격과 한정판, 레어 피규어들이 자주 출몰한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2층은 매입, 3층은 피규어 및 미디어, 4층은 동인지 및 코믹류를 판매한다고 하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고토부키야 뒷편에 위치한 카시바코인데요, 좁은 매장에 빼곡히 피규어들은 전시 판매 하고 있는 곳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주의사항 : 계단에서 넘어지실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이 되있는 아키바 걸쳐즈 존!! 1층에는 K-BOOKS 신간판매 & 라신반 신관, 2층에는 게임, 피규어, 동인지 등의 K-BOOKS 중고를 판매하고 있구요, 3층에는 소프트비닐 장난감 가게 및 아이돌상품, 4층은 취미 용품 및 캐주얼 의류점, 5층은 굿스마일 카페 , 마지막 6층에는 아이돌 육성형 엔터테이먼트 카페가 있다고 하니 이 점 참고하시고 구경하러 가실게요~ 영업시간 월~금 11:00~21:00 토~일 10:00~21:00 공휴일 10:00~21:00 연중무휴 아키하바라에 여러 곳 있는 소프맙 중 가장 중심이 되는 아키하바라 본관! 하지만 전반적으로 전자제품 쪽에 비중을 두어 피규어나 게임 등을 찾으시는 분들은 약간 아쉬우실 수도 있을거 같아요! 가격이 대체적으로 싼 편은 아니지만 가끔 중고피규어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구경한번 가보시길 바랄게요ㅎㅎ 은근~히 레어템이 발견되는 물건은 많지 않지만 가격, 제품 등 알찬 곳! 레어템을 발견하길 기대하며 한번쯤 둘러볼만 한 곳인 것 같습니다! 은근~히 레어템이 발견되는 물건은 많지 않지만 가격, 제품 등 알찬 곳! 레어템을 발견하길 기대하며 한번쯤 둘러볼만 한 곳인 것 같습니다! 중앙거리 동키호테 건너편 2블럭뒤에 위치한 3층 건물입니다! 2층은 코스프레 매장, 3층은 피규어 매장이구요, 빽빽한 피규어들 사이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박스가 손상이 된 제품들은 아주아주 싼 가격에 구매하실 수 도 있다고 하니 너무너무 좋쥬~? 그래도 가끔 가다가 다른 곳보다 비싸게 구매하실 수도 있으니 다른 곳과 비교 후 구매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영업시간 월~금 11:00~20:30 토요일 10:30~20:30 일,공휴일 10:30~20:00 연중무휴 게임 중고 미디어 등이 주로 판매된다고 합니다. 가끔 매장 앞 가판으로 피규어들을 싸게 팔기도 한다고 하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영업시간 월~금 12:00~20:00 토~일 11:00~20:00 공휴일 11:00~20:00 연중무휴 오사카에 본점이 있는 중고 피규어샵 정글의 아키하바라 1호점입니다. 일반 빌딩이라 지나치기 쉽다고 하니 이번에도 역시 눈을 크~~게 뜨고 찾아주세용ㅎ 2호점은 역 앞 라디오회관 7층에 있다고 하는데요 주로 미소녀 피규어 위주로 저렴한 가격에 카드결제도 가능하고 면세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풍부한 물량에 저렴한 가격까지 두마리 토끼를 여기서 잡게 생겼네요~ 자, 여기까지 싸다싸~ 아키하바라에서 저렴한 피규어 샵 열 세군데를 봤는데요! 이외에도 위 쪽의 지도에서 비싼곳, 관광하기 좋은 곳등 알찬 정보가 있으니 쇼핑 전 지도를 참고하시면 더욱 씽나는 쇼핑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키하바라는 중고시장이 잘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쇼핑은 언제나 보고 또 보고~ 비교하면서 좋은 제품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셨으면 좋겠어요!! ⁠도쿄에 아키하바라가 있다면 오사카에는 덴덴타운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덴덴타운에서 물품을 구매하실 때 몇가지 팁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한번 볼까요잉~ 1.같은 종류의 물건이라도 가게마다 가격이 다르다.  아키하바라에서도 그렇지만 같은 제품들이라도 어디서 사냐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지요ㅠㅠ 역시나 우리의 해답은 비교, 또 비교!! 위치와 제품가격등을 메모하면서 보거나 사진을 찍어두고 비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비교 후 더욱 저렴한 제품 득템하세요!! 2.상자가 없이 비닐에 포장되어 있는 것은 중고이다. 아무래도 상자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죠! 정품인데 싸다! 근데 상자가 없다! 그러면 중고를 의심해보세요~ 하지만 중고인데도 상태가 좋고 무관하시다면 중고를 구매하시는 것도 저렴하게 구매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죠? 3.상자가 있더라도 가격표 옆에 자세히 보면 중고라고 적혀있는 물건들이 엄청나게 많다.  자, 여기서 약간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상자가 있어도 제품을 자세히 보시면 옆쪽에 살짝쿵 중고라고 적혀있는 물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박스있는 제품 저렴하다고 급하게 막 구매하시다가 어느순간 중고품 글씨와 아이컨텍하고 후회하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4.덴덴타운에는 중고매장의 비율이 꽤 높다. 아키하바라와 마찬가지로 중고시장이 활성화가 잘되어있어요! 그래서 상태좋은 중고제품이나 구하기 어려운제품들은 찾아보실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새제품과 중고제품을 헷갈려 하셔서 쇼핑실패하시는 분들은 없길 바랍니다ㅠㅠ     여기까지 피규어쇼핑의 성지! 일본에서 피규어 쇼핑하는 꿀팁을 알아보았습니다~ 피규어를 사랑하는 키덜트들의 즐거운 쇼핑을 구해바가 응원합니다~!!
아직 덥잖아?공포영화 추천!
오늘은 철이 지나긴 했지만,괜찮은 공포영화를 몇편 추천 해드리겠습니다.순위 그런거 없습니다.다른이유 없이 제가 그런걸 잘 못 매겨요...시작합니다! 1.컨저링 유니버스 시리즈 최고의 공포 영화 중 하나인 컨저링 시리즈입니다.이 영화는 여느 시리즈 공포물이 그렇듯,후반 작품으로 갈수록 감흥이 점점 약해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차기작인 컨저링3가 제작 중인데요,이번 작품은 기대에 부흥 할수있길 바랍니다. 2.인시디어스 시리즈 컨저링과 라이벌 구도가 계속 이어졌던 인시디어스 시리즈입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인시디어스의 경우 스토리에 조금 더 신경을 쓴 영화로 느껴졌습니다.유체이탈이라는 소재도 꽤 흥미로웠구요.물론 인시디어스 역시 후반 시리즈로 갈수록 감흥이 떨어집니다.차기작의 제작 여부는 불투명한것 같네요... 3.여고괴담 시리즈 여고괴담은....저기 솔직히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안봤거든요.영화가 어떤지 잘몰라요.모르는데 어떻게 설명해.여우계단은 어렸을때 본적있는데,그 나이엔 꽤 괜찮았어요.근데 기억은 안나요.죄송합니다.현재 여고괴담 리부트가 개봉 예정이라고 하네요?기대 해보겠습니다. 4.헨젤과 그레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tv 채널에서 지겹게 틀어주던 이 영화는 생각보다 좀 섬뜩합니다.천정명도 괜찮게 연기력을 뽑아주구요.아역들 연기가 꽤 괜찮습니다.또,결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굉장히 재밌게 봤고 국내 공포영화 치고 매우 괜찮은 영화였습니다.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주고 싶어요.스토리와 캐릭터 모두 평균 이상입니다.참 잘했어요.전 이런 영화가 좋아요.이것저것 해보겠단 생각으로 뭐든지 다섞다가 실패한 잡탕영화 보다 이렇게 공포 하나 만이라도 잘해보겠단 영화가 좋습니다.박수 짝짝. 5.장화홍련 김지운 감독의 작품인 장화 홍련 입니다.김지운 감독 특유의 약점인 시나리오가 조금 걸리긴 해도,공포 요소가 괜찮구요.김지운의 필살기중 하나인,긴장감을 확 쪼았다가 화끈하게 풀어버리는 스킬도 꽤나 섬뜩합니다. 6.그레이브 인카운터1,2 리뷰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닿ㅎ(하트수 올리기 큰그림) 2는 아직 안봤습니다.1은 꽤 괜찮아요. 7.주온 주온입니다.말이 필요없죠.진짜 무섭습니다.일본의 공포감성이 제대로 살아있죠.서서히 조아버리는.고양이 소리는 지금 들어도 무섭습니다. 8.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가정집을 배경으로 집안의 식구들이 비디오를 찍는다는 줄거리의 영화입니다.정말 실제 비디오같은 느낌을 주는 영화인데요.전 1만 봤지만,정말 무섭습니다.주인공들이 모르는 사실을 관객들만 알고있다는 서스펜스에서 공포가 느껴집니다. 9.그것1,2 여러분들 예상하셨겠지만,저는 2를 안봤습니다.1밖에 안봤는데요.1은 재미있었습니다.광대에 별로 공포심이 없는 제게도 무서웠을 정도로 잘 만든 영화였어요.2는 잘 모르겠지만,1은 추천합니다.아이들의 성장도 꽤 인상적인 영화였어요. 오늘은 공포영화 몇 편을 소개해 보았습니다.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날씨는 후덥지근 한것같아요(오후 한정으로)이럴 땐 공포영화 한편 어떨까요?여러분들 이제 결백 리뷰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기대해주세요!
네티즌이 선정한 2017 유용한 사이트 모음
1. 픽사베이 - http://goo.gl/7GrdIF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운 이미지를 구하고 싶을 때 안성맞춤 사이트 '픽사베이'입니다.  한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검색도 아주 쉽습니다! Tip 1 : 더 많은 검색결과를 원하시면 영어 단어로도 검색해보세요! Tip 2 : 검색결과 가장 상단에는 유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미지가 표시됩니다. 주의하세요! 2. pngimg - http://goo.gl/KGNNwU ​배경이 없는 이미지를 구하고 싶은데..일일이 포토샵으로 수정하긴 힘들고.. 이런 적 많으셨죠?  pngimg에서는 고화질의 png이미지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이미지가 등록되고 있으니 눈여겨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3.무료 이름 풀이 http://goo.gl/VQGYjO ​무료로 이름을 풀이해주는 사이트에요. 제 이름을 풀이해봤더니 엄청 좋은 이름이라고 나왔는데  말년에 점수가 꽝이에요...ㅋㅋㅋㅋㅋㅋ 말년에 조심해야겠다 ㅜㅜ ​4.인스밸리 사이트https://goo.gl/35nNna 이 사이트는 의료실비보험 전체를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비교를 해주고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맞는 다양한 상품에 대한 비교견적과 1:1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필요하신 분들은 활용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5. 아이콘 파인더 http://goo.gl/k57zVC PPT, 디자인 작업을 할 때 좋은 아이콘파인더 입니다. 무료 여부, 저작권 유무 등을 분류해서 검색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 프리미엄 아이콘들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아이콘들도 상당히 퀄리티가 좋은 사이트입니다 5. 꿈해몽 사이트 http://goo.gl/VMxHDm 가끔 꿈 꾸고나서 해몽해보고 싶을 때 찾는 유용한 사이트 신기한 꿈 꿨을 때 풀이해보기에 좋아요 ㅋㅋㅋ!! 6. 온라인 포토에디터  http://goo.gl/SMd63b 급하게 포토샵 작업을 해야하는데, 설치가 되어있지 않다면? 온라인 포토에디터를 사용해보세요~ 포토샵에 있는 기본적인 기능부터 필터효과까지 모두 사용하실 수 있어요!  7.무료 재무관리 포트폴리오  https://goo.gl/HMHQGW 아무래도 돈을 버는 것보다, 저축하는 것이 더 힘든 것이 현실인데 상담만 받아도 무료로 포트폴리오는 물론 재무설계까지 해주는 사이트에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유용했어요. 8. 인포그램  http://infogr.am 9. 온라인 글씨 -> 손글씨로 바꿔주는 사이트 http://www.glitteryourway.com/ 온라인 글씨를 손글씨로 바꿔주는 유용한 사이트에요 ^ ^ 10. 스트릿패션 http://www.streetpeeper.com/ 스트릿 패션 정보를 한눈에 볼 수있는 사이트 ~ 개성있고 예쁘게 입은 사람들의 패션을 볼 수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