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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며칠째
밤이 늦어서야 귀가하자 

 
마음이 심란해진 이브가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며 말했다. 
 

당신,

다른 여자랑 있다 온거 아냐?

 
말도 안되는 소리... 
 
이 세상에 당신 말고
여자가 어디 있다구 그래! 
 
그렇게 티격거리다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옆구리가 간지러워진 아담이
잠을 깼더니  

 
이브가 곁에 앉아
옆구리를 만지고 있었다. 

 
자다말구 당신 지금 뭐해요?
 
이브가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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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갈비뼈 숫자 확인하는 거예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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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겨울엔 운전병들이ᆢ다 낡은 타이어로 연병장 드리프트하며 눈위를 다니곤 했는데 ᆢ오래된 짚차는 미끄러지며ᆢ 잘 다니고ᆢ서울에서온 스노우 타이어 체인 단 차량은 골짜기에 떨어져있고ㅎㅎ
고맙습니다. 잘 봤습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고무보트탄 사람들 날라가는게 웃기네요ㅋㅋㅋ
택배 분리기계 신박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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