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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고 아름답게 늙는 지혜





♣ 자신감을 갖자

►1. 혼자 지내는 버릇을 키우자.
►2.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하지 말자.
►3. 남이 무엇인가 해 줄 것을 기대하지 말자.
►4. 무슨 일이든 자기 힘으로 하자.
►5. 죽는 날까지 일거리가 있다는 것이 행복이다.
►6. 젊었을 때보다 더 많이 움직이자.
►7. 늙으면 시간이 많으니 항상 운동 하자.
►8. 당황하지 말고 성급해 하지 말고 뛰지 말자.
►9. 기억력이 왕성하다고 뽐내지 말자.
►10.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자.



♣ 실천하라

►1. 나의 괴로움이 제일 크다고 생각하지 말자.
►2. 편한 것 찾지 말고 외로움을 만들지 말자.
►3. 늙은이라고 냉정히 대하더라도 화내지 말자.
►4. 자손들이 무시하더라도 심각하게 생각지 말자.
►5. 친구가 먼저 죽어도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자.
►6. 고독함을 이기려면 취미생활과 봉사생활하자.
►7. 일하고 공치사하지 말자.
►8.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9. 마음과 다른 인사치레는 하지 말자.
►10. 칭찬하는 말도 조심해서 하자.
►11. 청하지 않으면 충고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자제하라

►1. 남의 생활에 참견 말자.
►2. 몸에 좋다고 아무 약이나 먹지 말고 남에게 권하지 말자.
►3.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말하고,
►4. 겉과 속이 다른 표현을 하지 말자.
►5. 어떤 상황에서도 남을 헐뜯지 말자.
►6. 함께 살지 않는 며느리나 딸이 더 좋다고 말하지 말라.
►7. 같이 사는 며느리나 딸을 더 소중히 생각하자.
►8. 잠깐 만나 하는 말, 귀담아 두지 말라.
►9. 가끔 오는 식구보다 매일 보살펴 주는 사람에게 감사하자.

♣ 베풀어라

►1. 할 수 없는 일은 시작도 하지 말자.
►2. 스스로 돌볼 수 없는 동물을 기르지 말자.
►3. 사진, 감사패 내 옷은 정리하고 가자.
►4. 후덕한 늙은이가 되자.
►5. 즐거워지려면 돈을 베풀어라.
►6. 그러나 돈만 주면 다 된다는 생각은 말자.
►7. 일을 시킬 때는 자손 보다 직업인을 쓰자.
►8. 일을 시키고 잔소리 하지 말자.

♣ 겸손 하라.

►1. 외출할 때는 항상 긴장하자.
►2. 젊은 사람 가는데 동행하지 말자.
►3. 여행을 떠나면 여행지에서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자.
►4. 이사를 가거나 대청소를 할 때 자리를 피해주라.
►5. 음식은 소식하자.
►6. 방문은 자주 열고, 샤워를 자주 하자.
►7. 몸을 단정히 하고, 항상 화장을 곱게 하자.
►8. 구취와 체취에 신경 쓰자.
►9. 옷차림은 밝게, 속옷은 자주 갈아입자.

♣ 감사하고 기뻐하라

►1. 아웃을 사랑하자.
►2. 늙음을 자연스럽게 맞이하자.
►3. 인간답게 죽는 모습을 자손들에게 보여 주자.
►4. 자살은 자식에 대한 배반이다.
►5. 늘 감사하자. 그리고 또 감사하자.
►6. 늘 기도하자. 그리고 또 기도하자.
►7. 항상 기뻐하자. 그리고 또 기뻐하자.


늘 평안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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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설’과 ‘추석’ 중 어느 명절이 더 민족 최대의 명절인지 궁금했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나요? 전혀, 네버, 안 궁금하셨다고요?^^ 우선 추석이 설날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건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입니다.  추석이 이렇게 큰 명절이 된 건 10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조선시대에도 관청에선 휴일 규정이 있었습니다.  조선 조정의 관료들은 음력 1, 8, 15, 23일이 쉬는 날로 정해져 있었다죠.  당시 동양엔 요일 개념이 없었는데도 7일 간격으로 놀았습니다. 하늘에서 붙박이로 있는 별(항성)을 제외하고 태양 - 달, 5개 행성(화성 - 수성 - 목성 - 금성 - 토성) 등 7개 천체만 움직이기 때문에 7을 신성시 여겨 날짜 간격 단위를 7로 했기에 서양과 동일한 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그러던 것이 1894년 갑오개혁 때 서양식 요일 개념이 적용되면서 기독교 세계처럼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게 되었지요. 당시 조선이 일본을 통해 서구식 요일 제도를 받아들임에 따라 일본이 번역한 대로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순으로 해와 달, 다섯 행성이름으로 요일명을 정했는데요.  중국은 이와 달리 평일 5일을 1 - 2 - 3 - 4 - 5 요일로 달리 명명해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조선시대 휴일이 현재보다 적어 보이지만, 항상 예외가 있는 법.  춘분, 동지 등 24절기에 해당 하는 날도 놀았습니다.  (한 달에 두 번) 그 외에도 임금님 생일, 선대왕 기일 등 별도의 임시공휴일도 있었기에 한 달에 최소 6~7일 이상 휴일이 있었던 건데요.  그래서 연간 100일 정도 휴일이 있었다고 하니……, 주 5일제 시행 전 대한민국 직장인보다 더 많이 쉬셨습니다. 대신 노는 날과 절기일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는 거였지요.  대체휴일 제도가 생기기 전엔 일요일과 명절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던 것과 동일하지요. 특히 세종 당시엔 당직 개념이 있어서 궁인들이 휴일에 근무하면 평일 대체 휴무가 가능했고, 아이 출산 시 관노이더라도 출산 여성에겐 90일, 남편도 15일 의무 휴일을 주었다는 겁니다. 다만, 당시 조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 유생은 매달 8, 23일 이틀만 휴일이었다네요.(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고생이네요. ) 그 외에 조선시대 당시 휴일로 지정된 명절은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설(1월 1일), 정월대보름(1월 15일), 단오(5월 5일), 추석(8월 15일).  흔히 정월대보름 대신 한식이라고 알지만, 그래서 그런지 요새 5대 명절 운운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나마도 고려시대 9대 명절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들 명절마다 쉬는 기간이 달랐으니, 설날은 7일 연휴(오~. 스케일 크신 조상님들. ), 정월대보름과 단오는 각 3일간 쉬었지만, 추석은 딱 하루만 쉬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설 > 정월대보름 = 단오 > 추석 순으로 그 비중이 달랐던 겁니다. 이는 당시 상황상 설, 정월대보름, 단오 등의 시기는 겨울이거나 여름이어서 날도 궂으니 집에서 쉬라는 따뜻한 배려인 반면(특히 1월의 경우엔 거의 절반 가까이 휴일이었어요.) 한창 수확을 하는 가을철인 추석은 열심히 일해야 했기 때문에 그리 했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영남지역에선 음력 8월 15일엔 아직 벼가 여물지 않아 음력 9월 9일인 중구에 차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등 타 명절은 그냥 넘어가는데 왜 추석은 갑자기 설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 2 TOP’으로 격상되었을까요? 이는 구한말 서양 문명과의 만남이 원인이었습니다. 미국 선교사 : “우리 미국엔 조상과 신에게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이있다. 조선에도 이 같은 명절이 있는가?” 우리 조상님 : “이 넘들이……. 우릴 뭘로 보고~. 너넨 겨우 1620년부터 그거 했냐? 우리는 1800년 전 신라 유리왕 때부터 한가위란 추수 명절이 있는 뼈대 있는 나라이니라. 에헴~!” 이러면서 추석 자랑을 한 거죠.  이처럼 서구 문명과 접한 동양 3국 모두 미국 추수감사절처럼 중국 중추절(仲秋節), 일본 오봉(お盆) 등 자기네 가을 명절을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께 감사를 표시하는 민족의 대표 명절로 격상시킨 겁니다.(가끔 추석을 중추절이라 부르시는데, 그건 중국 명절 이름이에요.  중국인들은 음력 설날은 춘절(春節), 음력 8월 보름을 중추철이라고 해 두 명절 이름을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이르러 유이하게 설날과 추석이 민족 고유의 명절로서 3일 휴일로 지정된 겁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도 글로벌 경쟁에 따라 그 위상이 바뀌었다는 거, 재밌는 현상이죠?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