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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내 권리를 찾아야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인권, 차별, 복지, 민주주의, 평등과 같은
이슈들을 많이 접하시지 않나요?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줘야 하는 이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자세하고 세밀한 권리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기본 권리를 놓치고 있는 이들에게
사회 구성원으로 알아야할 권리를 직시하는 책

내 권리는 희생하고 싶지 않습니다
김지윤 지음ㅣ 알에이치코리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g7EV2s

카메라 뒤, 노동자의 권리는 보장받고 있을까?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며 변화를 원하는 책

가장 보통의 드라마
이한솔 지음ㅣ 필로소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jPAATW

민주주의가 취약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느낀 사회적 불행을 파헤치는 책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김누리 지음ㅣ 해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DikpOk

인권에 대해 이성적 판단이 필요한 이들에게
꼭 생각해봐야 할 인권 문제를 언급하는 책

인권도 차별이 되나요?
구정우 지음ㅣ 북스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8I4xN

체계적으로 권리에 대해 공부하는 이들에게
인권을 새롭게 정의해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책

사람을 옹호하라
류은숙 지음ㅣ 코난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2Aq5x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DcP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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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책이 안 읽힐 때 읽으면 다시 불붙을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의무적으로 책을 읽는 것만 같고 책을 읽고는 싶지만 집중이 안되던 날이 있으신가요? 책을 읽다가도 점점 관심이 옅어지는 경험이 있다면 가볍게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책은 모시는 게 아니라 가지고 놀아야 하지 않을까? 웃고 공감하며 읽고 나면 앞으로의 태도가 가뿐해질 책 쾌락독서 문유석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782FH 개와 책, 그 말만 들어도 일단 들뜨게 되는 이들에게 읽는 재미가 뭔지, 개와 산다는 건 또 뭔지 알게 되는 책 읽는 개 좋아 구달 지음 ㅣ 이후진프레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eO17q 엄두 나지 않았던 고전 읽기에 도전하고 싶을 때 더없이 든든한 코치가 되어 줄, 소장 가치 가득한 책 독서의 즐거움 수잔 와이즈 바우어 지음 ㅣ 민음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n4vKy 정말 조금도 여유가 없어서 읽지 못했던 여성들에게 숨 돌릴 시간과 그 권리를 도로 찾게 해 줄 책 아이가 잠들면 서재로 숨었다 김슬기 지음 ㅣ 웨일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rn8Cd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이동진 지음 ㅣ 위즈덤하우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Ps0Zcm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3zbtyO
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의 배우 오영수(78세) 씨가 한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연기 경력 58년, 출연 작품만 무려 200여 편. 연극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었지만, 대중들에게 오영수 배우는 거의 무명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 58년 만에 출연한 작품에서 갑작스레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자 붕 뜬 기분을 자제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진행자인 유재석은 인생의 어른으로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막막한 요즘 세대들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하자 오영수 씨는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 “우리 사회는 1등이 아니면 안 될 것처럼 흘러가는 때가 있습니다. 1등만이 출세하고 2등은 필요 없어요. 그런데 2등은 1등에게는 졌지만, 3등에게는 이긴 겁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다 승자죠.” ​ 그리고는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삶과 인생에 대해 말을 이어갔습니다. ​ “인생을 살아오면서 작든 크든 많이 받아왔는데 이제는 받았던 모든 걸 남겨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쉽게 예를 들면 산속을 가다가 꽃이 있으면 젊을 땐 꺾어 갔지만, 내 나이쯤 되면 그대로 놓고 옵니다. 그리고 다시 가서 보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자체를 그대로 놔두는 겁니다. 근데 그게 쉽지 않죠.” ​ 이때 공동 진행자였던 러블리즈 미주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말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우리말 중에 가장 좋아하는 말이 ‘아름다움’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아름다운 공간에서 아름다운 두 분을 만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과정에서 왜 나는 저 사람보다 못할까, 남들과 비교해 때론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의 인생을 그 자체로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며 어떤 경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우분투(Ubuntu)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아름다운삶#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나에게 필요한 동기 부여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같이 다닌 친구가 있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저는 원하는 회사에 취업할 수 있었는데 그 친구는 이력서를 내는 곳마다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친구는 취업 준비 생활이 조금 길어진다 싶더니 몇 년이 지나도 이 친구가 취업하지 않으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아무리 걱정과 조언을 해도 ‘적성에 맞는 일을 찾고 있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라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만 늘어났습니다. 급기야 친구의 부모님도 포기하고 방치했지만, 저는 여전히 그 친구가 걱정되어 만날 때마다 ‘취직해, 취직해’라고 잔소리를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 어느 날 저는 회사에서 상사의 잘못을 뒤집어쓰고 경위서에 감봉까지 억울하게 당했던 날이었습니다. 너무 힘들었던 그날 그 친구를 만났고 술에 취한 나머지 그만 이렇게 말해 버렸습니다. “회사 생활 왜 하는지 모르겠다. 네 팔자가 나보다 백번 낫네.” 친구는 당황한 눈으로 저를 바라봤지만 저는 계속 말했습니다. “너 그냥 평생 그러고 살아라. 차라리 네가 정말 부럽다.” 그런데 몇 달 후, 친구가 한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갑자기 왜 심정이 변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친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나한테 잔소리하던 너마저 포기하는 것을 보고, 나는 정말 끝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까 정말 두렵고 무서웠어. 그래서 다시 도전하게 되었어.” 가진 것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 실패한 인생이란 생각이 들 때, 아무런 의욕이 없을 때, 불평불만만 쌓여 갈 때, 종이 한 장 꺼내 놓고, 차분히 써 내려가세요. 소중한 사람들, 일상 속 작은 성공의 경험들, 좋았던 일, 그렇게 하나둘 적어 내려가다 보면 보일 것입니다. 내 삶에 남아있는 도전의 불씨가.. # 오늘의 명언 나는 젊었을 때 10번 시도하면 9번 실패했다. 그래서 10번씩 시도했다. – 조지 버나드 쇼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7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내가 자주가는 사이트를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웹 브라우저 만들기!! (1/3)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을 자주 이용할 것입니다. 개인마다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를 등록해, 터치 한 번으로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하는 창이 나오면 [MyWebBrowser]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 다. 컴포넌트 창의 [Screen1]을 클릭 후 속성 창에서 수평정렬 [가운데 : 3], 앱이름 [지니인터넷], 아이콘 [internet.png], 제목보이기 [체크해제]로 설정합니다. 여러 개의 컴포넌트를 옆으로 배치하기 위해 팔레트 창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배경색 [없음],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 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텍스트박스]를 뷰어 창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텍스트박스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주소]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너비 [40 퍼센트], 힌트 [ ]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텍스트 박스 오른쪽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접속]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이미지 [go.png], 텍스트 [ ]로 설정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네이버]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N]으로 설정합니다. 버튼의 텍스트를 한 글자로 설정한 이유는 화면에 더 많은 버튼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목록 선택버튼 컴포넌트를 사용하면 좀 더 많은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으나 코드 블록이 복잡해져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간략하게 구성해 보겠습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N 버튼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유튜브]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Y]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Y 버튼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 니다. 새 이름에 [신문]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NP]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웹뷰어]를 뷰어 창 수평배치 아래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부모 요소에 맞추기], 너비 [부모 요소에 맞 추기], 홈URL [http://naver. com]으로 설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시간에는 블록코딩으로 앱을 완성해보겠습니다. 또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시기 정말 잘타서 돈 쓸어 모았었다는 백화점.jpg
바로 삼풍백화점 (1989 - 1995) 당시도 여유 넘치는 층이 돈 쓰는 곳이 백화점이었는데 당시 롯백을 이기고 매출 1위 였던 그것도 대규모 호화 백화점 대부분 자료화면등으로 보이는 붕괴된 모습과 촌스러운 핑크색 외관 일부만 보고 초호화 백화점인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당시 대놓고 비싼 땅인 강남 서초일대서도 서초 법원 앞에 겁나 크게 지어진 정말 초호화 of 호화 백화점이자 매출 1위 백화점이었음 1층 일반 매대에 몇 십만원 짜리 옷도 팔았고 또 그게 잘 팔렸다고... 당시 삼풍백화점은 지금이라면 무모할 정도의 금액을 투자하며 온갖 고가 브랜드 제품들과 고급 이미지를 앞세우고 투자해서 초호화 콘셉트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했고 대성공함 그 전략이 성공한데는 흥미로운 사실 하나가 있음 바로 90년대 초,중반 당시 한국이 역대급 취업률을 보여주며 국내 역사상 가장 경제 호황기였던거 더군다나 트렌드 자체가 지금과 다르게 가성비나 실용성이 아니라 가장 럭셔리하거나 최고급, 세련된것 혹은 나만의 개성 등이었고 취미로 고가의 악기를 배우는 사람도 많았고 태닝숍서 태닝에 매달 몇 십만원을 지출했으며 헬스장서 개인 지도사를 붙여서 운동하며 건강과 몸매를 가꿀정도로 당시 국내의 주소비층들 자체가 그 무엇보다 자기자신에게 투자하기를 좋아했음 한 마디로 싸구려 이미지는 먹히지도 않았고 돈ㅈㄹ 하는게 유행이었음 천연 오렌지 쥬스 한잔에 2만원을 호가했음에도 가서 사먹는 사람도 많았을 정도로 고급화 전력이 먹혀 들어가던 세대였음 과감하게 소비하고 즐기며 자유롭게사는 바이브와 여유가 사진만 봐도 느껴짐 이 기가막힌 타이밍을 타고 지금보면 무모해 보이던 고급화 전략이 먹혔고 이 비싼 물품으로 가득찼음에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매출 1위를 자랑하던 삼풍백화점은 결국 1995년 6월 5년만에 부실공사로 인해 그 인기와 규모만큼이나 큰 사상자를 내며 붕괴되는 어처구니 없는 대형사고를 남기고 현재는 삼풍백화점 사고 자체도 모르는 젊은층이 많을정도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림 백화점 역사도 워낙 짧고 갑작스레 붕괴되는 바람에 내부 모습이나 자료도 구하기 힘들고 90년대 당시 실제 방문했던 사람들의 경험으로 듣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실제로 방문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실내 유원지 같았다는 소리도 많았을 정도로 규모가 엄청 컸다고함 여기 식품매장 베이커리서 파는 빵도 일반 빵집 빵보다 그렇게 맛있었다고..' 출처 뉴스나 기사로만 봤었는데.. 삼풍백화점 정말 어마어마했구나.. 그때 안무너지고 잘 유지됐으면 지금 엄청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