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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UP 뉴스] 렌터카, 이 정도는 알고 빌려야 ‘호갱’ 면한다

‘이 업체와는 대화로 해결이 어렵겠다’ 싶을 때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는 1372소비자상담센터(☎국번 없이 1372)나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을 통해 상담 또는 피해구제를 신청하세요.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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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이 남긴 유산 - 우주 진출까지
1986년 4월 26일 소련의 도시 프리피야트에 위치한 체르노빌 원전이 폭발했다 반응로의 고열이 임계점을 넘어서 제어봉이 요동친다, 제어봉 하나가 350kg다 사고 직전 주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원자로의 터빈이 얼마나 오랫동안 전력원을 공급할 수 있는지 실험이 있었고 진행 당시에는 큰일이 없을 거라 여겼다, 그러나 조작 미숙과 부주의, 방심이 불러일으킨 사고는 걷잡을 수 없는 결과를 부르고 말았다 조작 미숙으로 원전의 출력에 급강하가 발생하고 이로인해 냉각제로 사용중이던 흑연의 온도가 급상승, 고열에 큰 1차 폭발을 일으키며 노심을 파괴했다, 폭발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고 2차 폭발에서 원전의 지붕이 파괴되며 재앙이 시작되었다 폭발 와중에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했던 관리자들은 원전에 남아있었다. 관리자들의 노력에도 수습은 실패했고 이후 방사선으로 대부분 사망하기에 이른다. 아울러 소련 정부의 잘못된 대처로 프리피야트 시민들까지 방사선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최악의 상황에 빠지게된다 하지만 이런 암울하고 끔찍한 상황에서도 많은이들이 스스로를 희생해 사람들을 구하고 있었다 화재진압과 시민들의 대피를 도왔던 소방관들 자신들의 지역이 아님에도 묵묵히 원전의 오염된 잔해를 치우기 위해 먼 길을 온 탄광의 광부들, 고통받는 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의료진들과 오염 확산을 막기위해 죽음을 마다 않고 원전으로 진입한 군인들 그리고 무명의 영웅들까지, 그러나 이들의 희생에도 치명적인 방사선은 냉혹할 만큼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도시를 덮친 방사선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불구가 되었고 심지어 피해자들의 자손까지 기형으로 태어나는 참극이 일어났다 도시는 버려졌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사람들에게서 잊혀져갔다 그렇게 32년이란 오랜 세월이 지난 2018년, 12월에 다른 곳도 아닌 방사선을 방출중인 원전의 건물에서 새로운 생물체가 발견되었다, 그것은 곰팡이였는데 "클라도스포리움 스패로스페르뭄" (Cladosporium sphaerospermum) 이라 불리게 되는 이 곰팡이는 방사선이 방출되고있는 극단적인 환경속에서 적응하여 방사선 극복을 넘어서 방사선을 흡수, 화학 에너지로 전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충격적인 발견에 과학계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과학자들은 이 곰팡이의 샘플을 국제 우주정거장으로 보내 약 1개월간의 실험을 거쳤고 놀라운 결과가 나오게 되었는데 고작 2mm 두께 만으로도 우주 방사선을 2%나 막은 것이였다, 적은 숫자가 아닌가 생각하겠지만 방사선을 막고 있는 것은 인공적인 장치나 특수물질도아닌 곰팡이다 2020년 7월 17일 nasa에서는 21cm 두께로 배양할 수 있다면 화성의 우주 방사선에서도 사람을 보호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또한 유전물질을 추출해 다르게 응용할 수도 있다 곰팡이가 인류의 방사선 정복의 첫 단추를 꿰맨 것이다 NASA를 비롯한 세계 여러 우주 기관에서 체르노빌의 곰팡이를 인류의 우주 진출에 어떻게 사용할지 논의되고 있다 수많은 사람을 해쳤던 사고가 반세기도 안되어 수많은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는 아이러니한 결과를 가져온것이다. 현재도 활발히 연구중이며 이를 이용하여 우주에서 쏟아지는 방사선을 피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로 활용하여 인류의 우주 진출을 더욱 활발하게 만들어줄 혁신적인 발견으로 기대되고있다 비록 일어나서는 안되었던 비극이었지만 이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비극을 기회로, 기회를 새로운 비전으로 얻게 되었으며 이 교훈을 통해 재앙속에서 사람들을 구하고자했던 이들의 고귀한 희생 또한 기억될 것이다 (원본 출처 : 디씨 중세게임 갤러리) 자연의 세계란. 바로 우리 곁의 자연도 제대로 모르는데 하물며 우주는...
같이 해요) 코로나 시국 환경에 대한 고민
나가서 사람을 만나기 보다는 집에서 혼자 여가를 보내는 날이 대부분이다보니 생각보다 내가 쓰레기를 생산해내는데 굉장한 재능을 지닌 인간이구나 싶더라고요. 내가 쓰레기계 마이다스의 손이었다니! 재활용 쓰레기라고 마음을 놓기에는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이 더 품이 많이 들어서 결국 대부분은 버려진다는 '재활용'이라 불리는 그냥 쓰레기들... 요즘 지구가 엉망이라는, 정확히는 인간이 살기 점점 어려워지는 지구가 돼가는듯한 현상들도 보이고(feat.그치지 않는 대형 산불과 녹아가는 극지방의 빙하...) 1. 2. 미안해.. 인간이 미안해..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1. 배달 음식을 웬만하면 덜 시킨다 2. 소장중인 저장 용기를 식당에 들고가 담아 온다 ㅋㅋ 3. 택배로 장을 보지 말고 직접 마트에 가서 장을 본다 4. 장볼때 장바구니를 챙겨간다 5. 텀블러를 챙겨 다닌다 (커피숍에서 내 텀블러에 음료를 받는다) 6. 택배박스는 테이프까지 다 제거해서 접어서 내놓는다 7. 배달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 내놓는다 8. 술병 등 빈병 보증금 대상 유리병은 소매점에 제출한다 9. 페트병에 붙은 라벨지와 뚜껑은 다 분리해서 배출한다 10. 고기 섭취를 줄인다 (제일 어려움...) 이정도 생각나는데 또 뭐가 있을까요? 9년째 사용중인 텀블러 우선 제일 쉬운 건 텀블러에 음료 담아 다니는 거! 이거는 까먹지 않으면 항상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택배 박스 테이프 제거나 페트병 라벨지 제거도 매번 하고 있는데 같이 실천하고 고민하고 서로 북돋아주는 사람들이 많으면 더 힘이 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톡방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같이 실천하고 인증하고 고민할 사람들, 혼자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사람들 여기 모여서 같이 해보는 거 어때요? 작은 거라도 실천했으면 인증샷도 올리고 칭찬도 받고 칭찬도 해주고 ㅋㅋ 빙글 둘러보다보니까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보이던데...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같이 해봐요!! 오세요! 여기로!!!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8
이번 주도 돌아온 빙구의 빙글러 인공호흡 \(짜란)/ 다들 이번 한 주도 잘 지냈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다시 밖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또 확진자 늘어나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ㅠㅠ 독감 예방접종도 꼭 받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겨울 대비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매주 만나자 알겠지!? 빙구가 우리 빙글러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 거야 🙏 자 이제 이번 주 빙구가 발견한 진주들을 같이 만나보자구~ 길에서 존잘 유기묘 만난 썰 푼다.txt @boy6739 와 진짜 미묘 아니야..?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쿵 했어.. 마이헕트.. 길에서 우연히 이렇게 아름다운 친구를 만나다니! @boy6739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닐까? 🤔 합법적인 의심을 해본다... 시라'소니'와 집사의 이야기라는 걸 보면 이름은 소니인가봐 후후 아 진짜 매일매일 카드 올려주면 좋겠다ㅠ 물론 사진은 100장씩 같이 올려줘. 단호. 어떻게 만난 건지, 잘 지내는지, 성향은 어떤지 디테일하게 적어달라고!!! 앞으로 올려줄 집사 @boy6739와 존예존잘 냥님의 이야기 기대하고 있을게 🙌 💡 빙구의 떡상 꿀팁 - #반려동물 관심사 이용하기 반려동물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어? 반려동물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고, 다양한 집사들과 함께 이야기해봐! 은근 좋은 꿀팁도 많이 얻어갈 수 있을거야 ☑️ boy6739님 프로필 구경가기 졸귀탱 금손 빙글러의 등장 @lhl080118 빙글은 어쩜 이렇게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금손들이 매주 등장하는 걸까? 정말 빙글은 짜릿해... 늘 새로워... 금손이 최고야... 후후 신비아파트의 하리를 이렇게 귀엽게 그려내다니 일러스트로 그린 건가? 근데 이 정도면 팔아도 되는 거 아니야? 굿즈 만들어서 팔아줘 @lhl080118 텤마머니 💸 신비도 그려줘.. 금비도.. 강림이도.. 두리도.... 신비아파트 좋아하는 빙글러들은 @lhl080118 프로필 찾아가서 빨리 다른 캐릭터도 그려달라고 독촉하자!! 가자!!! 💡 빙구의 떡상 꿀팁 -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관심사 이용하기 팬아트 말고도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같이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빙글러들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가 있어! 후후 띵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해보자 ☑️ lhl080118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런 십자수 본 적 있어? (번쩍) @bery 오랜만에 반짝이는 카드로 돌아온 @bery! 와 나는 보석 십자수라는 걸 처음 봐 +_+ 나에게 십자수는 초등학교 때 방학 숙제로 하던 게 다였는데.. 세상은 역시 발전하는구나.. 너무 예쁜걸? 코로나 때문에 주말에 밖에 못 나가서 몸이 간질간질한 사람들은 한 번쯤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 완성된 모습도 예쁘고 성취감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후후 의미 있는 주말 혹은 이번 추석 연휴를 보내고 싶은 빙글러들은 @bery처럼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보자 👍 새로 주문했다는 보석 십자수도 완성하면 꼭 카드 올려주기 약속해~ 💡 빙구의 떡상 꿀팁 - #수공예 관심사 이용하기 적절한 관심사에 발행을 하면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빙글러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 bery님 프로필 구경가기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채식 @soocolor0317 홍콩 여행기를 적어주다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 @soocolor0317가 돌아왔어 \(만세)/ 1년이라는 공백기 동안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조금씩 풀어줄 @soocolor0317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되는걸 🙌 컴백 발표 후 적어준 카드는 환경의 생각하는 @soocolor0317의 작은 도전이 담겨있었어! 바로 채식을 시작했다는 것!! 고기 없이 못 사는 빙구가 보기엔 정말 엄청난 도전인 것 같아 리스펙.. 벌써 한 달이나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는데, 빙글에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톡방이 있다는 거 알고 있어? @soocolor0317 뿐 만 아니라 환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톡방으로 놀러 와 🌏💚 ☑️ soocolor0317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약 5천대 침수차가 중고차 매물로 쏟아진다. 침수차 구별법
최근 전국에 집중호우가 며칠째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수천대의 침수차가 유통될 것으로 예상됨 (약 5천대 이상). 7월달만 3천건 접수. 자차 보험 안들고 운행하시는 분들이 40%. 그렇다면 실제로 최소 4천대~5천대 침수차들이 쏟아질 예정. 침수차들이 물론 폐차장으로 가기도 하지만, 악덕딜러들한테도 가게됨.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선량한 사람들이 속아서 침수차를 사지 않도록 침수차 구별법을 공유하고자 함. *전문가들도 실제로 침수차 구별을 어려워 한다고 함. 1. 냄새로 구별 차 내부가 굉장히 깨끗해보임 첫번째 냄새를 맡아볼 것 곰팡이가 많이 핀 꿉꿉하고 습한 냄새가 남 침수된지 몇년 된 차에서도 냄새가 남 냄새를 완벽히 제거하기란 어려움 그리고 좌석을 자세히 보니 하얀거 = 곰팡이 물기가 말랐다 할지라도 차 안에 곰팡이가 핌 차 안에 좌석에 곰팡이를 발견했다 ? 침수차 확률이 높으니까 도망가 🏃‍♀️💨 2. 안전벨트로 구별 안전벨트를 끝까지 잡아당겨 보면 흙탕물 자국같은게 남아있음 흙 자국 흙이 덕지덕지 소름.. 근데 요새 이런 침수차 구별법이 돌아다니면서 안전벨트를 통째로 갈아버린다 함 앞좌석 안전벨트는 교환이 쉬운데 뒷자리는 교환이 어렵기 때문에 안전벨트 확인은 뒷좌석을 해볼것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맨 아래쪽에 라벨이 있음 제조일자가 10년 4월 4일이라 써있는데 안전벨트 라벨의 제조일자와 차의 연식이 같아야 함 일치 하지 않으면 침수차일 확률이 높으니 무조건 도망가 🏃‍♀️💨 3. 트렁크 확인 침수차들은 보통 트렁크가 깨끗함 (침수차 아닌 척 해야하니까) 트렁크 안에 커버를 들어보면 1차로 뭔가 느낌에 쎄함... 그리고 주변에 물웅덩이가 보임 침수차는 아무리 닦아도 또 생긴다고 함 차 안에 말도 안되는 물웅덩이가 있다 ? 도망가 🏃‍♀️💨 커버 하나 더 들면 타이어가 있는 자리가 보임 보면 진흙이 많은데 흙자국이 많은 차들은 침수차지만 반대로 이 안이 엄청 깨끗한 차도 있음 사람들이 평소 굳이 이 곳을 열어서 세차를 하진 않음 만약에 이 곳이 지나치게 깨끗하다? 도망가 🏃‍♀️💨 또 하나 트렁크 양 옆 사이드에 사진 부분처럼 뜯어서(쉽게 뜯김) 확인해보기 안쪽에 진흙, 나뭇잎 등이 있는지 확인. 있으면 침수차 😭 4. 차량 앞쪽(보닛) 열어 퓨즈박스 확인 사진을 보면 굉장히 더러운데 저건 정직한 침수차라 그런거고 우리가 보러간 중고차는 이미 청소를 해서 깨끗한 상태. 사진처럼 오른쪽 끝에 네모박스가 퓨즈박스인데 침수차는 이게 교환이 되어 있음. 퓨즈박스 뚜껑 열어서 (쉽게 열림) 볼트만 확인 볼트(빨간 네모박스) 가 녹이 슬거나 까진 게 보인다? 교체한 증거니 도망가🏃‍♀️💨 5. 웨더스트립 뜯어서 확인 고무패킹 확인 노란거 = 진흙 아래쪽 진흙 자국 확인 안에 틈안까지 진흙이 있다? 침수차니까 도망가🏃‍♀️💨 출처
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