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nas
50+ Views

< Parmigiani > - 브랜딩 마이크로 사이트





< Parmigiani > - 브랜딩 마이크로 사이트


브랜딩 마이크로 사이트는 웹프로모션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으로 평가 받습니다.

디자이너의 편집능력과 그래픽의 기술능력을 인정 받을 수있는 작품이며,
다른 디자이너들이 제작하기 어려운 기술로 표현되어 압도적인 우위를 갖는 작품입니다.

모든 작품은 인터렉션을 이용하여 직접 그려 표현한 작품입니다.


디자인나스의 작품은 모두 학생작품입니다.


Student Name : Kim Juyeon








#bx사이트 #ui #ux #bx #브랜딩 #사이트 #micro #microsite #branding #web #site #bxsite #웹디자인 #웹사이트 #디자인 #포트폴리오 #디자인포트폴리오 #디자인교육사이트 #디자인포트폴리오 #웹디포폴 #홍대 #강남 #부산 #학원 #디자인아카데미 #디자인학원 #디자인나스 #designna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 2번째 이야기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체크리스트 : 인쇄 작업에서 챙겨야 할 것들. 2번째 이야기 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로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을 소개했었죠. 이번 시간에는 □ 서체관리 □ 이미지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게요. □ 서체관리 내 컴퓨터에 있지만, 다른 컴퓨터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은 서체. 경험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시스템폰트인 굴림, 바탕, 돋움, 명조 서체를 제외한다면 사용하고자 하는 서체를 설치해야 하는 점이 필요하죠. 인쇄소에 디자인할 때 사용한 서체가 없다면, 생각하지 못한 서체로 출력되는 경우로 인해 인쇄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와 같이 서체 또한 중요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죠. 서체, 아웃라인 처리 ( = 글씨깨기, 윤곽선 만들기) 글씨깨기는, 서체를 서체의 형태가 아닌 오브젝트로 변형시키는 개념과 같습니다. 깨진 글씨는 더 이상 서체의 형태가 아니기에, 추후 수정을 위해서라도 글씨가 살아 있는 파일을 별도 보관 후 다른 저장으로 진행하시는 점이 좋습니다. □ 타이포그래피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서체의 통일성이 필요합니다. 서체의 구분을 나누어 본다면, 제목 / 본문 으로 나눌 수 있겠네요. 제목서체는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같다고 생각하며 전체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서체로 생각하며 사용하거나, 본문 서체와 같은 서체를 사용하는 반면, 굵기 조절로 부분 강조를 하는 점도 있겠네요. 본문서체로는, 판독성이 있는 서체를 선택해서 정보전달을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타이포그래피 부분에서도 전체적인 어울림과 조화를 염두하며 선택해 가야겠죠. 서체 하나만으로도 그래픽디자인이 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서체가 갖고 있는 성격을 잘 인지하고, 적제적소로 사용한다면 더 좋은 디자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인쇄시, 색상 시스템은 CMYK! 플랫폼에 맞는 색상시스템에서도 이야기 했듯, 인쇄 플랫폼에서의 모든 작업은 CMYK 색상 모드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대부분 사진이나, 웹에서 사용되는 이미지는 RGB 색상 모드이기에 RGB 색상 모드에서 CMYK 색상 모드로 변환 되었는지 체크 후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지 해상도, 300dpi 권장! 웹에서 이용되는 이미지의 해상도는 72dpi입니다. 해상도가 낮으면 [이미지 깨짐, 픽셀깨짐]으로 재인쇄를 맡겨야 하는 경우로, 최소 인쇄용 이미지 해상도는 150dpi 부터 사용합니다. 좋은 해상도를 위해서라도 해상도는 300dpi로 작업하는 점이 안정적이기에 권장합니다.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 서체관리 □ 이미지 5가지 내용에 대해 모두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주제로 어떤 부분을 소개해드릴지 ,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디자인이 조금은 쉽고 친숙하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인쇄 #편집디자인 #서체 #타이포그래피 #이미지 #색채 #색상시스템 #색상규정 #CMYK #시디 #평면시각디자인 #디자인 #웹디자인 #편집디자인 #플랫폼디자인 #화면디자인 #웹 #인쇄디자인 #웹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알쓸신잡 #디자인이론 #편집이론 #웹이론 #디자인나스 #designnas
베네치아 골목길에서 발견한 진정한 맛집 : 파스타 테이크 아웃 전문점
#세상은문밖에있다 베네치아 에 한 번이라도 가본 사람이면 #베네치아 의 그 자극적인 아름다움에 빠지지 않고 견딜 수 있을까요? #이탈리아 의 일상에서 살아 가는 이탈리아 사람들도 베네치아의 오묘하고 깊은 아름다움에 매료 당한다. 베네치아는 너무 많은 여행자들이 몰려 들다 보니 이탈리아 음식의 명성에 금이 갈만큼 별로 일 때가 많다. 산마르코 광장 주변, 리알토 다리 근처 등 인파로 붐비는 지역의 레스토랑의 음식은 가격만 비싸고 맛이 별로 일때가 더 많다. 베네치아 아이디어탐방 중에 들린 도르소두로(Dorsoduro) 구역은 다른 구역과 달리 소박하고 꾸밈없는 또 다른 느낌의 구역이다. 크로세라 골목을 막 빠져 나오는 순간 눈에 띄는 모습이 나타난다. 생파스타 면을 만들고 있는 #비고이 (Bigoi) 라는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 보인다. 문을 열고 들어 가니 일단 냄새가 넘 좋다. 이곳 파스타 생면 가게는 일종의 #스파게티 컵푸드로 보인다. 가격은 5유로이고 소스는 비프,베이컨,페스토,토마토,씨푸드 등의 다섯가지가 있다. 씨푸드 소스 스파게티를 먹어 보니 맛이 정말 입에 탁 붙을 정도로 맛있었다. 베네치아에서 이렇게 맛있는 #파스타 를 먹다니 정말 운이 좋은 날이라 생각했다. 사실 비고이(Bigoi)는 테이크아웃 컵푸드 전문점 이다 보니 매장 안에는 앉을 의자도 없어서 서서 먹었지만 오히려 맛만 더 좋았다. 세계 최고의 #여행 전문 사이트인 트립 어드바이저에 비고이(Bigoi)를 검색해보니 베네치아 1,800 여개 레스트로랑과 음식점 중에서 무려 랭킹 28위에 올라갈 정도로 대단히 인기가 좋았다. 거기다가 직원들이 손님들에게 무척 친절하다. 사진도 맘껏 찍으라고 하고 자신들도 멋진 포즈까지 취해 준다.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이 작은 가게에서 맛과 멋을 경험하는 진실의 순간을 얻게되니 #아이디어탐방 의 진정한 보람이 생긴다. #세문밖토크 #푸드 #음식 #아이디어닥터 #이장우박사 #브랜드 #브랜드코치 #명강의 #명강사
구글 입사 제의 받은 디시인의 포트폴리오.jpg
워 이정도는 되야 구글에 입사하는건가 ㄷㄷㄷ 일단 창의력이 어마어마한데 예술을 자기만의 걸로 해석하고 표현하는게 대단함 일에 대한 집념까지 갖추셨네 + 원글쓴이가 말하는 포폴팁 저는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이런 쓸데없는 짓이 저를 부지런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 외엔 따른 취미생활이 없어요. 게임도 안하고 티비도 안봅니다.  그냥 일하는게 제일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쓸데없는 개인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런 돈도 안되고, 또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하기에는 힘든 기술과, 디자인이지만,  이런걸 만들어봄으로써 배우는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웠던 것들이 나를 성장 시키고 실제 프로젝트에도 유용하게 쓰였던 적이 많았어요.  그리고 이 작업을 보고 구글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지금까지 구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제가 이런 개인 작업을 하지 않고 회사 일만 했었다면,  세상 누구도 내가 어떤 디자이너인지, 뭐를 잘하는지 몰랐을 겁니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싶어 라고 말로만 하기보단,  내가 하고싶은 디자인을 개인작업으로라도 포트폴리오를 계속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쌓은 포트폴리오는 나라는 디자이너를 정의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 움직이는 모습과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