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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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세계에서 리더가 불륜을 하면 벌어지는 일.jpg

야생에서 리더는 힘으로 결정나지만
늑대 세계에선 현명한 늑대가 리더가 됨
왜 멋있냐 늬들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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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발정기를 맞은 로즈는 또 새리더에게 찝쩍대기 시작하는데‥
@maniform 로즈는 리더성애늑대‥😌
@assgor900 엌~ 뭬얏~😆😆🤣🤣
@assgor900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불륜커플은 망하는게 진리 ㅋㅋ
이건 뭐 거의 영화네 ㅋ
누가 남자는 늑대라고했냐? 딱이네
불쌍하구만ᆢᆢ사자나 호랑이에 비해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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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빙글 Vol.07] 어떤 시련이 닥쳐도 쓰러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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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잇못) 부디 모두 서로의 안녕을 위해 집에 머무르도록 해요. 이거 뭐 한계를 시험이라도 하듯 몰아치는 일들에 눈코 뜰 새 없던 8월이었죠. 뭐니뭐니해도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집순이 집돌이의 자세. 그러다 보면 9월에는 조금이나마 마음을 놓을 수 있지 않을까요? 4. 이달의 Talk : 드라마 달리는 방 얼마전 성황리에 마무리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빙글에도 즐겨 본 분들이 많았죠? 막바지 방송을 앞두고 빙글러들이 모여 사괜을 함께 달리는 방을 만들었더라고요. 마지막화의 아쉬움을 함께 나눈 빙글 사괜 팬들.jpg 좋아하는 것을 함께 나누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없으니까요, 혼자서도 충분히 재밌었던 드라마지만 함께 하니 감동이 몇 배가 되는 기쁨. 특히 요즘처럼 누군가와 함께 하는 일이 부담스러운 나날에는 더욱 필요한 톡방이 아니었나 해요. 비록 드라마는 끝났지만 정주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많으니 언제든 사괜을 보고 이야기가 나누고 싶다면 이 톡방을 똑똑 두드려 보세요 :) - 아니 아직도 버티고 있단 말이야? 신이 있다면 실험을 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다사다난했던 8월. 31일을 꽉꽉 채운 사건들에 마음 쉴 틈이 없었죠. 자꾸 이런 일들이 반복되니 나도 모르게 자극에 무뎌지는 건 아닐까 걱정되기도 하지만 마음 다잡고 언제나 새롭게 오늘을 맞이하도록 합시다. 긴 장마 끝 맑은 하늘이 찾아온 것처럼 우리에게도 그런 날이 분명히 올 테니까요. 9월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건 9월 마지막 날 다시 함께 이야기합시다!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길! -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9월의 마지막 날 다시 만나요! 즐빙! ( @CtrlZ @quandoquando @Voyou @bless0707 @fromtoday @deliciousfood @ihatecocacola @goalgoru @helljjang @ggotgye @goodmorningman @moongkle @MONSTAX7 @Eolaha @harang0610 @AJcustom @nanmollang @YosubKim @0192166062 @npong7 @Newkidofdope @nocutnews @newsway @n0shelter 님 덕분에 월간 빙글 8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매일 장갑 물어오는 고양이 (사랑스러움주의/스압주의)
동물농장 보다가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캡쳐함 어느 한 공사장에서 한달째 목장갑이 어디론가 사라지는 일이 발생함. 사람이 아니라면 동물의 소행인것 같다며, 동물농장으로 제보가 들어옴 그래서 제작진들 하루종일 잠복.. 하루종일 안나타나다가 밤이 되서야  엄청 수상한 고양이 한마리 발견..! 엄청 재빠르고 경계심 있어 보임.. 목장갑 물고가는거 발견!! 범인 얘 맞았음 근데 놓침.. 다음날 아침에 고양이가 마지막으로 행적을 감췄던 집에 찾아가봄 알고보니 그 고양이는 주인집 아주머니가 돌봐주던 길고양이였다..! 문을 여는데 (제작진 현실놀램) "이걸 다 고양이가 물어온거에요??" 여기 희한한 포즈로 아주머니를 맞이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야옹이' 자신이 낳은 새끼고양이와 이곳에서 지내고 있다고.. 처음에 아주머니집에 왔을땐 엄청 마르고 영양분도 부족해보이는 길냥이였다고 한다. 마음이 쓰인 아주머니가 돌봐주게 되면서 지금은 굉장히 듬직해짐.. (뚠뚠아님..) 이렇게 얌전히 밥을 잘 먹다가도.. 무슨 낌새만 보이면 근처 공사장 가서 요로코롬 잠복.. 야옹이가 쳐다보는것은.. 인부아저씨 장갑..ㅠ 제작진 한눈판새 그새 하나 물어감;; (냥풍당당) 이렇게 한달째 하루에 자그마치 10켤레를 물어오는 야옹이..ㅠ 야옹이가 이러는 이유는 뭘까.. 첫번째이유. 목장갑을 작은 동물로 착각해 물어다 아주머니에게 은혜갚는 중 두번째 이유. 평소 목장갑을 자주 사용하시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기억했다가 물어다 은혜를 갚는중 이렇게 두가지 설이 나옴. 어쨌든 주인아주머니를 생각해서 목장갑을 물어오는건 확실함 밤이라고 예외있나.. 밤에 더 활발함..; 아주머니 고마워서 냥이들 특식 만들어주심..ㅠ 야옹이가 멀리서 새끼 먹는것만 지켜보고 있으니까 아주머니 짠해서 먹여줌 야옹이는 그게 고마워서 또 물어옴..ㅎ 물어오고는 꼭 이렇게 아주머니가 확인할때까지 기다림..하앙..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야옹이가 밖에서만 생활하던 냥이라 문열어놔도 집에 들어오려고 하지는 않는다함.) 다음날이 밝아도 어김없이.. 물어다나르는중 오늘은 좀 큰장갑이라 애먹는중이었음;; ??? 그러다 갑자기 장갑도 내팽겨치고 쏜살같이 어디론가 달려감 후다닥 거의 말벌킬러 허명구아저씨급.. 알고보니 장보고 돌아오는 아주머니를 마중나간 것이었음ㅠ 뒷태 하앙... 야옹이 또 쏜살같이 달려가서 애교부림.. 이쯤되니까 야옹이가 아주머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이 감..ㅎ 아주머니는 이번 겨울 따듯하게 보내라고 따듯한 보금자리도 마련해주심 가만히 있을리가 없는 은혜갚는 야옹이.. 또 한건함..ㅎ 스텝 밟으면서 물어옴.. 카와이..ㅠ 아주머니는 장갑을 세탁한 후 다시 공사장 인부들에게 돌려드릴 예정이라고 ^^ 보는 내내 주인 아주머니도 정말 마음 따듯한 분이신게 느껴짐ㅠㅠ 암튼 냥이는 계속해서 장갑 물어오고 아주머니는 세탁해서 다시 공사장 갖다주고.. 야옹이, 아주머니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씨가 너무 따듯해서 캡쳐하는 내내 엄마미소가 떠나질 않았따..!!! 앞으로 야옹이도 아주머니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길..!! 출처 : 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