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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거부자들이 ‘양심’을 되찾는 법

무기와 인명살상이 배제된 곳에서 ‘양심’을 되찾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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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재는 뒷소리 나올까봐ᆢ청탁 할까봐ᆢ자기자식 최전방으로ᆢ아무상관없는 나까지 강원도로 보내시었다ᆢ아즈냥ᆢ감쏴합니다ᆢ추버 디지는줄ᆢ아랐습니다ᆢ대구 애들 가는데 왜나를ᆢ그추웠던 12월에 소급해서 최전방으로ᆢ친구들 강원도 간놈ᆢ나뿐임ᆢ감~~솨합니다ᆢ집안에 ☆있으면 내 꼴남ᆢ시퐁ᆢ
그래도 빽써서 빠질 놈들은 다 빠지거나 편한 보직 받는다 ᆢ 아는 사람 중에 기무사만 있으면 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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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게 예쁜외모 갖고 10억 받기의 현실판같은 한 배우의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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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는 난폭하다? 알고보면 순둥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괴수 킹콩 여러 차례 영화화가 이루어졌으며 대중들이 기억하는 킹콩은 양 주먹으로 가슴팍을 두들기는 고릴라의 모습이다. 그리고 본 영화의 영향 탓에 고릴라가 호전적이고 난폭한 짐승인 것처럼 인식되고는 한다. 인상이 험상궂은 것도 한 몫을 하겠지만. 그러나 고릴라는 양순한 초식동물이다. 짤에서 보이는 고릴라는 '코코'라는 이름의 암컷 고릴라로 어린 시절 밀렵꾼들에 의해서 눈 앞에서 어미를 잃은 친구다. 생전에 올볼이라는 새끼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키웠는데 올볼에게 선물할 장난감을 직접 고르기도 하는 등 지극정성이였다고. 엄마 미소를 짓고 있는 코코 코코는 2000가지의 단어를 이해하고 이를 수화로 표현할 수 있었기에 훗날 자신이 아끼던 고양이가 차에 치여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슬프다. 웅크린다. 운다. 보고싶다. 고양이 잔다." 등의 감정표현을 하면서 몹시 슬퍼했다고 한다. 또한 친구였던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입술을 파르르 떨면서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댄다.  그것도 박사의 전화통화를 엿듣다가 그가 죽었음을 알았다는 것. 동료 고릴라가 죽었을 때도 이와 같은 반응을 보였는데 죽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는 이야기. 영화를 보다가도 슬픈 장면이 나오면 보지 않으려고 등을 돌려서 '슬픔, 사랑, 이별' 등을 이야기했다고 한다. 고릴라가 우리에 떨어진 어린아이를 보호한 사례도 있다. 동물원의 고릴라 우리에 어린 아이가 떨어진 적이 있었는데 덩치 큰 고릴라 한 마리가 아이에게 다가가자 지켜보던 사람들은 안타까움에 발을 동동 굴렀으나 오히려 그 고릴라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다른 고릴라들의 접근을 막고 정신을 차린 아이가 울자 자기 때문에 우는구나 싶었는지 멀찌감치 물러서기까지 하더랜다. 덕분에 아이는 무사히 구출되었다. 오히려 침팬지나 개코원숭이 등이 고릴라보다는 호전적인 편이다. 미국에서도 가정에서 애완동물로 키우던 침팬지가 손님을 습격해서 면상을 곤죽으로 만들어놓았다는 이야기가 있고 개코원숭이나 맨드릴은 표범과도 종종 드잡이질을 벌이는 반면에 고릴라는 의외로 겁도 많고 온순해서 위협을 느끼면 도망치는 게 보통. 그러나 무리를 이끄는 우두머리인 실버백 고릴라는 싸워야 될 때는 싸운다. 별명이 실버백인 이유는 등에 난 털의 빛깔이 은회색이라서 그렇댄다. 무리를 위협하는 침입자나 도전자와 싸울 때가 있는데 고릴라는 한 마리의 수컷이 여러 마리의 암컷을 거느리는 일부다처제라서 도전자에게 패배하면 암컷들을 모두 잃게 된다고 한다.  고릴라의 주력은 역시 힘 싸울 때는 이렇게 싸운다. 인간처럼 펀치를 사용하지는 못하고 쥐어뜯거나 물어뜯는 방식으로 싸우는데 사실 펀치를 사용할 정도로 섬세한 근육도 없거니와 주먹은 인간에게나 유용한 것이지 짐승들의 싸움에서는 주먹질할 시간에 물어뜯는 게 더 효과적이다. 같은 방식으로 투견을 찢어버린 적이 있다. 1911년 미국에서 고릴라와 투견을 철창에 넣고 싸움을 붙인 적이 있었는데 기사내용을 보면 고릴라는 자신에게 달려드는 투견을 낚아채더니  머리를 물어서 골을 부수고 허리를 접어서 온몸을 찢어버렸다고 적혀있다.  비록 온순한 고릴라지만 위급한 상황에 내몰리면  부득불 호전성을 드러낼 수 밖에 없는 것.  그리고 고릴라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던 왕년의 타이슨 물론 동물원 직원들이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고 거절해서 대결은 성사되지 않았지만 진짜 싸움이 붙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타이슨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을지 궁금하군. 아마 지금은 타이슨도 그 동물원 직원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어? 폰놔두고 왔네." 고릴라의 힘은 영장류 최강이지만 그 성격은 온순하다. 일부러 괴롭히지만 않는다면 인간이 고릴라 때문에 피해를 입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오랫동안 인간과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
6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6/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일정이 계속해서 혼선을 빚으면서 행사 준비가 부실했던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당초 예고된 핀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취소됐고, 나토 사무총장과도 회견 역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기껏 바이든과 첫 악수라고 내보낸 속보가 ‘노룩 악수’라는 소리나 듣고… 2. 민주당이 7월 1일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하고, 단독으로 의장단 선출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미 법사위 위원장을 양보한 상황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의 필리핀행이 단독 강행에 더 명분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 국정원, 경찰, 감사원, 금감원, 공정위… 국회만 장악하면 좋겠지? 그치? 3. 이준석 대표가 최근 하루 한 번꼴로 당 의원들과 다투자 “싸움터를 일부러 찾아다니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입니다. 일각에선 이 대표가 윤리위 심사 전 의도적인 '1일 1싸움'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는 분석까지 나옵니다. 머리는 좋은 준석 군이 눈치는 없는 것 같아… 그만 나가달라잖아~ 4.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조사에서 ‘긍정 평가’보다 ‘부정 평가’가 높게 나오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안철수 의원이 “국민들이 현재 분열된 상태라는 표시”라고 그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너나 나나 여야 할 것 없이 나를 위한 정치를 하니 그렇지~ 특히, 너 말야~ 5.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및 인사 방식이 마치 ‘검찰공화국’을 연상시킨다는 국민 응답이 61%로 절반이 넘었습니다. 전문가는 해당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검찰 출신 인사 등용을 국민이 수긍하지 못한 거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예상 못한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지? 누굴 탓하리오~ 6. 한덕수 국무총리가 문재인 정부 시절 임명된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장에 대해 “소득주도성장 설계자가 원장으로 있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 출신 총리 비서실장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뽑아 주셨다”고 했습니다. 책임 총리는 개뿔~ 바지도 이런 핫바지 총리는 없을 듯… 7.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기업의 임금인상 자제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노동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이 임박한 시점에서 경제수장인 추 장관의 이런 발언은 부적절하단 지적입니다. 재벌과 부자를 위한 감세는 하면서 노동자는 고통 분담하라고? 넉살도 좋아~ 8.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통령 지지율은 지금이 최하한”이라며 "지지율이 다는 아니지만, 내각의 일원으로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장관은 윤 대통령의 고등학교 후배로 '실세 장관'으로 꼽힙니다. ‘우동훈 좌상민’의 동분서주 딸랑이 과연 하한가를 막아설 것이가? 깨몽~ 9.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에 대한 월북 판단 번복 과정에 국가안보실이 깊게 연루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은 국가안보실이 해경과 국방부의 월북 입장 번복 기자회견문 작성에 6월 초부터 깊이 관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공작, 간첩 조작도 해본 놈이 한다고 그쪽으로 일가견이 있지 아마? 10.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의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학술대회에 발표한 논문이 다른 사람의 글을 베껴 썼다는 의혹에 대해 IEEE 측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혹이 나온 지 40여 일 만에 나온 IEEE의 공식 답변입니다. 이것도 연습 삼아 써본 습작이라고 하면 국내에서는 아무도 시비 안 걸듯… 11. 오는 9월부터 과세소득이 2000만 원을 넘는 피부양자 27만여 명이 지역가입자로 전환돼 평균 월 15만 원가량의 건강보험료를 새로 납부하게 됩니다. 부담능력이 있는 피부양자에 대한 ‘무임승차'를 차단한다는 취지입니다. 소득이 있으면서 무임승차 하는 건 절세가 아니라 탈세라고 봐야지? 12. 배달 앱 ‘포장 수수료’를 둘러싼 ‘눈치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포장 주문에 대한 중개이용료를 받지 않았던 배달 플랫폼이 배달앱 이용이 줄어들면서 포장 주문에도 수수료를 거둘 ‘시점’을 두고 저울질 중이라고 합니다. 배달비 아끼려고 발품 파는 건데, 포장지값이라면 냄비 들고 가야 하나? 진중권, '윤석열 축구 시청' 비판한 "백혜련 IQ 의심돼". 한덕수 “윤석열 나토 행, 중국 측 불만은 예의가 아니다” 나토에서 '경제 외교' 올인 윤 대통령, 중국 대안시장 필요". 악수 후 건들건들 촬영 전 주춤, 김건희 모습에 '와글와글'. 선관위, 김승희 복지부 장관 후보, 검찰에 수사 의뢰. 민주 "윤 대통령, 김승희·박순애 얼렁뚱땅 임명 생각 말라". 서울의소리 유튜브, 구글코리아 항의방문 2일 만에 복구. 최근 10년간 김앤장에 재취업한 경제분야 공직자 100명. 국민 56.3% "김건희, 영부인 역할 잘못하고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생각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인상을 받는 것이다."​​ ​- 월터 페이퍼 - 끊임없이 쉼 없이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받쳐줘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와 맑은 머리가 세상을 밝게 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위해 가슴 펴고 당당한 발걸음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