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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기 전 한 중학생의 7시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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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징계가 있어야 항셔 학폭은 전과로 영원히 낙인되어야 합니다
청소년보호법 이거 어떻게 안되나? 악질범이랑 개선이 가는한애랑 구분되잖아. 도대체 못하는 이유가 뭔가.
아이구..애기야...널 어쩜 좋니...한번 안아주고 싶구나..ㅜㅜ그곳에선 아프지마라..어른들이 미안하다..
후‥미국같았으면 총기난사감이다.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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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방법 단계별 총정리
아무래도 해외직구를 처음 접하게 되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고시환율은 또 무엇인지.. 관부가세는 무엇인지... 또 이 영어는 무슨 뜻이고 이해 할 수 없는 내용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한번에 잘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해외직구방법을 단계별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막상 위 이미지를 보시면 단계가 정말 많지만 크게 보자면 7단계만 거치면 상품을 수령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해외결제를 하기 위해서는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를 준비 하셔야 결제가 가능합니다. 그 외에 그냥 일반 체크카드를 사용하셔도 무관하지만.. 나중에 환불이나 취소 할 때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신용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개인통관고유번호는 주민등록번호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원래 주민번호만 있으면 상품 수령이 가능했지만, 주민번호 노출,도용 등등 많은 논란 때문에 주민번호가 개인통관고유번호로 대체가 되었죠. 왜 개인통관고유번호가 있어야할까요? 말 그대로 우리가 해외직구를 하게 되면 수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람의 신원이나 제품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신원파악을 위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개인통관고유번호 만드는방법 (링크) 해외직구를 하다보면 해당 쇼핑몰에서 한국까지 배송이 되는 곳은 얼마 없습니다. 그래서 배송대행지를 통해 제품을 수령해야 하는데, 배대지마다 장점들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선택을 해야하죠. 요즘은 해외직구시장이 굉장히 커져서 배대지 업체가 많지만.. 생기고 사라지고 계속 반복이죠.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곳을 추천드리자면 "아이포터" 배대지 인데요 초보들도 쉽게 다가갈수 있는 곳이라 기분좋게 추천 드립니다 아이포터 배대지 가입방법과 배대지 이용방법 [링크] 해외직구를 하려면 꼭! 필요하니 한번 검색 해보셔서 대행지들 장단점 비교하시고 가입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직구를 할만한 사이트들이 굉장히 많지만,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많이들 이용하시는 사이트가 바로  '아마존닷컴' 입니다. 그래서 회원가입부터 상품결제까지 다 설명 되어 있으니 밑에 링크 가셔서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아마존닷컴 직구방법 알아보기(링크) 또한 전문 직구족들이 많이 애용하고 직구 초보들은 모르는 직구할인,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이베이츠 가입 방법도 아래 링크가 있으니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베이츠 가입 방법 (링크) 위에서 설명 했던 것처럼 배송대행지를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됩니다. 배대지를 신청하지 않으면.. 물품이 배대지 물류창고에 도착했는데 이게 누구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꼭! 신청을 하셔야해요. 배송대행지에 물품이 도착했다면 제품을 실측해서 배송비 결제문자를 받게 됩니다. 결제를 완료하면! 제품배송이 시작되는 것이죠. 해외배송비 즉. 배대지 결제를 완료 했다면 국내운송장번호를 받게 되는데요. 네이버 검색창에 '관세청 유니패스'를 검색하셔서 들어가신 후 중단 부분에 운송장 번호를 넣는 칸이 있습니다. 그 곳에 배대지로부터 받은 운송장번호를 입력하면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배송대행지에서 배송이 시작되면 약 3~4일 정도 소요되면 제품을 받아보실 수 있고, 전체적으로 약 2주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놀부야 직구하자 커뮤니티 카페에 오시면 더 많은 해외직구 정보들을 보실 수 있어요! cafe.naver.com/zenkin 만약 해외직구 하시다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카페 왼쪽 카테고리에 '모르는거 물어보세요!'에 글 남겨주시면 바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폭염 속 길 잃은 아이 보살핀 학생 신고한다는 엄마…무슨 일?
사탕 사준 학생 때문에 이가 더 나빠졌다는 글 게재 학생, 아이 상태 걱정 돼 물 사주면서 젤리도 사줘 논란 일자 작성자 "섣부른 판단…신고안할 테니 걱정 말라"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자료사진) 수도권 지역에 거주한 한 엄마가 길 잃은 자신의 아이를 보살핀 고등학생에게 되레 사탕을 먹였다고 불만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수원익명 대신 말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저희 애한테 사탕을 먹이신 학생을 찾습니다"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아이의 보호자라고 밝힌 이 작성자는 "길 잃은 아이를 봐주신 건 고맙지만, 왜 처음 보는 모르는 아이한테, 부모도 당장 옆에 없는데 사탕을 함부로 먹이죠?"라고 적었다. 그는 "저희 애는 충치가 심해서 단 것을 먹이지 않습니다만 이가 엄청 나빠져서 뭐 먹었냐그랬는데 (아이가) 그때 만난 오빠가 사탕을 사줬다고 말했다"며 "그 학생이 준 사탕때문에 애 이가 더 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악의적으로 했다고 생각된다"며 "그때 자기(학생)도 잘못을 안건지 모르겠지만, 빠르게 달아나던데 안 나오면 경찰에 신고할 생각이니 연락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의 논란이 된 게시물. (사진=페이스북 캡처) 이 같은 글이 논란이 되자, 당시 아이를 보살핀 고등학생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이 모군은 "제가 편의점에서 나오던 중에 여자아이가 서럽게 울고 있는 것을 봤고 땡볕에서 우는 아이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말을 걸게 됐다"며 "부모님 성함과 연락처를 물어도 울기만해서 일단 자리에서 기다렸다가 계속 나타나지 않으면 그 때 파출소에 가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 모군은 당시 아이의 탈진을 걱정한 나머지 함께 편의점으로 들어가 물을 샀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가 계산 중에 젤리를 집어 들었고 이 모군은 조금이나마 아이를 진정시킬 수 있을 것 같아 젤리를 사줬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사전에 아이의 치아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것은 죄송하다"면서도 "이 후 어머님께서 오셨고 그 때는 이미 아이가 젤리를 다 먹은 상황이었기에 별 다른 말이 없어서 저도 약속시간에 많이 늦은 상태라 인사만 드리고 바쁘게 자리를 떠났다"고 강조했다. 당초 작성자의 글과 다른 학생의 입장이 드러나자, SNS상에서는 아이 엄마의 태도를 비판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이 게시물의 댓글만 해도 24일 기준 8100여 개에 달한다. 이에 대해 작성자는 또 다른 글을 작성하면서 "먼저 학생이 아이를 봐준 건 고맙게 생각한다"며 "애가 말을 잘 못해서 뭔 일 없었냐고 물어도 잘 모르겠다고 하고 그 이후로 행동이 좀 이상해져서 주의 깊게 살피다가 이가 더 안 좋아진 걸 알고선 계속 캐물어 학생이 단 걸 먹였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때 하도 급하게 가기에 죄지은 놈이 제 발 저리는 줄 알고 그렇게 생각해버렸다"며 "제 섣부른 판단이었다. 신고하지 않을 테니 신경 안 써도 된다"고 덧붙였다. 당시의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 아이 엄마의 연락을 기다리는 이 모군은 24일 CBS노컷뉴스에 "아직까지 어머님의 개인적인 연락이 오지 않은 상태라 막연히 (어머님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며 "당사자간 정리도 안 된 상태에서 이 일이 매체를 타고 점점 더 퍼지는 게 마냥 좋지는 않다고 생각할 뿐더러 이 상황에서 굳이 일을 자꾸 벌리고 싶진 않다"고 전해왔다.
나의 고향, 대구
대구는 인생의 절반을 살던 곳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이후로 대구를 제대로 구경한 적이 잘 없는 것 같다. 언젠간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미뤄온 탓이다. 동아리에서 여행할 곳을 계획할 때 나는 대부분 전국의 축제를 찾아보곤 했다. 그러다 4월 중순(2020년에는 4월 18일로 예정되어있었음)에 대구에서 풍등축제를 한다는 것을 알았다. 티켓팅을 도전했지만 경쟁이 치열해 실패해버렸고 대신 이월드에서 올라가는 풍등을 바라보기로 계획했다.(비록 다른곳에서 놀다가 놓쳐버렸지만) 진주에서 대구까지는 직행 고속버스가 있다. 생각보다 자주 있어 집을 오갈 때 편했던 기억이 있다. 대구로 가는날은 벚꽃이 참으로 아름답게 핀 날이었다. 점심을 먹기 위해 서문시장으로 간다. 서문시장은 조선 후기 삼남에서 가장 큰 시장이었고 전국 3대 시장중 하나였다. 과거 경상감영의 서쪽 문에 있다하여 서문시장이라고 한다. 여전히 서문시장에는 포목, 음식, 농산물 등 수많은 매점이 있다. 바로 맞은편에는 동산의료원과 계산성당이 있으니 온다면 같이 가보는 것도 좋다. 시장 입구 근처에 대구의 명물인 납작만두를 파는 유명한 집이 있어 먹으러 간다. 예전에는 그렇게 맛있었는데 다시 먹으니 그냥 그렇다. 사실 납작만두가 만두피에 당면이 들어가는게 전부라 역시 만두 자체만 먹기에는 아쉽다. 그래서 대구에서는 납작만두를 그냥 먹기보다 떡볶이 등과 같이 먹는다. 문득 찜갈비 골목도 얼마 안먼데 그곳을 갈걸 그랬다라는 생각이 든다. 간단하게 배를 채운 우리는 본격적인 식사를 하기 위해 시장으로 간다. 서문시장에는 분식부터 국수, 전 등 수많은 종류의 음식이 있다. 시간을 정해 각자 먹고싶은 것 사고 싶은 것 마음껏 즐긴 뒤 서문시장 입구에서 보기로 한다. 참고로 서문시장은 야시장이 발달한 곳이기도 하다. 낮과 밤의 분위기 모두 활기찬 곳으로 대구를 여행한다면 꼭 가보길 바란다. 배를 든든하게 채운 뒤 달성공원으로 걸어간다. 달성공원에는 동물원도 유명하지만 무엇보다 벚꽃이 매우 유명하다. 달성공원은 과거 토성이 있던 곳이다. 이 곳은 대구의 옛 지명인 달구벌 등의 유래가 된 곳이다. 넓은 잔디밭과 달서토성, 최제우상, 동물원 등이 있다. 공원 내부는 많은 나무그늘이 있어 더위를 잊게 만들어준다. 사람들이 벚꽃을 구경하기 위해 공원으로 나와있다. 벚꽃나무 그늘 아래 누워 떨어지는 벚꽃을 보고있으면 더위는 모두 잊혀진다. 슬슬 저녁시간이 다가오고 우리는 이월드로 떠난다. 이월드는 과거 우방타워랜드로 불리던 곳이다. 대구의 가장 오래되고 놀 것도 많은 놀이공원이다. 어렸을 때 소풍만 가면 이곳으로 왔었어서 그동안의 나에게는 그냥 그런 공간이었지만 오랜만에 친구들과 와서그런가 너무 즐겁다. 입구에서 표를 받아 들어가다보면 저 멀리 83타워(대구타워, 우방타워라 불리기도 한다.)가 보인다. 이랜드 안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놀이기구를 타러 간다.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해가 지기 시작한다. 줄을 서있는동안 이미 풍등은 날아가버렸고. 깔끔하게 놀이공원을 즐기기로 한다. 해가 진 이월드는 반짝거리는 놀이기구와 LED 장미로 아름다워지기 시작한다. 지금부터가 진짜다. 타워 주변으로 벚꽃이 가득하다. 역시 벚꽃의 아름다움은 해가 진 뒤 절정인 듯 하다. 벚꽃 뿐만 아니라 길 주변으로도 전구가 빛을 내며 어두운 밤하늘을 수놓는다. 정신없이 걷다보니 벌써 약속시간이 다가왔다. 곧 버스시간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약속장소인 정문에 도착했는데 몇 명이 없다. 하필이면 그 중 한명이 진주로 가는 버스표를 가지고 있다. 일단 먼저 온 친구들을 서부터미널로 보내고 늦게 오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어 재촉을 한다. 놀이기구를 타다보니 시간이 너무 지나가버려서 뛰어오고 있단다. 불안한 마음에 택시를 태워 보낸다. 다행히 제때 버스를 탔다고 한다고 한다. 우리 다음주 월요일에 만나! 대구의 야경하니 생각나는 곳이 또 한곳 있다. 바로 디 아크(The ARC)이다.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강정보에 세워진 이 특이한 건물은 처음 봤을 때 고래가 생각났다. 이 건물은 강과 물, 자연을 모티브로 완성한 하니 라시드의 작품이다.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으로 이루어진 이건물은 전시실, 세미나실, 전망대, 카페테리아 등이 있다. 디 아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여러 탈 것을 빌릴 수 잇는 가게들이 많다. 주차를 한 뒤 디 아크로 걸어간다. 일정 시간간격으로 색을 바꾸는 이 조형물 주변으로는 넓은 공터가 있따. 강이 바로 옆이라 그런가 밤에도 시원하다. 사람들은 각자의 가족들, 연인들,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겉모습만 보기 아쉬워 내부로 들어가니 카페, 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전망대가 있다. 커피 한잔을 하며 금호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그 풍경을 즐긴다. 대구는 이 외에도 앞산 케이블카, 수성못 등 명소가 많다. 특히 맛집이 많아 대구를 갈때마다 폭식을 하고 오는 듯 하다. 과거 수성못은 수성유원지 옆의 조그마한 저수지로 집에서 종종 산책을 가던 곳이었다. 수성못을 가꾸기 전에는 유람선도 떠다녔다. 그러다 몇 년 전 3호선이 계획되고 재개발이 되었다. 그 결과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지저분하던 도로도 정비되었고 호수변도 나무데크와 타일을 이용해 깔끔하게 만들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버스킹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어 두어서 항상 음악이 흘러나오는 공간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저 작은 저수지였던 곳이 문화의 공간이 된 것이다. 그때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참으로 멋진 공간이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수성못의 또 다른 멋은 벚꽃이 피는 봄에 벚꽃터널을 흙을 밟으며 지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노을이 지는 수성못에서 감상에 빠져본다.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8
이번 주도 돌아온 빙구의 빙글러 인공호흡 \(짜란)/ 다들 이번 한 주도 잘 지냈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다시 밖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또 확진자 늘어나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ㅠㅠ 독감 예방접종도 꼭 받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겨울 대비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매주 만나자 알겠지!? 빙구가 우리 빙글러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 거야 🙏 자 이제 이번 주 빙구가 발견한 진주들을 같이 만나보자구~ 길에서 존잘 유기묘 만난 썰 푼다.txt @boy6739 와 진짜 미묘 아니야..?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쿵 했어.. 마이헕트.. 길에서 우연히 이렇게 아름다운 친구를 만나다니! @boy6739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닐까? 🤔 합법적인 의심을 해본다... 시라'소니'와 집사의 이야기라는 걸 보면 이름은 소니인가봐 후후 아 진짜 매일매일 카드 올려주면 좋겠다ㅠ 물론 사진은 100장씩 같이 올려줘. 단호. 어떻게 만난 건지, 잘 지내는지, 성향은 어떤지 디테일하게 적어달라고!!! 앞으로 올려줄 집사 @boy6739와 존예존잘 냥님의 이야기 기대하고 있을게 🙌 💡 빙구의 떡상 꿀팁 - #반려동물 관심사 이용하기 반려동물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어? 반려동물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고, 다양한 집사들과 함께 이야기해봐! 은근 좋은 꿀팁도 많이 얻어갈 수 있을거야 ☑️ boy6739님 프로필 구경가기 졸귀탱 금손 빙글러의 등장 @lhl080118 빙글은 어쩜 이렇게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금손들이 매주 등장하는 걸까? 정말 빙글은 짜릿해... 늘 새로워... 금손이 최고야... 후후 신비아파트의 하리를 이렇게 귀엽게 그려내다니 일러스트로 그린 건가? 근데 이 정도면 팔아도 되는 거 아니야? 굿즈 만들어서 팔아줘 @lhl080118 텤마머니 💸 신비도 그려줘.. 금비도.. 강림이도.. 두리도.... 신비아파트 좋아하는 빙글러들은 @lhl080118 프로필 찾아가서 빨리 다른 캐릭터도 그려달라고 독촉하자!! 가자!!! 💡 빙구의 떡상 꿀팁 -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관심사 이용하기 팬아트 말고도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같이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빙글러들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가 있어! 후후 띵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해보자 ☑️ lhl080118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런 십자수 본 적 있어? (번쩍) @bery 오랜만에 반짝이는 카드로 돌아온 @bery! 와 나는 보석 십자수라는 걸 처음 봐 +_+ 나에게 십자수는 초등학교 때 방학 숙제로 하던 게 다였는데.. 세상은 역시 발전하는구나.. 너무 예쁜걸? 코로나 때문에 주말에 밖에 못 나가서 몸이 간질간질한 사람들은 한 번쯤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 완성된 모습도 예쁘고 성취감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후후 의미 있는 주말 혹은 이번 추석 연휴를 보내고 싶은 빙글러들은 @bery처럼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보자 👍 새로 주문했다는 보석 십자수도 완성하면 꼭 카드 올려주기 약속해~ 💡 빙구의 떡상 꿀팁 - #수공예 관심사 이용하기 적절한 관심사에 발행을 하면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빙글러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 bery님 프로필 구경가기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채식 @soocolor0317 홍콩 여행기를 적어주다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 @soocolor0317가 돌아왔어 \(만세)/ 1년이라는 공백기 동안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조금씩 풀어줄 @soocolor0317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되는걸 🙌 컴백 발표 후 적어준 카드는 환경의 생각하는 @soocolor0317의 작은 도전이 담겨있었어! 바로 채식을 시작했다는 것!! 고기 없이 못 사는 빙구가 보기엔 정말 엄청난 도전인 것 같아 리스펙.. 벌써 한 달이나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는데, 빙글에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톡방이 있다는 거 알고 있어? @soocolor0317 뿐 만 아니라 환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톡방으로 놀러 와 🌏💚 ☑️ soocolor0317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같이 해요) 코로나 시국 환경에 대한 고민
나가서 사람을 만나기 보다는 집에서 혼자 여가를 보내는 날이 대부분이다보니 생각보다 내가 쓰레기를 생산해내는데 굉장한 재능을 지닌 인간이구나 싶더라고요. 내가 쓰레기계 마이다스의 손이었다니! 재활용 쓰레기라고 마음을 놓기에는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이 더 품이 많이 들어서 결국 대부분은 버려진다는 '재활용'이라 불리는 그냥 쓰레기들... 요즘 지구가 엉망이라는, 정확히는 인간이 살기 점점 어려워지는 지구가 돼가는듯한 현상들도 보이고(feat.그치지 않는 대형 산불과 녹아가는 극지방의 빙하...) 1. 2. 미안해.. 인간이 미안해..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1. 배달 음식을 웬만하면 덜 시킨다 2. 소장중인 저장 용기를 식당에 들고가 담아 온다 ㅋㅋ 3. 택배로 장을 보지 말고 직접 마트에 가서 장을 본다 4. 장볼때 장바구니를 챙겨간다 5. 텀블러를 챙겨 다닌다 (커피숍에서 내 텀블러에 음료를 받는다) 6. 택배박스는 테이프까지 다 제거해서 접어서 내놓는다 7. 배달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 내놓는다 8. 술병 등 빈병 보증금 대상 유리병은 소매점에 제출한다 9. 페트병에 붙은 라벨지와 뚜껑은 다 분리해서 배출한다 10. 고기 섭취를 줄인다 (제일 어려움...) 이정도 생각나는데 또 뭐가 있을까요? 9년째 사용중인 텀블러 우선 제일 쉬운 건 텀블러에 음료 담아 다니는 거! 이거는 까먹지 않으면 항상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택배 박스 테이프 제거나 페트병 라벨지 제거도 매번 하고 있는데 같이 실천하고 고민하고 서로 북돋아주는 사람들이 많으면 더 힘이 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톡방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같이 실천하고 인증하고 고민할 사람들, 혼자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사람들 여기 모여서 같이 해보는 거 어때요? 작은 거라도 실천했으면 인증샷도 올리고 칭찬도 받고 칭찬도 해주고 ㅋㅋ 빙글 둘러보다보니까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보이던데...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같이 해봐요!! 오세요! 여기로!!!
체르노빌이 남긴 유산 - 우주 진출까지
1986년 4월 26일 소련의 도시 프리피야트에 위치한 체르노빌 원전이 폭발했다 반응로의 고열이 임계점을 넘어서 제어봉이 요동친다, 제어봉 하나가 350kg다 사고 직전 주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원자로의 터빈이 얼마나 오랫동안 전력원을 공급할 수 있는지 실험이 있었고 진행 당시에는 큰일이 없을 거라 여겼다, 그러나 조작 미숙과 부주의, 방심이 불러일으킨 사고는 걷잡을 수 없는 결과를 부르고 말았다 조작 미숙으로 원전의 출력에 급강하가 발생하고 이로인해 냉각제로 사용중이던 흑연의 온도가 급상승, 고열에 큰 1차 폭발을 일으키며 노심을 파괴했다, 폭발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고 2차 폭발에서 원전의 지붕이 파괴되며 재앙이 시작되었다 폭발 와중에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했던 관리자들은 원전에 남아있었다. 관리자들의 노력에도 수습은 실패했고 이후 방사선으로 대부분 사망하기에 이른다. 아울러 소련 정부의 잘못된 대처로 프리피야트 시민들까지 방사선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최악의 상황에 빠지게된다 하지만 이런 암울하고 끔찍한 상황에서도 많은이들이 스스로를 희생해 사람들을 구하고 있었다 화재진압과 시민들의 대피를 도왔던 소방관들 자신들의 지역이 아님에도 묵묵히 원전의 오염된 잔해를 치우기 위해 먼 길을 온 탄광의 광부들, 고통받는 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의료진들과 오염 확산을 막기위해 죽음을 마다 않고 원전으로 진입한 군인들 그리고 무명의 영웅들까지, 그러나 이들의 희생에도 치명적인 방사선은 냉혹할 만큼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도시를 덮친 방사선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불구가 되었고 심지어 피해자들의 자손까지 기형으로 태어나는 참극이 일어났다 도시는 버려졌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사람들에게서 잊혀져갔다 그렇게 32년이란 오랜 세월이 지난 2018년, 12월에 다른 곳도 아닌 방사선을 방출중인 원전의 건물에서 새로운 생물체가 발견되었다, 그것은 곰팡이였는데 "클라도스포리움 스패로스페르뭄" (Cladosporium sphaerospermum) 이라 불리게 되는 이 곰팡이는 방사선이 방출되고있는 극단적인 환경속에서 적응하여 방사선 극복을 넘어서 방사선을 흡수, 화학 에너지로 전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충격적인 발견에 과학계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과학자들은 이 곰팡이의 샘플을 국제 우주정거장으로 보내 약 1개월간의 실험을 거쳤고 놀라운 결과가 나오게 되었는데 고작 2mm 두께 만으로도 우주 방사선을 2%나 막은 것이였다, 적은 숫자가 아닌가 생각하겠지만 방사선을 막고 있는 것은 인공적인 장치나 특수물질도아닌 곰팡이다 2020년 7월 17일 nasa에서는 21cm 두께로 배양할 수 있다면 화성의 우주 방사선에서도 사람을 보호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또한 유전물질을 추출해 다르게 응용할 수도 있다 곰팡이가 인류의 방사선 정복의 첫 단추를 꿰맨 것이다 NASA를 비롯한 세계 여러 우주 기관에서 체르노빌의 곰팡이를 인류의 우주 진출에 어떻게 사용할지 논의되고 있다 수많은 사람을 해쳤던 사고가 반세기도 안되어 수많은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는 아이러니한 결과를 가져온것이다. 현재도 활발히 연구중이며 이를 이용하여 우주에서 쏟아지는 방사선을 피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로 활용하여 인류의 우주 진출을 더욱 활발하게 만들어줄 혁신적인 발견으로 기대되고있다 비록 일어나서는 안되었던 비극이었지만 이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비극을 기회로, 기회를 새로운 비전으로 얻게 되었으며 이 교훈을 통해 재앙속에서 사람들을 구하고자했던 이들의 고귀한 희생 또한 기억될 것이다 (원본 출처 : 디씨 중세게임 갤러리) 자연의 세계란. 바로 우리 곁의 자연도 제대로 모르는데 하물며 우주는...
펌) 냉혹한 친환경 아파트의 실패
중국 청두 한가운데에 난데없이 버려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아파트가 나타남 영화 장면 아니고 실제 원래는 이렇게 아파트에 숲을 조성해서 친환경적인 거주지를 만들어보려는 계획이었음 총 8개의 아파트에 '수직숲'을 구현해서 밖에서 보기에도 예쁘고 창 밖에 바로 숲이 있는 풍경을 제공하겠다는 아이디어였는데 보기엔 그럴듯했고 실제로도 꽤 인기를 끌어서 826가구가 전부 매진됨 그런데 문제가 크게 두가지가 있었음 하나는 식물이 예상을 초과해서 너무 잘 자라버렸다는 거임. 도무지 통제가 안 죌 정도로 식물이 커버리는 바람에 계획이랑 완전히 틀어져버림 베란다에만 있어야할 식물이 실내까지 뿌리뻗고 파고 들어오는건 그렇다치고 식물엔 보통 벌레가 꼬인다. 모기가 어디 살게? 순식간에 아파트 전체가 모기굴로 변해버렸음. 살면서 모기 좀 물릴 수 있지 그게 뭔 문제냐 싶기도 하겠지만 청두에 사는 모기는 이만하다 좆됐다 *(수정) 청두의 거대 모기라고 예전부터 유명했다고 하는데 모기가 아니고 각다귀라고 함.  당연하지만 아기자기한 숲아파트에 살고싶었던거지 쥬만지를 찍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입주가 취소되고 8개의 아파트는 텅텅 비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악순환이 시작됐음 돌볼 사람이 없으니 베란다의 정글은 계속 증식하고, 정글이 증식하면 모기도 더 증식하고, 모기가 더 증식하면 사람은 또 빠지고, 사람이 또 빠지면 정글이 더 빠르게 증식하고... 그렇게 청두 시 한가운데에 난데없이 쥬만지 정글던전이 들어서게 된 거임 텅텅빈 아파트에선 지금도 주변으로 수많은 모기떼를 날려보내는 중이다 놀라운건 이 지랄이 되도 아직 안 나가고 버티는 가구가 10가구 정도 있다는건데 어떻게 버티는걸까 (출처) 컨셉은 괜찮았는데, 실제로 저 컨셉으로 (다른 나라에) 지어진 건물이 많은 걸로 아는데 청두시가 식물이 잘 자라는 환경이었나 보군요. 아니면 식물의 선택이 잘못 되었던가.... 사진만 봐도 말도 안되게 울창하네요. 현대의 포스트 아포칼립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