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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넷째 주 [편집디자인] 채용정보를 소개합니다.




7월 넷째 주 [편집디자인] 채용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조유통, 기업 - (주)종이나라
브랜딩, 디자인 - 퍼니피쉬
브랜딩, 에이전시 - 디자인나무


디자인나스에서는 꿈꾸는 디자이너들을 위해,
디자인 취업 채용 정보를 소개합니다.
현재 기업들이 원하는 디자이너의 인재상으로 볼 수 있는
취업시장의 현황들을 미리 알아보며, 취업 준비과정에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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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 2번째 이야기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인쇄, 체크리스트 : 인쇄 작업에서 챙겨야 할 것들. 2번째 이야기 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로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을 소개했었죠. 이번 시간에는 □ 서체관리 □ 이미지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게요. □ 서체관리 내 컴퓨터에 있지만, 다른 컴퓨터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은 서체. 경험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시스템폰트인 굴림, 바탕, 돋움, 명조 서체를 제외한다면 사용하고자 하는 서체를 설치해야 하는 점이 필요하죠. 인쇄소에 디자인할 때 사용한 서체가 없다면, 생각하지 못한 서체로 출력되는 경우로 인해 인쇄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와 같이 서체 또한 중요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죠. 서체, 아웃라인 처리 ( = 글씨깨기, 윤곽선 만들기) 글씨깨기는, 서체를 서체의 형태가 아닌 오브젝트로 변형시키는 개념과 같습니다. 깨진 글씨는 더 이상 서체의 형태가 아니기에, 추후 수정을 위해서라도 글씨가 살아 있는 파일을 별도 보관 후 다른 저장으로 진행하시는 점이 좋습니다. □ 타이포그래피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서체의 통일성이 필요합니다. 서체의 구분을 나누어 본다면, 제목 / 본문 으로 나눌 수 있겠네요. 제목서체는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같다고 생각하며 전체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서체로 생각하며 사용하거나, 본문 서체와 같은 서체를 사용하는 반면, 굵기 조절로 부분 강조를 하는 점도 있겠네요. 본문서체로는, 판독성이 있는 서체를 선택해서 정보전달을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듯, 타이포그래피 부분에서도 전체적인 어울림과 조화를 염두하며 선택해 가야겠죠. 서체 하나만으로도 그래픽디자인이 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서체가 갖고 있는 성격을 잘 인지하고, 적제적소로 사용한다면 더 좋은 디자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인쇄시, 색상 시스템은 CMYK! 플랫폼에 맞는 색상시스템에서도 이야기 했듯, 인쇄 플랫폼에서의 모든 작업은 CMYK 색상 모드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대부분 사진이나, 웹에서 사용되는 이미지는 RGB 색상 모드이기에 RGB 색상 모드에서 CMYK 색상 모드로 변환 되었는지 체크 후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지 해상도, 300dpi 권장! 웹에서 이용되는 이미지의 해상도는 72dpi입니다. 해상도가 낮으면 [이미지 깨짐, 픽셀깨짐]으로 재인쇄를 맡겨야 하는 경우로, 최소 인쇄용 이미지 해상도는 150dpi 부터 사용합니다. 좋은 해상도를 위해서라도 해상도는 300dpi로 작업하는 점이 안정적이기에 권장합니다. 인쇄작업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 재단선 □ 색상, CMYK □ 글씨색상, K 100 □ 서체관리 □ 이미지 5가지 내용에 대해 모두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모두를 위한 디자인 공부 주제로 어떤 부분을 소개해드릴지 ,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모두에게 디자인이 조금은 쉽고 친숙하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인쇄 #편집디자인 #서체 #타이포그래피 #이미지 #색채 #색상시스템 #색상규정 #CMYK #시디 #평면시각디자인 #디자인 #웹디자인 #편집디자인 #플랫폼디자인 #화면디자인 #웹 #인쇄디자인 #웹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인포트폴리오 #편집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알쓸신잡 #디자인이론 #편집이론 #웹이론 #디자인나스 #designnas
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 사항 √
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 사항 √ 이번 글은 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 사항을 살펴보려 한다. 다양한 사항들이 검토된 이후에 제출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정리해봤다. ① 기업 인재상 적용 여부 (√) - 기업 인재상 적용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인사담당자는 지원 기업의 경영가치와 부합되는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기소개서에서 기업 인재상이 잘 녹여 있는지 꼭 재점검하자. ② 기업 명 적용 (√) - 간혹 기업명을 잘못 기입해서 제출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성실성 면에서 이미 점수를 깎고 들어가는 부분이다. 떄론, 담당자에 따라서 이후의 내용은 전혀 살펴보지 않고, 바로 다른 지원자를 검토할 가능성도 있다. ③ 지원 부서 적용 (√) -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하다 보면, 지원부서를 잘못 기입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따라서 자기소개서 제출 전 필히 확인하고 제출하자. 이러한 경우가 치명적인 감점 대상이다. ④ 오타 (√) - 인사담당자에 따라서 오타에 대한 인식이 다르다. 따라서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 위해선 제출하기 전에 오타는 없는지, 띄어쓰기는 제대로 되어있는지 꼭 확인하자. ⑤ 중복된 단어와 문장 제거 및 수정 (√) - 중복된 단어와 문장은 글의 명확성을 떨어뜨린다. 중복된 단어를 쓰면 글이 진부함과 피곤함을 느껴져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다. ⑥ 직무관련 기술 내용 (√) -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내용이다. 즉 해당 직무와 얼마나 적합한지를 살펴보기 때문에 직무관련 기술이 명확하고, 구체적이고, 적절하게 서술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보자. ⑦ 직무와 연계된 지원동기 (√) -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며 인사담당자들이 눈여겨보는 대표적인 항목이다. 단순히 기업을 알게 되었다는 서술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어떻게 해당 직무를 알게 되었고 어떠한 과정을 통해 지원하게 되었는지 명확하게 기술해야 한다. ⑧ 적절한 장단점 기술 내용 (√) -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장단점을 통해 미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한다. 따라서 장점만 부각해서도 안 되고 단점을 너무 줄여서도 안 된다. 장점과 단점의 기술 비율은 50:50이다. ⑨ 논리적 구성 (√) - 글은 기본적으로 논리적 구성에 입각하여 작성되어야 한다. 소제목을 붙이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서술은 기본이며, 인과관계가 뚜렷하고, 시간의 순차적 서술이 필요하고,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는 합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해야만 한다. ⑩ 질문에 대한 대답 적절성 (√) - 질문의 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서술은 감점 대상이다. 질문에서는 궁극적으로 묻는 핵심 요소들이 존재하며, 이러한 요지를 잘 파악하고 내용을 기술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길 걸으면서 아는 척하자! 모르고 쓰던 영어 브랜드 뜻
1. 바나나 리퍼블릭 Banana Republic 직역하면 '바나나 공화국'. 하지만 실제로는 '정치·경제적으로 뒤떨어진 중남미의 공화국'을 뜻합니다. 바나나를 주요 수출품으로 하는, 해외 원조로 살아갈 정도로 가난한 나라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상큼해보이는 이름 뒤에 이런 어두운 뜻이 있었네요. 2. 푸르덴셜 생명보험 Prudential '10억을 받았습니다'로 유명한 푸르덴셜 생명보험. 그들의 신중하지 못한 광고는 역대 최악의 광고로 남았습니다. 참 역설적이지요. Prudential은 '신중한, 세심한, 안전을 기하는'이라는 뜻입니다. 안전을 추구하는 생명보험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3. 빈폴 Bean Pole 커피'빈'할때의 Bean(콩)과 막대기를 뜻하는 Pole이 합쳐진 빈 폴. Bean pole은 '콩 넝쿨 지지대'를 뜻합니다. 길쭉하고 얇은 막대지요. 여기서 파생해 '키다리, 키가 큰 사람'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위의 로고에 키다리아저씨가 자전거를 타고 있지요? ^^ 4. 파파이스 Popeyes 처음에 이 '파파이스'가 생겼을 때, 저는 이게 무슨 뜻인지 정말 궁금했어요. PAPAIS인가? 그게 뭐지?! 했었는데.. 알고 보니 Pop eyes였더군요. 그때의 놀라움이란.. Pop(큰) + eyes(눈)의 합성어입니다. 눈이 커질만큼 맛있고 재미있는 패스트푸드를 만드는 파파이스와 어울리는 이름! 무엇보다 그 독특한 발음 때문에 기억하기가 참 쉬워요~ 5. 엘라스틴 Elastine '엘라스틴 했어요'로 유명한 샴푸, 엘라스틴! 사실 Elastine이라는 단어는 없어요. Elastin은 있지만요^^ 이 단어와 관련된 단어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Elastic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Elastic = 탄력 있는 Elastin = 탄력있는 성분, 탄력소 6. 그랜저 Grandeur 한때 에쿠스급의 위풍당당함을 자랑했던 그랜저. 그랜저의 뜻은 '장엄함, 웅장함, 위대함'입니다. 굳이 이렇게 설명하지 않아도 그랜저~라는 이름에서 뭔가 고급스러움이 풀풀 풍기지 않나요?ㅎㅎ '크다'를 의미하는 Grand가 살짝 형태가 변한 단어라 의미를 유추하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참고로 ECUUS는 라틴어로 '말'을 의미합니다. 차 이름을 찾아보면 영어보다 생소한 나라의 언어들이 참 많아요. 스페인어도 무척 많답니다. 가령 한때 인기를 끌었던 준(?)스포츠카 티뷰론(Tiburon)은 상어라는 뜻입니다. 7. 제네시스 Genesis 예전 '창세기전' 게임을 해보신 분이라면 알만한 단어! Genesis는 '창세기'라는 뜻입니다. 원래는 '시작, 시초'라는 뜻에서 시작했지요. 더 어원을 분석해보면 Gen-을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Gen-은 '발생, 출생'이라는 뜻이 있어요. 그래서 Gene하면 '유전자'라는 뜻이 있고, genital이라고 하면 '생식기'가 됩니다^^ 8. 멀버리 Mulberry 멀버리..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납니다. 그런데 이 뜻은...? '뽕'입니다. '뽕나무'라는 뜻도 있습니다.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은 좋지 않지만 이건 뽕이라고 하면 느낌이 너무 달라져버려서... 멀버리로 하는 것이 좋겠네요ㅎㅎ 청춘365는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이들과 함께합니다. 매일 정보를 받아보시려면, 태그요청해주세요~ ^^ @WOOTAKKIM
베네치아 골목길에서 발견한 진정한 맛집 : 파스타 테이크 아웃 전문점
#세상은문밖에있다 베네치아 에 한 번이라도 가본 사람이면 #베네치아 의 그 자극적인 아름다움에 빠지지 않고 견딜 수 있을까요? #이탈리아 의 일상에서 살아 가는 이탈리아 사람들도 베네치아의 오묘하고 깊은 아름다움에 매료 당한다. 베네치아는 너무 많은 여행자들이 몰려 들다 보니 이탈리아 음식의 명성에 금이 갈만큼 별로 일 때가 많다. 산마르코 광장 주변, 리알토 다리 근처 등 인파로 붐비는 지역의 레스토랑의 음식은 가격만 비싸고 맛이 별로 일때가 더 많다. 베네치아 아이디어탐방 중에 들린 도르소두로(Dorsoduro) 구역은 다른 구역과 달리 소박하고 꾸밈없는 또 다른 느낌의 구역이다. 크로세라 골목을 막 빠져 나오는 순간 눈에 띄는 모습이 나타난다. 생파스타 면을 만들고 있는 #비고이 (Bigoi) 라는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 보인다. 문을 열고 들어 가니 일단 냄새가 넘 좋다. 이곳 파스타 생면 가게는 일종의 #스파게티 컵푸드로 보인다. 가격은 5유로이고 소스는 비프,베이컨,페스토,토마토,씨푸드 등의 다섯가지가 있다. 씨푸드 소스 스파게티를 먹어 보니 맛이 정말 입에 탁 붙을 정도로 맛있었다. 베네치아에서 이렇게 맛있는 #파스타 를 먹다니 정말 운이 좋은 날이라 생각했다. 사실 비고이(Bigoi)는 테이크아웃 컵푸드 전문점 이다 보니 매장 안에는 앉을 의자도 없어서 서서 먹었지만 오히려 맛만 더 좋았다. 세계 최고의 #여행 전문 사이트인 트립 어드바이저에 비고이(Bigoi)를 검색해보니 베네치아 1,800 여개 레스트로랑과 음식점 중에서 무려 랭킹 28위에 올라갈 정도로 대단히 인기가 좋았다. 거기다가 직원들이 손님들에게 무척 친절하다. 사진도 맘껏 찍으라고 하고 자신들도 멋진 포즈까지 취해 준다.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이 작은 가게에서 맛과 멋을 경험하는 진실의 순간을 얻게되니 #아이디어탐방 의 진정한 보람이 생긴다. #세문밖토크 #푸드 #음식 #아이디어닥터 #이장우박사 #브랜드 #브랜드코치 #명강의 #명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