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유튜브(Youtube) 영상과 자막 한방에 다운받기
이번 시간에는 유튜브 영상 중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때 자막과 함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유튜브(Yotube) 자막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그 이전에는 유튜브 영상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도 설명을 드렸었지요~ 영상과 자막을 한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4K Video Downloader 입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및 설치부터 진행하겠습니다. 웹브라우저로 [4kdownload.com]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사이트에 접속되면 [Get 4K Video Downloader]를 클릭합니다. 파일이 다운로드되면 다운로드 된 파일을 클릭하거나 실행합니다. 4K Video Downloader Setup 창이 나오면 [I agree to the license terms and conditions]를 체크 후 [Install]을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Launch]를 클릭합니다. 설치된 4K Video Downloader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이제 웹브라우저로 유튜브(youtube.com) 사이트에 접속한 후 다운로드 받을 영상을 재생합니다. 재생되는 영상에 마우스 커서를 둔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동영상 URL 복사]를 클릭합니다. 실행해놓은 4K Video Downloader 프로그램의 [링크 복사]를 클릭합니다. 영상 분석이 진행된 후 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영상의 해상도를 선택 후 하단 자막 다운로드 항목에서 [한국어]를 선택합니다. 선택이 완료되면 [다운로드] 클릭합니다. 영상 다운로드가 진행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될때까지 잠시기다립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영상 제목에 마우스 커서를 둔 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폴더에서 보기]를 ㅋ클릭합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장자가 SRT인 파일이 자막파일이고, mp4 파일이 영상 파일입니다. 두 파일이 같은 폴더에 있어야 영상 재생시 자막이 보여집니다. 영상을 더블클릭하면 영상 재생시 자막이 보이게됩니다. 어렵지 않죠?^^ 영상과 자막까지 한번에 다운로드가 가능해 가장 쉽게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유튜브 #유튜브영상 #유튜브영상다운로드 #유튜브영상자막 #유튜브영상자막다운로드 #youtube #subtitle #자막 #자막다운로드 #동영상다운로드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공포게임에서 AI가 너무 똑똑하면.jpg
일반적인 공포게임에서의 괴물 AI는 크게 정해진 곳 없이 추적 수색을 하다가 시야에 들어오는 유저를 추격하는 추격자 형태이거나(ex화이트데이) 일정 구역을 계속해서 순찰 탐색하는 순찰자 형태로 나눌 수 있다(ex아웃라스트) 이러한 형태의 AI들은 결국 유저가 게임 플레이에 익숙해지면 추적자를 농락하거나 정해진 순찰 구역만 알게되면 괴물과 마주치지 않고 피해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지는데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은 이러한 공포게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의 AI를 사용하였다 하나는 일반적인 추적자 AI이고 다른 하나는 플레이어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관찰자 AI이다 추적자 AI는 관찰자 AI에게 정보를 받아 추적을 시작하는데 관찰자 AI는 추격자 AI에게 추상적인 정보만 알려주게끔 설계가 되어있다 그러면 추적자 AI는 대략적인 플레이어의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그 주변 일대를 수색한다 때문에 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에일리언에게 항상 추격당하지만 에일리언은 내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도망쳐야 하는 세밀한 추격시스템이 완성되었다 또한 플레이어가 게임내에서 에일리언에게 저항하는 수단들은 일정 횟수 이상 사용하면 AI가 그에 대응하게끔 설계하거나 (ex초반 에일리언 조우시에는 화염방사기로 대응하면 물러나게 할 수 있지만 계속 사용하면 어느순간부터 개나리 스탭 밟으면서 피해서 달려들음) 인게임에서 마이크에 들리는 숨소리만 듣고도 플레이어를 추적하는등 플레이어가 인간을 학습하는 미지의 괴물을 상대하는 느낌을 생생하게 느끼게끔 만들어졌다 이러한 뛰어난 AI설계는 유저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게임 난이도가 너무 어렵고 에일리언이 너무 무서워서 게임을 못하겠다는 혹평을 함께 받았다 출처 와씨 개무섭다ㅠㅠㅠㅠ 근데 혹시나 드는 생각인데 양자역학적으로 이 세상이 게임속세상과도 같다면 언젠가 저런 삽소름돋는 외계인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ㄷㄷㄷ 무섭다고요
아이러니한 K-게임계 상황... 내 돈 내고 내가 쳐맞기...JPG
늘 항상 매출딸에서 (국내) 1위를 독주하고 있다며 어쨌거나 이렇게나 벌면 그만이다, 돈 버는데 굳이 뭐가 문제냐는 말이 나오는 NC를 비롯한 각종 K게임들 확실히 다른걸 떠나서도 충실한 린저씨들이 조공하는 돈 액수 자체가 어마어마한건 사실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일단 말했듯이 그걸 다 감안하더라도 엄청난 돈을 긁어내는것 자체는 분명하지만 실제 내실이 겉으로 보이는 "외연" 그대로이냐는 점은 따져봐야 한다. 왜냐하면 최근 K게임 사에서 성행하는 '프로모션' 부분 때문이다. 프로모션은 게임사에서 인터넷 BJ들에게 돈을 주고 자기 게임을 해달라고 하는 마케팅을 의미한다. 아니 게임 만들면서 마케팅 안하는 경우 있냐, 홍보하는게 뭐가 문제냐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규모가 상상을 초월한다는것. 일개 하꼬 BJ 마저도 월 2천에 달하는 홍보비를 받고 어느정도 체급 있는 BJ들은 상상도 하기 힘든 홍보비를 받으며 이런 사람들이 게임사에게 받은 돈으로 과금을 하며 매출을 올려준다. 한마디로 회사 자기 돈으로 자기 매출 올리는 셈. 이런 지원을 받은 스트리머들은 인게임에서 네임드가 되서 쟁이 컨텐츠인 게임에서 상대 유저를 죽이는데 이렇게 죽게 되면 손실이 발생하고 이걸 회복하려면 또 돈을 내야 한다. 즉 내가 쓴 돈으로 강해진 상대에게 죽고 다시 내 돈 써가면서 부활해야 하는것. 내 돈으로 내가 쳐맞는것이다. 그리고 현질해가며 스펙 올리며 경쟁하는 게임에서 내가 어떻게든 이겨보겠다고 아락바락 현질해가며 상대한 유저가 게임사에서 심어둔 사실상 간접적인 게임사 관계자라는것. 이는 최근으로 올수록 심해졌는데, 게임이 막 출시되는 시점에서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평소보다 마케팅 비용이 더 나가는것 자체는 이상하게 없다. 그러나 그동안의 예전에 나온 게임들이 출시할때는 마케팅 비용이 평균 400억 정도 더 지출되었지만 최근작이 나올때는 갑자기 1300억이 넘는 금액이 평소보다 더 마케팅 비용으로 잡히게 되었다. 때문에 매출은 늘어도 오히려 영업이익은 감소한다. 참고로 전세계적인 열풍이었던 어벤저스 시리즈의 인피니티워 마케팅 비용이 1억 5천만 달러, 1900억 정도다. 어벤저스 홍보 비용이 1900억인데  리니지 마케팅 비용이 1700억이라는것. 프로모션 비용도 비용이고 대체 저 돈으로 인터넷에 푼 알바가 몇마리일까? 1700억짜리 알바들이 얼마나 인터넷 곳곳에서 물타기와 쉴드를 치고 다녔단 말인가? 리니지가 한국의 40대 이상들이 주된 타켓인건 유명하지만 의외로 대만이나 일본 등에서도 상당히 많은 돈을 버는 편이다. 그래서 전쟁하면 한국 린저씨들 대만, 일본에게도 발렸다 저기도 핵과금한다 이런 말이 나온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리니지 등이 버는 절대적인 돈 자체가 많은것 자체는 이런저런 요소 고려해도 맞다. 그런데 이 프로모션은 한국 BJ만 하는게 아니라 대만 등의 나라에서도 똑같이 한다. NC한테 받은 돈으로 핵과금해서 존나 쎄져서 한국 린저씨들 쳐바르고 와 쟤들 쎄다 이기려면 더 과금해야겠다고 하면서 자기가 쓴 돈 VS 자기 자신이 붙는 구도가 계속 이어지는것이다. 팔라는 소린 절대 안하고 무조건 매수 소리만 줄기차게 하는 한국 증권사들 입장상 거의 절대로 매도 소린 안하고 좋은 말만 하는게 증권사들이지만 여러가지 장및빛 전망으로 저점이라며 매수 소리를 하면서도 '마케팅비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는 부분은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연초도 아니고 바로 지난달에 나온 전망이다. 멀리도 아니고 바로 어제 나온 경제 전문지의 NC 분석글 매출은 계속 오르지만 당장 그래프만 봐도 이익은 그만큼 못 올라가는데 비용은 엄청난 속도로 치솟고 있다. 매출이 늘어날수록 비용 역시 늘어나는건 보통의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해당 분석글에서도 언급하듯 보통 이상으로 '그 상관 정도가 매우 강하다' 해당 경제전문지 분석글에서는 "물론 꼭 비용이 늘어나는게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 연구개발비 같은 미래 재투자에 들어갈수도 있으니까..." 하고 좋게 말해줬지만 우린 다 알고 있다. NC에 무슨 기술 재투자를 기대하는가? 돈 뿌려서 만드는 한국 대만 대립구도에서 춤추고 놀아나는 사람들 프로모션 비용으로 6억 받았다는 사람 유저는 자기 돈 내고 자기 돈으로 쳐맞고 게임사는 자기 돈으로 자기 게임 순위 올리고 있는 무시무시한 2022년 현재 K게임계 상황... 출처 : 중세게임갤
각 나라들의 이름 뜻
영국 대(大)브리튼 섬과 북아일랜드의 왕국 대브리튼 섬에는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가 존재했는데 1700년대에 하나로 합쳐졌고 국호도 특정 민족명의 이름이 아닌 지리적 의미의 이름을 국호로 지었다 원래는 메인이 되는 잉글랜드의 의미는 앵글로 색슨족의 나라란 의미고 영국도 여기에서 파생 된 단어다 (잉글랜드의 한자명칭이 영길래다) 그래서 보통 앵글로라는 표현도 서구권에선 많이 쓰는데 이건 영국,캐나다,호주,뉴즐랜드를 총칭 할 때 주로 쓰인다 프랑스 프랑크족의 나라 로마제국이 붕괴하자 라인강 근처에 살고 있던 게르만계 프랑크족이 독일 프랑스 북이탈리아를 포섭해 세운 프랑크 왕국에서 유래했다 프랑크 왕국은 서로마 제국의 계승을 표방 했으며 훗날 프랑스와 신성 로마제국의 전신이 된다 다만 프랑스가 프랑크에서 어떤식으로 유래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현재 프랑스가 로망스어에 라틴계 나라인걸 생각하면 참으로 아이러니한 국호라고 할 수 있다 우리로 치면 대한(大韓)민국이 아니라 대한(大漢)민국 같은 느낌 독일 사람들의 나라 독일의 원어 국호인 도이칠란트에서 도이치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다 원래 바이마르 공화국 까지 도이체 라이히였는데 이후 콧수염 시대를 거쳐 도이칠란트로 변경됐다 뒤에 란트가 영어로 LAND와 같은 의미의 단어 맞다 스페인 토끼들의 나라 고대 로마에서 스페인을 부르던 명칭인 히스파니아에서 유래했는데 히스파니아는 토끼들이 많이 사는 땅이라는 의미다 근데 스페인어로 H발음이 다른 발음과 만나면 소리가 없다 그래서 [이스파니아]라 불리다 이게 시간이 지나더니 [에스파냐]로 변했다 원래 우리도 에스파냐라고 원어 국호를 존중했는데 21세기에 들어 스페인이란 표기가 압도적으로 많아지더니 주스페인 대사관조차 에스파냐 표기를 포기하고 스페인으로 바꿔버렸다 (참고로 북한은 현재까지 에스파냐(에스빠냐)라고 표기한다) 그리고 영어로 스페인인 이유는 이게 영어권으로 건너가 "에" 발음이 또 빠저서 스페인이 됐다 이탈리아 소의 나라 사실 송아지의 나라는 너무 직역한거긴 한데 원래 고대에 로마제국의 터전이 어쩌다 이탈리아가 됐냐? 원래는 북부의 칼리브리아에서만 썼던 단어로 신화에 따르면 헤라클레스가 도망친 소를 잡을려고 칼리브리아에 도착 했는데 사람들이 소를 '비툴루스' 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래서 그리스인들은 이 지역을 비툴루스의 땅이란 의미로 비툴리아라고 불렀는데 로마제국 시대를 거치며 알프스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명칭이 됐고 나아가서는 이탈리아 북부인 전체를 칭하는 이름이 됐다 이후 1800년대 와서 통일 전쟁을 치루면서 정식 국명으로 채택됐다 근데 소가 아니라 송아지라는 설도 있다 뭐가 됐든 소새끼라는건 변하지 않지만.... 러시아 노 젓는 사람들의 나라 원래 루스라는 단어는 민족명이 아닌 지역명에 가까웠다 바로 동슬라브족들이 사는 지역을 아우르는 명칭이였는데 모스크바 대공국이 이 지역을 싸그리 먹어치우면서 사실상 루스하면 모스크바 대공국을 뜻하는 단어가 되어 루스라는 단어도 민족명으로 바뀌게 됐다 그렇다면 왜 그 지역은 루스지역이라고 불렀느냐 원래는 노르드어로 이 지역을 루스라고 불렀는데 이 루스가 노젓는 사람들이란 의미다 러시아인들은 라씨야 또는 라씨여라고 부르고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사실은 로시야가 맞다 (그래서 북한은 로씨야라고 부른다) 터키 용감한 사람들의 나라 원어 국호로는 튀르키예라고 하며 뜻은 트루크인들의 나라라는 의미다 그리고 튀르크의 의미는 용감한 사람을 의미한다 웃긴건 오스만 제국 때 튀르크란 말은 하층민을 일컫는 단어였다 이란 아리아인들의 나라 그 콧수염이 말했던 애들이 얘들이다 그럼 그 콧수염은 노망나서 이란에 환장했는가? 아니다 그 콧수염이 오해를 한거였다 원래 아리아인은 인종,민족족 의미가 아니라 언어적 의미다 즉 아리아어 계통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즉 그 가스왕은 전문가적 지식을 가지고 설친거였다 참고로 아리아 자체를 번역하면 고귀한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정설이 아니라서 그냥 뺐다 그리고 이란은 한번도 국호를 변경한 적이 없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쭉 이란으로 불렸고 전국호로 알려진 페르시아는 그리스인들 파르사라고 부른게 변형돼 퍼진거였다 그래서 20세기 와서 이란에서 국내외적 국호를 원어 국호인 이란으로 통일한 것 뿐이다 사우디 아라비아 사우디 가문의 아라비아 현대에 몇 없는 완전한 전제 군주제 국가로 진짜 나라가 임금님꺼다 그래서 사우디 왕가가 붕괴하면 당연히 국가 자체가 바뀐다고 보면 되는데 석유를 대체할 애너지가 나오지 않는한은 힘들듯 예를들어 핵융합이 성공 한다든지... 인도 바라타 황제의 나라 흔히 알려진 인도라는 국호는 인더스 강에서 유래했는데 이게 산스크리트어로 강을 뜻하는 신두에서 온 단어였다 즉 신두 - 인두 - 인더스 - 인디아로 발음이 변한거다 그래서 대외적 명칭 한정 국명은 강의 나라다 하지만 이건 대외적 명칭일 뿐 인도인들은 자국을 바라트라고 부르는데 전설속의 바라타라는 황제에게서 유래한 이름이다 브라질 붉은 나무의 나라 원래 이 나무는 아시아 몇개 굮가에서만 자생할 정도로 희귀한 나무로 신대륙 개척전에는 주로 수입했다 보통은 옷감을 붉게 물들일 때 쓰던 염료로 쓰였다고 한다 특히 르네상스 시대 때 붉은 염료는 거의 이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다 신대륙 개척 후 이 희귀한 나무가 아마존 주변과 브라질 해안가에 많다는걸 알게 됐는데 이 때 나무의 색이 붉은 색이였다는걸 알게 됐고 그걸 붉은 나무의 뜻이라는 의미로 파우 브라질이라고 불렀는데 이게 결국 브라질의 국명이 됐다 그리고 파우 브라질의 국목이 됐다 아르헨티나 은의 나라 라틴어로 은을 의미하는 아르겐튬에서 파생 된 국호로 당연히 스페인 정복자들이 신나게 은을 갈취 하면서 여기에 은이 많다고 해서 붙어진 이름이다 멕시코 멕시틀리 신에게 선택 받은 사람들의 나라 '멕시코(México)'라는 이름은 수도 멕시코 시티에서 따왔는데 멕시코 시의 이름은 아즈텍 문명 때 붙은 이름으로 ‘멕시틀리 신의 땅’이라는 뜻이다 전쟁의 신 멕시틀리의 이름은 metztli(‘달’)와 xictli(‘배꼽’)에서 온 말로 ‘달의 자식’이라는 뜻이 된다 이 신은 아즈텍 건국 신화에서 국가를 세울 자리를 찾아 떠돌고 있던 아즈텍족에게 테노치티틀란에 나라를 세우라고 했는데 이 때 독수리로 변해 선인장에 앉아 뱀을 물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 멕시코 국기 한가운데 선인장 위에 뱀 물고 있는 독수리가 들어가 있는거다 미국 아메리고의 나라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당대 사람들은 신대륙이라고 믿기는 개뿔 당대 사람들도 거기가 아시아가 아니라는 것 쯤은 당대 과학 기술로 충분히 알고 있었다 이에 콜롬버스는 "사실 지구는 호리병 모양이야" 하며 온갖 정신승리를 하면서 골로 갔고 이탈리아 탐험가 아메리고 베스푸치가 여기가 신대륙이라는걸 확실히 못 박아 버리자 독일인 지도학자가 세계지도를 그릴 때 미국 땅을 신대륙이라고 증명한 아메리고의 이름을 따서 아메리카라고 했다 참고로 미국에선 아메리카 말로 컬럼비아란 국명도 쓰이는 편인데 역시 기원은 콜롬버스에서 따왔다 태국 자유의 나라 근데 나라 이름과 다르게 자유가 없다 임금님 욕하면 10년 이상 빵 들어갈 준비해야 한다 원래는 시암이라 불렸는데 1932년에 혁명이 터져 나라 이름을 자유의 나라라는 의미의 쁘라텟 타이가 됐다 참고로 태국은 역사가 좀 짧은 나라인데 1300년경에 처음 국가가 설립됐다 즉 역사가 천년도 안된다 그마저 옆에 크메르의 따까리였다 그리고 타이족의 조상도 원주민이 아니라 중국 소수민족 다이족의 후손으로 보고 있다 유명인으로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맹획이 버마인이라는 추측도 있지만 사실 타이족이라는 설도 존재한다 베트남 월족의 나라 베트남에서는 자국 민족을 킨족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킨족의 조상 월족은 중국 남부에 살았는데 그래서 베트남 국뽕들은 "우리들이 중국 남부를 지배 했었다" 고 국뽕을 드링킹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큰 땅도 아니다 인도네시아 많은 섬들의 나라 인도네시아의 원어 국호는 중세 때 부터 섬들이 많다는 의미를 가진 누산타라라고 불렀다 웃긴건 인도네시아인들은 자국을 짧게 외국인들에게 소개할 때 인도라고 한다 그렇다 우리나라에서 인도를 의미하는 단어와 겹친다 몽골 용감한 사람들의 나라 몽골에서 몽(MONG)이 용감하다는 뜻이고 골(GUL)이 사람이란 의미다 터키랑 국호 의미가 같다고 볼 수 있지만 터키는 엄연히 튀르크가 민족 명으로 굳어져서 튀르크인들의 나라란 의미로 봐야 한다 뜻이 용감하다라는 것 뿐이지 중국 세상의 중심 국가 국뽕 한번 개쩔어주는 나라 이름이다 원래 중국은 지리적 의미로 쓰였지 국명으로 쓰인적은 없다 당장 우리나라 훈민정음 소개에도 나온다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라고 여기서 뒹국이 중국이다 원래 ㄷ 발음은 근현대에 구개음화로 ㅈ으로 대거 치환 됐다 (유일하게 치환이 덜 된 곳이 평안도다, 예: 둑디 말라우!) 그래서 조선의 원래 발음도 됴션이였고 조심도 됴심이였고 좋아도 둏아였다 아무튼 이런 중국이라는 명칭을 처음으로 국명으로 쓴건 아이러니 하게도 만주족의 청나라였다 청 황제가 교황에게 보낸 편지에 "두림바이 구룬"이라고 적혀 있는데 만주어로 "중간에 있는 나라"라는 의미다 그러다 청나라 말기 만주족을 지배를 끝내고 중화민국을 세웠고 이게 지금까지 중화만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일본 해가 뜨는 나라 원래 일본이라는 명칭이 국명으로 등장한건 701년 다이카 개신 이후인데 의자왕 통수치고 나당연합군에 넘긴 예식의 형제 예군에서 먼저 [일본] 이라는 명칭이 나온다 바로 于時日本餘噍, 據扶桑以逋誅; 風谷遺甿, 負盤桃而阻固 라는 문구인데 이걸 현대어로 번역하면 "일본의 잔당은 부상에 의지하여 처벌에서 도망쳤다 풍곡의 남은 무리들은 반도(盤桃)를 등에 지고 굳세게 저항하였다" 이렇게 되는데 여기서 일본이 무엇을 의미하냐인데 이게 사실 백제라는 설이다 뒤에 부상이 왜고 그리고 풍곡과 반도는 각각 고구려와 신라를 의미한다고 한다 즉 이렇게 하면 백제부흥군이 패퇴해 일본으로 쫓겨났으며 고구려도 망하자 신라와 손잡고 고구려 부훙운동을 일으켰다는 실제 역사와 정확하게 일치하게 된다 그리고 구당서와 신당서에는 일본이 왜를 제압하고 일본을 건국했다와 왜가 일본을 제압하고 일본을 취했다라고 일본과 왜가 서로 다른 세력인것마냥 묘사 돼있는데 이 기록 역시 일본을 백제유민로 치환하면 또 서로 다른 세력으로 나온게 설명이 된다 뭐가 됐든 백제 유민들이 일본 건국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데는 틀림 없어 보인다 대한민국 고구려,백제,신라의 나라 우리 이름의 유래는 삼한인데 본디 고구려,백제,신라를 의미하는 삼한이다 (요즘 마한,진한,변한은 원삼국이라고 불린다) 그렇다면 왜 갑자기 삼국시대를 계승한 이름이 우리 이름이 됐냐? 하면 처음부터 우리는 삼국의 통일과 승계를 최우선으로 삼았던 나라였다 뭔소리냐 원래부터 우리의 별칭이 삼한이였다 그래서 공신들 직위에도 삼한이 많이 들어가 있었는데 그게 조선이 들어서면서 많이 사라진다 때는 고려시대 때부터 조선의 존재감이 부각이 됐는데 고려는 삼한을 통일한 나라로 여겨졌다 하지만 고려시대 중반까진 고구려,백제,신라 유민들의 의식은 남아있었고 최광수 조위총 등 진짜 고구려를 복원하겠다고 난일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다가 몽골제국이 들이닥치면서 국가적 위기가 닥치자 그제서야 하나의 민족,하나의 나라라는 민족 의식으로 발전했고 이 때 바로 조선이 주목 받았다 사실 그 전부터 조선이 주목 받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조선이 겨레의 시조 국가로 여겨진건 이 때부터였다 즉 "사실 고구려,백제,신라는 모두 조선의 아이들로 단군이 우리의 조상이다! 그러니 힘을 합쳐 외세를 타도하자!!" 라는 의식이 널리 퍼졌고 그렇게 고려가 망하자 똑같이 삼한일통의 정통성도 계승 할 수 있는 조선으로 자연스레 대체되었다 어떻게 보면 우리의 이름은 줄곧 삼국시대 이후 같은 뜻이였다고 봐도 되는 셈 하지만 그런 조선도 500년이 지나자 맛탱이가 가버렸고 다시 삼한이 주목 받았다 일단 백제,신라 등은 지역적 의미가 강해서 안됐고 고려는 조선이 무너뜨렸으니 더더욱 부적합 했다 그래서 삼한에서 삼은 빠지고 한(韓)만 국호로 삼아 대를 붙여 대한(大韓)이 탄생했다 하지만 대한제국이 단명해서 조선의 부록 정도 취급 받고 있고 정식으로 대한을 나라 이름으로 삼아 나라다운 나라를 만든건 지금 현재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보면 우리는 삼국의 통합 계승을 최우선으로 삼았고 마침내 고구려,백제,신라 사람들의 나라, 대한에서 살아가게 됐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유튜브 동영상 자막 쉽게 다운로드 하기
유튜브를 이용하다보면 자막이 등록된 영상이 있습니다. 자막 지원 영상의 자막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유튜브의 영상 중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은 [자막]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제가 가끔 보는 TED 영상을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을 클릭합니다.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이라고 바로 자막이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자막을 보려면 하단 [자막] 아이콘을 클릭해야합니다. 자막이 영어로 나타납니다. 지원 자막 언어를 변경해보겠습니다. 하단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을 클릭합니다. 나오는 메뉴 중 [자막]을 클릭합니다. 제가 선택한 영상은 자막이 영어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글로 자막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쪽 [자동 번역]을 클릭합니다. 자동 번역 언어 중 [한국어]를 클릭합니다. 한국어 자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자막을 다운로드 해보겠습니다. 먼저 다운로드 하고싶은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 주소를 복사해야합니다. 영상에 마우스 커서를 두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동영상 URL 복사]를 클릭합니다. 웹 브라우저 새 탭[+]을 띄우고 [downsub.com]에 접속합니다. 접속한 사이트의 텍스트 박스에 복사된 주소를 붙여넣기 합니다. 주소가 입력되면 [DOWNLOAD]를 클릭합니다. 동영상 자막 다운로드 링크가 표시됩니다. 하단 자동 번역 항목 중 'Korean'의 [SRT]를 클릭합니다. 자막 파일이 다운로드 됩니다. 다운로드 된 자막을 확인하려면 해당 동영상도 다운로드 받아 자막과 같은 폴더에 있어야 합니다. 물론 파일 이름도 자막과 영상의 이름이 같아야 합니다(확장자만 다르고 파일 이름이 같도록). 영상을 더블클릭해 재생하면 자막과 함께 영상이 재생됩니다. 참고로 자막이 보이지 않는다면 곰플레이어나 팟플레이어를 설치하고 재생하면 됩니다. 어렵지 않죠?^^ 자막까지 다운로드 받아놓으면 인터넷 연결이 없는 상태에서도 영상과 자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유튜브 #유튜브영상 #유튜브영상다운로드 #유튜브영상자막 #유튜브영상자막다운로드 #youtube #subtitle #자막 #자막다운로드 #동영상다운로드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등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