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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3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국정원을 대외안보정보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내 정치 참여를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 또 검사의 1차적 직접수사 개시 범위를 6대 분야 범죄로 한정하는 등 권력기관 개혁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애꿎은 이름이 무슨 죄가 있나? 항상 사람이 문제지... 사람이~

2. 김종인 위원장은 ‘장외투쟁' 제기에 대해 "장외투쟁이 능사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우리가 지탄하고 있는 유신정권 하에서도 이러지는 않았다"며 "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유신정권처럼 끌고 가서 거꾸로 매달고 해도 할 말 없는 건가요?

3. 열린민주당이 한동훈 검사장을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김진애 원내대표는 쇼트트랙 선수 안톤 오노의 '할리우드 액션'에 빗대 "오노의 페인트 모션 아닙니까"라며 "압수수색 영장에 불응하는 검사 속이 뻔하지 않느냐"라고 했습니다.
아주 적절한 비유 같은데... 쇼트트랙협회에서 뭐라 하지 않을까? 하는...

4. 김부겸 전 의원은 주호영 원내대표를 겨냥해 "원내대표님의 강남 집값이 오르는 사이 대구 만촌동 우리 동네 아파트는 소폭 내렸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국민은 지금 정치인들의 언행일치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구에서 표 얻고 서울에서 돈 벌고... #23억주호영~~

5.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장 인사를 둘러싸고 잇단 ‘낙하산·보은’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장 공모 때마다 지역 정·관가에 사정 내정설이 파다하면서 ‘무늬만 공모’라는 냉소 섞인 반응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라는 분이 이 정도인데 진짜 되면 어떻게 될까... 상상 중~

6. 박지원 신임 국가정보원장이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30억 달러 남북경협 이면 합의서 서명' 의혹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호영 원내대표는 "제발 고발 좀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제보자라는 고위공직자가 문제지 내가 무슨 상관이냐?” 이건가요?

7. 한국소설가협회가 윤한홍 의원의 질의에 “소설 쓰시네”라고 받아친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소설가협회는 “이 장면을 보고 많은 소설가들은 놀라움을 넘어 자괴감을 금할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진짜 “개그하고 있네”라고 하면 개그맨협회에서 발끈할까?

8. 코로나19 방역 방해와 횡령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단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구속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법조계는 신천지 간부들이 이미 구속된 상태라 총수 격인 이 교주를 구속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마 재벌 코스프레 할 겁니다. 그 있잖아 휠체어 타고 링거 꽂고~

9. 인천 영종도 갯벌 매립 예정지에 멸종위기종인 ‘흰발농게’가 최대 규모로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단체의 반대 속에 경제청은 갯골을 메우고 해양 관련 산업과 리조트, 주택 및 상업복합단지로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땅만 자꾸 넓어지면 뭐 하나... 있는 양반들 배만 불리는 거 같은데~

10.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이끌던 미국 측 제임스 국무부 협상대표가 북극권 조정관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국무부 대변인은 “한국이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고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얘들은 어깨동무하고 웃으며 삥뜯는 일진이랑 하나도 틀린 게 없어요~

11. 유수의 신용평가사들이 일본의 신용등급 전망을 줄줄이 하향조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두 달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와 피치가 단행한 일본의 신용등급 전망치는 중국보다 낮아지고 남미 칠레와 동급으로 강등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래도 아베의 자민당을 찍어 주는 거 보면 한국의 TK라고나 할까?

12. 각종 자릿세와 바가지요금, 불법 평상 등으로 몸살을 앓았던 경기도 계곡이 깨끗해진 옛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경기도가 하천내 불법 점유 음식점의 강제 철거 이후 1년 만에 98.2%가 철거되면서 모두를 위한 계곡이 됐습니다.
계곡이 경기도에만 있는 것도 아닌데... 전국의 계곡 모두 돌리도~~

13. 20·30대는 건강해 건강검진에 소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층이라도 불규칙한 생활습관·식습관으로 만성질환에 걸릴 수 있고,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특정 질환에 취약한 만큼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게 좋다고 합니다.
건강만큼은 자신하는 게 아니라고 합디다. 젊을 때 잘 지켜야 오래 가요~

14. 중부지방 장마가 8월 10일 이후에나 끝이 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8월 1∼3일 강한 장맛비가 내리겠고 4∼5일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5일 후반부터 비가 시작돼 10일 이후 장마철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번 폭우 피해 같은 일은 없도록 빠른 예보는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김종인 "독재의 종말은 뻔해" 규탄, 장외투쟁엔 선 긋기.
안철수 휴가 떠나면서 '동물농장' 추천 “국내정치 비슷".
"고위공직자는 1주택만" 찬성 63.5% vs 반대 28.4%.
통합당 3주 연속 지지율 상승 32.6%로 3월 수준 회복.
경찰, 이만희 아내 계좌 48개로 '헌금 32억 횡령' 파악.
감사원장이 추천한 인사는 5주택자, 청와대 검증 탈락.
트럼프 지지율 44% 또 하락, 텃밭 조지아 바이든과 동률.
'월북자 감염' 부산 떤 북한, 닷새 만에 "감염자 없다".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인생은 오늘의 내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L. 론 허바드 -

오늘은 7월의 마지막 날.이며 마지막 주말입니다.
절대 후회하지 말기, 속 시원하게 털고 보내기.
오늘을 속 시원히 보내야 내일을 기분 좋게 맞이하는 것 아시죠?
건강한 주말 보내시고 8월 기분 좋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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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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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할 정도로 빠른 대한민국 국방력 증가.jpg
한국 : 전교 6등인데 반에선 꼴등이야... 더.. 더 많은 화력이 필요해.... 미국 : 흠... 요즘 중국이랑 러시아 군사력 증강이 마음에 걸려.. 슬슬 한국 녀석들 좀 풀어줘도 될 것 같아 한국 : 드디어 베이징과 도쿄를 사거리 안에 넣었다!! ㅠㅠ 드디어 반 꼴등에서 탈출할 구멍이 보여! 미국 : 짜식들 좋아하긴... 근데 이제 해제했는데 무기 개발할 시간이나 있나? 한국 : 짜잔! 요즘 5.56mm 소총탄 위력이 별로라길래 신형 소총 개발했습니다! 미국 : 세계 2번째? 하여간 한국놈들 급한건 알아줘야 된다니까 한국 : 짜잔! 기존 7.62mm 기관총 성능이 별로라길래 새로 만들어 봤어요! 미국 : 그래 뭐 보병화기 만드는 건 그렇게 오래 안 걸리겠지 한국 : 짜잔! 이번엔 장애물을 치우는 신형 전차예요! 미국 : 어... 그래 원래 있던 거 개조한 거지? 한국 : 내친김에 화속성 무기 +12강 성공!! 한국 : 덤으로 신형 잠수함도 만들어 봤어요! 잘했죠?? 미국 : 어... 그... 그래 이번엔 해군도 만드는구나?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 한국 : 짜잔! 이번엔 전투기도 만들었어요! 이름은 보라매! 미국 : 우리 전투기 사라니깐 지네가 만드네?? 그래 뭐 중국, 북한만 잘 견제하면 된 거야.. 한국 : 짜잔! SLBM 발사 세계 8번째로 성공!! 한 달 만에 만들었어요!! 미국 : 한 달 만에 만든것 맞... 지...? 한국 : 항공모함! 스텔스 무인기!! 대륙간 탄도 미사일!!!!! 암튼 한달만에 만든거 맞음ㅇㅇ 출처 :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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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국정감사를 통해 대장동 의혹의 몸통이 국민의힘이라는 게 재확인됐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이 후보의 궤변 대행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김용판 의원의 조폭 연루설의 사진 진위를 두고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오판은 김용판이 하고 애꿎은 보좌진만 작실 나는 거지… 경찰 때도 그랬어? 2.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펼쳐진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공방을 두고 여권에서 '이재명 후보의 판정승'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도 국민의힘 위원들의 질의가 답답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호통만 치고 의혹만 제기하면 그게 진실이 되는 줄 아는 바보들… 모지리~ 3.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펼쳐진 '대장동 특혜 의혹' 공방 1차전은 이재명 지사의 판정승으로 끝났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지사의 '조폭 연루설'까지 꺼내 들었지만, 스텝이 꼬이면서 오히려 이 지사의 의혹만 해소해줬다는 평가입니다. 진중권 선생한테 과외비 좀 주고 원포인트 학습을 받고 와야 할 듯… 4. 황교안 전 대표는 “일부 유튜버와 야합해 부정선거를 내세운다”고 발언한 이준석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부정선거론자들은 대선기간 중 당 언저리에 발도 못 붙이게 할 것”이라며 맞받았습니다. 너네 당의 총리까지 하셨던 분이라는 건 아니? 니가 봐도 기가 막히지? 5.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신군부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우리가 전두환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그야말로 정치를 잘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양반이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될지 생각만 해도 끔찍할 따름이고… 6. 윤석열 후보 캠프는 “MBC는 김웅과 조성은간 통화 내용의 일부를 공개하면서 그 해석을 멋대로 달아 ‘윤석열 죽이기’에 나섰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녹취록 전문을 보면 윤석열 후보와 무관하다는 사실이 명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들어 보니 윤석열과 무관이 아니라 유관 하던데… 귓구멍이 막혔나? 7. 원희룡 후보는 대선 경선 방송 토론에서 홍준표 의원에 "‘잽’을 던졌는데 그냥 갑자기 쓰러졌다"고 밝혔습니다. 원 전 지사는 수소경제 등을 준비하려면 대선후보 스스로도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당부도 전했습니다. 이준석 대표에게 얘기해서 이번 수능을 같이 보지 그래~ 시험 좋아하자나~ 8. 서울시 국감이 ‘경기도 국감 제2라운드’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감에 대비해 만든 판넬은 서울시 사업 관련 내용이 아닌, 대장동 사업 구조도 관련 판넬로 경기도 국감의 연장전만 이어진 셈입니다. 요즘 국민의힘 인사들은 잠꼬대도 ‘이재명’으로 시작에 이재명으로 끝날 듯~ 9. 모더나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을 호소하며 2차 접종을 기피하는 1차 접종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백신의 다양한 부작용 사례 통계 분석에 나서 국민과 의료진에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모더나가 아니면 백신이 아닌 것처럼 난리를 부리던 언론들은? 침묵~ 10. 코로나19 치료제가 한 세트에 82만 원이라는 고가로 알려지면서 백신과 마찬가지로 저개발국가의 보급이 소외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또, 치료제의 생산원가가 약 2만 원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와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조금만 사서 꼭 필요할 때 쓰다 보면 조만간 국산도 나오지 않겠어요~ 11. 오는 21일부터는 아파트 주민이 경비원에게 차량 대리주차나 택배 개별 세대 배달 등 허드렛일을 시키는 것이 금지됩니다. 이를 위반하고 지자체의 시정명령을 무시하는 아파트 주민은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법과 현실의 괴리감을 느끼시는 분은 과태료 1천만 원 내면 곰방 알게 됨~ 민주, ‘이재명 조폭연루설 제보' 장영하·박철민 고발 검토. 이재명, 김용판 향해 "민주주의 파괴하는 독버섯” 비난. 남욱 "그분, 이재명 아니다. 선거 때 한 번 악수가 전부". "노무현 직접 수사 안 했다"는 윤석열, 거짓말 논란. 유승민 "윤석열, 토론서 2차례 거짓말 대통령 자격 없어". 국민대 교수회 “교육부 김건희 논문 조사 직접 지시하라”. 북, SLBM 추정 탄도미사일 발사, NSC "깊은 유감". '동선 은폐' 무죄 신천지 확진자 2심에선 벌금 500만 원. 우리는 과거의 집착보다 미래의 희망으로 살아야 한다. - G.무어 - 과거에 대한 반성과 올바른 청산이 미래의 다른 세상을 약속하는 것처럼 과거를 마냥 묻고, 잊고 살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막연하게 과거에만 집착해서도 안 될 일이지만 말입니다. 어려운 일 같지만, 한 사람의 살아온 행적이 그 사람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 아닐까요? 과거와 미래는 그래서 항상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건강해야 내일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류효상 올림.
10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2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지사가 본격적인 대선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이 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 양측이 원팀을 위한 협의에 착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선 이후 불투명했던 양자 회동이 조만간 성사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두 후보 간의 합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일부 지지자 간의 골이 너무 깊어… 2. 원희룡 후보는 이재명 지사가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음독’을 공개한 것은 ‘치명적인 실수’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원 후보는 “이 지사가 묻지도 않은 걸 얘기를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판타지는 싫어한다던 진중권이랑 마주 앉아서 소설을 쓰는 꼴이라니… 3. 전두환 옹호 발언에 대한 사과 요구에 대해 윤석열 후보가 SNS에 사과를 쥐고 있는 자신의 돌 사진을 올려 논란입니다. 사진에는 “그런데 참 이상하죠? 석열이 형은 지금도 과일 중에 사과를 가장 좋아한답니다”라고 했습니다. 남의 아픔 따위는 개의치 않는 사람을 우리는 보통 ‘사이코패스’라고 하지요~ 4. 창당 9주년을 맞은 정의당이 소수정당의 한계를 벗어나 내년 대선에서 양당 기득권 정치를 퇴출시키고 유력 정당으로 거듭나는 원년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심상정 후보는 “노무현의 기적을 심상정이 재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낡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진보정당으로 거듭나기엔 너무 낡지 않았나? 5. 윤석열 후보의 발언 관련 해프닝은 이미 아이들에게 개그의 소재가 된 지 이미 오래입니다. 인터넷 블로그 등에는 '윤석열 망언 모음'이라는 이름의 게시물을 흔히 볼 수 있고 그가 속했던 검찰 조직과 검사들을 싸잡아 조롱하고 있습니다. 법전만 파고드는 범생이들의 사고가 미천하다는 건 자타가 공인하지 않나? 6. 김건희 씨가 한림성심대와 안양대에 제출한 이력서에도 허위 이력을 기재한 사실이 추가 확인됐습니다. 김 씨는 한림성심대와 안양대에 임용 당시 제출한 이력서에 앞서 허위 이력으로 밝혀진 근무이력을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놈의 집구석은 어째 정상적인 게 하나도 보이질 않냐… 그게 정상인가? 7. 대장동 의혹에 대해 당시 새누리당 성남시의원이 “민간 사업자가 많은 이익을 남긴 것을 이 후보 책임으로 떠넘기는 건 부적절하다”고 했습니다. 또 “민간이 가져갈 5503억 원을 공공으로 환수했다는 것이 팩트”라고 주장했습니다. 각자의 주장이 옳다고 해봐야 믿는 것만 믿으려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8. 국정감사가 때아닌 간첩 논란으로 한때 중단되는 일이 빚어졌습니다. 김석기 의원이 ‘고정간첩 5만 명 활동설'을 언급하자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몰상식"이라는 표현으로 응수하면서 여야 간 공방이 격화됐습니다. 길거리에서 똥 싸는 인간 잘 살펴봐 ‘은밀하게 위대하게’ 말이야~ 9. 정부가 백신접종으로 인한 이상 반응 인정 범위를 확대키로 했습니다. 백신접종과 이상 반응의 인과성 인정 범위가 확대되면, 새로운 기준을 소급 적용해 기존 신고자들과 미신고자 등에 대한 적절한 지원과 보상을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살겠다고 맞았는데 죽어서야 되겠습니까? 하지만, 그래도 맞는 게 낫습니다~ 10. 행방불명 사유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인원 중 상당수가 재난 지원금을 지급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처럼 병역기피자들이 지원금을 받고 있음에도 병무청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의무는 회피하고 꿀만 빠는 인간아~ 니들이 ‘스티븐 유’랑 뭐가 다르니~ 11. 태백산맥에서 가장 높은 ‘설악산 대청봉’의 땅 소유권 문제를 놓고 지방자치단체 사이의 다툼이 시작됐습니다. 지자체에 따라 대청봉은 ‘속초시 설악동 산41, 인제군 북면 용대리 산12-21, 양양군 서면 오색리 산1번지라고 주장합니다. ‘한 지붕 세 가족’ 얘기는 들어 봤어도 한 가구 세 주소는 또 처음이네… 12.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일본 매체가 이같은 인기의 실체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언론은 “1위 랭킹은 조작된 것일 수도 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자식들~ 부러우면 지는 건데, 그런 열등감으로는 이길 수 없단다~ 김재원 “전두환의 부동산·원전정책 문 대통령이 배워야”. 이준석은 깜짝 놀라 호남 갔는데 최고위원은 전두환 칭송. "검찰, 국민 신뢰 잃어" 정의당도 '대장동 특검 찬성'. 유승민 “윤석열 사과 사진은 국민 조롱 대통령 자격 없어". 이광재 외통위원장의 일침 "정쟁할 거면 국감 필요 없다". 국민대 '김건희 논문' 재조사 일부 교수들 "즉각 실시" 요구. 국민대, '김건희 주가 조작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식 매입. 검찰, 성남시청 시장실·비서실에 대한 첫 압수수색 실시. '대장동 국감' 웃으며 건넌 이재명 숙제 다 끝낸 건 아냐. 누리호 1차 발사 “700km 고도 올려보낸 것 대단한 일”. 좋은 사람을 보면 그를 본보기로 삼아 모방하려 노력하고, 나쁜 사람을 보면 내게도 그런 흠이 있나 찾아보라. - 공자 - 대한민국 정치사를 통해 과연 존경받는 정치인이 몇 명이나 될까 의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집과 아집으로 국민을 가르치려는 오만함과 조롱하는 듯한 모습이 과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모습인가 의구심을 떨칠 수 없습니다. 다행히 국민 모두에게는 그것을 구분하고 심판하는 한 장의 투표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주말 보내시길… 류효상 올림.
대한민국에서 사람 제일많이 죽인사람.jpg
◆ 박인근(부산) 부산 형제복지원사건 1987년 3월 22일 원생 1명이 구타로 숨지면서 형제복지원의 실체가 사회에 알려지게 되었다. 조사 결과 형제복지원은 길거리에서 주민등록증이 없는 사람을 끌고 가서 불법 감금시키고 강제노역을 시켰으며 심지어 살해하여 암매장까지 하였다. 이렇게 하여 12년 동안 무려 531명이 사망하였고, 일부 시신은 3백~5백만 원에 의과대학의 해부학 실습용으로 팔려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 검·경은 수사 한 달 만에 형제복지원 원장을 특수감금,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그러나 형제복지원 이사장은 재판 끝에 징역 2년 6개월을 받는데 그쳤다. ------ 방송 중 내가 가장 기가 막히게 봤던 것은 뉴스타파가 박인근과 박인근 아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형제복지원 사건을 묻자, 박인근 아들이 폭력을 행사하며 뉴스타파 취재진에게 묻는다. “우리 아버지는 인권이 없냐” -------- 3줄 요약 1. 길거리에서 고아, 장애인 납치함 2. 감금해서 존나 패고 노동시키고 죽으면 해부실험용으로 돈 받고 팖 3. 530명 이상 죽이고 징역 2년 지금도 잘 살음 펨코펌 고아 장애인만 납치한거 아니고 멀쩡한 사람 부랑인으로 몰아서 납치함 ㅇㅇ 다른 죄로 처벌 안 받고 오직 횡령죄로만 2년6개월 선고 그 뒤로 또 복지원 차리고 심지어 학교도 차렸다가 16년인가 뇌출혈로 뒤짐 그리고 형제복지원은 부랑자들이 거리 미관 해친다며 따로 수용하라고 그당시에 법까지 만든 정부개입 사건임 꼬꼬무에서 보고 진짜 대가리 터지는 느낌이였음 ㅅㅂ
10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2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을 닮고 싶어 하지만, 전두환보다도 못한 정치인이 아닌가 싶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윤석열 후보는 우리 역사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망언을 그만 좀 하고 국민을 그만 괴롭히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한때는 검사 위에 육사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윤석열은 지금도 그런 모양이야~ 2. 전두환 옹호 발언' 논란에 휩싸인 윤석열 후보가 "민생을 챙기기 위한 국정지도자의 자세에 대한 내용이었다"며 문제 될 게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윤 후보는 "국가 지도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이완용이도 나라 팔아먹은 거 빼놓으면 정치는 잘했다”고 할 인간~ 3. 홍준표 의원은 이재명 지사가 민주당 대선후보로는 최초로 대구·경북 태생인 것과 관련해 “TK 표심이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홍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안동 태생이라고 해도 무늬만 안동"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라를 팔아 먹어도 새누리당”이라던 아줌마가 딱 떠오른다는… 좋겠어~ 4. 여야가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 지난 18일 행정안전위 국감에 이어 2차전을 펼쳤습니다. 대장동 의혹을 둘러싼 야당의 ‘이재명 책임론’과 민주당의 ‘국민의힘 게이트’ 프레임이 정면충돌하면서 마무리된 모양새입니다. 누가 끝내 웃을지는 두고 보면 알겠지만, 웃던 이가 웃지 않을까? 5. 오세훈 서울시장이 TBS 교통방송을 '정치적으로 편향됐다'고 비판하며 조만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독립재단으로 출범한 TBS의 방송 내용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시장님께서 지극히 편향적이다 보니 그렇게 보이시는 겁니다. 마이 불편해? 6. 안민석 의원은 "남욱 변호사의 처남이 저희 의원실에 근무하는 비서인 건 맞다. 저도 수일 전에 알았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기자들에게 "저는 남 변호사와 일면식이 없다.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남욱 변호사의 처남이 안 의원실에서 일할 확률은? 우연이 너무 많아~ 7. 국민대가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박사 논문 부정 의혹에 대해 결국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국민대는 "조속한 시일 내에 연구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조사 불가를 결정했던 논문의 조사 논의를 다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애교머리 자르고 출전 준비를 한다던 김건희 씨… 많이 쑥스럽겠다~ 8. 진중권 전 교수가 윤석열 후보의 전두환 전 대통령 옹호 발언에 대해 “이분이 정치를 잘못 배우고 있는 게 아닌가 의구심이 든다”라며 사과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또 “이는 ‘이완용이 명필이다’라고 하는 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게 정치를 잘못 배운 거냐 역사 인식이 미천한 거지? 너무 봐준다~ 9. 낙동강 녹조 물로 재배한 상추에서 독성 물질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됐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녹조의 독성이 농작물에 흡수되기 어렵다고 주장해왔는데 처음으로 강물 속 녹조 독성이 농작물에 축적된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감옥에 계신 이명박 전 대통령님의 식사 부식으로 추천합니다. 장수하세요~ 10. ‘친자녀가 아니다’는 판결이 이미 확정된 경우 실제 친자 관계로 볼 수 있다 하더라도 이를 뒤집는 판결을 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이미 확정된 판결의 효력을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이 대법원의 판단입니다. 판사들이 친자식이라고 하면 친자식이고 아니라면 아닌 거고… 이건 뭐~ 11. 페이스북이 메타버스 시장으로의 이동을 위해 18년 만에 회사 이름을 바꾼다고 합니다. 새로운 회사 이름은 철저하게 비밀이지만, 페이스북의 가상현실 플랫폼 '호라이즌'과 관련 있을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가상공간 ‘메타버스’가 대세인 듯한데… 이 버스는 어디서 타나~ 12. FIFA가 2026년부터 2년마다 월드컵을 개최하는 방안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2년에 한 번 열린다고 해도 월드컵의 질과 명성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대회의 마법은 희석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4년에 한 번 버는 돈으로는 양이 안 차는 모양입니다. I’m still hungry~ 원희룡 “윤석열 '전두환 옹호 발언'은 천박한 망언" 직격. 이준석 "전두환 옹호 발언은 정치적 미숙 조속히 조치해야". 김용판 '조폭 폭로' 후폭풍 국힘에서도 '자책골' 부글부글. 김웅 녹취록 공개한 조성은 "고발사주 의혹은 윤석열 사건". 민주당, ‘고발 사주 의혹’ 김웅·정점식 제명 추진 제소 예고. 심상정, 국감에서 이재명 향해 "설계자가 죄인" 직격탄. 갈등이 심할수록, 더 영광스럽게 승리합니다. - 토마스 페인 - 소통을 통해 갈등이 해소되었을 때 그 결과는 영광스럽게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갈등을 조장하고 갈등으로 이익을 꾀하려는 자는 사회의 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창궐 이후 약 2년 동안 방역 활동과 백신 관련한 사회적 갈등을 조장했던 이들이 누구인지 눈여겨보면 딱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오늘도 건강하게 갈등 해소의 첨병이 되어 주시길~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