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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 서부시장 먹방

영월군 중심에 자리한 전통시장으로 과일, 식료품, 생활필수품 등외 닭발집과 메밀전병집이 모여 있는 곳이다. 주차장도 잘 되어 있고 서울가기전 들려 먹거리 구입이 편하다. 강원모바일상품가능, 딸 자가격리기간에 메밀전병, 닭강정, 닭발을 사다 주니 엄치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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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  맵슐랭도 별로입니다. 물엿처럼 끈적이는 스타일이구요 대표 메뉴인건 알지만 취향 상당히 많이 타실 겁니다. -  순살이 다리살입니다 + 핫후라이드 있는 브랜드입니다 + 양념맛 치요링맛 괜찮습니다. -  뼈 보단 순살 먹을때 후보에 드는 브랜드입니다. 치킨 잘 모르지만 후라이드 좋아하는 친구 경험시킨다? -> 자담 일반후라이드, BBQ 황올 핫후라이드 순살이 끌린다-> 자담 핫후라이드 뼈가 끌린다 -> BHC    저의 선택지 입니다. 6. 푸라닭 푸라닭은 어느새 거대한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블랙알리오니 고추마요니 유명한 메뉴들이 있지만 가장 강조하고 싶은건 "푸라닭은 기본을 꼭 먹어봐야 한다" 인데요. 특유의 향이 있고 아직까지 미 경험자분들에게 제일 추천하는 푸라닭의 메뉴입니다. - 악마치킨 많이 맵습니다, 양념 맛 평범, 교촌레드와 갭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고추마요 맛있습니다, 다만 푸라닭 기본에 고추마요 소스 찍어도 같은 맛입니다. - 순살 다리살 입니다. - 제네럴 핫, 투움바는 깐풍과 투움바 소스 좋아하시는 분들만 시도하신뒤 손절이냐 목록에 추가하느냐 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블랙알리오 전 별로입니다. 애초애 단 맛이 나는 간장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 교촌=호식이>계동 순으로 간장 선호 ) 7. 페리카나 (사진은 꼬들목) 페리카나 멕시카나 멕시칸 스모프 처갓집 등 옛날 양념의 추억, 저게 진짜지 등등 반응이 여럿 있지만 제가 꼽는 양념치킨은 네네 입니다. 네네는 웹상에서 언젠가부터 창렬과 맛이 없다는 인식이 생겼는데, 네네치킨은 모든 메뉴가 중간은 한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페리멕시 친구들은 두마리 세트 운영 유무가 지점차 있구요. 페리 후라이드를 먹을 바엔 호식이 후라이드+매간을 먹는 루트가 있고 페리멕시 양념을 먹을 바엔 처갓집 호식이 루트가 있어서 손이 잘 안 가는 친구들입니다.  - 멕시윙 멕시핀 등 특정부위 특화 메뉴는 다른 브랜드도 많이 있기 때문에 메리트를 모르겠습니다.  - 꼬들목은 닭껍질 튀김의 완벽한 상위호환이며 성공한 사이드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극호) 8. 맘스터치 싸이순살 맘스터치도 치킨에 투자 하겠다며 메뉴 개편이 있었는데요, 싸이 순살만 먹어봤습니다. - 가격대비 양, 맛 (매콤있음) 호 - 현재도 이벤트 중인거로 압니다. 경험하신다면 추천 할만함, 정가에도 종종 생각 날듯? 9. 처갓집치킨 (슈프림양념,와락간장,와락간장매콤,후라이드 순) 많이 유명한 슈프림양념과 와락간장 입니다. - 순살 100% 다리살에서 지점차로 뻑살 혼합 바뀜 ( 바뀌기 몇달 전부터 안내문구를 동봉 하더란.. ) - 두마리 브랜드라 종종 주문하며 와락간장도 경험 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운맛은 매콤조차 안하구요 - 개인적으로 네네양념>=처갓집양념 >>>> 멕시카나>페리카나 입니다 10. 지코바 소금구이 양념구이 지코바 숯불 치킨 -> 지코바 치킨 = 네 오븐치킨이구요 아는 분들은 다 아는 노숯불 예스오븐 입니다. 순살은 100% 다리살이며 반반 없는 지점도 있구요. 일반 오븐구이는 다른 브랜드도 많은데 입지가 위험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양념 맛 하나는 카카오 독점을 넘어선 입지라고 생각합니다.  11. 꾸브라꼬 숯불 두마리치킨 ( 후라이드, 소금구이, 데리야끼 치즈추가 순) 일단 튀김과 구운 둘 다 있는 브랜드이고 이미 많은 지점들이 생긴 것으로 아는데요, 특징은 숯불구이의 조각들이 굉장히 크게 썰어져있고 100% 다리살입니다. 튀김과 구운치킨 둘 다 간은 매우매우 쎈 편에 속합니다.  12. 굽네치킨 (오리지날, 고추바사삭 순살) 굽네 피자는 전부 맛이 없어요 거르시구요, 저에겐 고추바사삭 순살 원툴의 이미지입니다. - 구운치킨 브랜드 많은데 가격대가 너무 비쌈 - 고추바사삭은 대체 불가능 인정 - 볼케이노는 대체 삽가능 인정 - 갈비천왕은 정말 한국 갈비맛이 남 ( 전 불호 ) - 여성분들 좋아할만한 브랜드인건 공감 오리지날은 트레이너들이 먹어도 괜찮다던데 시킬까? 하신 적 다들 몇 번 있으신가요 13. 땅땅치킨 3번세트 ( 허브순살  불갈비 ) 세월이 흐르다보니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예전엔 맛있고 특이했었는데 더 맛있는 튀긴치킨과 구운치킨들이 태어났어요  14. 교촌치킨 ( 허니콤보, 스틱반반 ) 교촌치킨의 구성은 / 오리지날 = 일반 한 마리 / 콤보 = 윙봉+다리조금 / 스틱 = 다리만 /                          / 허니 = 달콤짭잘 / 레드 = 매콤양념 / 교촌 = 간장 / 가장 유명한 허니콤보는 느끼하단 분 들도 계시지만 대체 불가능한 맛이기에 많이들 되찾으시죠? 저는 1인 2닭이 기본이라 허니콤보와 스틱 반반이 필수 코스입니다. 교촌 레드만의 특이한 매운맛도 매니아층이 두텁고, 무엇보다 간장의 맛이 극호 입니다. 교촌의 간장 스타일은 잘 찾아보기 힘든데 소스를 바른다는 느낌보단 마치 튀김 자체에 간장이 졸여졌다고 해야 하나? 조리방식은 모르겠으나 손에 끈적이지 않고 독보적입니다. 교촌치킨(동생) 계동치킨 (구 포촌치킨, 형) 싸우고 갈라 섰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계동치킨 또한 교촌과 가장 흡사한 간장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매운간장 메뉴가 있으며 두마리 구성이 있습니다만 지점이 소수만 있을 겁니다. - 리얼후라이드 극호, 요즘 후라이드 선택지에 꼽힐만큼 괜찮음 - 신화치킨 불호, 불향 나고 매움 그러나 레드 승 - 사이드 꽈배기 호, 상당히 쫄깃쫄깃하고 사이드끼리 비빈다면 상위권  - 통통치킨카츠 불호, 기름을 떠나 보낼 수 없을만큼 머금고 간도 별로였음 카츠는 전문집에서! 15. 호식이 ( 매운간장 매운양념 ) 호식이는 한 마리와 두 마리 세트 모두 닭 크기가 같은 걸로 유명하죠? 순살도 뒤지게 뻑뻑한 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지점차 성공한 호식이는 가성비와 맛을 무쌍으로 펼치는데요, 간장은 단맛이 아닌 짠맛이며 매운간장 매운양념 모두 매콤 정도로 기분좋은 수준에 그쳐서 좋습니다. - 후라이드, 심플하고 소금에 잘 어울림 - 간장, 교촌과 호식이매운간장은 수년간 쌓여진 간장계의 빅데이터 중 위협을 당한 적이 결코 없다. - 양념, 물엿이 많은지 흥건하고 찐득이지만 우람한 다리 네개와 가성비 앞에서 현혹이 되었는지 맛도 좋더라! (주관) - 불짬뽕, 99% 진짬뽕과 흡사한맛 막 맵진 않음 - 플라윙세트, 단일 메뉴이고 윙봉만 좋아하신다면 양은 부족함이 없음! - 브라질산 순살을 채용한다면..  뭐?? 호식이 다리순살 매운간장!??! 메뉴 개편으로 마케팅은 덤이 될 것이라 감히 예상..  BBQ 황금올리브 닭다리 BBQ 황금올리브 블랙페퍼 닭다리 BBQ 치즐링 BBQ 자메이카 통다리 BBQ 핫스파이시윙 16. BBQ ( 사진이 많아서 메뉴명 사진 하단 참조 ) 설명이 길어질까봐 짧게 가겠습니다. - 황금올리브, BBQ만의 향이 있으며 후라이드의 대장라인 만족도를 위해 다리 세트만 먹는편 - 블랙페퍼, 황올에 후추가 섞였다 근데 후추를 좋아한다? -> 호 - 찐킹소스, BBQ 시크릿양념은 정말 맛있다고 할 수 없는데 좀더 맵고 덜 시큼해서 차라리 낫습니다. - 레드착착, 황올에 시즈닝을 뿌렸는데 꽤 괜찮습니다  - 핫스파이스, 지점차있고 매콤한 맛이 크게 안느껴져서 BHC 핫후 승 - 자메이카, 특유의 향이 있고 향이 거슬리지 않는다면 통다리 구이의 선택지로 자리 잡힐 수 있습니다     BHC 붐바스틱은 양념맛에서 완패, 또래오래 핫 참숯 바베큐는 아래 후기 예정 - 핫스파이시윙, 오래전부터 있던 메뉴인데 잘 몰라요, 맥도날드 맥윙 생각하시면 됩니다. 황올향이나 튀김옷은 전혀 아니구요 가끔 윙봉이 끌리는 그럴때만 시켜 먹는 편입니다. - 순살크래커, 부드러운 순살 맥너겟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아래 후기예정인 BHC 싸이순살도 같은 과 - 치즐링, 치즈시즈닝의 원조인 네네치킨을 1등으로 치구요 BHC의 뿌링클은 꼴등입니다 (주관) 치즐링은 덜 짜고 상당히 괜찮아요. - 매달구, BBQ가 다 그렇지만 뭐.. 가격을 신경 안쓴다면 매콤하이~ 부들하이~ 술 안주로 괜찮으실 듯 - 스모크치킨, 맛도 좋긴한데 자메이카와 스모크를 두고 보자면 자메이카로 항상 손이 가는 애매한 포지션 - 광희나는 컷 BHC 뿌링클 BHC핫후라이드 BHC맛초킹 BHC 골드킹 콤보 BHC 싸이순살 17. BHC  ( 사진이 많아서 메뉴명 사진 하단 참조 ) 마찬가지로 설명 최대한 간략히 하며 가겠습니다. - 핫후라이드, 요리는 못하지만 이런 맛을 낸다면 치킨집으로 성공할 자신이 있는데..로 꼽히는 후라이드 중 하나입니다   지점차가 굉장히 심한 메뉴인데 많은 핫후라이드 제품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BHC 핫후 되겠읍니다. 먹으면 화장실 100% 예약이지만 적당하이 매콤한게 바삭하이 후라이드인게 자주 먹다보니 이제 전.. 화장실 안. 갑. 니. 다. - 뿌링클, 언제부턴가 여성들이 좋아한다 라는 이미지와 뿌링소스가 맛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퍼졌었는데 분쇄기의 입장표명을 해보자면 전 NO 입니다. 치즈시즈닝의 원조격인 네네치킨의 스노윙 (치즈반 야채반 굿) BBQ의 치즐링 두 개가 더 맛있구    요. 시도해보세요 트라이! - 골드킹, 맛은 있으나 호식이를 넘기엔 어림도 없습니다. - 블랙올리브, 이름에 비해선 맛도 은근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큼 달콤 짭잘 발사믹 과 입니다. - 맛초킹, BHC에서 메리트있다 싶은 치킨중에 하나지만 아무래도 이런 류는 바삭함이 덜 해서 차라리 골드킹 차라리 호식이를 선택하곤 합니다. - 붐바스틱, BBQ 자메이카에 완패, 또래오래 핫참숯에게 완패 - 싸이순살, BBQ순살크래커와 매우흡사, 맥너겟과 비슷한 과 맛은 좋아도 가성비가 비추천 18. 또래오래 ( 후라이드반 양념반 , 핫참숯바베큐 ) 또래오래도 자메이카 같은 제품이 있는데 가성비는 더 좋고 좀 더 맵습니다. 인위로 낸 매운맛일텐데 그런거 신경 안쓰시는 분들은 경험해보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 메뉴는 취급 안하는 가맹점이 많아서 확인 필요) 다리와 넓적부위 전부 있어요. 또래오래 첨언하자면 농협 목우촌에서 운영하는 브랜드이고 순살 100% 다리살입니다만. 가장 최근에 자금유입을 또래오래로 투입해본 결과 맛자체가 평범합니다. 갈릭,콘듀,핫양념,바베큐 말곤 비추에요. 19. 네네치킨 ( 스노윙 치즈반 어니언반 ) 상당히 저평가된 입지라고 생각, 5천원대 할인도 종종 할텐데 경험해보시길 추천 핫후라이드, 양념, 스노윙, 후닭, 오리엔탈파닭, 쇼킹핫 등 모든 메뉴가 중간은 넘어간다고 생각함. 순살도 다리살이 많이 늘어난 리뉴얼 안내를 받았는데 지점차인지 확실하지 않아서 정보전달은 불확실 치즈시즈닝 치킨,  BBQ치즐링=네네스노윙 >> 뿌링클 (치즐링이 셋중 단맛은 조금 더 있음, 네네는 적당한 밸런스, 뿌링클 짬) 양념치킨, 네네양념 >>>멕시>페리>>>>BBQ BHC 양념 최하 갠적으로 양념은 네네가 오히려 옛날치킨의 양념맛이라고 생각함, 페리카나 살짝 신맛과 무게감이 가벼움, 멕시카나 평범, B형제는 진짜 양념맛 자체가 없음 ============================================================== 후참잘  안먹음, 포장방문 가격만 메리트, 튀겨내고 컷팅하는 이상한 방식이 불호, 브라질 순살인데 절대 싼편이 아님 양념맛은 맛있고 후라이드 아주살짝 매운간 느낌 제일큰 단점이 "순살을 먹을경우 치킨 살이 결대로 찢기는게" 어느새 부턴가 질리고 식감이 이상하다고 느껴지기 시작 60계 마케팅 잘했다고 생각함 보통 어느 치킨집이든 60마리 정도 튀기면 기름은 바꾸는거로 앎.. 실시간으로 주방 CCTV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신뢰를 주려는 마케팅성 멘트가 목적이지 않을까? 싶음. 후라이드 심플하니 괜찮고 고추치킨 간지치킨 맛있음. 호랑이치킨 상당히 불호 ( BBQ 써프라이드와 비슷함 )  노랑통닭 매콤후라이드 순살 원툴, 3종 순살 인기 많은걸로 압니다. 전 아닐뿐.. ============================================================== 이외에 깻잎,디디,에꿍이,다송,돈치킨,치요남, 등등 많으나 자주 시킬만큼 안 끌렸기에 제외 헀구요 그나마 알려지고 사진 있는 친구들로만 해봤어요 질문들을 몇가지만 미리 답변 드리자면 1. 뼈 or 순살? : 그날의 기분 따라 맛에 따라 선택지가 열려요  ex) 오늘은 뼈 후라이드? BBQ 황올 or BHC 핫후 , 오늘은 뼈 간장? 호식이 매간 or 교촌스틱 , 순살에 양념? 처갓집 or 지코바 or 자담 등  2. 부자 아니에요 : 수능 끝나고 알바를 하기 시작하면서 급식 때와 만지는 돈의 단위가 바뀌다보니 본격적으로 시작됐구요, 전역 후에 배민 쓰기 시작해서 월 20~30~40 식비와 취미로 꾸준히 누적된 수치에요 술, 담배 비용이 없습니다. 3. 몇 키로세요? : 언급했다시피 술 담배 운동 없구요 7년간 월 최소 4~6마리+콜라 = 30kg 쪘습니다. 어쩌면 먹은 것보다는 덜 쪘네? 싶기도 해요. 손 사진 보여달라며 도발과 수치심을 시도하는 몇몇 분들! 만나서 보여 드릴 순 있는데 집을 못 가세요. 180/110의 손 입니다. 굽네 다이어트 한 뒤 호식이 BHC 이런 친구들 먹을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주관) 입맛!! 치킨은 어지간하면 다 맛있습죠★ - ! ★다리를 좋아하신다면 가성비보다 만족감을 높여보세요! 보시다시피 다리세트 애호가로 바뀌면서 더 만족★ 출처 : 도탁스
고성 여행지 21선
1. 송지호 해변 * 위치 : 강원 고성군 죽왕면 * 운영시간 : 매일 06:00~24:00 (7-8월)  * 가격 : 무료! Tip 송지호 해변에서는 윈드서핑 파도를 이용해 서핑을 할 수 있다. 야영장과 캠핑장이 따로있어 가족/연인들에게 좋고 어린아이와 동행해도 좋다. 단, 야영장 이용시 주차료 1만원과 이용료 해수욕장의 주차비는 1일 5000원이 있다. 2. 하늬라벤더 * 위치 :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어천리 788  * 운영시간 : 9:00-19:00  * 가격 : 축제1제외 무료개방 축제땐 일반4000원 중고등학생 3000원 초등생2000원 Tip 라벤더 뿐만 아니라 양귀비, 메밀밭, 호밀밭, 허브가든이 있고 체험학습이 가능하다. 주차공간이 있으나 협소하고 주말엔 차를 대기 어려워 초입에 차를 대로 걸어가는 사람이 많다. 3. 송지호 철새관망타 * 위치 : 강원 고성군 죽왕면 오봉리24  * 운영시간 : 09:00-18:00 하절기(20:00)  * 가격 : 어른1000원 어린이/사병/청소년 800원 6세이하 만65세이상은 무료 Tip 엘레베이터가 있고 넓은 주차장이 있다. 동해바다 전경을 볼 수 있으며 어린이와 함께 하면 좋은 곳이다. 4. 화진포 해양박물 * 위치 : 강원 고성군 현내면 화진포길412  * 운영시간 : 매일 09:00-18:00  * 가격 : 어른 5000원 청소년,균인 4000원 어린이 3000원 경로 2500원 Tip 고성간성터미널에서 시내버스>초도리(화진포 입구),10분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다. 총 관람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며 박물관 설명 시간은 단체의 경우에만 가능하다. 아쿠아리움도 있어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하기 좋고 옥상에선 경관을 관람할 수 있다. 무료주차장이 있지만 성수기땐 유료이다. 5. 화진포 * 위치 : 강원 고성군 거진읍 화포리  * 운영시간 : 연중무휴  * 가격 : 무료 Tip 산책로가 있고 김일성별장,이승만별장,이기봉별장이 있고 주변엔 화진포 성, 해수욕장 등이 있다. 화진포 주위로 자전거 산책로도 있다. 대중교통 이용시 도보로 많이 걸어야하고 자차이용시 중간정도에 주차 가능하다. 고성 여행지 21선 전체보기 ▶ http://cafe.naver.com/travelstorage1/72 [출처] ▶ 전국 여행지 총정리 카페 여행저장소 http://cafe.naver.com/travelstorage1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비어 & 뮌헨 라거
명절 연휴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방콕하고 있었더니 와입이 초2 옷이라도 사러 나가자고해서 잠시 나왔다가 들어가는 길에 림스치킨 튀겨 갑니다. https://vin.gl/p/3911441?isrc=copylink 헤헤 한달만에 먹어보는 림스치킨. 저희 가족한텐 호불호가 없답니다. 무조건 호^^ 마트에 갔다가 아니 이건 또 뭐지 하며 유심히 보다가 데려왔습니다. 파울라너 하고도 옥토버페스트 비어. 옥토버페스트 시즌에만 판매하는것 같았습니다. 음, 이 맥주와 잔 사이즈가 1L 짜립니다. 큽니다 커요. 한동안 파울라너도 진짜 자주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와입도 좋아해서 말이죠. 물론 이 아이는 바이스비어였습니다. 1L 잔은 너무 커서 집에서 하이볼 만들어서 마시는 잔에 따라 마셨습니다. 이 아이는 바이스는 아니고 라건데 일반 라거보다 도수도 높고 살짝 진하네요 ㅎ 그래봤자 6도지만요. 옥토버페스트를 위해 봄부터 준비해 가을에 마신다고 합니다. 림스와 마셔줍니다. 흔히 마시던 파울라너 생각하고 마시면 안되요. 제법 쓴맛이 돕니다. 와입은 호랭이로다가… 파울라너 뮌헨 라거 한캔더 합니다. 그나마 얘는 이전에 마셔본 기억은 있습니다. 얘는 옥토버페스트 비어보다 살짝 낮은 4.9돕니다. 명절이라고 와입이 지인한테 멜론 선물을 받았는데 평소 먹던 멜론이랑 맛이 많이 달라서 놀랬습니다. 그래도 오랫동안 과일업계에 종사해 왔는데 뭐지 했습니다. 신품종인데 아직까지는 경남 합천에서만 재배하고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제가 일하고 있었을땐 나주 세지 멜론을 최고로 치고 맛도 좋았었던 기억이… 오늘은 간단하게(?) 맥주 세캔으로 마무리하네요. 초2는 심심한가 봅니다. 그래서 낼은 날씨땜에 미뤄뒀던 캠핑이라도 가려구요. 중3은 아직 갈지 안갈지 컨펌이 되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