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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 서부시장 먹방

영월군 중심에 자리한 전통시장으로 과일, 식료품, 생활필수품 등외 닭발집과 메밀전병집이 모여 있는 곳이다. 주차장도 잘 되어 있고 서울가기전 들려 먹거리 구입이 편하다. 강원모바일상품가능, 딸 자가격리기간에 메밀전병, 닭강정, 닭발을 사다 주니 엄치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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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소개팅서 만난 그 사람, ‘○○○’ 때문에 실망했어요
인연을 찾는 방법 중 가장 대중화된 것은 아마도 소개팅일 텐데요. 소개팅에서 나의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실망만 남기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한 소개팅이라면 더욱 깐깐한 시선으로 상대방을 탐색하게 되는데요. 그렇기에 사소한 행동이나 모습에도 실망감을 느끼기 마련. 소개팅에서 호감을 가져보기도 전에 마음이 떠나게 만드는, 상대방의 실망스러운 행동이나 모습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출처: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 8월 24일∼29일 미혼남녀 468명 대상 설문조사 상대방에게 실망하는 포인트는 남녀가 서로 달랐는데요. 우선 남자들이 소개팅 상대에게 가장 많이 실망한 모습은 ‘사치’스러움이었습니다. 배우자가 될지도 모르는 상대방의 경제관념이 나의 기준과 맞지 않는다면 실망할 수밖에 없겠지요. 여자들은 ‘거들먹’거리는 남자의 모습을 봤을 때 가장 많이 실망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상대에게 잘난 척하고 거들먹거리는 남자에게 매력보단 실망감을 느끼는 것이 당연지사겠지요. 물론 상대의 마음을 잡기 위해 나의 매력을 어필하는 것도 필수. 이렇듯 남자들은 헌신적인 모습을, 여자들은 밝고 명랑함을 부각시켜 상대의 마음을 끌어당기고자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팅에서 마음이 떠나게 만드는 상대방의 모습과 상대에게 어필하기 위해 부각시키는 점을 알아봤는데요. 여러분의 생각과 비슷한가요? 인연을 찾는 자리인 소개팅. 중요한 것은 상대가 마음에 들었을 때 상대도 나를 마음에 들어 하는 것입니다. 언제 찾아올지 모를 인연을 위해 매력은 가꾸고, 단점은 줄여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이 시국에 제주를? Ep1. (첫날 먹부림)
와.... 제 마지막 글이 4월이었더라구요 어언 5개월동안 뭘했으려나..... 생각해보니.... 맨날 집에만 있었네요 그러다가 8월 말에 제주도를 다녀왔습죠 하..... 거리두기 2.5단계가 뙇~~~ OTL 사실 지난 2월에 예약했다가 코로나 터지는 바람에 다 취소하고 대구 빵빵 터짐 좀 지나 이태원발까지 수그러들때쯤 "그래 8월말이면 휴가철도 끝나고 코로나도 좀 잠잠해지겠지?" 하고 일찌감치 예약을 했더랬습니다 그러나 버뜨 하우에벌.... 망할 전모씨덕에 코로나 대창궐 몇날며칠을 고민하다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보기로 결정 (사실 제주도에 친구가 있기에 렌터카도 필요없고 숙소도 안가도 되서 가기로 함) KF94 마스크로 단디 무장하고 손소독제챙겨 공항으로 고고 음..... 공항가는 버스 저 혼자 전세낸줄... 진심 나 혼자타고 감 공항도 한산 비행기 도 다 한자리씩 떨어져 배치 사실 저... 국내선 비행기 언 15년만에 타는거고 혼자타는거는 첨이어라 ..... 아하하하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닌건 안비밀 국제선만 익숙한것도 안비밀) 친구한테 실시간 통화로 이렇게 하는겨? 저렇게 하는겨? 물어보고 ㅋㅋㅋ 친구는 진심 경기촌년이라며 놀리고 암튼 오랜만에 타는 비행기에 참 많이도 설렙디다 정말 이래도 되나 싶게 한산했던 공항 답답하지만 일초도 벗지 않았던 마스크!! 오늘의 항공은 티웨이 (42000원이 었던가 그럴거에요) 떳다 떳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평소 5시간 이상가는 비행에선 절대 창가자리 안 앉지만 제주도는 한시간밖에 안가니까 당연 창가!! 나름 머리써서 시간대와 해의 방향까지 고려했음 ㅋㅋㅋ 어맛~~~ 보여요? 무지개? 드뎌 제주도가 보임 도착하자마자 친구랑 동네 횟집 고고 물횐데.... 흔히 보던 물회가 아녀 제주 토속음식은 무조건 된장베이스!! 맛이 없는건 아닌데.... 또 맛이 있지도 않음 애매해... 소라랑 전복만 건져먹음 그러나 여기서 신세계를 맛보았다지 그것은 바로바로 고등어회 원래 흰살생선 말고는 회로는 잘 못먹는 지극히 저렴한 입맛의 나님(방어 송어 이런거 못드심) 드뎌 제주에서 입맛 업그레이드으~~~ 제주식으로 김에 양파절임이랑 막장이랑 날치알비빈 밥 조금 올려서 먹음 캬~~~~ 장난 아님 술이 그냥 술술술술 들어감 얘가 메인회였음 숙성회인지 식감이 좀 달랐음 그냥 다 맛있음 ㅋ 씬나게 먹고 친구의 잘 아는 누나가 하는 술집 휴무라 우리끼리 텅빈 가게에서 안주 배달시켜 또 술술술술 그리고는 지인들이랑 스크린 치러감 아하핳 내가 또 제주까지 와서 스크린골프장을 갈줄이야 진짜 골프를 배우던지 해야지 원 ㅠㅠ 화면이 내사랑 카카오라 덜 지루했음 난 여기서 또 술술술 스크린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친구의 지인의 친구가 고기국수집을 한다며 해장하러 가자고 ㅋㅋㅋ 와 씨 미쳤음 너무 맛있음 진짜 배 터질거 같았지만 꾸역꾸역 먹음 이렇게 첫날이 마무리됨 제주에 도착한게 오후 5시 20분이었는데.... 참 많이도 쳐먹었네 ㅋㅋㅋㅋ 한편에 다 쓸려고 했는데 말이 자꾸 길어지네 다음편에 계속!! https://vin.gl/p/3112304?isrc=copy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