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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국회의원의 공통점


 
1. 내 손으로 골랐는데 참 싫다.


2. 뒤통수를 친다


3. 안에서는 싸우고 밖에서는 친한 척 한다.


4.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5. 아직도 내가 사랑하는 줄 안다


6. 내말은 죽어라 안 듣고 맘대로 하다가 폐가망신 한다.


7. 헤어지려면 절차가 복잡하다. 
 
마누라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1. 하여간 말이 많다.


2. 내가 선택했지만 후회하고 있다.


3. 아는 체도 하지 않다가 필요하면 아양 떤다


4. 할 일이 많아 바빠 죽겠다고 하는데 매일 노는 것 같다


5. 말로는 도저히 상대가 안 된다. 
 

마누라가 국회의원보다 나은 점

밥은 해준다. 
 
국회의원이 마누라보다 나은 점

4년마다 갈아치울 수 있다.


ㅋㅋㅋ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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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도 사자 만저보고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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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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