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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국회의원의 공통점


 
1. 내 손으로 골랐는데 참 싫다.


2. 뒤통수를 친다


3. 안에서는 싸우고 밖에서는 친한 척 한다.


4.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5. 아직도 내가 사랑하는 줄 안다


6. 내말은 죽어라 안 듣고 맘대로 하다가 폐가망신 한다.


7. 헤어지려면 절차가 복잡하다. 
 
마누라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1. 하여간 말이 많다.


2. 내가 선택했지만 후회하고 있다.


3. 아는 체도 하지 않다가 필요하면 아양 떤다


4. 할 일이 많아 바빠 죽겠다고 하는데 매일 노는 것 같다


5. 말로는 도저히 상대가 안 된다. 
 

마누라가 국회의원보다 나은 점

밥은 해준다. 
 
국회의원이 마누라보다 나은 점

4년마다 갈아치울 수 있다.


ㅋㅋㅋ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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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도 사자 만저보고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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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노부부가 이사를 했는데 새 집에 이사 온 할아버지가     그래도 새집에 왔으니 멋진 가훈이라도 하나 써 붙여야지    그래서 벽에다 커다랗게 써 붙였다.    하면 된다    밖에 나갔다 오던 할멈이 읽어보니     가당치도 않은 것이라서 확~잡아 떼 버리고 다시 썼다. . . . . . . . . . . . .    되면 한다 !!"     ‘나 원 참!’ 이 맞는 것일까? ‘원 참 나!’ 가 맞는 말일까?     에휴~, 대학까지 나와 그것도 모르나? 참 나 원~~!!      ♣ “ㅋㅋㅋㅋ~~~!!" ^^ 노인이 연로하고 점점 쇠약해 지자 아들은 간호서비스가 좋기로 소문난 노인병원에 입원을 시켰다.    담당 간호사는 소문처럼 입속의 혀처럼 노인을 잘 보살폈다.    하루는 노인이 왼쪽으로 몸을 기울인 채 불편하게 휠체어에 앉아 있자    간호사가 오더니 얼른 왼쪽 옆구리에 베개를 받쳐 주었다.    다음날은 회진 할 때 보니 노인이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몸을 기울여 앉아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른쪽 옆구리에 베개를 받쳐 주었다.    그런데 그 다음날은 몸을 앞으로 기울여 의자에 앉아 있길래    몸을 가누기가 무척 힘드신가 보다하고 안락의자 등받침과 노인의 몸통을 끈으로 묶어 주었다.    가족들이 면회를 와서 노인에게 물었다.    아버님~ 병원은 마음에 드세요?”    응 좋아 참 친절해. 의사도 좋고 간호사도 좋고...    그런데 우리 방 간호사는 . . . . . . . . . . . . .    방귀를 못 뀌게 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