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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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든든했으므로 믿음이 있었으므로 하늘을 바라보며 그리워하다 보고퍼하다 내 모든 것을 함께할 날이 있길.. 그러길 바랬을 뿐인데.
허나. 기대는 허상 상상 공상 이상 망상 이었나보다 나에겐 단 하나 간절히 기도 드린 내 소원을 이제는 흐르는 하염 없는 눈물 마냥 그만 힘들어하게 아프게 잡고 있던 그 손을 흐르게 놔줘야 하나? 그런거라 그럴꺼라 흘려보내 준다 조금씩.. 잡고 놓지 못해서 힘들고 많이 기다리게 해서 내 욕심만 내 바램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나라서 더는 기댈 수 없고 들리지 않고 들을 수 없는 듣고싶어 하지 않는 고민들 이젠 흘려보내주마.. 보내줄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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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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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네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You call yourself ugly but you’ve only seen yourself when you look at the mirror, a thread. 넌 너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넌 너 자신을 거울로 밖에 보지 못했어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r face lights up at the sight of a baby, ice cream, or your favorite restaurant. 넌 네가 아기나 아이스크림 또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점을 봤을 때 밝아지는 네 얼굴을 보지 못했고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 smile at me for finally understanding what you’re trying to say. 넌 내가 네 말을 마침내 이해 했을 때 짓는 웃음도 보지 못했지.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r so focused at the things you love doing. 넌 네가 사랑하는 일을 할 때 집중한 네 모습을 볼 수 없어. You don’t see yourself you’re ugly but you’ve never seen yourself talk about the things you love. the star, sky, the constellations, and the universe. 넌 네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별과 하늘과 별자리 우주같은 네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말할때 네 모습을 보지 못했어. You never saw yourself tear up for laughing so hard or turn red after I told you somethins cheesy. 넌 눈물이 날 정도로 빵처진 네 모습이나 내가 느끼한 말을 했을 때 빨게진 네 얼굴을 보지 못했어. I guess that’s why it’s so easy for people to say they’re ugly because they’ve never seen themselves in the smallest moments, in the ordinary, and still be beautiful. 아마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못생겼다고 쉽게 말하나봐. 찰나의, 평볌하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운 순간을 보지 못해서 말이야. 출처: 출처 :Twitter @alexdurog
[연애의참견] 아침드라마급 막장 전개의 끝을 보여준 연참..jpg
와 그 와중에 다른 여자도 있음....; ;;;;;;;;;;;;;;;;;;;;; 어떻게 저렇게 뻔뻔하게 말할 수가 있지?;; 저렇게 파혼당한 후 다시는 연애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고민녀 고민녀가 힘들 때마다 유일하게 속마음을 털어놨던 떡볶이집 사장님 파혼한 남친이 고민녀한테 폭력 쓰려고 할 때 도와준게 바로 이 사장님이었음 그 계기로 둘이 친해지게 됨 그치,,, 그 놈이 그놈이지...ㅠ; 고민녀는 자기가 사장님한테 호감을 느끼고 있다는 걸 깨달음 바로 사장님한테 고민함 거절이네....... 딱 봐도 거절이야..... 거기에 고민녀는 또 소주 뚜껑으로 반지를 만들어줌 ㅋㅋㅋ 한 달 정도 구애하던 어느 날 사장님이 가게를 비웠는데 손님이 옴 ?!?!?!?!???!?!?!??!?!??? 돈 사이에서 발견한 소주 뚜껑 반지.. 아닌척 하면서 사장님도 마음 있는거였음 그렇게 둘은 사귀게 됐음 남친 일 도와주다가 반지를 발견함 !!!!!!!! 그대로 고민녀 손에 끼워지는 반지... 남친 가게에 갔는데 웬 여자가 앉아있음 아 다행히도 알바래 알바..,,, 근데 알바라고 뽑아놨더니 맨날 놀기만하고 제대로 하는 일이 없음 ;;; ?????????????????;;;;;;;;;;;;; 이 당당함 뭔데 남친한테 짜르라는 식으로 얘기했더니 알아서 한다고 화냄 ;;;; 결국 고민녀는 그 알바랑 남친의 사이를 의심하게 됨 갑자기 그 알바가 고민녀 사무실에 찾아옴 ; 다짜고짜 우리 사이에 돈 빌려줄 수 있지 않냐면서 1억 5천이나 빌려달라는 알바;; 근데 갑자기 남친이 들어오더니 저 알바 끌고 나가려고 함 ????????????? 아 설마 ??????????????????????? ⸌◦̈⃝⸍ˀ̣ˀ̣ˀ̣ 당황스럽다 진짜 ;;;; 아니 이게 아침드라마가 아니라고? ㄹㅇ 이건 아침드라마보다도 더 막장이다 ;;; 손에 땀이 다 나네 ;;; 뒷얘기는 링크 첨부함 근데 이것두 아예 끝까지 있는건 아님 ㅠ...
적당한 선택으로 채워가는 게 중요하다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 중에는 결혼을 앞둔 여성들에게 이색적인 행사를 하는 부족이 있습니다. 먼저 참가 여성들이 각각 옥수수밭에 한 고랑씩을 맡아 그 고랑에서 제일 크고 좋은 옥수수를 따는 여성이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 행사에는 특이한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밭을 돌다가 한 번 지나친 옥수수나무는 다시 돌아볼 수도 없고, 그 나무에 달린 옥수수를 딸 수도 없습니다. ​ 오직 앞만 보고 가다가 마음에 드는 옥수수 하나만을 따야 합니다. 그리고 한 번 땄으면, 도중에 더 좋아 보이는 것이 있다고 해도 다신 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행사에 참여하는 여성들은 극히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 어느 날 세 명의 여성이 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여성들은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행사가 시작되자 신중히 옥수수를 고르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나중에 옥수수밭에서 나온 여성들은 풀이 잔뜩 죽은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에 있던 자신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린 상태였습니다. ​ 그녀들의 손에는 작고 형편없는 옥수수가 한 개씩 들려 있었는데 그 이유는 골라도, 너무 골랐기 때문입니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이거다 싶다가도 금방 다른 게 좋아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고르고 고르다가 마지막 고랑에 이르면 결국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 세상에는 완벽한 반쪽도, 완벽한 직장도, 완벽한 타인도 없습니다. ​ 그러니 너무 고르지 마세요.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시간을 갖고 함께 채워 가면 됩니다.   # 오늘의 명언 완벽함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남아 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 생텍쥐페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5년 사귄 남친이 알고보니 게이 (feat.프로포즈)
5년 사귄 게이남친에게 결혼제안 받은 여자. txt 진짜 미치고 팔짝 뛰겠어서 계속 밤잠도 못자다가 조언 구해봅니다. 아.. 미친 진짜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도 막막하네요. 전 28살이고.. 무려 5년전부터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저랑 동갑이고요.. 대학교 한 학기동안 수업 같은 조 과제 하다가 친해졌고, 솔직히 제가 처음부터 남친이 너무 좋고 맘에 들어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사귀게 됐습니다.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 얘기하더라고요. 자긴 크리스찬이라 결혼 전엔 잠자리 할 마음은 없다고요. 괜찮겠냐고요. 저야 좋았죠 깨끗한 남자란 생각에. 저도 그닥 잠자리에 큰 흥미없고 집착하는 사람도 아니고요. 하.. 차라리 그런 깊은 스킨십 욕구가 많았다면 진작 더 빨리 눈치챘을지도 모르는데. 제가 모자란 년이죠. 진짜 웃긴게.. 남친은 저한테 완벽했다는 거예요. 대화도 너무 잘 통하고 잘해주고.. 진짜 하나하나 설명할 수는 없지만 5년간 저는 행복하게 연애했거든요. 그리고 이제 나이가 나이니만큼 결혼 생각도 하게 되잖아요. 제가 조금조금씩 결혼얘길 하기 시작했죠. 당연히 이 사람도 나랑 결혼할 생각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일주일 전에 제 자취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원래 안 그러던 인간이 소주 두 병가량을 급하게 마시더니 진짜 어렵게 어렵게 얘기하더라고요..? 사실 자기 게이라고……. 아 시발 진짜.. 그 얘기 듣는데 진짜 눈 앞에 흰색 막 쳐져서 아무것도 안 보이고 세상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처음엔 장난치는 줄 알았어요 진짜. 웃기지 말라고 뭐냐고 하니 더 진지하게 쭉 설명하더라고요. 자긴 사실 뼛속 깊이 크리스찬도 아니고.. 나랑 육체적으로 깊은 관계까지 못 맺은건 그 이유라고.. 이제야 말하게 되서 미안하다고.. 처음엔 내가 성격이 너무 좋았고 저랑 연애하면 다른 사람한테 게이라는 거 들킬까봐 겁날 일도 없고 다른 사람이 고백해왔을 때마다 거절해야 되는 당혹스러움도 없을 것 같아서 고백 받아들이고 사귀기 시작한 거라고.. 근데 만나는 날이 늘어날 수록 제가 인간적으로 너무 괜찮고 좋았고 잘 맞았고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같은 마음이 됐고.. 나중엔 미안하고 죄스러워서 점점 더 말을 못하게 됐고 그게 지금까지 오게 됐다고.. 언제나 말해야지 말해야지 다짐했지만 막상 제 얼굴을 보면 차마 입이 안 떼졌다고.. 무릎 꿇으면서 저보다 먼저 울며 털어놓더라고요. 아 진짜.. 정말 정신이 나가는데 막 부들부들 떨면서 진짜 개때리듯 때렸어요 미친년처럼 소리지르면서 이게 말이 되냐고 내 5년은 뭐냐고 머리치고 싸대기 때리고.. 어떻게 사람한테 이럴 수가 있냐고 이렇게 오래 속일수가 있냐고.. 멍청한 놈이 그걸 또 닫 곧이곧대로 다 맞으면서 얼굴에 멍들고 입술 터져서 피나고 그러는데 저 껴안고 잘못했다고 막 엉엉 울대요.. 진짜 병신같이 둘이 통곡했어요 나중엔 끌어안고.. 그 난리치다가.. 어느정도 진정된 후에 제가 그랬죠.. 그래서 우린 이제 헤어지는 거지?.. 그랬더니 걔가 당연히 니가 헤어지자면 헤어지는 거라고.. 죽을 죄를 지었다고 하면서 근데 자기도 정말 오래 생각했고 하고 싶은 말이 있대요. 뭐냐고 해보라고 하니깐 한다는 말이.. 나는 게이지만.. 너도 나에 대해 알다시피, 어차피 절대 남자랑 잘될 생각 없다. 죽을 때까지 내가 성소수자라는 거 밝힐 마음 없으니까.. 모든 게이들이 다 밝히고 솔직하게 사는 거 아니다.. (이건 사실이예요. 얘 부모님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 부모님한테 충격드리는 일을 할수 있는 애도 아니고.. 이 나라에서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하고 살수 있는 성격이 절대 아니거든요.. 대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저랑만 만나온 것도 그렇고요..) 한 인간으로써 좋아하고 아끼고 너같은 인연은 두번 다신 없을 것 같고, 이대로 잃고 싶지가 않다.. 등신같이 계속 울면서.. 하 진짜 미친 시발..ㅋㅋ 그럼 뭘 어쩌자는 거냐.. 하니까 자기랑 결혼하면 어떻겠녜요.. ㅋㅋㅋㅋㅋ진짜 졸아이죠? 아앙ㄹㅇ니루ㅏ너푸초ㅓㄴ… 쓰면서도 미치겠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무슨 개소리냐고.. 한 대 더 때렸어요 그래도 어떻게든 한번 절 설득해볼 생각인지.. 물론 내가 죽일놈인거 알지만.. 우리는 이 상태로 5년을 잘 연애해왔고.. 나는 결혼해서도 정말 너한테 충실한 남편이 될 수 있다.. 물론 일반적인 남자와 여자 사이의 감정과는 다를 수 있다고 해도.. 아무리 서로 죽을듯 사랑하는 남자여자도 결혼해서 살다보면.. 그 사랑으로 사는게 아니라 결국 의리.. 신뢰.. 정.. 이런 거 아니냐. 너무 이기적인거 알지만.. 지금까지 같이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쭉 같이 할 인생의 동반자로서 나는 니가 나랑 함께 해주길 너무 바라는데.. 너는 절대로 싫으냐.. 나랑 결혼해서 평생 가장 친한 친구처럼.. 그렇게 지내지 않겠느냐고.. 자신 절대 배신할 일도 없다고.. 지금 당장은 보통의 연인들과 다르다는 마음에 미친듯이 열받고 어이없겠지만 조금만 더 멀리보고.. 자기랑 오래오래 지금처럼 지내지 않겠냐고 해요.. 자기랑 그렇게 살면 불행할 것 같냐고… 그렇다면 잡지 못하겠지만.. 한번만 생각해달라고.. 됐고… 꼴보기 싫으니까 당분간 연락하지 마라.. 나도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하고 보냈네요.. 그게 벌써 일주일이 된건데, 아직도 혼란스럽고.. 바보같은 놈은 제 눈치만 보면서 하루에 몇 번씩 전화나 카톡하네요. 게이인걸 알았으니 끝내야지 뭘 고민해 이 등신아.. 하는데, 진짜 미치겠는게.. 조금씩 생각해볼수록 게이라는 것만 빼면, 5년이란 세월간 봐왔던 착하고 성실하고 다정하고 믿음직한 모습.. 사랑하지 않는 데도 조건만 보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그것보단 나은거 아닐까..?… 여태까지도 함께 있는게 늘 재미있고 즐거웠는데.. 얘랑 헤어진다고 쳐고, 아무리 정상적인 남자를 만난다 해도, 얘만한 사람일까? 진짜 친구같은 부부로 평생을 산다면.. 나쁜 것만은 아닐 거 같은데.. 미친 합리화인진 모르겠지만 막 저런 생각도 들고.. 근데 속은거 생각하면 괘씸하고… 내가 놈을 좋아한 것과 놈이 날 좋아한 것은 다르구나 생각하면 속이 거꾸로 뒤집히고… 아.. 돌아버리고 미치겠습니다 저보다 인생 경험 많으신 언니분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말도 안되는 생각에 점점 넘어가고 있는 거라면 정신차리라고 욕이라도 해주세요…. 당장 아침에 일하러 가야 하는데 이러고 있고.. 사람이 사는게 아니네요.. 출처 : 인스티즈 와 결국 자기를 위해 여자 인생 통으로 달라고 징징거리는 거 아니야; 자기 게이인거 평생 숨기고 싶어서;;;;; 도랏노 근데 뭔가 여자가 남자를 감싸려고 하는 느낌...;;;;; 저렇게 뒤통수 오지게 맞은 상황에서 사람은 성실하고 착하고 믿음직스럽다고 감쌀 수 있다니.... 쌍욕박고 죽기 직전까지 줘 팬다음에 탈주해야지;;;;;; 오갓.. 꽤 오래전에 올라온 글인데 결국 어떻게 됐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