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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람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 매직 존슨은 선천적으로 매우 순수하고 낙천적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은 부모님 모두가 농구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농구를 접했습니다. 또한 농구에 상당한 재능도 있어서 당시 농구로 유명했던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싶었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에버렛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에버렛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백인 학생들이었고, 농구부원들 역시 백인이 많았습니다. 매직 존슨은 한동안 아무도 자신에게 패스조차 하지 않는 농구부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매직 존슨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유들유들한 성격의 매직 존슨은 자신을 피하는 백인 동료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더구나 코트 위에서 주체할 수 없는 그의 실력은 다른 학생들이 따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매직 존슨은 주전으로 발탁되어 전국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미시간 주립대를 거쳐, 세계 최고의 농구 리그인 NBA에 입성한 매직 존슨은, NBA 첫 시합에서 이겼을 때 마치 우승이라도 한 듯 너무 좋아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의 이러한 기질은 팀이 시합에서 질 때 더 잘 발휘되었는데 그는 팀이 경기에서 지면 오히려 더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는 것을 막았습니다. 덕분에 그의 팀은 많은 시합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노력해도 우리는 간혹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 하지만 할 수 없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그 어떤 것도 도전할 수 없으며 성공할 수도 없습니다. ​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것이 성공을 향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순간을 사랑하라. 그러면 그 순간의 에너지가 모든 경계를 넘어 퍼져나갈 것이다. – 코리타 켄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환승할인제도란?
1970년도~ 2000년대까지의 교통수단은 버스와택시뿐이었습니다.지금은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처음에 카드를 찍을때만 기본요금을 내고 그외에는 거리에 따른 추가요금만 받습니다.2004년전에는 환승할인제도가 생기기 전이라서 버스나 지하철등 탈때마다 요금을 내야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요금이 천원밑이라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았습니다.이런 환승할인제도가 없이 버스,전철을 탈때마다 요금을 내야 했으면 크게 부담스러웠을 건데요.그렇지만 현재는 장애인,어르신 교통카드 인 지패스카드로 전철에서 버스로 환승할때는 전철에서는 장애인 우대권을 소지한 사람만이 요금을 내지 않고 탈수 있는데 이때 30분이내에 버스로 갈아탈때가 있는데 왜 환승이 안되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전철이든 버스든 둘중 먼저 타고 요금을 지패스로 찍었을 경우에만 다음에 환승할때 환승이 되기 때문인데요. 전철에서 공짜로 타고 버스를 타면 0원에서 거리에 따른 추가요금을 받아야하는데,그렇다고 승차시에 요금을 받지 못한다면 각회사의 버스업체에서는 손해를 보는것과 똑같습니다.그래서 지패스로 전철을 무료로 타고 버스를 타면 기본운임이 찍히는 것입니다.그리고 버스나지하철 둘중 먼저 타고 30분이내로 환승을 할경우,최대 5번까지 환승이 가능하고,이는 경기도내 서울시 전체간 거의 환승이 되지만,그 외의 강원도,경상도,부산,충남,광주,전라도 등은 환승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한이 있습니다. 왜 경기도에서만 환승이되고,외각 지역은 환승이 되지 않을까요? 이를 참고하기 위해 자료영상의 링크를 달아두었습니다. https://youtu.be/AkESojVXibQ
점심 데이트
80년대, 사람이 붐비는 한 기차역에서 잘 차려입은 백인 귀부인이 자신이 탈 기차를 향해 조심조심 걷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부인은 한 사람과 부딪쳐 들고 있던 쇼핑백을 놓쳐버렸습니다. ​ 떨어진 쇼핑백에서 물건들이 쏟아져 나왔고 부인은 쏟아진 물건을 허겁지겁 주워 담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는 사이 그만 부인이 타야 할 기차가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 부인은 너무 화가 났지만 지나간 일에 화를 내기보다는 다시 기차를 기다리자고 생각하고 역 구내 음식점에 자리를 잡고 샐러드 한 접시를 구입했습니다. ​ 그런데 부인이 포크를 가지러 갔다 온 사이 허름한 차림의 흑인 남자가 자신의 테이블에 앉아 샐러드를 먹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 부인은 화가 났지만, 상대에게 호통을 치는 대신 그 흑인 남자와 마주 보고 앉아 샐러드를 같이 먹었습니다. 부인의 표정에는 불쾌함이 계속 남아 있었지만 끝까지 음식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 샐러드를 다 먹은 후 흑인 남자는 커피를 두 잔 사서 하나를 부인에게 건넸습니다. 이제는 두 사람이 마치 서로 친구라도 되는 듯이 설탕을 건네주며 커피를 마셨습니다. ​ 커피를 마신 부인은 기차를 타러 나가는데 쇼핑백을 식당에 놓고 온 것이 생각나 돌아왔지만 쇼핑백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 당황한 부인이 음식점 여기저기를 훑어보는데, 흑인 남자와 같이 샐러드를 먹었던 테이블 옆의 테이블에 샐러드 한 접시와 쇼핑백이 있었습니다. ​ 자신의 자리를 착각한 부인이 흑인 남자의 음식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먹었던 것이었습니다. ​ 그런데 흑인은 귀부인과 음식을 나누어 먹었고 커피까지 대접해 주었던 것입니다.   관련 영상보기 https://youtu.be/epuTZigxUY8 1989년에 발표된, Adam Davidson 감독의 흑백 단편영화 ‘The Lunch Date’의 내용입니다. 짧은 영상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당신은 이 짧은 영화의 내용을 통해 무엇을 느끼시나요?   # 오늘의 명언 인생을 살아가며 나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열린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열린 마음은 사람에게 가장 귀중한 재산이다. – 마틴 부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에너지교육영상듣고 수료증 받자!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교육)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오늘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교육 중인 에너지교육영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에너지에 대한 정보와 미래지향적인 지식을 채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적극적으로 추천드려요! 가장 좋은 점은 무료라는 점!! 강좌명 에너지 미래를 바꾸다 1부 2. 에너지 미래를 바꾸다 2부 3. 에너지로 바꾸는 세상 으로 3가지 강좌가 있습니다 각 지역별 온라인 강좌 사이트 안내 ↓↓↓↓↓ 1. 서울시평생학습포털 http://sll.seoul.go.kr/main/MainView.dunet 강좌경로 > 서울시평생학습포털-온라인학습-인문학-에너지교육 2. 당진시사이버강좌 https://url.kr/4CSuOp 강좌경로 > 당진시사이버강좌-사이버강좌-시민교육-에너지교육 3. 경기도지식 https://url.kr/erMiFt 강좌경로 > 경기도지식-인문소양-시민교육-환경 4. 대전평생교육진흥원 http://www.dile.or.kr/MainHome.do?cmd=indexMain 강좌경로 > 대전평생교육진흥원-학습마당-e대전시민대학-외부전문콘텐츠-검색클릭 5. 논산시사이버문화센터 https://url.kr/3suvAK 강좌경로 > 논산시사이버문화센터-사이버강좌-문화교양-에너지교육 위에 안내된 사이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들으시면 됩니다 저도 얼마 전에 신청해서 수료증을 받았어요! 전공 이외에 여러 내용들을 알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