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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한 젊은이가  
 

오랫동안 직장을 찾아다닌 끝에
도자기 창고에 취직했는데  
 

일을 시작한 첫 주에
그만 값비싼
꽃병 하나를 깨뜨리고 말았다.  

 
하필이면 곁에서
그 모습을 본 사장이  

 
화를 내며
젊은이에게 소리쳤다. 
 

이건 아주 값비싼 도자기야~ 

 
자네 월급에서
이 도자기 값 50만원을 공제하겠네." 
 

황당하긴 젊은이도 마찬가지라
바로 맞받아쳤다.


좋습니다~! 이제 최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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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쫓겨날 염려는 없겠군요." 


ㅋㅋㅋ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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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ᆢ건강 조심하3
고맙습니다
사고장면은 언제봐도 아찔함‥🙄😑
자고있는 댕댕이 왠 봉변 🙄
고맙습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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