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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옷 사기를 망설이는 이유

한숨만 오조오억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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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할때 관성의 법칙 생각하면 잘할 수 있어요^ ^
수영을 처음 배울때 단순히 강사선생님께서 시키는대로 수동적으로 열심히만 하는것과 숨어있는 원리를 잘 이해하고 이 이해를 바탕으로 연습하는것은 결과면에서 큰 차이가 있는데요 ^ ^ 그래서 오늘은 지난시간에 다룬 부력의 이해와 글라이딩의 법칙에 이어 수영에 적용되는 "관성의 법칙"에 대해 한번 다루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타이틀이 "관성의 이해"라고 해서 굉장히 거창하게 보이는데... 사실 별거아니예요 (미리 겁먹지마시길 ㅎㅎ)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수 있는 관성의법칙이 수영할때 언제 적용이 되는지 그리고 이 개념을 숙지하게되면 평소 수영할때 어떤 부분에서 효율적으로 힘을 세이브 해야하는지를 스스로 인지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카드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 ^ 한국은 아직 여름인가요?? 제가 있는곳은 일년내내 여름이라...아직 여름이라면 주말에 동네 수영장가서 꼭 한번 재미삼아 테스트해보시길...^ ^ 소식받을수 있으니 팔로우 해주세요 ^ ^ 좋아요 클립 공유도 환영합니다 ㅎㅎ 그리고 swimlove84로 친구추천 많이 해주시구요 다양한 소식 미리접하세요 ㅎㅎ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타고난 배려와 섬세함이 좋은 남자
다같이 밥을 먹는 와중에 손호준의 칭찬을 시작하는 유해진. (역시 칭찬은 남들 다 있는 곳에서 공개적으로 듣는게 제일bbb) 장작이 필요하다 싶으면~ 불쑥 나타나 장작을 더 가져다 주는 손호준 (장작을 갖다주고 생색내지 않고 시크하게 돌아서는게 포인트♥) 깔끔한 차승원이 평소 김치썰때 도마에 비닐을 까는것을 보고 기억해뒀다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비닐을 깔아주는 손호준 평소 요리를 도맡아 하는 차승원에게 모든걸 위임하고 혼자 모른척 쉬지 않고, 옆에서 서성이며 자잘한것들을 알아서 찾아서 도와주는 손호준 밥물도 한번 스윽 보고 적정량을 알려준후 차승원 두우러 퇴장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 할일을 알아서 척척 하는 손호준 막내가 곤경에 처해있으면 기쁘게 나타나서 도와줌 다정다정ㅠㅠ 밥을 다 먹어도 먼저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자리에 함께 있어줌 큰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인 손호준! 막내 둘이 모이면 세상 다 산 노인들처럼 인생 푸념을 하는게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호준이라고 늘 궂은일 하는게 즐겁고 행복하지만은 않음ㅠㅠ 타고난 배려와 섬세함이 좋은 잘생긴 남자 손호준!!! 사람이 순하면서 눈치 빠르긴 쉽지 않은데 순하고 눈치빠르고 성실해서 넘 보기좋아요~ 앞으로 더 잘됐으면 좋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살은 빠져도 늙는 것은 싫다! 운동 후 피부 관리 팁
끝나지 않는 살과의 전쟁. 찌는 듯한 폭염에도 운동으로 리즈 시절 되찾으려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 문제는 살이 아니다. 몸은 리즈 시절로 돌아가고 있을지 몰라도 피부는 한 살 한 살 빠르게 ‘노안’이 되고 있을지 모른다. ‘운동 후 벌겋게 달아오른 피부 괜찮은 걸까’, ‘다이어트하면 피부가 처진다는데 어떤 관리를 해야 하는 걸까’. 궁금했다면 주목하자. 살은 빠져도 피부가 처지는 것은 참을 수 없는 다이어터들을 위해 한규리 비포앤애프터 피부과·에스테틱 대표에게 여름철 운동 시 피부 관리 팁에 관해 물었다. # 다이어트는 피부의 적 “열은 피부의 적이에요. 피부가 붉게 달아오를 때까지 무리하게 운동하면 안 됩니다. 열 때문에 피부 외피가 건조해지고 손상에 약해지죠. 그러다 보면 홍조가 지속하고 화장품을 발라도 자꾸 증발하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한규리 대표) 운동 후 피부 상태가 나빠졌다면 이는 넓어진 모공을 방치했느냐 안 했느냐의 문제로 볼 수 있다고. 하지만 운동을 통해 체내 순환을 도와주고 노폐물을 배출하면 피부가 더 좋아질 것만 같은데.. “운동선수라고 해서 모두가 탱탱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죠. 오히려 땀을 내고 피부에 스트레스를 주는 운동은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운동 전, 후 관리가 철저해야 해요!” (한규리 대표) # 운동 전 필수! -먼저 화장부터 지우자. 자외선 차단제, 소량의 BB크림도 없이 말끔한, 태초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땀, 노폐물과 뒤엉킨 메이크업 잔여물들은 모공을 단숨에 틀어막아 접촉성 피부염 등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물을 묻힌 화장 솜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운동할 때 얼굴에 붙여주자. 피부 겉면의 열감을 떨어트려 줌과 동시에 운동 중 지속적인 보습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 많은 영양 성분들이 함유된 스킨, 토너, 세럼 등은 좋지 않다. 오히려 모공을 막을 수 있다. 가볍게 알로에 수딩젤 정도만 발라주는 것은 괜찮다고. -아예 시원한 팩을 붙이고 운동을 하면 어떨까? 좋지 않다. 역시 팩 속에 함유된 다양한 성분들이 피부에 들어가려 안간힘을 쓸 테고, 피부 안에서는 각종 노폐물을 뱉어내려 애쓴다. 충돌이 발생하면서 모공에 악영향을 끼친다. # 운동 후 필수! -운동을 끝마쳤다면 이제 시간과의 싸움. 얼마나 빠르게 피부의 열감을 떨어트리고 보습과 진정 관리를 해주느냐가 중요하다. 틈틈이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필수 오브 필수. 찬물 세안(민감성 피부라면 미온수로), 냉 팩 등을 활용해 운동 후 늘어진 피부를 당겨주자. -진정 관리 열이 많이 오른 피부에는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오이, 감자 팩 등을 해주면 좋다. 그러나 직접 갈아서 만드는 홈메이드 팩은 입자가 굵어서 즉각적인 도움만 줄 뿐 지속해서 피부의 문제를 개선해주기는 힘들다. -탄력 관리 체중 감량이 많을수록 탄력 관리가 중요하다. “연예인들은 대부분 하루 운동을 3~4시간 한다고 해도 몰아서 하지는 않아요. 조금씩 피부가 상하지 않는 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나눠 하죠. 운동 후에는 에스테틱이나 피부과를 찾아 바로 탄력-진정 관리를 해줍니다. 피부가 늘어져 있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것이죠!” (한규리 대표) 이외에도 골프와 같은 자외선을 많이 받는 야외 운동 시에는 멜라닌 색소가 활성화되므로 24시간 내 파괴해 착색을 방지하는 관리가 필요하다. # 다이어트, ‘화장품’부터 달라야 자신의 피부 상태에 따라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화장품. 특히 다이어트를 하거나 여름철 운동을 할 경우에는 흡수가 잘되도록 제형을 달리해야 하고, 고기능성의 화장품을 선택하기보다는 가벼운 기초 케어만으로 산뜻하게 마무리하는 게 좋다고 한다. “‘진정 > 보습 > 탄력’ 이 3단계를 명심하세요. 먼저 젤 제형으로 산뜻함과 쿨링감을 주고, 탄력 단계에서는 리치한 크림보다는 앰플, 세럼류를 활용하세요. 흡수가 훨씬 잘 됩니다. 또는 젤이 충분히 흡수되면 크림으로 살짝 보호막을 씌워준다는 느낌으로 발라주세요!” (한규리 대표) # 피부 시술 후 운동해도 될까? 레이저 시술은 물론 마사지 후 운동을 바로 하는 것은 피부에 독. 진피층 하단에 화상을 입히는 레이저 시술은 상처가 아무는 기간이 중요한데, 이때 운동을 하면 상처가 아물지 않고 염증을 발생시킨다. 시술받은 피부에 열감이 오르지 않도록 음주, 운동 모두 좋지 않다. # 운동 후 OO 하면 효과가 바로? 운동 후 바로 하면 좋은 피부 관리법도 있다. 운동 후 늘어난 모공을 축소 시켜주는 팩, 블랙헤드 제거 관리는 열감이 충분히 오른 상태의 피부에서 효과가 배가 된다. 그러나 주 1회, 코 부위에 국한돼야 하며, 블랙헤드 제거는 반드시 흡착형보다는 부드럽게 녹이는 형이 자극이 덜하다. “각질 관리 역시 도움이 돼요. 여름 다이어트로 얼굴빛이 칙칙하게 어두워졌다면, 피부 겉면이 울퉁불퉁 거칠어졌다면 월 1회 정도! 운동 후 가볍게 각질 관리를 해주면 좋죠. 지성 피부라면 주 1회도 문제없습니다!” (한규리 대표) 그래픽 = 이초롱 이소희기자 leesohui@news-ade.com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
격렬한 전투가 한창인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죽음의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매일 크고 작은 전투가 계속 벌어졌으며 많은 전우들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 나도 언제 죽을지 모르겠다는 공포 속에 병사들의 사기는 떨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병사들의 방어를 위해 총알을 막는 방탄복이 보급된다는 것이었습니다. ​ 실제로 병사들의 사기는 크게 올랐습니다. 방탄복을 입고 나서는 더 용감하게 적진을 향해 돌진하게 되었습니다. ​ 그중 방탄복을 입고 자신감이 지나치게 올라버린 병사 한 명은 누가 봐도 무모해 보이는 돌격을 하곤 했습니다. ​ 다른 병사들이 만류했지만, 그 병사는 걱정해주는 전우를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 “이런 겁쟁이 같으니. 방탄복이 총알을 다 막아주는데 뭐가 무섭다는 거야!” ​ 그리고 다음 전투에 그 병사는 다른 병사들이 말리기도 전에 또 무모한 돌격을 감행했습니다. ​ 그때 어디선가 총알이 날아왔고 병사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 적군은 탄환이 방탄복을 입은 가슴이 아니라 다리를 관통해 버린 것입니다. ​ 결국 그 병사는 안타깝게도 한쪽 다리를 잃고 말았습니다.   한쪽만 가리고 전체가 안전하다고 믿었던 저 병사처럼 그러한 모습이 우리에게도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명언 두려움에 맞서는 것, 그것이 용기다.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 그것은 어리석음이다. – 토드 벨메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된다"... 배달원 울린 막말 모녀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 어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막말과 함께 갑질을 당했다는 배달원의 슬픈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갔다가 막말을 들어야 했던 배달부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사연에 따르면 한 가게에서 3년간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해오던 배달부 A 씨가 한 학원에 치킨 배달을 가면서부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A씨가 돌아가려는 순간 학생 한 명이 옆에 있던 친구에게 "너 공부 안하면 저 사람처럼 배달이나 할걸"이라며 비웃는 소리를 듣고 말았습니다. 이에 A 씨는 "어딜가나 (나는) 항상 을이고 여기서 화내면 사장님 가게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비참하지만 참았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말을 곁에서 함께 듣고 있던 학원 선생님이 A씨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며 해당 학생을 원장실로 보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뒤 가게에는 그 학생과 학생의 어머니가 들이닥쳤고 다짜고짜 배달왔던 사람이 누구냐며 A씨를 찾았습니다. 학생의 어머니는 "당신 때문에 우리 딸이 학원에서 퇴실조치 됐다"며 "배달이나 하는 주제에 어디서 그런말 들으면 가만히 있지 우리 애 학원 못다니게 하냐"며 역정을 냈습니다. A씨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며 해명했지만 모녀는 막무가내로 달려들었습니다. 결국 가게 사장님이 나와 모녀와 한바탕 싸움을 벌였고, 이에 기분이 상한 모녀는 배달 관련 어플에 올라온 해당 가게 페이지에 악플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모녀의 악플 세례에 견디다 못한 A씨는 자진해서 가게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이같은 배달원 A씨의 사연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자마자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댓글에는 "영업방해로 신고 가능하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 등 해당 모녀를 향한 비난으로 쇄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모녀를 두고 경쟁 사회에 빠져 인성 교육을 등한시한 것에 따른 부작용이라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 깊숙한 곳에 배달업, 서비스업 등의 종사자들을 하찮게 바라보는 편견이 자리잡고 있음을 시사하는 사례이기도 해 씁쓸함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