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lmade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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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네] 더위에 지친 야옹이

안녕하세옹 야옹이가 많이 더운가봐용 마당에서 지낼 때보다는 낫긴하지만 비가 그치더니 엄청 더워져서 힘든가봐용
핥아주다가 애를 베고 눕기도하고ㅋㅋㅋㅋㅋ
침대로 쓰던 망가진 스크래쳐를 새 걸로 바꿔줬더니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제가 만들어준 원형스크래쳐도 아직 좋아해줘용 아직도 뿌듯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좋아하는 야옹이는 이만 총총😻😻 다음엔 아가들 사진을 가져올게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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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르면 나오는 항아리 요정 '소원이 무엇이냥?'
쉘리 씨는 반려묘 페피를 야외 고양이로 풀어 키우는 집사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둘러봐도 페피가 보이지 않는데요.  지금쯤 페피는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요? 이에 쉘리 씨가 현관 앞에 놓인 항아리를 문지르며 외쳤습니다. "나오세요. 항아리 요정!" 그러자 항아리에서 검은 털 뭉치가 모락모락 날리더니 항아리 요정이 나타났습니다. 쉘리 씨가 검은 항아리 요정을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소원을 3가지 비시면 됩니다." 사실, 처음엔 쉘리 씨도 페피가 보이지 않아 몹시 걱정했습니다. 바로 등 뒤에 있는 항아리에서 페피가 얼굴을 빼꼼히 내놓고 있는 것도 모르고 말이죠. 걱정 가득한 쉘리 씨가 뒤돌았을 때, 그녀의 눈에 들어온 건 2주 전 현관 앞에 내놓은 항아리와 또랑또랑한 표정의 항아리 요정이었습니다. 쉘리 씨와 페피는 한참을 서로 바라보다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원래는 제 차 아래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어요. 페피의 뱃살을 보면 아시겠지만 웬만한 좁은 곳은 들어가기 힘든 몸매거든요." 항아리는 통통한 페피를 품을 만큼 넉넉하고 아늑했고, 그때부터 페피는 항아리에만 머물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하루의 대부분을 말이죠. 집콕 생활을 지겨워하는 녀석을 위해 야외 고양이로 풀어 키웠더니 바로 현관 앞에 있는 항아리에 들어가 꼼짝하지 않습니다.  "집고양이인지 야외 고양이인지 뭐라 설명할 수가 없군요." 그렇다면 도대체 페피는 항아리 속에서 무엇을 하는 걸까요?  그러자 쉘리 씨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게 더 웃겨요. 아무것도 하지 않거든요." 쉘리 씨가 직접 말하진 않았지만, 항아리 요정에게 3가지 소원을 빈다면 아마도 페피가 안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하지 않을까요! P.S 항아리 요정님. 꼬리스토리 유튜브 구독자 좀 늘려주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357탱구의 식탐-☆
우와왕~~~~~ +..+ 마트에서 구매한 옥수수가 아니고 아는지인 농장에서 바로 갖고와서 더욱더 맛나고 쫀득해요! 저희 가족은 옥수수를 넘넘 좋아해서 해마다 공수해서 먹어여~ㅎㅎ 이번엔 이사온 기념으로 좀 더 많이 구매해서 관리실&경비실&아랫층에 조금씩 나눠먹으니 더 꿀맛 이네용! 역시 한국인은 나눠먹는맛이 꿀맛이죵ㅎㅎ 탱구가 급 관심 ㅎㅎㅎ 지켜봤는데 역시나 ㅎㅎㅎㅎ 이거는 모다냥??? 왠지 먹어보고 싶다냥~ 베란다로 옮겼는데 따라와서는 달라고 냐옹냐옹~ ㅎㅎㅎ 담날에도 달라고 냐옹냐옹~~ ㅎㅎㅎ 흐미~~~!!!! 지지~~ 지지~~~ >..< 정말이지 먹다남긴 흔적도 남기믄 안됩니닷 ㅎㅎㅎㅎㅎ;;; 요거슨???!!!! +..+ 앞니로 뜯기 귀찮으신분들께 드리는 꾸르팁~~~~ 요롷게 하면 뜯기 귀찮아하는 큰아이 입속에 잘 들어갑니닷 ㅎㅎㅎ 윗쪽은 작은 꼬치 이건 긴 꼬치인데 캠핑가서 쇠꽂이에 꽃아서 버터바르고 살짝 구워 먹음 기절한답니닷 ㅎㅎ 떼내는 맛이 은근 잼나요 ㅎㅎㅎ 매일매일 막내집사와 행.탱이는 방보다 베란다를 선호해요 ㅎㅎ 코로나ㅠㅠ이번주말 최대고비가 될지도 모른다는... 다들 힘들고 화나겠지만 이럴때일수록 차분하게 모두들 안전한집에서 잘지내봅시다~~!!!! ^-^)/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