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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 [200803] [WJSN] 우주소녀 엑시, 설아, 수빈 다원이 함께하는 라이프 타임 싱스테이2 잠시 후 9시‼️‼️ Seezn 앱을 통해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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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한국인 최애 과일 2위에 수박…1위는?
수확의 계절 가을을 알리는 가장 큰 행사, 추석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몇 달간 크고 탐스럽게 여문 각종 과일이 집집마다 가득할 때인데요. 사시사철 계절과 상관없이 다양한 과일을 맛볼 수 있는 시대.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을 꼽는다면 과연 무엇일까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우선 11위부터 4위 과일들입니다. ※ 전국 3,337 가구의 성인 6,176명 대상 조사 11위부터 4위까지는 주로 여름에 제철을 맞는 과일이 다수 포함됐는데요. 그밖에 유일하게 겨울부터 봄까지 만나볼 수 있는 딸기가 11위, 연중 내내 접할 수 있어 더 친근한 바나나가 9위를 차지했습니다. 가장 상위에 오른 배와 포도는 아주 근소한 차이로 5위와 4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렇다면 보다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은 TOP 3에는 어떤 과일들이 꼽혔을까요? 3위는 새콤달콤한 맛으로 추운 겨울을 노랗게 물들이는 귤이, 2위는 여름철 무더위를 잡는 청량함의 대표 주자 수박이 꼽혔습니다. 각 계절을 대표하는 이들을 제치고 18.7%로 1위를 차지한 과일은? 고운 빛깔에 맛은 기본이고 쨈, 케이크, 파이, 샐러드, 주스 등으로 활용도도 높은 사과로 나타났습니다. ---------- 각종 과일로 가득했던 명절 풍경이 이번 추석엔 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여름 역대 가장 길게 이어진 장마로 과일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지요. 한편으로는 지독한 태풍과 장마를 이겨냈기에 그 맛이 더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기도 한데요. 예년만큼 넉넉하지 않더라도 명절을 맞아 빼놓을 수 없는 과일. 여러분은 어떤 과일을 제일 좋아하나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에픽게임즈, 스포티파이&틴더와 연합해 구글, 애플에 대항
"앱 생태계에 선택의 자유와 공정한 경쟁이 필요하다" 에픽게임즈가 스포티파이, '틴더'의 매치그룹, 동명의 소지품 분실 방지 앱을 만든 타일과 함께 앱 공정성을 위한 연합(Coalition for App Fairness, 이하 CAF)을 발족했다. CAF는 ▲ 모바일 앱 마켓에서 30% 수수료 인하 ▲ 앱 생태계에서 자유로운 선택과 공정한 경쟁 보장 ▲마켓 사업자의 독점 행위 저지 등을 등을 과제로 삼고 구글과 애플을 상대할 계획이다.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에 자체 결제 방법을 도입했다가 앱스토어에서 쫓겨나면서 애플과 소송전을 치르고 있다. 에픽은 같은 이유로 구글도 고소했다. 스포티파이는 앱스토어의 비즈니스 행위 자체가 독점적이라며 EU에 애플을 제소했으며 타일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애플이 '나의 찾기'(Findmy)로 사용성을 줄였다고 비난한 적 있다. CAF는 성명을 통해 앱스토어 운영자의 권한 남용을 지적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소비자들이 직접 앱 개발사에 돈을 지불하는 결제 시스템을 허용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CAF 측은 에픽의 소송전 때문에 이같은 단체를 만든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CAF는 비영리단체로 "앱, 게임 개발자들을 위해 동의하는 모든 회사"가 일원으로 참가할 수 있다. 규모있는 회사들이 하나로 뭉친 만큼 이들의 행동이 미칠 파급력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텐센트는 CAF 결성을 주도한 에픽게임즈의 지분 약 40%, 스포티파이의 지분 약 10%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애플은 에픽과 소송에서 "에픽 뒤에는 중국의 텐센트가 있다"는 표현을 쓴 바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타사 클라우드 게임 허용, 하지만 "반쪽 짜리"
이제 아이폰에서도 타사의 게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100% 허용했다고 보긴 힘들다. 애플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11일, 새로운 운영체제 iOS 14에 그동안 금지했던 타사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의 원칙적인 허용을 발표했다. 즉 OS 업데이트 이후에는 아이폰에서 MS X클라우드, 구글 스태디아,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등 타사 서비스에 가입은 할 수 있다. 직접 관리 가능한 폐쇄적인 생태계를 표방하는 애플이 의외의 결정을 내렸다는 기대도 잠시, 개별 게임은 앱스토어에 따로 등록하게 하고, 애플의 별도 심사를 받은 게임만 서비스할 수 있게 해 반쪽 짜리라는 비판이 나온다. X클라우드 사용 예시 애플은 클라우드 서비스 안에 묶이는 개별 게임이 자사의 심의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타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막아왔다. 이번 허용 조치도 클라우드 게임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고, 각각의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 개별 게임이 앱스토어의 심의를 받아야만 한다고 명시했다.  카탈로그에 포함되는 모든 게임은 기존의 게임이 스토어에 올라가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것.  예를 들어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구글 스태디아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스태디아 서비스가 불가능했지만 이제는 가능하다. 다만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를 iOS용 앱으로 등록해 별도 심사를 받아야 한다. 사실상 클라우드 서비스의 의미를 상실한 무의미한 조치다. 애플이 서버를 통해 게임을 실행하는 클라우드 방식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이 이런 조치를 실행하는 것도 아니다. 자사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에서는 앱스토어 내 별도 플랫폼을 통해 게임을 연결하며 별도 게임 다운로드 과정도 없기 때문이다. 애플 클라우드 또한 개별 앱으로 등록해 심사를 받는다고 해도 결제 방법은 애플 빌링 시스템이 강제된다. 애플이 중간에서 수수료 30%를 가져가기 때문에 iOS 이용자는 안드로이드 이용자보다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가능성이 높다. MS는 애플의 결정에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MS는 "이용자는 클라우드 게임을 영화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처럼 하나의 플랫폼에서 게임을 실행하기를 원하지, 클라우드에서 게임을 별도로 게임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비판했다. 애플은 "콘텐츠 가이드라인을 충족하는지 보려는 조치"라는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