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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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0804


따듯한 곳에서 떠나는 따듯한 분





난 진짜 있는 줄 알았는데, 있네?




우리가 잊고 있는 애국지사, 조명하

: 타이완에서 독립운동, 최초로 황족출신 일본군 대장을 박멸






움찔함, 휠체어 처럼 보입니다.








ㅋㅇㅋ 더치페시 하지마요





권영진 시장님 그르지 좀 마요.






자주보면 현실이 됩니다.







이것이 인격, 속죄상 항의하러 간 친일단체에

비온다 실내에서 하시라 자리 마련해준 원장님





길냥이 불쌍한데, 뭐가 좀 크다.







보고있음 마음이 맑아져요.

디지털 명상 이랄까? feat. 어른들은 몰라요







마음의 안정, 긍정의 힘!






캠핑가서 머 먹을래 보냈더니 답으로 온 사진

: 아... 차돌박이





아. 그럼 냉면은 When you yes?







다시봐도 무서우다






마춤뻡은 소중 하니까요. 세종대왕뉨 먄


창의로운 중딩생활, 누워싸의 효율자세

자네 조기입대라고 들어봤나?



태풍 조심하세요. 비온다고 신나는 사람 빼고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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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라고 미화하고 다니는 친일파놈들 아무도 아베라고 한적 없는데 지들 스스로 찔려서 아베라고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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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어요~~^^)/🎶
짤 다 좋네요~^^!!!
@lazenka ㅅㅅ!!!
@ys7310godqhr 넵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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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잔다' 잘 때마다 팔로워가 느는 고양이
2016년 어느 날, 대만의 한 치과 의사의 눈에 집 근처에 사는 작은 고양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는 작은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와 건강해질 때까지 돌봐주기로 했죠. 작은 고양이는 피곤했는지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고양이는 너무 피곤했는지 자고 자고 또 잤습니다.  푹 자고 일어나서 또다시 잤습니다. 질리다 싶을 정도로 잔 녀석은 잠시 눈을 떠 옆에 차려진 밥을 먹는가 싶더니 또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자고 자고 또 잡니다. 그는 피곤해 보이는 고양이를 깨워서 내보낼 수 없어 결국 그대로 푹 자게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렇게 녀석은 4년째 집사의 집에 눌러앉아 4년째 깊은 잠에 빠져있습니다. 작은 고양이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그리고 뚱뚱해졌습니다. 녀석의 이름은 시앙. 뚱뚱해진 지금은 팻 시앙이라고 부르죠. 가끔 운이 좋으면 팻 시앙과 눈이 마주칠 때도 있습니다.  오래 보아야 합니다. 언제 눈을 감을지 또 모르니까요. 정말 운이 좋으면 움직이는 모습을 볼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땐 카메라를 꺼내야 합니다. 다시 보기 힘든 진귀한 광경이니까요. 팻 시앙의 충직한 집사가 된 그는 온종일 자는 덕분에 편리한 점도 많다고 밝혔습니다. "손톱을 편하게 자를 수 있어요." 태블릿 거치대로도 아주 유용합니다. 심심한 소파를 꾸밀 데커레이션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팻 시앙은 '고양이 FIV'를 알고 있습니다. 사실 팻 시앙의 FIV 바이러스가 발견된 것은 그가 팻 시앙을 입양하기 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팻 시앙을 입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사랑하는 존재가 죽음을 맞이하는 건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 곁에서 편안하게 눈을 감게 하는 건 또한 행복한 것이지요. 그 행복으로 아픔을 이겨내려고 합니다." 행복으로 아픔을 이겨낸다는 철학에 감명받은 팻 시앙의 팬들은 더 이상 팻 시앙을 동정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물론, 팻 시앙도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벌써부터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단잠에 빠져 시끄럽게 코를 골고 있으니까요. 드르렁 크훕푸르르르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