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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지난밤에 뭐했늬???

코고는 소리 들리는듯ㅎㅎㅎ

실신 한것같아서 건들어봄 ㅎㅎㅎㅎ

여봐여...?????

움짤1>>>
자는척..???
움짤2>>>
자세가 ㅎㅎㅎㅎㅎㅎ
움짤3>>>
지난밤에 천둥.번개에 시달리더니 피곤했구나!!!
(349카드 담날 이모냥ㅎㅎㅎ)

하...너란녀석은 넘 치명적이여!!!



우리의 곰팅순딩 행운쓰는 ⬇️ **
막내집사의 휼륭한 책받침이 되어도 꿀잠^-^*
이런게 바로 힐링♡♡♡♡♡♡♡

비가와서 눅눅한데 너희들은 여전히
보송보송* 하구나 ~
오늘도 엄마집사는 행.탱이가 이뻐 둑음 +..+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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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딸아 넌 독서대가 없구나...
@vladimir76 😆😆🤭 그래도 세상 편안해 보입니닷 ㅎㅎㅎ
읔!탱구야...ㅋㅋㅋ어제과음하셨나바요..ㅋ
@jhhj4860 ㅎㅎㅎ과했나봐옄ㅎㅎ😝🤪
골떨상태인데여.ㅎㅎ
@soozynx ㅎㅎ완죤 맛이갔었어여~~😆😆🤭
ㅋㅋㅋㅋㅋㅋ 탱구 너무우끼네요 발을 잡아도 못깨는 냥이라니
@mingran2129 ㅎㅎㅎㅎ 애들이랑 한참을 웃었어여😝😆😆 뭣때문에 눈은 자꾸 뜨고 자는짛ㅎㅎ
ㅋㅋㅋㅋㅋ맛이갓군
@oy32487 아주그냥 지대로 확~~~갔습니닷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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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식료품점에 사는 고양이(넓은 의미로는 가게 안에 사는 고양이)를 보데가 캣츠라고 부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편안함을, 가게에는 쥐를 잡는 청결 유지 역할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한 트위터 계정은 전 세계의 보데가 캣츠 사진을 꾸준히 업로드하기 시작했는데요. 덕분에 전 세계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보데가 캣츠들을 한눈에 구경할 수 있습니다! 01. 손님 뭐 줄까, 뭐 필요한 거 있어? 고양이 아저씨가 발바닥 젤리를 만지작거리며 호객 행위를 하고 있어요.  아저씨, 너무 귀여우셔서 그런데 머리 쓰다듬어도 될까요? 02. WELCOME 으... 고 사장님. 오늘 기부니가 좋지 않으신가요.  네? 문틈 사이로 상쾌한 바람을 쐬고 있을 뿐이라고요? 아하! 오해했지뭐에요. 03. 아저씨, 갈빗살 두 근 주세요 두근두근하니까 두 근 먹어야 해요. 04. 무릎 담요가 필요해 음. 저 아래쪽에 있는 거. 저걸로 할께요! 박스에 담아주세요! 05. 고 사장님, 장사하셔야죠 고 사장님, 고 사장님? 머리 위에 있는 빵 좀 집어가고 싶은데 부스럭 소리에 깨실까 못 집겠어요. 06. 맥주 사려고? 자네 성인 맞아? 저 성인된지 한참 지났다고요. 사장님이야말로 몇 살이세요? 사장님은 많아 봤자 2살 같은데. 07. 이 제품으로 말할 것 같으면... 엇 깜짝이야. 갑자기 그렇게 튀어나오면 어떡해요? 08. 여기는 뭐 하는 곳이죠 안 되겠어요. 여긴 무서워서 못 들어갈 것 같아요... 09. 공공칠... 빵! '으악' 컷! 고 사장님, 연기 좋았어요. 고양이 간식 하나 사드리죠. 10. 누구인가. 누가 나의 단잠을 깨웠는가 '내가 뒤돌아보기 전에 사과하고 사라져라' 앗. 아래 있는 맥주만 조용히 빼가려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11. 골골 계란 '골라골라 싱싱한 계란을...골라...골... 골골골골골.....' 12. 도난방지묘 '싸늘하다. 고 사장의 시선이 날카롭게 날아와 비수에 꽂힌다.' 수상한 짓하다 도난방지묘에 걸리면 아주 큰일 나는 거예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