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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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쓸 때 팁 : 대한민국 에디션.twt

ㄹㅇ 한국인 맞춤형 꿀팁
이런거 너무 좋음
아무도 안알려주는데 꼭 알아야하는거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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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감사합니다' 쓰기. 감사할일 없어도 걍 쓰셈ㅋㅌㅌ
음.. 팀장한테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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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전시키는 주문◇
1. 걱정하지 말자. 두려움은 길을 밝히는 등불을 가리고, 실수와 절망의 도랑에서 헤어 나올 수 없게 한다. 이제 이 두려움의 질곡에서 벗어나야 한다.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삶의 모든 도전들을 당당하고 의연하게 이겨 내야 한다. 2.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 소득은 내가 기대했던 곳과 기대하지 못했던 곳에서 온다. 나가는 돈보다는 들어오는 돈이 더 많다. 나는 내 삶을 책임지고 있으며, 현명하게 돈을 관리한다. 나는 일을 하고, 저축과 투자를 하며, 나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약간의 기부를 한다. 3. 내게 사랑이 찾아오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용서를 베풀면 그들도 나에게 사랑과 격려를 줄 것이다. 내 발걸음이 머무는 곳마다 사랑을 예감한다. 내가 찾고 있는 사람도 어딘가에서 나를 찾고 있다. 나는 절대로 혼자가 아니다. 4. 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나의 기술과 재능으로 나에게 걸맞은 직업과 소득을 얻을 수 있다. 나는 지금 즐겁고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다. 나는 사회에 필요한 일을 통해 그만큼 대가를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일의 진가를 인정하고 있으며, 나와 함께 일하는 이들도 모든 것을 만족하고 있다. 5. 나는 건강하다. 나는 건강하고 활동적이며 열정적이고 얼굴도 아름답다. 내 몸은 신의 영혼이 거(居)하는 집과 같으므로 몸을 소중히 여기고 좋은 음식을 먹으며, 물을 충분히 마시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건전한 생각을 해야 한다. 내 몸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나의 것이기 때문에 소중히 잘 관리해야 한다. 6. 좋은 것만 생각하자. 생각이 머무는 자리에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나는 지금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것, 두려워하는 것, 기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 삶속에서 실현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좋은 것만 생각하도록 노력하자. 내가 받은 축복에 감사하자. 내 삶은 하루하루 더 좋아지고 있다. 내 삶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오늘은 정말 놀라운 날이 될 것이다. 내가 그렇게 성공을 만들 테니까. 7.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그들과 나의 길이 다르더라도 그들을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비판도 저주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당신과 나의 길이 다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나아갈 길에 행복이 드리워지길 바랍니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이것' 당기면 모든 질병이 사라진다? https://url.kr/mH6MZj 암 예방을 위한 지침과 권장 사항 https://url.kr/mH6MZj 눈 밝아지는 법 https://url.kr/mH6MZj 대장암!대장이 깨끗해야 병에 걸리지 않은다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나 잔다' 잘 때마다 팔로워가 느는 고양이
2016년 어느 날, 대만의 한 치과 의사의 눈에 집 근처에 사는 작은 고양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는 작은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와 건강해질 때까지 돌봐주기로 했죠. 작은 고양이는 피곤했는지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고양이는 너무 피곤했는지 자고 자고 또 잤습니다.  푹 자고 일어나서 또다시 잤습니다. 질리다 싶을 정도로 잔 녀석은 잠시 눈을 떠 옆에 차려진 밥을 먹는가 싶더니 또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자고 자고 또 잡니다. 그는 피곤해 보이는 고양이를 깨워서 내보낼 수 없어 결국 그대로 푹 자게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렇게 녀석은 4년째 집사의 집에 눌러앉아 4년째 깊은 잠에 빠져있습니다. 작은 고양이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그리고 뚱뚱해졌습니다. 녀석의 이름은 시앙. 뚱뚱해진 지금은 팻 시앙이라고 부르죠. 가끔 운이 좋으면 팻 시앙과 눈이 마주칠 때도 있습니다.  오래 보아야 합니다. 언제 눈을 감을지 또 모르니까요. 정말 운이 좋으면 움직이는 모습을 볼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땐 카메라를 꺼내야 합니다. 다시 보기 힘든 진귀한 광경이니까요. 팻 시앙의 충직한 집사가 된 그는 온종일 자는 덕분에 편리한 점도 많다고 밝혔습니다. "손톱을 편하게 자를 수 있어요." 태블릿 거치대로도 아주 유용합니다. 심심한 소파를 꾸밀 데커레이션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팻 시앙은 '고양이 FIV'를 알고 있습니다. 사실 팻 시앙의 FIV 바이러스가 발견된 것은 그가 팻 시앙을 입양하기 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팻 시앙을 입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사랑하는 존재가 죽음을 맞이하는 건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 곁에서 편안하게 눈을 감게 하는 건 또한 행복한 것이지요. 그 행복으로 아픔을 이겨내려고 합니다." 행복으로 아픔을 이겨낸다는 철학에 감명받은 팻 시앙의 팬들은 더 이상 팻 시앙을 동정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물론, 팻 시앙도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벌써부터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단잠에 빠져 시끄럽게 코를 골고 있으니까요. 드르렁 크훕푸르르르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중소기업에서 99% 겪고 있는 흔한 루트
*관심 끌려고 99%라고 한 거임ㅠ 그냥 그 정도로 많다 정도로만 이해해주셈 직원을 한명 구했다 원래 두명이 일해야 되는 업무량이지만 돈 아낄려고 최소 인원 굴릴 생각으로 한 명만 구했다 사수도 없고 체계도 없는 직장...혼자 깨지고 독학하며 열심히 배우더라ㅎㅎ 이 직원은 시간이 흘러 현직장에서 6년이나 근무한 짬밥 있는 직원이 되었다 기적이다 그러나 이 직원 생각은 다르다 6년이나 일했는데 대우 해주는 것도 없고 6년 간 바빠 뒈지는 줄 알았는데 사장은 내 업무 후려치면서 급여도 동결이란다 사장 얼굴이 내 업무가 진짜 쉬운 거고 별 거 아니라는 듯이 말한다. 말 속에서 묘하게 내가 놀면서 일했다는 뉘앙스가 가시처럼 박혀있다. 내 6년간의 노력이 헛짓 같아 자존심이 상한다 회사가 ㅈ같아서 퇴사하겠다고 말해놨다 날 대신할 새 직원을 뽑았다. 한명만 뽑았다. 내가 그동안 했던 업무 인수인계 해주면서 6년 간 쌓아온 노하우를...(전부 다는 못 가르쳐주지만) 최대한 전수해주고 떠났다 ※이 노하우가 겁나 알짜다..구석구석 모르는 게 없고 특히나 선임이 알려주는 주의사항은 ㄹㅇ 알짜 중 알짜 그러나 중소기업의 흔한 비극.... 회사가 ㅈ같다고 새 직원이 한달만에 그만 뒀다 인수인계? 어차피 수습기간이었던데다 기분도 ㅈ같은데 뭘 그런 걸 해줘여~ 그딴 거 없다 이유야 많지만 내가 가장 많이 본 이유는 사장생키가 들어온지 한달도 안 된 애한테 6년차가 하던 그대로의 완벽하게 숙달된 업무 모습을 보여주기 원하는 거 선임도 5개월 정도 고생하고 능숙해진 업무인데 그거 다 까먹고 애한테는 '이상하다', '이해 안 된다', '이거 이렇게 오래 걸릴 업무 아니다.. 별 거 아닌데... 쉬운 일인데...'드립치며 왜 못하냐고 자꾸 쿠사리 주고 눈치 줘서 자존감 떨어뜨리고 정병 오게 만들더라 마치 신생아한테 왜 달리기 못하느냐고 뭐라하는 것과 같은.. 업무 맥 싹둑~ 업무도 결국 정보의 흐름인데 그게 전수되지 않고 그 맥이 뚝 끊겨버린다 6년치 알짜 노하우가 허공으로.... 그리고 빈자리의 압박감.... 그 자리 업무는 직원이 없었던 기간만큼 개판이 되어가고 있다 (여기서 포인트가 기간이 짧아질만큼 뒤에 올 직원의 업무 고통도 줄어든다는 것이다. fm업무 자료에 대충 한 개판 업무자료가 섞여있으면 후임자 뒤진다..진짜 뒤진다..) 사장은 또 정신을 못 차린다 자기 눈에도 그 업무가 수습이 힘들 정도로 개판 되어가고 있는 게 보인다 다른 업무에도 지장이 간다 그럼에도... "저 자리가 중요한데 중요하지 않다!"는 개소리를 하며 새 직원을 구한다. 애가 새로 구한 직원이다 사수는 없다 전 자료 보는데 개판이다 똘똘한 직원이 왔다고 해도.. 애써봐야 6년짜리 직원이 했던 일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다 몰라서 안 했던 일인데 몇 달 뒤에 대재앙이 되어 나에게 책임소재가 돌아오는 일....없을 거 같나? 이 문제로 울면서 퇴근하고 울면서 출근하는 애들 많이 봤따 (내가 모르는 업무와 노하우가 ㄹㅇ 무서운 거) 이 직원이 계속 일하면 해피엔딩이다 정착하는 고인물 직원이 안 생기면.....? 새 직원 올 때마다 맨 땅의 헤딩 20년차 중소기업인데도 특정 업무는 맨날 스타트업 마냥 0에서 새로 쌓아올림의 반복이 된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최소한의 직원으로만 업무 굴리는 곳의 흔한 업무 단절현상인데 사장은 여전히 생각이 없다 "저 업무는 중요한데 중요하지 않은 업무니 아무나 대충 구해서 쓰면 되지 않겠어?ㅎㅎ" (겁나 중요한데 세간의 인식은 안 중요한 업무라 겁나 중요한 직원인데 회사에서 중요하지 않게 취급되어 현타 빡시게 와서 그만 두는 경우 속출. 회사는 그 직원의 소중함을 느끼며 중요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직무의 직원을 새로 구해 마찬가지라 중요하지만 중요하지 않게 취급한다) 출처: https://theqoo.net/1530519546 와우.................. 이건 반박불가 😳 (동공지진) 이런 중소기업 오조오억개일듯 합니다..........허허허 마지막 문장 완전 공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는 거 다 똑같네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