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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볼만한곳 돈의문박물관마을 레트로 갬성 가득
호미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9월 취재기사로 NABIS(나비스)블로그에 올린 내용 소개합니다. 오늘은 도시재생으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돈의물박물관에 대한 취재를 했습니다. 호미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9월 취재기사로 NABIS(나비스)블로그에 올린 내용 소개합니다. 오늘은 도시재생으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돈의물박물관에 대한 취재를 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 그 가운에 아직도 옛것을 간직하고 시간이 멈춘 곳이 있다. 1960-80년대에서나 볼 듯한 레트로 감성여행지인 돈의문박물관마을이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이웃한 종로구 교남동 일대와 더불어 2003년 ‘돈의문 뉴타운’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기존 건물의 전면 철거 후 근린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었다. 사라질뻔한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재생을 통해 시간을 정지시켜 그시절 그때의 모습으로 유지하여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새롭게 뜨고 있는 레트로 감성여행지인 돈의문박물관에 대하여 제대로 알아보자 #서울가볼만한곳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도시재생성공사례 #돈의문박물관마을 #레트로감성여행지추천 #레트로감성 #갬성여행 #도시재생 #서대문사진관 #서문안극장 #삼거리이용원 #국가균형발전 #지역균형발전 #국가균형발전큐레이터 #도슨트 #새문안극장 #생활사전시관 #돈의문역사관 #돈의문박물관
[친절한 랭킹씨] 소개팅서 만난 그 사람, ‘○○○’ 때문에 실망했어요
인연을 찾는 방법 중 가장 대중화된 것은 아마도 소개팅일 텐데요. 소개팅에서 나의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실망만 남기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한 소개팅이라면 더욱 깐깐한 시선으로 상대방을 탐색하게 되는데요. 그렇기에 사소한 행동이나 모습에도 실망감을 느끼기 마련. 소개팅에서 호감을 가져보기도 전에 마음이 떠나게 만드는, 상대방의 실망스러운 행동이나 모습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출처: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 8월 24일∼29일 미혼남녀 468명 대상 설문조사 상대방에게 실망하는 포인트는 남녀가 서로 달랐는데요. 우선 남자들이 소개팅 상대에게 가장 많이 실망한 모습은 ‘사치’스러움이었습니다. 배우자가 될지도 모르는 상대방의 경제관념이 나의 기준과 맞지 않는다면 실망할 수밖에 없겠지요. 여자들은 ‘거들먹’거리는 남자의 모습을 봤을 때 가장 많이 실망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상대에게 잘난 척하고 거들먹거리는 남자에게 매력보단 실망감을 느끼는 것이 당연지사겠지요. 물론 상대의 마음을 잡기 위해 나의 매력을 어필하는 것도 필수. 이렇듯 남자들은 헌신적인 모습을, 여자들은 밝고 명랑함을 부각시켜 상대의 마음을 끌어당기고자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팅에서 마음이 떠나게 만드는 상대방의 모습과 상대에게 어필하기 위해 부각시키는 점을 알아봤는데요. 여러분의 생각과 비슷한가요? 인연을 찾는 자리인 소개팅. 중요한 것은 상대가 마음에 들었을 때 상대도 나를 마음에 들어 하는 것입니다. 언제 찾아올지 모를 인연을 위해 매력은 가꾸고, 단점은 줄여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