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ej1230
1,000+ Views

내사랑 몽몽이♡

눈누난나
엄마따라 우체국 갔다가 까페 방문
크로와상도 생기고
맛있게 뇸뇸뇸
너무좋앙
맛있는거 사줬으니 한번 찍어줄께 엄마
9 Comments
Suggested
Recent
와 오란만에 뵙네요! 저렇게 좋안 카페가 있다니 신기합니다
@Voyou 네 반려동물 입장 가능한 까페예요 음료랑 간식도 팔아용~^^
어머나 강아지 전용 밀크티 ㅎㅎㅎㅎ 호강하시개
@mingran2129 전용 크로와상도 있어요 ㅋㅋㅋ
몽몽이 너무 커엽다몽
@goodmorningman ㅋㅋㅋ그춍💕💕
댕댕이두 이쁜데 어머니가 상당히 동안이신것같눼요~ 같이다니시면 자매라고들 하실듯~
@pejlove7979 ㅋㅋㅋㅋ 아 제가 오해하시게 썼네요 ㅋㅋㅋ 몽이 시점에서 글쓴다고 ㅋㅋㅋㅋ 거울에 있는 엄만 저 예요 ㅋㅋㅋㅋ
@goej1230 헐;; 어쩐지~넘 닮아서~;; (속으루 완전 판박이눼~햇는디^^;;) 이런대반전이~비피해는없는지요~건강유의하세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밥 먹으려다 하루에 7번 거절당하는 안내견의 하루.jpg
시각장애인과 어디든 함께 갈 수 있도록 법으로 보장해놓은지도 어느덧 20년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 수도 있는데 여전히 “개는 안된다”며 출입을 거부당하고 있습니다 보다못한 취재진이 안내견은 거부하면 안된다는걸 설명해보지만 소용없습니다 안된다는 말을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안된다고 하면 안내견이 제일 먼저 고개를 돌려 나갈 준비를 합니다 어렵게 찾아간 2층도 바로 내려와야했습니다 먹고싶던 파스타는 일찌감치 포기했고 어디든 받아주는 곳을 헤메다 고마운 곳을 찾았습니다. 7번의 거절을 당한 뒤였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소리지르는 사람은 없었으니 이정도면 재수가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한번은 배를 탔는데 윽박을 지르며 차들이 주차된 이런 곳으로 쫓아냈습니다 승차거부를 하며 적반하장으로 경찰에 시청에 전화를 하고 경찰이 출동해도 떳떳한 사람들 하지만 안내견은 그냥 강아지가 아닙니다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에서도 꼬마친구가 놀자고 장난을 쳐오는 상황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존재들 입니다.  https://youtu.be/jNPaPnKAvJ4 중간에 풀이 죽은 눈빛을 보니까 제가 눈물이 나요 ( ꃼᯅꃼ ) 저렇게 얌전하게 구석에 앉아있는데 도대체 뭐가 불편하다는 거죠 ㅠㅠ 우리나라는 유난히 약자들에게 너무 팍팍한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인식 좋아지길... 식당 점주는 당연히 받아줘야하고 항의하는 다른 손님들도 손가락질당해야 돼요.. ⸝⸝o̴̶̷᷄ o̴̶̷̥᷅⸝⸝ 출처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