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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촬영하면서 고생 많이 한 임시완
[80년대 학생 이미지를 위해 장발로 머리기름] 임시완은 “1980년대 학생 역에 몰입하기 위해 무작정 머리를 길렀다.  덥수룩하게 해서 1980년대 느낌이 나도록 했다”고 밝혔다. 본인도 본인 머리를 주체못할 시기 ㅋㅋ [잘 먹이고 잘 키운 아들 이미지를 위해 살찌움]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임시완은 극 흐름상 고문당하며 점점 야위는 모습을 보여야 하기에,  초반 일부러 몸을 키우며 체중을 늘렸다. 볼살이 동글동글ㅋㅋ 연예계 활동 최고체중이였을 듯 [고문당하고 말라가는 걸 표현하기 위해 다시 체중감량] 법정씬 촬영 중 서포트 인증인데 여기서 살 더 빼야한다고 아메리카노만 마셨다함  [고문장면 찍다 부상 당해서 선글라스 끼고 활동] 그는 "시완이가 내게 고문을 많이 당했다.  장소 세트 문제 때문에 일주일 내내 고문장면을 찍어야 했는데 시완이가 고생이 많았다.  당사자도 힘들었겠지만 관객들이 이 장면을 보고 충격적이고 사실적이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찍었다. 일주일 동안 굉장히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부상 때문에 며칠 동안 밤이건 낮이건 선글라스 끼고  활동 하다가 벗었는데 눈에 멍 자국 남아있고  촬영기간 내내 말수도 적어지고 잘 웃다가도 아련하게 있고 그래서 팬들 다 걱정ㅠㅠ [과거 고등학생 시절 씬을 위해 반삭] 하지만 갑작스럽게 깎은 머리에 대해선 궁금증이 일었다.  아이돌 스타는 왜 밤톨머리로 헤어 스타일에 변신을 준 걸까. 이에 대해 영화 촬영 관계자는 "임시완이 송강호와 함께  투입된 영화 ‘변호인’ 때문에 삭발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제작진이 ‘컴백을 앞두고 있으니, 가발을 쓰자’고 배려해주기도 했지만,  본인이 강한 의지를 내비쳐 삭발했다"고 전했다. 반삭으로 라스트팡 어떻게 보면 배우로서 당연한 태도이지만 아이돌이다 보니 유닛활동+행사+공연등에서 지속적으로 보여야 했는데 본인 이미지 생각보단 성실하게 작품에 임한게 멋짐! +변호인 영화 자체도 소속사에서 출연 확정을 차일피일 미루며 간접적 반대를 했지만  본인 의지로 강행함. 출처
수지가 데뷔 후 매일 작성했던 노트 中 일부.jpg
욕심이 생길수록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꼭 실수를 하게된다. '이쯤에서 뭔가 제대로 보여줘야 하는데, 이번엔 정말 잘해내고 싶은데, 실수하면 안되는데, 이번엔 정말! 이번엔 기필코! 이번엔 반드시!' 하지만 그럴수록 실수는 잦아진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힘을 빼세요, 힘을!' 이 말일 떠오르지만 그건 참 쉽지 않은 이야기. 점점 더 몸에 힘이 들어간다는 건 점점 더 긴장이 된다는 건 그만큼이나 그것을 바라는 내마음도 그것을 잘해내보이고 싶은 내 마음도 간절하다는 뜻일테니까' 내가 힘들어도 최대한 티 안내기. 다른 사람 힘든 것 생각하기☆☆☆ 팬들 생각해주기 춤 박자 늦게 타기 동작 끝처리 제대로 감정 생각하면서(안무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깨 들리는 것 신경쓰기 힘빼고 추고 힘 딱 줄 때만 주기 표정 고개 내리기(턱) 눈 많이 깜빡거리지 말기 연습을 안하면 실전에도 나올 수 없다 표정연기 그동안 안했다 그래서 지금 거지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죽는 수짘ㅋㅋㅋㅋㅋ 돈 아끼기 아이스티 줄이기 물병챙기기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기 연습 틈날 때마다, 틈을 내서 미친듯이 빡세게 연습하기 (쓰러져서 병원 갈 정도) 항상 발성 CD로 기본다지고 목풀기 시간 낭비하지 말기 피곤함 즐기기^^ 항상 날 따라오는, 앞서가는 누군가들을 떠올리며 생각하며 뛰자 '내가 쉬고 있으면 그들은 연습하고 무엇인가 배우며 성장하고 있을 것이다'고 생각하며 긴장을 늦추지 말자 '겸손' '인사' 조금 더 신경쓰자~^^ 말투도.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존재가 되자' 출처 더쿠 진짜 대단하다ㅠㅠㅜㅠㅜㅠㅜㅠ 수지는 저자리에 오르고 유지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거 같아욥 대단해 멋있어 짱짱걸 배수지 ><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