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u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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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견주의 주인공 솜이 모음😍

제가 진짜 좋아하는 웹툰 '극한견주'
작가님과 미치도록 귀여운 반려견 솜이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작품인데요
웹툰에서도 세젤귀인 솜이의 실물샷들이 제 심장에 무리가 가게 만들어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 위해 사진을 열심히 모아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은 언제나 사랑이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솜이 귀여워 ㅠ 솜이 사랑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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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두달여 전 떠나보낸 우리포동이가 생각 나네요 그녀석도 말썽꾸러기 천방지축이였는데.. 솜털이 너무 귀여우네요 예쁘게 많이 사랑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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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는 사약 tmi
사약은 다른 사형방법과는 달리 시신을 비교적 온전하게 보전해주는 사형방식이었기 때문에 사약을 받는것도 왕의 배려라 여겨야 했으며, 사약을 마시기전에 반드시 왕이 있는 곳을 향해 감사의 절을 올린 뒤 마셔야 했다고 함 사약의 재료, 제조방식에 따라 또 개인 체질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본문에 나온 내용 처럼 쉽게 죽지 못하고 고통속에 오랜 시간을 보내거나 아예 안죽는 경우도 있어서 애초에 지방으로 내려 갈때는 사약을 넉넉하게 챙겨 갔으며 방 안을 온돌방으로 만들어 최대한 약효가 빨리 들게 유도함 사약을 여러사발 마셔도 죽지 않는 경우 활의 시위를 풀어 목을 매서 죽이는 경우도 있었는데 높은 신분이었던 경우 본인이 자결 하는 경우도 있었음 송시열의 경우 본문처럼 여러 그릇을 마셔도 죽지 않는 대단한 체질을 가지고 있어서 줄을 이용해 교살이라도 해야 하나 한 정파의 영수이자 당대의 거물이었기에 금부도사가 감히 강제로 교살할 생각은 못하고 제발 더 마시고 죽어달라고 사정하여 연거푸 몇사발을 원샷 때리고서야 죽음.. 조광조 역시 한사발로 죽지 못해 더 마시고 죽었으며 본문의 임형수의 경우는 16사발을 마시고도 죽지 않아서 어쩔수 없이 목을 졸라 죽임. 출처: 펨코 오 모야 바로 죽는게 아니였어? 사약이 또 언듯보면 언럭키보약이라서 몸에 맞는놈들은 보약 한그릇 뚝딱하는거라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그냥 바로 죽었음 좋겠다 ㅠ 활 시위로 목 매는거 넘 무섭자나 ㅠ
'사랑스럽다 시바' 눈 마주치면 따라 웃게 되는 매력 미소
도쿄에 사는 시바견 유니는 태어난 지 9개월 만에 무려 10만 명의 팬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태어난 지 수십 년 된 꼬리스토리는 유니에게 그 인기 비결을 물어보았는데요. 유니가 씨익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응. 내 미소.' 유니는 특유의 살인미소로 전 세계 여심을 휘어잡았고, 인스타그램에 녀석의 미소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하루 만에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곤 합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언어로 댓글이 달려 무슨 뜻인지 해석할 수는 없지만 끝에 하트 이모티콘이 붙은 것으로 보아 고백 메시지인 것은 분명해 보이는데요. 유니는 언제나 밝은 미소를 유지하지만, 그 미소가 평소보다 한결 더 은은하게 번져나가는 때가 있습니다. 바로 음식 앞에서 사진을 찍을 때입니다. 유니는 자신도 모르게 두 눈을 감고 입을 활짝 벌린 채 웃음을 숨기지 못합니다. 콧구멍에 달콤한 냄새가 흘러들어오며 음식의 맛을 미리 느껴버린 것이죠. 사람도 맛있는 음식 냄새를 맡으면 침이 꼴깍 넘어가는데요. 사람보다 수천 배의 뛰어난 후각을 가진 유니에겐 그 냄새가 어떤 황홀감을 안겨줄지 쉽게 상상되지 않습니다. 그저 지그시 눈을 감고 활짝 웃고 있는 유니의 표정을 보며 짐작할 뿐입니다. 유니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감자 튀김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우리가 흔히 먹는 감자 튀김은 기름, 버터, 소금이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되도록 주지 않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보호자는 혼자 먹는 게 너무 미안해서 그리고 활짝 웃는 녀석의 미소에 끌려 조금씩 나눠주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팬들은 유니의 건강을 걱정하며 '댕댕이용 수제 간식이나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감자를 구워주라'며 하트 이모티콘이 가득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유니의 팬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늘고 있으며, 생후 10개월이 될 때쯤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1만 명에 다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요. 유니가 사람 음식을 조금만 줄이고 1,000만 명의 팬을 달성할 때까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오래오래 살기를 응원합니다. 귀. 귀여워 시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이야기!
주머니쥐를 구하기 위해 폭우 속으로 뛰어든 남성
지난 8월 27일, 멕시코 푸에르토 바야르타에 강한 폭우가 몰아쳤습니다. 거리는 넘치는 빗물로 금세 차오르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물을 피해 대피하기 바빴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함께 대피하던 아브라함 씨가 무언가를 보고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잠시 후, 아브라함 씨가 방향을 바꿔 어딘가로 달려가자 의아하게 생각한 친구들이 급박한 목소리로 그를 부릅니다. 심지어 웃옷을 벗는 그를 보며 한 친구가 답답하다는 듯 외칩니다. "쟤 지금 뭐 하는 거야?" 그런데 아브라함 씨가 벗은 옷으로 감싸 안은 것은 작은 주머니쥐였습니다. 주머니쥐가 빗물에 갇혀 패닉에 빠진 것이었죠. 그제야 아브라함 씨의 의도를 눈치챈 친구들은 아무 말 없이 그가 주머니쥐를 구조하는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브라함 씨는 주머니쥐를 근처 수풀에 풀어주고 나서야 친구들이 있는 방향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친구들에게 합류해 자리를 뜨면서도 수차례 뒤돌아보며 주머니쥐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남자다움이란 저런 것이지" "도망치며 누군가를 돕는 건 쉽지 않은 일" "선한 마음을 지녔으니까 저 작은 주머니쥐가 눈에 들어온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나의 작은 친절이 누군가에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요. 혹 주위에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조만간 꼬리스토리도 소액이나마 월 정기후원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 꼬리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며칠 간의 소식
이렇게 예쁘게 자라주던 까만 아가는.. 엊그제 갑작스레 먼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자는 모습이 이상해서 만져보았을때 차디찬 몸이 되어있어 너무 놀랐었죠.. 젖도 잘 먹고 온도도 제가 땀을 흘릴 지언정 보일러를 항시 틀어뒀었는데.. 아기 고양이들이 잘 죽곤 한단 사실은 알았던터라 걱정은 했었지만 그래서 더 신경썼었고 예쁜 모습들을 보여주며 지내줬기에 그런 걱정을 접어두고 있었는데.. 그래서 더 놀랐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정신을 못차리다 묻어주기 위해 아기를 수습해서 산으로 가는 길에.. 눈도 한번 떠보지 못하고 떠났다는 사실과 조금만 더 자라줬다면 좋은 곳에서 사랑 받으며 자랄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가버렸단 사실에 맘이 아파 한참을 울었었네요 그렇게 해가 잘 드는 산나무 아래에 묻어주고 왔습니다 다시 한번 하늘에선 못떠본 눈을 뜨고 남아있는 가족들을 봐주며 잘 지내고 있어주길 바래봅니다 혼자 남아서도 예쁘게,, 혀를 내밀고 있던 아가 그리고 새로운 집을 마련해주었는데 잘 써주는 어미와 예쁘게 자는 아가에게 고마웠답니다 아기 얼굴이 참 예쁘죠? 그리고 오늘,, 아기가 드디어,, 눈을 떠주었답니다 아직은 초점도 없을거고 눈을 뜨기가 힘든지 이내 곧 감고는 하지만 혼자 남아 이렇게 눈을 떠줬단 사실이 참 감격스러웠네요 앞으로의 소식은 먼저 간 아이의 몫까지 더 잘 챙겨서.. 행복한 우리 냥이들 소식만 챙길 수 있도록 더 잘해봐야겠습니다,, 이상 소니네 소식이였습니다..^^
'제발 비켜...' 집사의 사생활은 안중에도 없는 냥아치들
꼬리스토리는 매너 없는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제가 샤워를 하고 있으면 말티푸 한 마리가 화장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뜀틀 자세로 똥을 싸곤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보어드 판다에 올라온 고양이 사진들을 접한 후 '그래도 내 여동생은 착한 편이구나'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냥아치들은 더 무시무시하더군요! 01. 세 번째 고양이 볼일을 보느라 무방비가 된 남성이 냥아치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걸 포기한듯한 남성의 표정에 가슴이 너무 아픈데요. 한 네티즌이 '이 사진을 누가 촬영한 거냐'고 의문을 제기하자, 세 번째 고양이의 존재가 급부상했습니다. 02. 올려 버려! 남성은 이 자세로 약 2시간 동안 꼼짝하지 못하고 있다며 고양이의 괴롭힘으로부터 구해달라고 호소했는데요. 네티즌들은 '그대로 바지를 올려 복수하라'며 남성을 응원했습니다. 03. 고개를 들라 사진 속 남성은 이 자세로 꼼짝하지 못한 것은 물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치감까지 함께 느꼈다고 하는데요. 살짝 오그라든 발가락이 남성의 기분을 잘 나타나는 듯한데요. 네티즌들은 그럴수록 당당 하라며 남성에게 고개를 들 것을 주문했습니다. 04. 급해? 그럼 1달러만 내 볼일을 보기 위해 화장실을 갈 때마다 세 마리의 냥아치들이 변기 위에 드러누워 지그시 쳐다본다고 하는데요. 화장실을 사용하고 싶다면 1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러자 네티즌들은 50센트로 협상해 보라며 저마다 협상 노하우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05. 내가 너무 괴롭혔나? 물을 끔찍이 싫어하는 냥아치는 왜 집사가 스스로를 고문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마 지금 이 순간만큼은 집사에게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하지만 고양이를 오래 키워온 집사들은 '그냥 당신이 신기한 것'이라며 집사의 희망 섞인 해석에 따끔한 일침을 날렸습니다. 06. 언제 봐도 신기하냥 이게 현실이죠! 07. 움직이지 말라고 해따 움직이고 싶습니다. 피부가 쭈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목욕을 그만 끝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움직이는 순간 뺨을 맞을 거라는 걸 아는 그는 입을 꾹 다물고 참을 뿐입니다. 네티즌들은 발가락 끝을 이용해 욕조 마개를 빼보라며 쓸 데 없는 조언을 건넸습니다. 08. 샤이닝 광기에 휩싸인 고양이가 화장실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급한 집사가 문을 막아보지만 고양이가 힘으로 집사를 제압하는 모양새인데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명복을 빌어주었습니다. 09. 가만히 있어 고양이가 깨작깨작 움직이는 집사의 움직임에 신경이 상당히 거슬리는 듯 보입니다. 앞뒤로 한번 움직일 때마다 칫솔을 내리치는데요. 이에 경험 많은 한 집사가 구석에서 벽을 보고 닦으라며 꿀팁을 건넸습니다. 10. 이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순하디순한 댕댕이가 냥아치에게 그만 물들고 말았는데요. 네티즌들은 '이제 녀석은 더 이상 댕댕이가 아니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마음을 굳게 먹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P.S 똥만 싸고 나간 여동생은 천사였어!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