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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요즘 자꾸 수트의 매력에 끌려 다양한 수트를 입고 있는데 제가 가장 즐겨입는 면으로 된 수트 셋트입니다 무엇보다 가볍고 부담스럽지않은 색이라서 너무 맘에들어요^^ 블로그 놀러오세용 육아 및 데일리룩 블로그 시작했습니다^^ 육아는 저희 와이프가 하는거라서 제이쁜아들 구경한번오세요 ㅋ blog.naver.com/mayboom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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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jdfyd31 감사합니다^
멋지셔요!
@natastique 요즘아기보는재미에빠졌습니다^^너무사랑스러워서요 ㅋ
아기가 너무 귀엽더군요. 부럽습니다~^^*
@natastique ㅋㅋ사이즈크게나왔는데 ㅋ매번칭찬감사합니다^^저도잘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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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고티에의 마지막 무대, 20 봄, 여름 오뜨 꾸뛰르 감상하기
50년 디자이너로서의 삶이 집약된 전설적인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가 며칠 전 돌연은퇴선언을 한 가운데, 대망의 마지막 오뜨 꾸뛰르 무대가 공개됐다. 50년 디자이너로서 그의 상징적인 스타일이 집약된 이번 시즌. 총 172 피스로 완성된 컬렉션은 시그니처 마린 스타일부터 ‘콘 브래지어’ 등 파격적인 실험과 혁신으로 새로운 지평을 연 디자인이 모두 함축됐다. 깜짝 카메오로 등장한 마돈나(Madonna)와 디타 폰 테세 (Dita von Tesse)를 비롯해 우리나라 모델 최소라, 벨라 하디드(Bella Hadid), 지지 하디드(Gigi Hadid), 카렌 엘슨(Karen Elson), 위니 할로우(Winnie Halrow) 등 화려한 인물들이 함께해 더욱 빛을 발한 쇼. 보이 조지(George Alan O'Dowd)의 공연으로 런웨이는 마무리되었으며, 끝으로 모두가 장 폴 고티에와 함께 축배를 들었다. 비록 전통적인 패션쇼에서는 한 걸음 물어나지만, 패션계에 한 획을 그었던 거장이 이끌었던 순간은 길이 기억될 것이다. 한편, 그는성명을 통해 "브랜드 '고티에 파리'는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 오뜨 꾸뛰르도 계속될 것이다. 나는 새로운 개념으로 다시 돌아 온다."라며 향후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겠다고 발표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