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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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식수햏 DAY

오늘은 어쩌다보니 아들, 딸이랑 함께 면식수햏을 하게 됐네요 ㅎ. 먼저 아들은 엄마가 어제 만들어놓은 카레를 면과 함께 카레면으로 먹겠다고 하더라구요. 엊저녁에 카레밥을 먹어서...
마침 짜왕건면 두봉지가 남아서...
아들은 카레는 데우지 않고 찬 상태로 먹는걸 선호 하더라구요.
비벼주니 그럴듯한 카레면이 된듯요. 아들이 맛있게 먹어주네요.
음, 딸은 도시락을 좋아하는데 물에 꼭 세번 헹궈서 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라면을 씻어야 먹을수 있는 초딩이랍니다. 진짜 도시락 봉지면 좀 사놔야겠어요...
비주얼은 영 별론데 본인은 맛있다고^^
저는 쌀국수로 아점 대충 때웠습니다 ㅎ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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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단위 수햏이군요. 훌륭하세요~ ㅎ
@HannyJstyle ㅋ 애들 면식수햏 와입은 싫어 하더라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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